이병규 목사님 성경강해

스바냐서 

이병규 목사주석

□주님을 사랑하고 말씀을 사랑하는 모든

 분들에게 드립니다.

 

 

 

 

 

 

 

 123

문서의 처음으로성경색인

 스바냐1장

 

스바냐 강해

 

· 기록한 사람 : 스바냐

· 기록한 연대 : 주전641-610년경

 

제 1 장 진 멸

 

(대 지)

 

. 하나님의 계시와 스바냐의 족보 ( 1 )

이. 지면의 모든 열이 전멸될 것 (2-3)

. 유다 백성에게 임할 심팥과 그 원인 (4-6)

B. 하나님의 징벌을 받을 자의 상태 (7-13)

오. 환난의 날에 은과 금이 구원지 못함 (74-18)

 

(본문강해)

 

-. 하나님의 계시와 스바냐의 족보 (1 )

 

● 아몬의 아들 유다 왕 요시다의 시대에 스바냐에게 임한 여호와의    말씀이라 스바냐는 히스기야의 현손이요 아마랴의 증손이요 그다랴  의 손자요 구시의 아들이었더라

스바냐는 유다 왕 히스기야의 5대손으로 요시아왕의 시대에 사역 했으며(주전 641-610) 예레미야와 동시대 선지자이다(렘 1 : 2),      

 

이. 지면의 모든 것이 진멸될 것 (2-3)

 

S-㉥ 여호와께서 가라사대 내가 지면에서 모든 것을 진열하리라 \'   내가 사람과 짐승을 진열하고 공중의 새와 바다의 고기와 거치게    하는 것과 악인들을 아울러 진열할 것이라 내가 사람을 지면에서    멸절하리라 나 여호와의 말이니라

이 세상에 죄악이 들어차면 하나님께서 사람과 짐승과 공중의 새 까지 다 멸절시키겠다고 하신다. 이 땅에 사람이 많으나 마침내는 하나님의 심판으로 다 진멸받을 날이 온다. 말세에는 전쟁과 홍년 과 하늘에서 불이 내려와 세상의 많은 사람이 죽을 것이다.

 

삼. 유다 백성에게 임할 심판과 그 원인 (4-6)

 

㉵ 내가 유다와 예루살렘 모든 저민 위에 손을 펴서 바알의 남아 있    는 것을 그 곳에서 멸절하며 그마림이란 이름과 및 그 제사장들을   아울러 열질하며

하나님께서 이 세상의 사람들을 심판하시되 우상 성기는 유다 백 성을 먼저 징계하실 것이다. 하나님은 범죄한 성도를 먼저 징계하 신다. 베드로전서 4 : 17에 \"하나님 집에서 심판을 시작할 때가 되 었나니 만일 우리에게 먼저 하면 하나님의 복음을 순종치 아니하는 자들의 그 마지막이 어떠하며\"라고 했다.

바알의 남아 있는 것을 그 곳에서 멸절하며 바알 우상을 잔재 요 소도 없이 근절한다는 것이다. 그마림이란 이름과 및 그 제사장들 을 아울러 멸절하며 그마림은 바알의 제사장을 가리키는데 하나님 께서 우상성기는 제사장을 이름까지도 아주 멸절시킬 것을 가리킨 다. 이는 그들이 백성을 미혹케 했기 때문이다.

 

 6 무룻 지붕에서 하늘의 일월 성신에게 경배하는 자와 경배하며 여     호와께 맹세하면서 말감을 가리켜 맹세하는 자와

일월 성신에게 경배하는 자 유다 백성들이 하늘의 해와 달과 별  을 섬겼다. 창조주 하나님을 버리고 그 피조물들을 우상으로 섬기  는 것은 하나님이 진노하시는 죄이다. 말감은 \'그들의 왕\'이라는  뜻이며 암몬의 민족 신이다(렘 49 . 1). 유다 백성들은 하나님께 맹 세하고 또 그 말감 우상에게 맹세하였다. 그러므로 하나님께서 하  나님과 우상을 걸하여 섬기는 그들을 진노하셔서 벌하신다. 오늘날  도 한편으로 하나님을 성기고 하나님을 가리켜 맹세하면서 또 한된 으로는 사람 우상, 돈 우상, 권세 우상을 섬기는 신자들이 많이 있 다. 이런 신자는 하나님을 참으로 섬기는 자가 아니며 하나님께서 그들을 심판하여 멸절시킬 것이다. 우리는 하나님보다 더 사랑하고 더 지배를 받는 모든 우상을 다 버리고 하나님의 절대적인 주권을 믿고 하나님 한 분만 섬겨야 한다.

 

● 여호와를 배반하고 좇지 아니한 자와 여호와를 찾지도 아니하며    구하지도 아니한 자를 멸절하리라

본절에는 두 가지 종류의 사람들을 멸절시킨다고 했다. 첫개, 여 호와를 배반하고 좇지 않는 자이다. 이것은 하나님을 섬긴다고 하  면서 하나님의 말씀을 불순 종하는 자들이다. 둘째, 여호와를 찾지  도 아니하며 구하지도 아니한 자들이다. 이들은 아주 타락된 자나  불신자를 가리킨다. 데레미야 29 : 13에 \"너희가 전심으로 나를 찾  고 찾으면 나를 만나리라\"고 했다. 전심으로 하나님을 찾고 찾으면  반드시 하나님을 만나고 그 하나님으로 살 때 하나님이 기뻐하신  다.

