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강 골로새서 1장강해


하나님의 뜻으로 말미암아...


골1:1-2


오늘부터 우리는 골로새의 말씀을 듣고자 합니다.

오늘날과 같은 혼돈과 불신의 시대에 골로새서는 현대인들에게 확실한 구원의 길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구원의 길은 여러가지라고 말들 합니다.

정상에 오르는 등산로가 여럿 이듯이 구원의 길도 여럿이라 말합니다.

그래서 어떤 이는 초월 명상을 통해 구원을 얻을 수 있다고 말합니다.

신비한 의식을 치룸으로 구원받을 수 있다고 말합니다.

또 다른 이는 어떤 종교를 믿어도 구원을 받을 수 있다고 말합니다.

모든 종교는 다 같다고 말합니다.

그래서 그리스도의 유일성을 배격합니다.

그리고 유일한 구세주 예수 그리스도를 주장하는 사람들은 배타적이며 이기적인 나쁜 사람이라 공박합니다.

그리고 자기들은 매우 폭넓고 이해심 많은 사람들이라 뽑냅니다.

그리고 자기들은 얼마든지 \"다른 종교도 구원 있음을 인정하노라\"고 자랑스레 떠벌입니다.

그러나 골로새서는 이런 문제들에 대해 명확한 답을 줍니다.

(골2:3-4) 그(그리스도) 안에는 지혜와 지식의 모든 보화가 감취어 있느니라 내가 이것을 말함은 아무도 공교한 말로 너희를 속이지 못하게 하려 함이니

(골2:8) 누가 철학과 헛된 속임수로 너희를 노략할까 주의하라 이것이 사람의 유전과 세상의 초등 학문을 좇음이요 그리스도를 좇음이 아니니라

바울 사도는 그리스도의 유일성을 천명하며, 그리스도 외의 다른 어떤 구세주나 어떤 신도 용납하지 않습니다.

예수 그리스도 안에만 인류구원의 지혜와 지식의 모든 보화가 있고 완전한 지식이 있습니다.

그러므로 아무도 사단의 공교한 속임에 속지 말아야 합니다.

세상의 헛된 철학과 속임수에 우리 자신의 믿음을 빼앗기지 말아야 합니다.

그래서 예수 그리스도 외에 다른 어떤 구주, 다른 어떤 신도 좇아선 안됩니다.

그는 사도의 권위로 오직 인류의 구주는 예수 그리스도 뿐임을 말하고 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 만이 인류에게 구원과 생명을 줄 유일한 구주입니다.

예수 그리스도가 지혜며 지식입니다.

그 안에 모든 구원의 보화들이 있습니다.

그러므로 딴 생각을 말아야 합니다.

사단의 속임에 넘어가지 말아야 합니다.

오늘부터 우리는 바울사도의 확신에 찬 이런 말씀에 귀 기울이기 원합니다.

그럼 먼저 골로새서는 우리와 결코 낮설은 책이 아니란 말씀입니다.

왜냐하면 이 책은 우리가 익히 듣고 믿어 온 말씀이기 때문입니다.

(골1:13-14) 은 죄사함에 대한 확신을 주는 말씀이다.

(골1:24) 은 주님의 몸된 교회에 헌신과 충성을 호소하는 말씀입니다.

(골2:6-7)은 그리스도인의 삶을 가르치는 말씀입니다.(골3:15) (골3:23)

우리는 말씀을 보다 더 잘 듣고 깨닫기 위해 읽고 묵상하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이 골로새서는 흥미있는 주제를 가진 흥미로운 책입니다.

요즘 TV에선 별 희한한 일들을 방송합니다.

\"과학적으론 설명하기 어려운 일들\"이라고 자막까지 보내며 신비스런 귀신이야기를 방영하고 있습니다.

\"노약자와 임신부 어린이는 시청을 삼가라\"고 방송하면서 내보내는 프로그램도 있습니다.

그래서 귀신숭배를 조장하고 미신을 조장하며 귀신에 대한 두려움을 조장합니다.

과연 이런 귀신들이 있는 걸까요?

그리고 이런 귀신들이 자기 마음대로 돌아다니며 사람들을 해칠 수 있을까요?

그리고 또한 신비한 체험을 간증하며 다니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천국과 지옥을 다녀왔다는 사람도 있습니다.

신비한 무엇을 보았다는 사람도 있습니다.

음성을 들었다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그래서 말씀은 뒤로 하고 신비한 체험을 좇는 신비가들도 있습니다.

과연 이들의 체험은 정말 옳은 걸까요?

이들이 목말라 좇는 신비한 체험이 과연 주님으로부터 온 것일까요?

