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8강 디도서 3장 갈해
교역자 파송에 관한 내용과 마지막 인사
디도서강해 8(딛 3:12-15)
1) 파송 교역자
그레데 교인들을 위하여 교법사 세나와 아볼로를 먼저 보내고, 아데마나 두기고를 보낼것을 말함.
2) 교역자 파송의 이유
(1) 아데마나 두기고중 1인을 보내는 것은 디도와 임무교대를 위함이다. 바울이 이렇게 임무교대를 말한 것은 디도가 바울에게
오면 여러가지 도움을 받게 될 뿐만 아니라 자세한 목회보고도 들을 수 있기 때 문인 듯 하다.
(2) 또한 세나와 아볼로를 보낸 것은 그레데 교회가 유대 율법주의의 영향을 받아 혼란에 빠졌기 때문에 율법에 능통한 세나와
아볼로를 보내면 이에 많은 도움이 되리라 여긴 것 같다.
2. 성도들에게의 마지막 권고(14)
1) 좋은 일(선한 일)을 힘쓰는 방법을 배우게 하라
어떻게 살아가는 것이 선한 것이지, 어떻게 하는 것이 선행하는 것인지 가르치고 배우게 하라.
예) 어려운 이를 보고 그냥 지나가지 말라.
2) 이것은 필요한 것을 예비하는 것이다.
장차 하나님 앞에 설때 공력심판이 있을 때 그 심판을 예비하는 지혜 를 가지라.
3) 열매를 맺기 위함이다.
아버지께서 우리를 입히시고, 기르시고, 먹이시는 이유는 목적이 있다.
예) 돼지를 기르는 목적 ; 살고기, 소 - 일과 고기, 꿩 - 고기 우리 그리스도인들을 살피시는 이유 ; 열매를 얻으시기 위하여
3. 마지막 인사와 축복(15)
평안을 비는 인사를대신하여 달라.
하나님의 은혜가 너희 무리에게 있을지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