 

단. 하나님의 징벌을 받을 자의 상태 (7-13)

 

㉱주 여호와 앞에서 잠잠할지어다 이는 여호와의 날이 가까왔으므로    여호와가 회생을 준비하고 그 청할 자를 구별하였음이니라  

여호와 앞에서 잠잠할지어다 하나님의 심판이 임하게 되었으므로  잠잠히 기 다리라는 것이다. 여호와가 회생을 준비하고 하나님께서 심판하기 위해 멸망받을 자를 준ㅂi했다는 뜻이다. 청할 자를 구별 하였음이니라 죽은 시체를 먹랄 자들을 준비했다는 것이다. 요한계 시록 19 : 17-18에 \"또 내가 보니 한 천사가 해에 서서 공중에 나는모든 새를 향하여 큰 음성으로 외쳐 가로되 와서 하나님의 큰 잔치 에 모여 왕들의 고기와 장군들의 고기와 장사들의 고기와 말들과 그 탄 자들의 고기와 자유한 자들이나 종들이나 무론대소하고 모든 자의 고기를 먹으라 하더라\"고 했다. 심판받아 멸망받은 죄인들의 시체를 공중의 새들을 불러다가 먹도록 한다는 것이다.

 

● 여호와의 회생의 날에 내가 방백들과 왕자들과 이방의 의복을 입   은 자들을 벌할 것이며

 

하나님께서 죄를 짓고 나가는 방백들과 왕자들을 멸할 것이다.

또 이방인의 옷을 입은 자들을 멸할 것이다.

이방의 의복을 입은 자들 성도가 예수님의 웃을 입어야 되겠는데불신 이방 사람들과 같이 행동을 하니 하나님께서 심판하지 않을 수 없다. 신자의 언행심사(언행심사)가 성경대로 되지 않고 불신자 와 같이 되면 하나님이 진노하신다. 성도는 어디에 가든지 성도의 냄새가 나야 하고, 예수 그리스도를 드러내야 한다. 로마서 13\'14에 \"오직 주 예수 그리스도로 옷입고 정욕을 위하여 육신의 일을 도모하지 말라\"고 했다. 기독 신자가 술먹고 담배피우고, 점하러 다 니고, 우상 성기고, 싸우고 다투며 세상에 속화된 행동을 하면 이 방인의 옷을 입은 것이다. 이런 자를 하나님께서 심판하신다.

 

● 그 날에 문턱을 뛰어 넘어서 강포와 궤흘로 자기 주인의 집에 채운 자들을 내가 벌하리라

문턱을 뛰어 넘어서 한계를 뛰어 넘어서 범죄하고 강포와 궤흘로 자기 사리사욕(사리사욕)을 채우는 것을 말한다. 하나님께서 각자 에게 위치와 경계(경계)를 정해 주시고 자기 분수와 분량에 맞게 살도록 했다(행 17 : 26). 이 한계를 넘어서 욕심으로 남의 것을 탈 취하는 것은 악한 행위이다.

자기 주인의 집에 채운 자들 그들은 삯을 받고 도적질과 탈취하 는 일을 청부(청부) 맡아서 자기 주인의 집에 도적질한 것으로 채 우고 있는 형편이니 그 사회가 얼마나 악한 사회인가를 잘 증명한 다.

 

ⓖ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그 날에 어문에서는 곡성이, 제 이 구역에    서는 부르짖는 소리가, 작은 산들에서는 무너지는 소리가 일어나리    ㄹ1

 

어문(어문)은 예루살렘 성의 한 문으로서 동편에 있었다(느 3 \' 3;12 : 39). 장차 하나님께서 심판하실 때에 이 어문에서 시작하여  제 이 구역(제이구역)과 작은 산까지 미칠 것이다. 그 때에 그곳 들  에 있는 거민이 부르짖으며 성 무너지는 소리에 놀라게 된다는 것  이 다.

 

● 막데스 거민들아 너회는 애곡하라 가나안 백성이 다 패망하고 은        을 수운하는 자가 끊어졌음이니라

막데스는 예루살렘 성 중에서 지대가 낮은 우묵한 곳이었다. 1.

곳은 예루살렘의 상업 지대로서 그 거민들은 장사를 업(업)으로 하 였다.

가나안 백성은 장사하는 백성(상인)을 말한다. 하나님의 심판으 로 예루살렘에서 장사하는 백성과 은을 수운(수운)하는 자가 다 끊 어지므로 장사가 안되고 사업이 실패하므로 예루살렘의 상업 지대 에 사는 사람들이 곡하게 된다는 것이다.

 

ⓔ그 때에 내가 등불로 예루살렘에 두루 찾아 우를 찌끼같이 가라앉    아서 심중에 스스로 이르기를 여호와께서는 복도 내리지 아니하시   며 화도 내리지 아니하시리라 하는 자를 벌하리니

 

찌끼같이 가라앉아서 이것은 은밀한 가운데 숨어서(겉으로 나타 나지 않으면서) 하나님께 대하여 원망하고 불평하는 것을 말한다.

하나님께서 그러한 자들을 등불을 밝혀 찾듯 두루 찾아서 벌하신다 는 것이다. 뒷전에서 수군수군하고 원망하면서 \"하나님은 복도 내 리지 아니하시며 화도 내리지 아니하시리라\"고 하지만 하나님께서 그런 사람들을 빠짐없이 다 찾아내서 벌하신다. 성도는 뒤에서 불 평이나 원\':1하지 말고 언제나 믿음으로 정정당당하게 행하며 건설 적으로 일을 처리해야 한다. 마태복음 12 : 36-37에 \"내가 너희에 게 이르노니 사람이 무슨 무익한 말을 하든지 심판날에 이에 대하 여 심문을 받으리니 네 말로 의롭다함을 받고 네 말로 정죄함을 받 으리 라\"고 했다.