골로새서는 이런 의문에 대해 명확한 해명을 주고 있습니다.

미신에 빠진 자들, 귀신숭배자들, 그리고 귀신을 두려워 하며 떠는 자들에게 분명한 답을 주고 있습니다.

그리고 온갖 신비주의자들, 금욕주의자들 그리고 천사를 숭배하며 신비한 체험을 갈망하는 자들이 과연 정상적인 신앙인인지 명백히 밝혀주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듣고자 하는 이 골로새서는 오늘날 그 어떤 책보다 흥미로운 책입니다.

그러므로 골로새서를 부지런히 읽으십시오.

그래서 말씀 속에서 오늘날 많은 사람들이 의문을 가진 일들에 대한 해답을 찾으십시오.

오늘부터 우리는 우리와 친근한 책 그리고 흥미로운 주제를 많이 담고 있는 골로새서를 강해합니다.

그러므로 여러분은 먼저 골로새서를 숙독하시기 바랍니다.

여러번 읽고 그 뜻을 묵상하고 그 뜻을 깨닫기를 원합니다.



그럼 이제 골로새서의 말씀을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바울 사도는 그의 서신을 이렇게 시작합니다. (골1:1-2)

바울 사도의 첫 말씀은 \"하나님의 뜻으로 말미암아...\"입니다.

그러므로 오늘 우리가 생각코자 하는 말씀은 \"하나님의 뜻으로 말미암아...\"라는 말씀입니다.

오늘 우리는 이 말씀에 우리의 시선을 집중하고자 합니다.

왜냐하면 오늘 바울 사도는 그의 서신의 첫 마디를 \"하나님과 그 분의 뜻\"으로 시작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성경을 읽을 때 너무도 피상적으로 읽는 일이 많습니다.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특별한 생각없이 성경을 읽습니다.

무엇인가 음미하고 생각하고 깨닫고자 하지 않습니다.

마치 생각하기를 중단한 사람같이 행동합니다.

그래서 아무 유익도 못얻습니다.

그저 성경읽는 것 자체가 목적인양 읽기도 합니다.

그 뜻을 음미하거나 되새겨 볼 겨를도 없이 책장을 넘기기를 잘합니다.

그래서 성경을 읽었지만 그 책을 덮음과 함께 사라집니다.

그래서 성경이 우리에게 보여 주고자하는 깊고 은혜로운 진리들을 놓칠 때가 너무나 많습니다.

그래서 이시간 골로새서를 좀더 세밀히 살피고 깊게 보려 합니다.

그러다보면 어떤 경우엔 지루할 수도 있다.

그러나 그 말씀을 음미하며 그 말씀에 담긴 풍성한 진리를 깨닫는 다면 우리의 수고가 더 큰 은혜로 되돌아 올 것입니다.

그리고 이 말씀 한마디 한마디에 귀를 기울여서 그 말씀에 담긴 하나님의 뜻과 그 은혜를 깨닫기를 원합니다.

그래서 주님의 말씀이 풍성히 거하여 시와 찬미로 화답하며 감사하는 성도들이 되시기를원합니다.

여러분들이 만일 바울 사도가 쓴 13권의 편지를 읽어 본다면 그는 예외없이 \"하나님과 예수 그리스도\"로 시작하고 있음을 발견하게 될 것입니다.

그는 항상 \"하나님과 예수 그리스도\"로 출발하고 있습니다.

(롬1:1,고전1:1,고후1:1,갈1:1,엡1:1,살전1:1,살후1:1)

바울 사도는 항상 하나님, 또는 하나님 아버지의 이름을 드러냅니다.

그리고 예수 그리스도를 드러냅니다.

오늘 골로새서도 (골1:1)예외 없이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이 거명됩니다.

바울 사도는 \"하나님과 그 분의 뜻에 대한 확고한 믿음\"에서 출발합니다.

\"하나님과 그 분의 뜻으로\"으로 시작하는 이 말씀은 참으로 바울 사도 다운 말씀입니다.

왜냐하면 그는 하나님을 떠나서는 아무 것도 생각지 않던 사람이었기 때문입니다.

그는 항상 하나님만 생각하며 산 사람이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그가 사도가 된 것도 \"하나님 아버지의 뜻\"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그의 그 된 것이 모두가 하나님 아버지의 뜻이었습니다.

그래서 그는 전적으로 하나님의 주권을 믿고 그 분의 뜻에 자신을 의탁했습니다.

그래서 그는 어떤 고난과 역경 속에서도 자신의 길을 달려갈 수 있었습니다.

왜냐하면 그의 삶은 항상 하나님 아버지의 뜻이 담긴 삶이었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오늘날 많은 성도들의 고통거리는 바로 이런 \"하나님과 그 분에 뜻에 대한 확신이 없다\"는 것입니다.

