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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런즉 네 하나님 여호와를 사랑하여 그 직임과 법도와 규례와 명령을 항상 지키라
- 너희의 자녀는 알지도 못하고 보지도 못하였으나 너희가 오늘날 기억할 것은 너희 하나님 여호와의 징계와 그 위엄과 그 강한 손과 펴신 팔과
- 애굽에서 그 왕 바로와 그 전국에 행하신 이적과 기사와
- 또 여호와께서 애굽 군대와 그 말과 그 병거에 행하신 일 곧 그들이 너희를 따를 때에 홍해 물로 그들을 덮어 멸하사 오늘까지 이른 것과
- 또 너희가 이곳에 이르기까지 광야에서 너희에게 행하신 일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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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르우벤 자손 엘리압의 아들 다단과 아비람에게 하신 일 곧 온 이스라엘의 한가운데서 땅으로 입을 열어서 그들과 그 가족과 그 장막과 그를 따르는 모든 생물을 삼키게 하신 일이라
- 너희가 여호와의 행하신 이 모든 큰 일을 목도하였느니라
- 그러므로 너희는 내가 오늘날 너희에게 명하는 모든 명령을 지키라 그리하면 너희가 강성할 것이요 너희가 건너가서 얻을 땅에 들어가서 그것을 얻을 것이며
- 또 여호와께서 너희의 열조에게 맹세하사 그와 그 후손에게 주리라고 하신 땅 곧 젖과 꿀이 흐르는 땅에서 너희의 날이 장구하리라
- 네가 들어가 얻으려 하는 땅은 네가 나온 애굽 땅과 같지 아니하니 거기서는 너희가 파종한 후에 발로 물 대기를 채소밭에 댐과 같이 하였거니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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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너희가 건너가서 얻을 땅은 산과 골짜기가 있어서 하늘에서 내리는 비를 흡수하는 땅이요
-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권고하시는 땅이라 세초부터 세말까지 네 하나님 여호와의 눈이 항상 그 위에 있느니라
- 내가 오늘날 너희에게 명하는 나의 명령을 너희가 만일 청종하고 너희의 하나님 여호와를 사랑하여 마음을 다하고 성품을 다하여 섬기면
- 여호와께서 너희 땅에 이른비, 늦은비를 적당한 때에 내리시리니 너희가 곡식과 포도주와 기름을 얻을 것이요
- 또 육축을 위하여 들에 풀이 나게 하시리니 네가 먹고 배부를 것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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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너희는 스스로 삼가라 두렵건대 마음에 미혹하여 돌이켜 다른 신들을 섬기며 그것에게 절하므로
- 여호와께서 너희에게 진노하사 하늘을 닫아 비를 내리지 아니하여 땅으로 소산을 내지 않게 하시므로 너희가 여호와의 주신 아름다운 땅에서 속히 멸망할까 하노라
- 이러므로 너희는 나의 이 말을 너희 마음과 뜻에 두고 또 그것으로 너희 손목에 매어 기호를 삼고 너희 미간에 붙여 표를 삼으며
- 또 그것을 너희의 자녀에게 가르치며 집에 앉았을 때에든지, 길에 행할 때에든지, 누웠을 때에든지, 일어날 때에든지 이 말씀을 강론하고
- 또 네 집 문설주와 바깥 문에 기록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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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리하면 여호와께서 너희 열조에게 주리라고 맹세하신 땅에서 너희의 날과 너희 자녀의 날이 많아서 하늘이 땅을 덮는 날의 장구함 같으리라