 

㉵ 그들의 재물이 노략되며 그들의 집이 황무할 것이라 그들이 집을

건축하나 거기 거하지 못하며 포도원을 심으나 그 포도주를 마시지      못하리라

그들의 재물이 노략되며 뒤에 숨어서 나타나지 않으면서 불평하 며 하나님의 일에 대하여 비방하는 사람을 하나님께서 심판하시되 그들을 황무하게 하며 집을 건축해도 거기 거하지 못하게 하고 포 도를 심어도 그 열매를 먹지 못하게 한다(신 28 : 30).

 

t-㉲여호와의 픈 날이 가깝도다 가깝고도 심히 빠르도다 여호와의    날의 소리로다 용사가 거기서 심히 애곡하는도다 Is그 날은 분노의    날이요 환난과 고통의 날이요 황무와 패괴의 날이요 캄캄하고 어두    운 날이요 구름과 흑암의 날이요 \'e나팔을 불어 경고하며 견고한 성    읍을 치며 높은 망대를 치는 날이로다

 

여호와의 큰 날이 가깝도다 하나님께서 바벨론을 보내 이스라엘      을 심판할 날이 가깝다는 뜻이다. 우리도 말세에 임할 대관난이 가      까운 줄을 깨달아야 한다. 여호와의 날은 가깝고도 심히 빨리 올 줄     알아야 한다. 그 날은 모든 용사가 애곡하는 날이요 분노의 날이요      환난과 고통의 날이요 활무와 패괴의 날이요 캄캄하고 어두운 날이      요 구름과 흑암의 날이요 앞길이 보이지 않는 날이요 살 희망이 업      는 날이 다.

        견고한 성읍을 치며 높은 망대를 치는 날 아무리 견고한 성읍을      쌓아 놓고 높은 망대를 수축하고 무기를 많이 만들어 놓고 튼튼히 방비한다 해도 하나님이 심판하시는 날에는 갑자기 화를 당하게 된 다. 아모스 6 : 3-7에 \"너희는 흥한 날이 멀다 하여 강포한 자리로 가까와지게 하고 상아상에 누우며 침상에서 기지개 켜며 양떼에서 어린 양과 우리에서 송아지를 취하여 먹고 비파에 맞추어 헛된 노 래를 지절거리며 다원처럼 자기를 위하여 악기를 제조하며 대접으 로 포도주를 마시며 귀한 기름을 몸에 바르면서 요셉의 환난을 인 하여는 근심치 아니하는 자로다 그러므로 저희가 이제는 사로잡히 는 자 중에 앞서 사로잡히리니 기지개 켜는 자의 떠드는 소리가 그 치 리 라\"고 했다.

 

농 내가 사람들에게 고난을 내려 소경같이 행하게 하리니 이는 그들    이 나 여호와께 범죄하였음이라 또 그들의 피는 흘리워서 티끌같이   되며 그들의 살은 분토같이 될지라

 

   여호와께 범죄한 자들은 영적 소경이 된다. 신령한 눈이 어두워 져 환난의 날도 보지 못하고 나가다가 심판날에 멸망하게 된다.

   그들의 피는 흘리워서 티끌같이 되며 그들의 살은 분토같이 될지 라 범죄한 자들은 하나님의 심판이 임할 때에 살륙되어 비천하게 된다는 것 이 다.

 

㉵그들의 은과 금이 여호와의 분노의 날에 능히 그들을 건지지 못할    것이며 이 온 땅이 여호와의 질투의 불에 삼키우리니 이는 여호와    가 이 땅 모든 거반을 멸절하뵉 놀랍게 요절할 것임of리라  

환난의 날에 보물과 은금이 사람을 구원해주지 못하고 도리어 거 치는 것이 된다. 에스겔 7\'19에 \"그들이 그 은을 거리에 던지며 그 금을 오혜물같이 여기리니 이는 셔호와 내가 진노를 베푸는 날에 그 은과 금이 능히 그들을 건지지 못하며 능히 그 심령을 족하게 하거나 그 창자를 채우지 못하고 오직 죄악에 바치는 것이 됨이로다\"라고 했다. 환난 날에 우리의 구원은 하나님 뿐이시고 피난처는 하 나님 품 안일 뿐이다.

 

 

문서의 처음으로성경색인

 스바냐2장

 

제 2 장 수치 부지(불지)

 

(대 지)

 

. 진노의 날이 공기 전에 여호와를 찾으라 ( 1

. 불레셋의 멸망과 성도의 구원 (4-7)

삼. 모압과 암몬의 멸망과 그 죄 (8-11)

B. 구스와 앗수르의 심찰을 예고함 (12-15)

 

(본문강해)

 

-. 진노의 날이 오기 전에 여호와를 찾으라 (1 -3)

 

S 수치를 모르는 백성아 모일지어 다 모일지어다

 

수치를 모르는 백성 죄를 짓고도 부끄러워하지 않는 유다 백성을 말한다. 그들이 죄를 짓고도 양심이 마비되어 뻔뻔하고 관악한 마 음을 가지고 나아갔다. 모일지대다 모일지어다 유다 백성들은 하나 님 앞으로 돌아오라는 것이다. 이 말을 거듭 말한 것은 속히 모여 오라는 것이다. 죄에 대해 감각이 없고 부끄러워하지도 아니하며 하나님의 책망을 받고도 회개할 줄 모르는 백성들에게 하나님께서 속히 모여 오라고 재촉하신다.

 

0 명령이 시행되기 전, 광음이 저같이 살마 지나가기 전, 여호와의    진노가 너회에게 임하기 전, 여호와의 분노의 날이 너회에게 이르    기 전에 그리할지어다

 

세상은 잠깐이면 지나가는데 기회가 지나가기 전애 빨리 여호와 께로 모여 오라는 것이다. 전(전)이라는 말이 네 번이나 기록된 것 은 기회가 지나가기 전에 속히 돌라오라는 것이다. 명령이 시행되 기 전 하나님의 심판의 명령이 시행되기 전을 말한다. 즉 심판이 시 작되기 전에 속히 모여 오라는 것이다.