바울 사도와는 달리 하나님과 그 분의 뜻에 대한 확신이 없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하나님의 뜻을 전적으로 신뢰하며 그 분의 주권에 자신을 맡기는 믿음이 없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주권, 그 분의 무한하신 권능과 지혜, 온 세상을 섭리하시고 다스리시는 하나님의 통치를 더 이상 믿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주권에 대한 확신이 결여됐습니다.

하나님의 뜻을 더 이상 찾지 않습니다.

그저 아무 의식없이, 하나님의 주권과 그 분의 뜻에 대한 아무 지각도 없이 감각을 상실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에 대해 가슴으로 이해를 하지 않습니다.

하나님을 가까이 하고 그 분의 뜻과 섭리를 생각하려는 자세가 없습니다.

그래서 조금만 어려운 일이 닥쳐도 벌벌 떱니다.

근심과 염려로 밤잠을 설칩니다.

그래서 하나님 앞에 사는 즐거움이 없습니다.

하나님을 신뢰하며 얻는 안식의 기쁨이 없습니다.

왜냐하면 이 세상 만물을 주관하시고 우리의 삶을 이끄시는 하나님 아버지에 대한 신뢰가 없기 때문입니다.

이것이 이 세대의 크나 큰 고통이며 우리들의 문제입니다.

여러분은 얼마나 하나님의 주권과 그 전능하신 능력을 생각해 보고, 들어 보셨습니까?

여러분은 \"하나님의 주권과 권능\"이란 말을 들을 때 가슴이 뛴 적이 있습니까?

그 분의 \"섭리\"란에 말을 들을 때 가슴이 설랜적이 있습니까?

\"하나님 아버지의 뜻\"이란 말씀에 위로 받은 적이 있으십니까?

또한 현대 그리스도인들의 문제는 너무나 인간 중심적이라는 데 있습니다.

사람들의 능력을 자랑하며 사람들의 기술을 기대합니다.

사람들이 할 일, 사람들이 행할 일에 관심이 많습니다.

그리고 인간들이 이룬 업적을 찬미하고 사람들의 지혜를 칭찬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전능하신 하나님, 인류의 주관자요 전권을 가진 하나님을 잊었습니다.

모든 지혜의 근본이며 모든 능력의 원천이신 하나님을 잊었습니다.

그래서 하늘의 일을 잊고 땅의 일만 생각하는 자들이 되었습니다.

혹, 하나님을 생각한다고 해도 하나님을 자신의 조력자 정도로 생각 합니다.

하나님을 자기들이 하는 일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고 있습니다.

하나님을 자신의 종으로 부리려 합니다.

그래서 자기 할 일 다하고 하나님을 뒤치닥거리 하는 분으로 생각합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주권자 이십니다.

우리가 그 분의 뜻을 따라야 합니다.

우리가 그 분의 조력자며 그 분의 종입니다.

우리가 그 분의 뒤치닥거리을 해야 합니다.

우리는 하나님을 최고의 분으로 전권을 쥐신 신으로 섬겨야 합니다.

그러나 불행하게도 그리스도인이라 자처하는 사람들마저 이런 생각이 희미합니다.

그러나 진정한 그리스도인은 하나님 중심의 생각을 합니다.

거듭난 성도의 심령엔 하나님에 대한 확고한 인식이 있습니다.

그 중심에 항상 하나님이 계십니다.

그 마음과 생각 속에 하나님의 주권과 그분의 영광이 자리합니다.

그리고 그 분의 뜻이 이 땅에 이루어 지기를 기도합니다.

그리고 그 분의 뜻이 이 세상에 펼쳐지고 있음을 믿습니다.

여러분의 마음 중심에 하나님이 계십니까?

삶의 모든 영역에서 하나님이 주권자이십니까?

하나님으로 말미암아 이 세상이 존재하며 우리가 산다는 것을 아십니까?

그리고 이 세상은 인간의 뜻이 아니라 하나님의 뜻이 이루어 지는 세상임을 믿습니까?

이 세상이 인간들의 세상이 아니라 하나님의 세상임을 아십니까?

하나님이 주인이고 우리는 손님이며 나그네 임을 아십니까?

그리고 하나님은 자신의 원대로 세상을 다스린 다는 것을 믿습니까?

그리고 또한 우리의 개개인의 삶도 하나님의 뜻대로 이루어짐을 믿습니까?

오늘 바울 사도는 자기는 바로 이 \"주권자 하나님의 뜻으로 말미암아 사도가 됐다\"고 말씀합니다.(골1:1)

그는 여기서 하나님의 주권을 명백히 보여줍니다.