- 너희가 만일 내가 너희에게 명하는 이 모든 명령을 잘 지켜 행하여 너희 하나님 여호와를 사랑하고 그 모든 도를 행하여 그에게 부종하면
- 여호와께서 그 모든 나라 백성을 너희 앞에서 다 쫓아 내실 것이라 너희가 너희보다 강대한 나라들을 얻을 것인즉
- 너희의 발바닥으로 밟는 곳은 다 너희 소유가 되리니 너희의 경계는 곧 광야에서부터 레바논까지와 유브라데 하수라 하는 하수에서 서해까지라
- 너희 하나님 여호와께서 너희에게 말씀하신대로 너희 밟는 모든 땅 사람들로 너희를 두려워하고 무서워하게 하시리니 너희를 능히 당할 사람이 없으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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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가 오늘날 복과 저주를 너희 앞에 두나니
- 너희가 만일 내가 오늘날 너희에게 명하는 너희 하나님 여호와의 명령을 들으면 복이 될 것이요
- 너희가 만일 내가 오늘날 너희에게 명하는 도에서 돌이켜 떠나 너희 하나님 여호와의 명령을 듣지 아니하고 본래 알지 못하던 다른 신들을 좇으면 저주를 받으리라
-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네가 가서 얻을 땅으로 너를 인도하여 들이실 때에 너는 그리심산에서 축복을 선포하고 에발산에서 저주를 선포하라
- 이 두 산은 요단강 저편 곧 해 지는 편으로 가는 길 뒤 길갈 맞은편 모레 상수리나무 곁의 아라바에 거하는 가나안 족속의 땅에 있지 아니하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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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너희가 요단을 건너 너희 하나님 여호와께서 너희에게 주시는 땅에 들어가서 얻으려 하나니 반드시 그것을 얻어 거기 거할찌라
- 내가 오늘날 너희 앞에 베푸는 모든 규례와 법도를 너희는 지켜 행할찌니라
| 신11:1 네 하나님 여호와를 사랑하여: 사랑은 율법 준수의 근본 동기이자 올바른 태도이다. 사랑이 없는 율법의 준수는 그 자체가 불가능할 뿐더러 설혹 종교 의식상으로 지킨다 할지라도 위선에 불과하다. 직임: 모세는 사랑의 정신으로 모든 직임과 법도와 규례와 명령을 항상 지키라고 하였는데, 직임(\'미쉬메레트\')은 \"지키다\".\"준수하다\"라는 뜻으로 하나님께서 주신 모든 \'의무\'를 가리킨다 신11:2 기억할 것은:\"알다\"란 의미 즉 직접 확인함으로 깨우침과 인도함을 받는 것. 여호와의 징계와: 잘못한 자를 응징하는 \"형벌\"보다 되돌리기 위한 사랑의 \"책망\".\"교훈\".\"훈계\"란 뜻이 강함. 펴신 팔과: 하나님께서는 그들을 만나와 메추라기로 먹이셨고(출 16:11-20), 반석에서 물을 내셨으며(출 17:1-7 ; 민 20:1-13), 의복과 신발을 공급해 주셨다(8:4). 모세가 이것을 언급하는 이유는, 이스라엘로 하여금 그들이 하나님의 크신 은혜와 긍휼을 입었다는 사실을 깨우쳐주기 위함이었다. 하나님께 대한 참된 감사와 순종은 이처럼 과거에 받은 하나님의 크신 은혜를 생생히 기억하는 데에서부터 비롯될 수 있다. * 그들의 귀를 열어 교훈을 듣게 하시며 명하여 죄악에서 돌아오게 하시나니 /만일 그들이 청종하여 섬기면 형통히 날을 보내며 즐거이 해를 지낼 것이요 (욥36:10~11) 신11:4 홍해 물로 그들을 덮어: 홍해 물(계시록) 신11:6 다단과 아비람에게 하신 일:모세는 하나님의 공의를 설명하기 위해서 고라의 반역 사건을 실례로 들고 있다. 다단과 아비람에게 하신 일은 고라(Korah)를 중심한 다단, 아비람, 온이 250인의 족장과 결탁하여 모세와 아론의 권위에 도전하다, 하나님의 징계를 받은 사건을 말한다. 신11:7 여호와의 행하신 이 모든 큰 일을:이것은 하나님께서 악의 권세로부터는 자기 백성을 안전하게 보호하신다는 사실과 말씀을 거역하는 죄와 주권에 도전하는 패역함에 대하서는 철저하게 징계하신다는 사실을 동시에 증거해 준다. 