광음이 지같이 날아 지나가기 전 \'광음\'은 세월을 가리킨다. 겨 가 바람에 날아가는 것처럼 세월이 신속히 날아 지나간다. 그러므 로 회개할 기회가 지나가기 전에 하나님께 돌아오라는 것이다. 시 된 90 : 10에 \"우리의 연수가 칠십이요 강건하면 쑨십이라도 그 연 수의 자랑은 수고와 슬픔 뿐이요 신속히 가니 우리가 날아가나이 다\"라고 했다. 세월은 살같이 신속히 지나간다. 그러므로 세월이 지나\'가기 전에 속히 하나님께로 돌아와 회개하고 믿는 일을 해야 한다.

   여호와의 진노가 너희에게 임하기 전 죄악이 관영한 백성들에게 는 하나님의 진노의 심판이 반드시 오게 되어 있다. 그 진노의 심판 이 오기 전에 빨리 여호와께로 오라는 것이다. 여호와의 분노의 날 이 너회에게 이르기 전에 그들이 하나님을 거역하고 범죄했으므로  하나님께서 분노하셨다. 그 분노가 쏟아져 내려오기 전에 여호와께  로 모여 오라는 것이다.

 

   S 여호와의 규례를 지키는 세상의 모든 겸손한 자들아 너희는 여호와를 찾으며 공의와 겸손을 구하라 너희가 혹시 여호와의 분노의    날에 숨김을 얻으리라

 

   여호와의 규례는 하나님을 섬기는 제도를 말한다. 겸손한 자라야 여호와의 규례를 지킬 수 있고 하나님을 잘 섬길 수 있다. 하나님께 서는 겸손한 자에게 은혜를 주시고 교만한 자를 물리치신다(약 4 :6).

   여호와를 찾으며 간절한 마음으로 여호와를 찾아야 여호와가 가 까와지고 일심전력을 다해서 찾아야 여호와를 만날 수 있다. 여호 와를 찾을 때 잠시 부르짖고 마는 것이 아니고, 계속해서 하나님께 부르짖고 찾아야 한다. 가나안 여인이 예수님을 따라갈 때 예수께 서 대답치 아니해도 따라갔고 상관없다고 해도 따라갔고 개와 같이 취급을 해도 끝까지 따라갔다(마 15 : 21-28). 기어코 하나님의 은 혜를 받고야 말겠다는 마음으로 끝까지 찾을 때에 하나님께서 은혜 를 베풀어 주신다. 예레미야 29 : 13에 \"너희가 전심으로 나를 찾고 찾으면 나를 만나리라\"고 했다. 마태복음 20 : 29-34에 소경들이 예수께 부르짖을 때 제자들이 소경들에게 잠잠하라고 해도 계속 부 르짖었다. 그 때에 예수님이 그 소경의 소원대로 고쳐 주셨다.

   공의는 하나님 앞에 바로 행하는 것이다. 겸손한 마음으로 하나 님을 찾아 바로 살기를 구하는 자를 하나님이 기뻐하신다.

 

    이. 블레셋의 멸망과 성도의 구원 (4-7)

 

S-㉲ 가사가 버리우며 아스글론이 황폐되며 아스돗이 백주에 찬겨    나며 에그론이 윤히우리라 \'해변 거민 그렛 족속에게 화 있을진저

 블레셋 사람의 땅 가나안아 여호와◎ 말이 너회를 치나니 내가 너  를 멸하여 거인이 없계 하리라

 

   블레셋 도시들이 마침내 하나님의 심판을 받아 다 황폐되고, 백 주에 쫓겨나고, 뿌리가 영히을 것을 예고한 것이다. 가사, 아스글 론, 아스돗, 에그론은 블레셋의 주요 도시들이다. 그렛 족속은 블 레셋의 한 족속이다.

 

㉵-● 해변은 초장이 되어 목자의 움과 양때의 우리가 거기 있을 것    이며 「그 지경은 유다 족속의 남은 자에게로 돌아갈지 라 그들이 거   기서 양떼를 먹이고 저녁에는 아스글론 집들에 누우리니 이는 그들    의 하나님 여호와가 그들을 권고하여 그 사로잡힘 을 돌이킬 것임이    니라

 

   블레셋이 번영할 때 많은 거민이 살던 블레셋 해변도 하나님의 심판을 받아 파괴되고 쓸쓸한 초장이 되어 목자들의 거처와 양에의 우리가 된다는 것이다.

   그 지경은 유다 족속의 남은 자에게로 돌아갈지 라 하나님께서 유 다 백성을 일으켜서 블레셋 땅을 점령하여 그 곳에서 살게 한다는 것이다. 택한 백성을 대적하는 나라들은 다 멸망시키고 하나님의 백성은 구원해 주신다.

 

삼. 모압과 암몬의 멸망과 그 죄 (8-11)

 

S-● 내가 모압의 각방과 암몬 자손의 후욕을 들었나니 그들이 내

백성을 초방하고 스스로 커서 그 경계를 침범하였느니라 s그러므로     만군의 여호와 이스라엘의 하나님이 말하노라 내가 나의 시을 두고     맹세하노니 장차 모압은 소돔 같으며 암몬 자손은 고모라 같을 것     이라 렐레가 나며 소금 구덩이가 되어 영원히 황무하리니 나의 천     친 백성이 그들을 노략하며 나의 남은 국민이 그것을 기업으로 얻     을 것이라

 

   하나님께서 모압과 암몬을 소들과 고모라와 같이 심판하여 찔레 가 나며 소금 구덩이가 되고 영원히 황무지가 되게 한다는 것이다.