왜냐하면 그가 \"하나님의 뜻으로 말미암아 사도가 됐다\"고 말씀하기 때문입니다.

사실 그는 사도가 되기를 원하지 않았습니다.

그는 결코 지원서를 낸 적도 없습니다.

그런데 어느날 갑자기 하나님의 뜻으로 사도가 된 것입니다.

바울은 교회의 박해자였습니다.

그의 히브리적 이름은 사울이었습니다.

사울은 나사렛 예수를 이단으로 보았습니다.

예수믿는 자들의 주장을 하나님을 모독하는 처사로 믿었습니다.

예수믿는 자들은 십자가에 처형당한 예수를 메시야로 믿었습니다.

그래서 사울에겐 예수를 추종하는 무리들은 신성모독자들이었습니다.

하나님의 아들을 사칭하는 사기꾼들과 같았습니다.

그래서 사울은 나사렛 예수의 추종자들을 다 처벌하고 멸해야 한다고 믿었습니다.

그래서 그는 살기 등등하여 많은 그리스도인들을 잡아 들였습니다.

그는 자기의 종교적 권세를 업고 많은 그리스도인들을 박해하고 괴롭혔습니다.

그는 이것이 하나님을 위한 일이며 하나님의 뜻이라 믿었습니다.

그러던 어느날 그는 다메섹이란 곳으로 달려가고 있었습니다.

다메섹에 있는 유대인 회당에도 예수믿는 자들이 있다는 정보를 들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그는 예수 추종자들을 잡아 들이기 위해 달리는 말에 채찍을 가했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하늘에서 밝은 빛이 비췄습니다.

그는 그 빛을 보곤 그 자리에 엎드러졌습니다.

그는 거기서 주님의 음성을 들었습니다.

(행9:4-5) 땅에 엎드러져 들으매 소리 있어 가라사대 사울아 사울아 네가 어찌하여 나를 핍박하느냐 하시거늘 대답하되 주여 뉘시오니이까 가라사대 나는 네가 핍박하는 예수라

사울은 거역할 수 없는 능력을 만났습니다.

자신의 입장을 변명하거나 자기의 주장을 단 한마디도 할 수 없는 절대 권위를 만났습니다.

그는 단 한마디의 신학적 논쟁이나 단 한 마디의 자기 주장을 펼 수 조차 없었습니다.

그렇게 자신감에 넘쳐 기세등등하던 그 기세가 완전히 꺽였습니다.

그는 절대 권위 앞에 무릎을 꿇었습니다.

사울은 그 앞에서 전적으로 무능하고 초라한 자신을 보았습니다.

그래서 그는 단지 \"주여 무엇을 하리이까\" 라고 말할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그는 그 길로 주님의 제자가 되었고 주님이 보낸 사도가 되었습니다.

그는 전적으로 거역할 수 없는 하나님의 주권과 그 분의 뜻에 의해 사도가 된 것입니다.

그는 일생을 복음과 함께 고난을 받았습니다.

온갖 박해와 괴로움 속에서도 끝까지 믿음을 지켰습니다.

하나님의 뜻으로 사도된 바울이 골로새 교회에 편지하고 있습니다.(골1:1-2)

그러므로 우리는 이 사도의 권위 있는 말씀에 귀기울여야 합니다.

그리고 박해자 사울을 전도자요 사도로 바꾼 주권자 하나님을 믿어야 합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여러분은 하나님의 절대 권위를 아십니까?

그 분의 주권적 역사를 아십니까?

그 분이 오늘 저와 여러분이 있게 한 것을 믿습니까?

여러분은 \"하나님의 뜻으로 말미암아 내가 구원을 받았노라.\"\"하나님의 뜻으로 말미암아 내가 교회의 일군이 되었노라\" \"하나님의 뜻으로 말미암아...\"말하실 수 있습니까?

이러한 고백에 하나님의 주권을 믿는 사람은 당황하지 않습니다.

하나님의 권세를 믿는 사람은 어떤 상황에서도 든든히 섭니다.

비록 세상이 흉흉하고 검푸른 파도가 넘실대도 하나님의 주권 속에서 안식하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의 뜻으로 말미암아 일어나는 세상의 모든 일들 속에서 하나님의 손을 보는 눈이 있기 때문입니다.

오늘 여러분 모두가 하나님의 주권을 믿고 그 분의 뜻을 묵상하는 성숙한 성도들이 되시기를 축원합니다.

그래서 인생의 어떠한 한파 속에서도 그 분의 섭리의 손길을 보고 안심할 수 있는 신령한 성도들이 되시기를 축원합니다.




[경배 찬양] 예수 사랑
  • 글쓴이:두나미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