신11:9 젖과 꿀이 흐르는 땅에서:가나안 본토를 수사학적으로 묘사한 말로서 \"풍요롭고 기름진 땅\"이라는 말이다.이는 가나안 땅의 기름짐과 풍요로움을 나타낸다. \'젖\'은 소나 양과 같은 가축에게서 풍부하게 얻을 수 있는 우유나 버터를 가리키며, \'꿀\'은 가나안의 토산품이 될 정도로 야산에서 많이 채취되었다(삿 14:8 ; 삼상 14:25 ; 대하 31:5). 신11:10 발로 물 대기를: 그들이 종살이하던 애굽 땅은 발로 물을 대던 곳이었다(10 절). 애굽의 농업은 주로 나일 강의 물을 이용하는 관개시설(灌漑施設)에 의존하였다. 그리고 여기 \'발로 물대기\'란 것도 그 같은 관개 시설의 일환인 수차(水車)를 발로 돌려서 농경지에 연결된 수로(水路)에 물을 끌어들이는 것을 가리키는데, 상당한 수고와 노력이 요구되었다(Rovinson, Niebuhr). 신11:12 여호와께서 권고하시는 땅이라:또한 모세는 이 땅을 여호와께서 권고하시는 땅이며, 세 초부터 세 말까지 여호와 하나님의 눈이 항상 그 곳에 있는 땅이라고 하였는데, 여기에서 \'권고한다\'(\'다라쉬\')는 말의 본래 뜻은 \'밟다\'는 의미로서, 여기에서 \'추적하다\', \'조사하다\', \'찾다\', \'돌보다\'란 뜻이 파생되었다. 이 말은 하나님께서 일일이 돌봐 주시는 세심한 보살핌을 의미한다. 그리고 세 초부터 세 말까지 여호와의 눈이 항상 그 위에 있다는 말은 의역(意譯)하면 \'한 해의 첫날부터 끝 날까지 하나님께서 끊임없이 지켜 주시고 보살펴 주신다\'란 의미이다. 여호와의 눈이 항상 그 위에 있느니라: 여기서 \'여호와의 눈\'이란 가나안 땅과 또한 그 땅위에 살고있는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항상 고정되어 있는 그분의 지극한 관심과 애정, 그리고 보살핌 따위를 나타내는 상징적 표현이다(왕상 9:3 ; 시 34:15). 신11:14 너희 땅에 이른비: 여기에서는 축복이 이른 비와 늦은 비, 곡식과 포도주와, 들의 초장 등으로 나타나 있는데, 이들은 그 당시에 생활에 필요한 모든 환경들을 대표하는 것이다. 이른 비는 우기가 시작되는 10-11월에 내리는 비로써 \'가을비\' 혹은 \'첫 비\'라고도 한다. 이 때에 팔레스틴 농사는 파종기에 접어들기 때문에 이른 비는 건기 동안에 메마르고 딱딱해졌던 땅을 경작하기에 좋도록 흙을 부드럽게 적셔준다. 늦은비를 적당한 때에 내리시리니:\'늦은 비\'는 우기가 끝나고 건기가 시작될 즈음인 3-4월경에 내리는 비로서, \'봄비\'라고도 한다. 이때에 팔레스틴 농사는 추수기에 접어들기 때문에 늦은 비는 농산물의 결실을 보다 풍요롭게 해주는 중요한 역할을 한다. 따라서 이른 비와 늦은 비가 때를 따라 내리는 것은 농작물의 수확에 결정적인 영향을 미친다. 이러한 의미에서 볼 때에 이른 비와 늦은 비는 때를 따라 모든 환경에서 성도를 돕는 \'하나님의 필요 적절한 은혜\'를 상징한다. 신11:16 스스로 삼가라 두렵건대 마음에 미혹하여:그러나 모세는 그들이 말씀을 순종하지 못할 때에 그들에게 닥치게 될 심판에 대해 경고하는 것도 잊지 않았다. 그들이 만일 하나님의 말씀을 지키지 아니하고 \"마음에 미혹되어\" 우상을 섬기게 되면, 위(14-15)에 약속한 물질적 축복도 받을 수 없을 뿐만이 아니라, 그들 자신도 멸망하게 될 것이다(16-17). 미혹되었다는 말은 원어로 \'파타\'인데 이 말은 \'열다\'라는 말로서 곧 죄나 유혹에 대해 마음 문을 열어 놓는 것을 가리킨다. 신11:17 진노하사 하늘을 닫아 비를 내리지 아니하여:모세의 설교의 특징은 먼저 순종함으로 인해 누리게 될 축복을 열거한 후 불순종함으로 인해 당하게 될 저주를 명시하고 있다는 점이다. 이리하여 항상 백성들을 순종과 불순종의 선택 앞에 세워 놓고 그들의 자발적인 순종을 촉구하는 것이다. 신11:18 너희는 나의 이 말을 너희 마음과 뜻에 두고:이 부분의 근본 의미는 각자 자신의 마음속에 하나님의 말씀을 새기고, 그 말씀을 모든 행동과 생활의 지침으로 삼으라는 것이다. 미간에 붙여 표를 삼으며:부패한 인간들의 속성은 항상 하나님의 말씀을 잊고 떠나기 쉽기 때문에, 항상 그 말씀을 기억하고 모든 환경에서 말씀대로 살 수 있게 하셨다. 