그들의 죄는 첫째, 하나님의 백성(성도)을 훼방한 것이다. 믿는 성 도들을 훼방하는 것은 하나님이 진노하신다. 둘째, 하나님이 허락 치 아니한 경계를 침범한 것이다. 남의 경계를 침범하는 것은 큰 죄 이며 하나님께 벌을 받는다.

   나의 남은 국민이 그것을 기업으로 얻을 것이라 모압과 암몬이 멸\':1당한 후에 하나님의 택한 백성 (이스라엘)이 그 땅을 기업으로 얻는다는 것이다. 이 말씀은 장차 하나님의 백성을 대적하는 모든 세상 나라는 하나님이 다 심판하고 하나님의 백성이 그 땅을 차지 하여 천년왕국을 건설할 것을 가리킨다.

 

    ⓑ-0그들이 이런 일을 당할 것은 교만하여 스스로 커서 만군의 여        호와의 백성을 연방함이니라 \"여호와가 그들에게 두렵게 되어서 세       상의 모든 신을 쇠진케 하리니 이방의 모든 해변 사람들이 각각 자       기 처소에서 여호와께 경배하리라

 

모압과 암몬이 망한 죄 가운데 하나는 그들이 교만해서 여호와의

 백성을 훼방한 것이다(8절), 세상의 모든 신을 쇠진케 하리니 하나  님의 심판때에 세상의 헛된 신과 우상은 다 멸절된다. 여호와께 경  배하리라 하나님의 심판이 임하는 것을 보고 이방 사람 중에서도  하나님께로 돌아와 하나님을 섬기는 자가 많을 것을 가리킨다.

 

단. 구스와 앗수르의 심판을 예고함 (12-1훈

 

● 구스 사람아 너희도 내 칼에 살륙을 당하리라  

대한 심판 예고이다. 구스는 애중의 남쪽에 있는 이디오 피아를 가리킨다. 그 나라도 하나님의 심판으로 엎드러진다는 것이 다.

 

훈-0여호와가 북방을 향하여 손을 펴서 앗수르를 열하며 니느웨로    황무케 하여 사막같이 메마르게 하리니 \"각양 짐승이 그 가운데 떼    로 누를 것이며 당아와 고슴도치가 그 기등 꼭대기에 깃들일 것이    며 창에서 을 것이며 문턱이 적막하리니 백향목으로 지은 것이 벗    겨졌음t\'1라

 

13절에서 15절까지는 앗수르에 대한 심판 예고이다. 니느웨는 앗 수르의 수도이다. 앗수르는 강대국이며 그 수도 니느웨는 화려하고 아름답게 건설된 대도시였다. 그 앗수르가 죄값으로 멸망하여 황무 지가 되어 들짐승들이 거하고 적막하게 될 것을 예고하였다.

 

고 나 외에는 다른 이가 없다 하더니 어찌 이같이 황무하여 들짐승       의 엎드릴 곳이 되었는고 지나가는 자마다 치소하여 손을 흔들리로       다

   앗수르가 스스로 이르기를 \"기쁜 성이라\" \"나 외에는 다른 이가 없다\"고 하며 염려없이 거했으며 최고로 자만하여졌다. 이것은 육 신의 향락주의와 안일주의와 교만에 바진 증거이다. 그러므로 나느 웨가 들짐승의 엎드릴 곳이 되고 지나가는 자마다 조소하며 손을 흔들게 된다는 것이다. 자기가 제일이고, 자기 이상은 없는 줄 아 는 자는 다 망하게 된다. 말세에도 세상 나라들이 향락주의와 안일 주의로 나가고, 육신 중심으로 즐거워하며 하나님을 떠나 세상을 하나님보다 더 사랑하다가 마침내는 하나님의 심판을 받아 멸망할 것 이 다.

 

 

문서의 처음으로성경색인

 스바냐3장

 

제 3 장 패역한 성읍

 

 

예루살렘의 죄악을 책망하심 (1 -5)

. 심팥의 하나님을 도해주며 이스라엘을 전면함 (6-8)      

삼. 이스라엘의 구원을 약속하심 (9-13)

B. 여호와의 구원을 즐거워 함 (14-20)

 

(본문강해)

 

. 예루살렘의 죄악을 책망하심 (1 -5)

 

0 패역하고 더러운 곳, 포학한 그 성읍이 화있을진저  

예루살렘 성폰◎은 하나님의 백성들이 사는 곳이요 하나님을 섬기    는 성전이 있는 곳인데 그곳 백성들이 패역하고 포학하고 우상을    섬기므로 그 성음이 더러워졌다. 패역은 하나님을 거역하고 배반하    는 것을 말한다. 예루살렘이 패역한 죄로 인하여 더러워졌고 백성    들이 강모하여 약한 자들을 압제하고. 탈취했다. 그러므로 하나님께    화를 받게 되었다.

 

㉥-주 그가 명령을 듣지 아니하며 교훈을 받지 아니하며 여호와를       의뢰하지 아니하며 자기 하나님에게 가까이 나아가지 아니 하였도다

a그 가운데 방백들은 부르짖는 사자요 그 재판장들은 이튿날까지    남겨 두는 것이 없는 저넉 이리요 \'그 선지자들은 위인이 경솔하고   간사한 자요 그 제사장들은 성소를 더럴히고 율법을 범하였도다  

예루살렘 백성들의 죄는

첫째, 하나님의 명령을 듣지 않았다. 하나님의 명령은 십계명과 각자에게 대한 하나님의 뜻이다. 예를 들면 아브라함에게는 본토와 친척과 아비 집을 떠나라는 것과 독자를 바치라는 것이 아브라함에 게 주신 하나님의 명령이고, 솔로몬에게는 성전을 짓는 것이 하나 님 의 명 령 이 다.

