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의 서신

주님의시선- 일일예화말씀묵상 2008년 8월 28일 (목)

주님의시선 카페를 통하여 주님과 말씀과 기도로 깊은 교제생활이 이루어 지기를 소망합니다.


하나님의 자녀가 된 당신은, 당신의 표정 속에 하나님의 영광과 예수님의 사랑이 빛나야 한다고 생각하며 다짐해 본 적이 있는지요?

당신은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다고 떠들고 다니면서도 자신도 모르게 근심어린 표정을 자주 짓게 되는 모순에 관하여 고민해 본 적은 있는지요?

그 옛날 어떤 소년이 길가던 선교사의 얼굴빛에 매료되어 그 뒤 유명한 설교자로 성장할 수 있었습니다.

결국 그 소년은 유명한 설교자가 되어 나중에- 자신의 회고록을 남겼는데, 그 제목을 “선교사의 얼굴에서 본 것”이라고 했답니다.

예수의 사랑으로 가득 찬 선교사의 빛나는 얼굴이 한 소년의 인생을 가능하게 했던 것입니다.

빛나는 얼굴을 가지려면, 쉼 없이 하나님과 교제의 시간을 가져야 합니다.

빛나는 얼굴은 주 예수 그리스도를 향하여 시선을 집중한 사람들이 얻게 되는 소중하고 아름다운 열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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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치유 선교사님 기도요청 제목]

 

한 가지 제목 올려 주세요

저희 회사가  순조롭게 설립이 됐습니다

그러나 직원들 취업비자가 나와야 하는데

한번도 이런 회사 형태의 업무를 처리해 본 적이 없답니다.

서류를 다 갖추어  마지막으로 외사처에 제출해 놓았으나

미적거리고 있습니다.

직원들은 국내에 미리 나가서 대기중이고요

속히 처리되도록 손 모아 주십시오.

 

참고로 위 회사는 이치유 선교사님을 지원하는 회사인데 이회사가 설립이 되면 이회사의 사원으로서 티벳에서 비자 걱정없이 사역을 하실 수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