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언 제12강

잠4:20-27 처세에 관한 지혜

1. 처세의 방법

1) 말에 주의해야 (잠 4:20)

하나님의 말씀을 주의깊게 들으라는 말씀이다.

2) 훈계에 귀를 기울여야 (잠 4:20)

마태복음 17:5절에 변화산에서 되어진 일중에서 예수님의말씀을 들으라는 하나님의 음성이 들렸다. 교회에서 권사와 집에서의 시어 머니와 달라서는 안된다. 딸이 귀한 줄 알면 며느리도 귀한 것이 다. 다 자식들이라는 생각을 갖지 않으면 안되는 것이다. 요한계시 록에 보면 7가지 복이 나온다. 그 가운데 계시록 1:3절 말씀을 보 면 듣는자, 읽는자, 행하는 자가 복이 있다고 말씀하셨다. 말세에는 듣지도, 읽지도, 행하지도 않는다는 말씀이다. 교회가 자꾸 사교장 으로 변한다. 웃기는 장소로 변한다. 그러므로 예수님께서도 내가 다시 올 때에 믿는자를 보겠느냐 라고 하셨다. 세상은 점점 악해져 가는 것이다.

3) 훈계를 눈 앞에서 떠나지 말아야 (잠 4:21)

신명기 말씀에 심지어는 누우면서도, 달려가면서도 말씀을 보게 하라고 하셨다. 도배지에도 성경 말씀을 넣으면 참 좋을 것이다.

4) 마음 속에 지켜야 (잠 4:21)

기울여 떠나지 말고 지키라는 것은 인간이 말씀에 대한 자세들 이다.

2. 이유

1) 생명이니 (잠 4:22)

\"생명이 되며\"는 \'그들이 생명을 가져오며\'이다. 하나님의 말씀이 우리들에게 생명의 말씀을 가져다 준다. 우리는 귀한 것을 천하게 여기고, 천한 것을 귀하게 여기지는 않는지 살펴보아야 한다.

2) 온 육체의 건강이 되니 (잠 4:22)

영육의 건강을 의미한다. 인간은 영, 혼, 몸이 건강하여야 한다 (살전 5;23). \"건강\"은 양약(3:8, 2:18)의 원어와 같다. 영은 하나님 과 관계를 갖는 분야이며, 혼은 윤리 분야에 작동하는 것이며, 육 은 영을 보관하는 계란 껍질 같은 역할을 하는 것이다.

3) 생명의 근원이니 (잠 4:23)

\"근원\"은 무엇이 나오는 곳, 즉 샘을 의미한다. 한강의 근원은 쭉 올라가다 보면 시골 할아버지 집 위에 조그만 물이다.

3. 생활

1) 마음을 지키는 (잠 4:23)

\"마음\"은 성정과 도덕적인 지각을 의미한다. \"지키라\"는 뜻은 눈, 혀, 발, 마음을 지켜야 한다는 뜻이다. 목회에 성공하려면 첫째, 자 기를 부인할 줄 알아야 한다. 둘째, 부인이 교회에 간섭 못하도록 해야 한다. 솔로몬은 마음을 지키는 것이 큰 성을 지키는 것보다 어렵다고 했다.

2) 입에서 궤휼을 버리고 사곡을 멀리하는 (잠 4:24)

\"궤휼\"은 진리의 곡해를 의미한다. \"사곡\"은 참된 것을 곡해하고 왜곡되게 하고 허위로 전하는 말을 가리킨다. 다른 사람의 속을 박 박 긁는 말, 상처주는 말, 문제를 일으키는 말, 자기 잘났다고 떠드 는 말을 멀리해야 한다.

3) 눈은 바로 보고 눈 꺼풀은 앞을 곧게 살피는 (잠 4:25)

우리는 앞만 바라보아야 한다. 예수님만 바라 보아야 한다는 뜻 이다. 다른데 보니까 베드로가 물에 빠지지 않았는가!

4) 발의 행할 첩경을 평탄케 하고 든든히 하는 (잠 4:26)

하나님의 뜻을 순종하는데 장애물을 제거하라는 뜻이다. \"길을 든든히\"는 행위를 살피라는 뜻이다. 우리들은 늘 행위를 살펴야 한 다. 예수님께서 좋아하시는 일을 했는가? 무슨 말을 했는가? 무엇 을 보았는가? 발걸음을 어디로 옮겼는가?를 늘 살펴야 한다.

5) 좌우편으로 치우치지 않는 (잠 4:27)

\'다른 살을 아는 남자 잡기 어렵다\'는 속담이 있다. 솔로몬 왕은 가정에 실패한 사람이다. 악한 여인과 함께 사는 것보다 사막에 사 막에 홀로 사는 것이 낫다고 했다.

6) 발을 악에서 떠나게 하는 (잠 4:27)

악에서 떠나는 것은 추상적인 생각만으로 되는 것이 아니라 구 체적인 삶의 결단을 필요로 한다. 칼을 뽑아야 한다. 그것이 남자 의 기질이다. 이렇게 살아야겠다고 결심하면 그렇게 고쳐야 한다. 성령이 나를 도와주시고, 예수님께서 나를 도와 주신다. 그러므로 우리는 세상에서 언행을 조심하며 승리하는 삶을 살기로 결단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