둘째, 하나님의 교훈을 받지 않았다. 교훈은 하나님의 일반적인 교훈이 다.

세째, 여호와를 의뢰하지 않았다. 그들이 하나님을 섬긴다고 하 면서도 하나님을 전적으로 의뢰하지 아니하고 다른 것을 의뢰하고 그것으로 생명이 사는 줄 알았다. 그것은 하나님을 떠난 죄악이다.

하나님을 의지하지 않고 사람이나 물질을 의지하여 살려고 하는 것 은 다 하나님 앞에 죄이다.

네째, 하나님께 가까이 나아가지 않았다. 마음이 하나님에게서 떠난 것은 죄이다. 예레미야 17 . 5에 \"나 여호와가 이같이 말하노  라 무릇 사람을 믿으며 혈육으로 그 권력을 삼고 마음이 여호와에  게서 떠난 그 사람은 저주를 받을 것이라\"고 했다. 복의 근원되시  는 하나님을 떠나면 화를 받을 것이 분명하다. 성도는 전심으로 하  나님께 가까이 나아가 하나님과 동행해야 한다. 에녹은 하나님과  300년 동안 동행했고 노아도 하나님과 늘 동행하는 신앙을 가졌다.

다섯째, 방백들이 부르짖는 사자와 같이 되었다. 방백들은 백성 들을 지켜주고 잘 돌보아주고 바른 길로 인도해야 함에도 불구하고 오히려 사자와 같이 강포를 행하며 백성들의 것을 탈취해 갔다.

여섯째, 재판장들은 저녁 이리와 같이 되었다. 재판장은 재판을 공평하게 하여 하나님의 의를 세워 나가야 되겠으나 뇌물을 받고 재판을 굽게 하였다.

일곱째, 선지자들은 위인이 경솔하고 간사했다. 선지자들이 말과 행위에 있어서 경솔하고 간사하므로 하나님의 대언자의 자격을 상 실했 다.

여덟째, 제사장들은 성소를 더럽히고 율법을 범했다. 이들은 성 소에서 하나님을 섬기는 법도와 규례를 무시하고 자기들의 생각대 로 하나님을 섬겼다. 그것이 하나님의 거룩한 성소를 더럽히는 죄 이다. 오늘날에도 교회에서 하나님을 성경대로 바로 섬기지 않고 인본주의로 나아가는 것은 성소를 더럽히는 것이다. 또 그들은 하 나님의 말씀을 두렵고 떨림으로 순종하지 않고 율법을 범하면서 하 나님을 섬겼다. 오늘날 교인들이 주일에 일하고 매매하는 일을 죄 로 생각하지 않고 있다. 이러한 것은 하나님의 심판받을 죄이다.

 

㉵ 그 중에 거하신 여호와는 의로우사 윤의를 행치 아니하시고 아침    마다 간단없이 자기의 공의를 나타내시거늘 볼의한 자는 수치를 알   지 못하는도다

 

그 중에 거하신 여호와는 예루살렘 가운데 거하시는 여호와, 또 는 성도 가운데 거하시는 여호와를 가리킨다. 성도 가운데 거하시 는 여호와는 의로우시며 불의를 행치 아니하시고 아침마다 간단(간 단)없이 자기의 공의를 나타내 시는 분이시다. 하나님은 성도들이

불의한 일을 행하는 것윽 끝까지 내버려 투시지는 않으신다.

자기의 공의를 나타내시거늘 하나님께서는 매일 죄를 징벌하시고 의를 세워 나가신다. 하나님은 공의대로 사람을 징계하시고 인도하 신다. 그러나 불의를 행하는 예루살렘 백성들은 징계를 받으면서도 부끄러운 줄을 모르고 나가므로 결국 하나님의 공의의 심판으로 부 끄러움을 당하게 될 것이다.

 

=. 심판의 하나님을 보여주며 이스라엘을 권면함 (6-8)

 

㉵ 내가 열국을 끊어 버렸으므로 그 망대가 황무하였고 내가 그 거리    를 비게 하여 지나는 자가 없게 하였으므로 그 모든 성음이 황폐되    며 사람이 없으며 거할 자가 없게 되었느니라

하나님께서 열국을 심판하여 열국의 망대가 무너지고 성읍이 황 폐케 되어 사람이 거하지 못하게 된 사실을 예루살렘 백성들이 보 고 깨달아 회개하라는 것이다. 성도는 다른 사람이 죄짓다가 망하 는 것을 보고 깨달아 바로 서야 한다. 과거의 일본이 우상(신사)을 성기다가 망했고 월남의 종교가들이 반정부 운동을 하다가 망한 것 을 보고 한국 교회가 정신차리고 성경대로 바로 서야 한다.

 

S 내가 이르기를 너는 오직 나를 경외하고 교훈을 받으라 그리하면    내가 형벌을 내리기로 정하기는 하였거니와 너의 거처가 끊어지지    아니하리라 하였으나 그들이 부지런히 그 모든 행위를 더럴게 하였    느니라

너는 오직 나를 경외하고 교훈을 받으라 \'경외 \'는 하나님을 두려 움으로 공경하고 그의 말씀을 순종하는 생활이다. 성도가 하나님의 교훈을 잘 받아 그대로 순종해야 한다. 그러면 하나님께서 형벌을 내리기로 정했어도 긍흘을 베풀어 구원해 주신다. 하나님은 진노 중에서라도 공출을 베풀어 주시는 분이시다(찹 3 : 2). 그러나 예루 살렘 거민은 부지런히 고 모든 행위를 더럽게 하였으므로 결국 하 나님의 심판을 받을 수밖에 없다.