즉 손목에 말씀을 매고서 손으로 하나님의 말씀을 행하고, 두 눈썹 사이에 말씀을 붙이고 늘 눈으로 말씀을 기억나게 하라는 것이다 신11:19 길에 행할 때에든지: 바리새인들은 사랑 없이 종교적인 열심만으로 말씀을 기록하여 옷에 달고 다녔다. 그러므로 예수님께서는 그것을 책망하셨다(마 23:5). (욜 2:13)에서도 \"너희는 옷을 찢지 말고 마음을 찢으라\" 고 하였다. 신11:20 네 집 문설주와 바깥 문에 기록하라: 인생의 좌.우명으로 삼아 말씀을 집 문설주와 바깥문에 기록하고서 출입할 때에도 항상 그 말씀을 잊지 말라는 것이다. 신11:21 하늘이 땅을 덮는 날의 장구함 같으리라 : 모세는 이스라엘 백성들이 이같이 말씀을 생활화하여 살 때에, 그들과 그들의 자녀의 날이 많아서. 하늘이 땅을 덮는 날의 장구함 같을 것이라고 하였다. 이 말은 직역하면 \'그들과 그 자녀들의 날이 땅 위에 있는 하늘의 날들만큼이나 오래도록 지속될 것이라\'고 번역될 수 있다(KJV). 이 말은 의역하면 \'그들과 그들의 자녀들의 날이 하늘이 땅 위에 펼쳐져 있는 한 영원토록 이르게 될 것이라\'고 할 수 있다(RSV). 신11:22 그 모든 도를 행하여 그에게 부종하면:모세는 하나님 말씀을 진정으로 순종하는 이스라엘이 받게될 축복에 대하여 다시 한번 언급하였다. 여기서 \'부종하다\'에 해당하는 원어 \'다바크\'는 \'달라붙다\', \'굳게 매달리다\', \'바싹 뒤따르다\'는 뜻인데, (10:20)에서는 \'친근히 하다\'로 번역되었다. 이는 하나님과의 전 인격적인 연합이나 친밀한 교제를 가리키는데, 모든 성도가 마땅히 취하여야 할 기본 자세이다(요일 1:3). 신11:24 광야에서부터 레바논까지와:레바논(흰산) 유브라데 하수라 하는:유브라데(커다란 강.폭발한 서해까지라: 여기서 \'서해\'(西海)는 일명 \'대해\'(大海)로도 불리는 지중해(민 34:6, 7 ; 수 1:4 ; 15:12 ; 겔 47:15, 19)를 가리키는데, 원어로는 \'얌 아하론\', 즉 \'맨 끝의 바다\'또는 \'뒤쪽의 바다\'란 뜻이다. 신11:25 너희를 능히 당할 사람이 없으리라: 두려워하게 하신다(\'파하드\')는 말과 무서워하게 하신다(\'모라\')는 말은 둘 다 큰 두려움을 갖게 되는 것을 의미한다. 그러므로 이 두 표현은 두려움의 의미를 보다 강조하기 위한 이중적 표현이다(2:25). 그리고 하나님께서 함께 해주시는 자 곧 그분의 말씀을 믿고 순종하며 그것으로 자신을 무장한 자는 세상 권세가 결코 감당치 못한다(요일 4:4). 신11:26 복과 저주를 너희 앞에 두나니: 하나님께서는 복과 저주를 그들의 눈앞에 세워 놓으셨다. 그러므로 이스라엘은 그들의 행동에 따라서 축복을 받을 수도 있고, 저주를 받을 수도 있다. * 아비의 훈계를 업신여기는 자는 미련한 자요 경계를 받는 자는 슬기를 얻을 자니라 (잠15:5) 신11:28 다른 신들을 좇으면 저주를 받으리라:모세는 그들에게 말씀을 순종하여 축복의 삶을 살라고 강조하였다. 하나님께서는 인간의 순종을 원하시되 그 마음과 의지에서 우러나오는 자발적인 순종을 원하신다. 그러므로 하나님께서는 축복과 저주의 선택권을 전적으로 인간들에게 맡기셨다. 모세는 만일 이스라엘이 하나님의 명령을 어기고 다른 신들을 좆게 되면 저주를 받게 될 것이라고 경고하였다 * 의인의 집에는 많은 보물이 있어도 악인의 소득은 고통이 되느니라 (잠15:6) 신11:29 너는 그리심산에서 축복을 선포하고 에발산에서 저주를 선포하라: 이 두 산은 서로 마주 보고 있어서 사람을 두 편으로 나누어 축복과 저주를 주고받을 경우에 하나님의 약속과 경고를 응답 송으로 찬송하기에 알맞은 곳이었다. 이러한 모세의 지시는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거나 불순종할 때 따르는 축복과 저주에 대하여 보다 생생히 교훈하기 위함이었는데, 훗날 여호수아의 주도하에 실제로 거행되었다(수 8:30-35). 신11:31 반드시 그것을 얻어 거기 거할찌라:본장은 전체의 결론으로 다시 한번 가나안 정복의 확신과 아울러 말씀에 대한 순종을 권면하고 있다. * 백발은 영화의 면류관이라 의로운 길에서 얻으리라 (잠16:31)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