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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마른 사슴이 시냇물 찾듯이 일자: 2009.07.09
성령이 오셨내 일자: 2009.07.09
주님 홀로 가신 그길 / 사명 일자: 2009.07.09
내생에의 모든것 일자: 2009.07.09
네가너를 도우리라 일자: 2009.07.09
찬양. 찬송가 일자: 2008.07.30
G O D P I A 찬 양 일자: 2008.07.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