 

㉵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그러므로 내가 일어나 벌할 날까지 너회는       나를 기다리라 내가 뜻을 정하고 나의 분한과 모든 진노를 쏟으려       고 나라들을 소집하며 열국을 모으리라 온 땅이 나의 질투의 불에       소멸되리라

유다 백성이 죄를 범하고 회개하지 않고 나가기 때문에 하나님께    서 열국을 모아 전쟁을 일으켜 불로 소멸하고 멸망시킨다는 것이    다. 이제는 고 멸망의 날을 기 다리라는 것이다. 하나님께서 택한    백성이 범죄하고 회개하지 않을 때에 원수들을 몽등이로 사용하여    징 벌하신다(사 10:5),     삼. 이스라엘의 구원을 약속하심 (9-13)

 

●-● 그 때에 내가 열방의 입술을 깨끗케 하여 그들로 다 나 여호        와의 이름을 부르며 일심으로 섬기게 하리니 \'o내게 구하는 백성들       곧 내가 흩은 자의 딸이 구스 하수 건너편에서부터 예물을 가지고        와서 내게 드릴지라

열방 중에서 하나님의 택한 백성들이 그리스도를 믿고 하나님께 로 돌아와 하나님을 섬기게 될 것이다.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하나 님께서 선지자를 보내어 권면하고, 책망하고, 교훈을 했지만 끝까 지 듣지 않았다. 그러므로 그들이 하나님의 심판을 받고 망한 다음 에 회개하고 돌아오게 된다는 것이다.

대은 자 하나님의 징벌을 받아 흩어졌던 이스라엘 백성을 가리킨 다. 이것은 또한 말일에 성도들이 모두 하나님께로 돌아을 것을 가 리킨다 딸은 흩어진 유다 백성의 후손을 말한다. 그들이 하나님께 로 돌아을 것이다. 궁극적으로는 신약시대에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 으로 말미암아 구원받을 자가 많을 것을 가리킨다. 구스 하수 건너 편은 먼 지방을 가리키는데 먼 이방 나라에 홑어져 살던 하나님의 백성들이 예수를 믿고 하나님 앞으로 돌아와 예배드리게 될 것을 가리킨다.

 

  0 그 날에 네가 내게 범죄한 모든 행위를 인하여 수치를 당하지 아      니할 것은 그 때에 내가 너의 중에서 교만하여 자랑하는 자를 제하     여 너로 나의 성산에서 다시는 교만하지 않게 할 것임이니라  

유다 백성 중 교만한 자들 때문에 그 백성이 수치를 당했으나 하 나님께서 재앙을 내려 그 교만한 자들을 다 멸절시킬 것이요 남은 백성 즉 겸손한 백성들을 환난 중에서 건져주실 것이며 그들이 겸 손히 하나님을 섬길 것을 말한다. 야고보서 4 : 6에 \"그러나 더욱 큰 은혜를 주시나니 그러므로 일렀으되 하나님이 교만한 자를 물리 치시고 겁손한 자에게 은혜를 주신다 하였느니라\"고 했다. 마태복 음 11 : 29에 \"나는 마음이 온유하고 겸손하니 나의 멍에를 메고 내 게 배우라 그러면 너회 마음이 경을 얻으리니\"라고 했다. 성도가 겸손을 배우면 은혜 가운데 거할 수 있고 영적 생명이 살 수 있다.

그러나 교만한 자는 하나님의 은혜에서 떨어지고 패망한다.

 

㉵ 내가 곤고하고 가난한 백성을 너회 중에 남겨 두리니 그들이 여호    와의 이름을 의탁하여 보호를 받을지라

곤고하고 가난한 백성은 참된 성도를 말한다. 하나님은 심령이  가난한 자와 환난과 핍박 중에서 믿음을 지키며 곤고와 궁핍을 당  하며 하나님께 부르짖는 성도를 사랑하신다. 그러나 부요하고 안일  주의에 빠진 성도는 하나님이 붙들어 주시지 않는다. 가난과 곤고  한 중에서 하나님만 의뢰하는 성도를 붙들어 주시고 은혜를 베풀어  주신다. 시된 119 : 67에 \"고난 당하기 전에는 내가 그룻 행하였더  니 이제는 주의 말씀을 지키나이다\"라고 했고, 시편 119 : 71절에는  \"고난당한 것이 내게 유익이라 이로 인하여 내가 주의 율례를 배우  게 되었나이다\"라고 했다. 고난을 당할 때는 그 고난이 쓰고 힘이  들지만 그 고난 중에 도리어 하나님을 가까이 하게 되고 주의 율례  를 배우게 된다.

 

 ● 이스라엘의 남은 자는 악을 행치 아니하며 거짓을 말하지 아니하     며 입에 궤흘한 혀가 없으며 먹으며 누우나 놀라게 할 자가 없으리    라

이스라엘의 남은 자는 택한 백성을 가리킨다. 영적 구원의 세계  는 죄를 회개하고 악을 떠난 자가 들어간다. 천년왕국 시대에 성도

들은 악을 행치 아니하고, 거짓을 말하지 않고, 입에 웨흘한 혀가 없으며, 먹으며 누우나 놀라게 할 자가 없고 언제나 안식을 누리게 된 다.

 

단. 여호와의 구원을 즐거워 함 (14-20)

 

ⓖ-ⓔ 시온의 딸아 노래할지어다 이스라엘아 기쁘게 부를지어다 예    루살렘 딸아 전심으로 기뻐하며 즐거워할지어다 \'s여호와가 너의 형    벌을 제하였고 너의 원수를 몫아내었으며 이스라엘 왕 여호와가 너    의 중에 있으니 네가 다시는 화를 당할까 두려워하지 아니할 것이    라

 

본절부터 본장 끝까지는 여호와께서 이스라엘의 원수 바벨론이나 앗수르를 벌하고 시온을 회복시켜 주실 것을 약속한 것이다. 이것 은 또한 신약 교회시대에 그리스도로 인하여 구원받은 신자들의 구 원의 기봄을 말하는 동시에 멀리 천년왕국까지 예언한 것이다. 1.

때는 성도들이 노래하며 기쁘게 부르짖고 전심으로 즐거워하게 되 고 여호와가 왕이 되어 함께 계시며 통치하시므로 다시는 화를 당 치 않는다. 시온의 딸은 성도들을 가리킨다.

 

ⓖ 그 날에 사람이 예루살렘에게 이르기를 두려워하지 말라 시온아        네 손을 늘어뜨리지 말라

시온에 거하는 성도들은 원수의 핍박에 두려워하거나 손을 늘어 뜨려 일을 중지하지 말고, 계속해서 하나님의 구원 역사를 해 나가 라는 것이다. 왜냐하면 전능하신 하나님이 황이 되어 함께 계시며 역사해 주시기 때문이다.

 

㉵ 너의 하나님 여호와가 너의 가운데 계시니 그는 구원을 베푸실 전        능자시라 그가 너로 인하여 기의을 이기지 못하여 하시며 너를 잠        잠히 사랑하시며 너로 인하여 줄거이 부르며 기제하시리라 하리라  

우리가 자신을 볼 때에 현변치 못하지만, 하나님은 우리 성도들     을 기버하시고, 잠잠히 사랑하시고, 즐거워하신다. 성도들이 이것     을 깨닫고 하나님의 사랑 가운데 거하며 하나님을 위해 살며 하나     님과 동행하여 하나님께 영광을 돌려야 한다.

●-구 내가 대회로 인하여 근심하는 자를 모으리니 그들은 네게 속        한 자라 너의 치욕이 그들에게 무거운 짐이 되었느니라 \'\"그 때에        내가 너를 괴를게 하는 자를 다 벌하고 저는 자를 구원하며 찬겨난       자를 모으며 온 세상에서 수욕◎는 자로 칭찬과 명성을 얻게 하리        라

대회로 인하여 근심하는 자를 모으리니 \'대회 \'는 이스라엘 총회     를 말하며 오늘날 교회를 가리킨다. \'대회로 인하여 근심하는 자\'    란 하나님의 총회(교회)가 잘못되는 것을 인하여 근심하며 염려하     고, 교회가 잘되기 위해 수고하며 노력하는 자를 말한다. 사도 바     울은 이스라엘을 위해 애통했고(롬 9 : 1-5) 교회를 위해 근심했다     (고후 7:5-10).

       너의 치욕이 그들에게 무거운 짐이 되었느니라 이스라엘이 범죄

하여 원수에게 치욕당하는 일이 대회로 인하여 근심하고 기도하는 사람에게 무거운 짐이 되었다는 것이다.

   그 때에 내가 너를 괴롭게 하는 자를 다 벌하고 하나님께서는 총 회(교회 )를 위해서 근심하며 기도하는 이스라엘을 권고해 주신다.

그 권고해 주시는 방법은 이스라엘을 괴롭게 하는 원수들을 멸해 주시고 이스라엘 즉 성도들을 구원하여 칭찬과 명예를 얻게 하신 다. 저는 자, 업겨난 자, 수목받는 자로 칭찬과 명성을 얻게 하리라 하나님께서 세상에서 약한 자, 병든 자, 멸시받는 자들을 구원하여 영광스럽게 한다는 것이다. 고린도전서 1 : 27-29에 \"그러나 하나 님께서 세상의 미련한 것들을 택하사 지혜있는 자들을 부끄럽게 하 려 하시고 세상의 약한 것들을 택하사 강한 것들을 부끄럽게 하려 하시며 하나닙께서 세상의 천한 것들과 멸시받는 것들과 없는 것들 을 택하사 있는 것들을 폐하려 하시나니 이는 아무 육체라도 하나 님 앞에서 자랑하지 못하게 하려 하심이라\"고 했다. 저는 자, 약한 자가 믿음을 잘 지키면 강하게 해주시고, 쫓겨난 자가 믿음을 잘 지 키면 다시 돌아오게 해주시고, 수욕을 받는 자가 믿음을 잘 지키면 칭찬과 명성을 얻도록 높여 주신다.

● 내가 그 때에 너희를 이끌고 그 때에 너희를 모을지라 내가 너희    목전에서 너회 사로잡힘 을 돌이킬 때에 너희로 천하 만민 중에서   명성과 칭찬을 얻게 하리라 나 여호와의 말이니라

사로잡힌 자들을 해방시켜 주시고 쫓겨난 자를 돌아오게 해주시 는 하나님이시다 바벨론이나 앗수르에 사로잡혀 갔던 사람을 돌아 오게도 해주시고 또 죄와 마귀와 세상레 사로잡혀 종노룻하는 택한

백성들을 하나님 앞으로 돌아오게 해주신다. 또 세상에서 핍박받는 자들을 다 모아서 하나님의 안식 세계로 인도해 주시는 것이다. 말 세 대환난 때에 핍박으로 인하여 흘어지고 사로잡히고 고난당하는 성도들을 그리스도께서 재림하선서 천하만민 중에서 불러내어 주님 을 영접하게 해 주시고 그 때에 믿는 일을 잘한 상도들은 칭찬과 존귀와 영광을 얻게 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