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상 제16강

왕상17:1-7 하나님의 사람 엘리야


엘리야는 하나님의 선지자로서 하나님과 교제하며 하나님의 능력을 직접 체험하는 영력이 충만한 사람입니다. 그리고 그는 하나님께 수종들고 하나님의 권위를 높이며 하나님께서 시키는 일이라면 무엇이나 군소리 없이 순종하는 충성스러운 주의 종이었습니다. 그래서 그는 자신의 생명보다는 하나님의 뜻을 이루어들리려는 일을 더욱 소중하게 여겼습니다.


1. 군왕에게 경고하였습니다.

본문 \"(왕상17:1) 길르앗에 우거하는 자중에 디셉 사람 엘리야가 아합에게 고하되 나의 섬기는 이스라엘 하나님 여호와의 사심을 가리켜 맹세하노니 내 말이 없으면 수년동안 우로가 있지 아니하리라 하니라 \" 하였습니다. 이는 하나님의 사람이 아니고는 결코 그와 같이 할 수 없는 엄청난 일인것입니다. 이와 같은 일은 생명을 걸고나 할 수 있지 그렇지 않고는 할 수 없는 일 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사람은 하나님의 법을 어기고 백성들을 우상숭배케 한 아합을 그냥 둘 수 없어서 하나님의 이름으로 자기의 말이 없으면 비가 오지 않는다고 경고한 것입니다. 이와 같은 일을 한다는 것은 쉬운 것이 아니라는 점에서 하나님의 사랑만 할 수 있는 일을 한 것입니다.


2.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였습니다.

본문 \"(왕상17:2) 여호와의 말씀이 엘리야에게 임하여 가라사대 (왕상17:3) 너는 여기서 떠나 동으로 가서 요단 앞 그릿 시냇가에 숨고 (왕상17:4) 그 시냇물을 마시라 내가 까마귀들을 명하여 거기서 너를 먹이게하리라 (왕상17:5) 저가 여호와의 말씀과 같이하여 곧 가서 요단 앞 그릿 시냇가에 머물매 \" 하였습니다. 하나님의 사람이 아합왕에게 경고하는 것은 죽음을 각오한 용단이었는데 하나님 앞에서는 어린 아이와 같이 절대 순종하였습니다. 순종하되 무조건 순종이었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사람은 하나님의 명령이라면 무엇이나 순종하였습니다. 순종은 제사보다도 더욱 중요한 것입니다. 하나님의 사람이 순종하는 것을 빼놓고 나면 아무것도 할 수 없는 것입니다. 만약 순종하지 아니하면 하나님의 사람이 아닌 줄 압니다.

3. 하나님의 기적을 체험하였습니다.

본문 \"(왕상17:6) 까마귀들이 아침에도 떡과 고기를,저녁에도 떡과 고기를 가져 왔고 저가 시내를 마셨더니 (왕상17:7) 땅에 비가 내리지 아니하므로 얼마 후에 그 시내가 마르니라 \" 하였습니다. 하나님의 일을 위해서 목숨을 버리는 것을 두려워하지 아니하고 아합왕에게 경고를 하였고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한 엘리야에게 하나님께서는 그의 사랑하는 종에게 신변에 위험이 없게 하시려고 숨을 곳을 마련하시고 또한 그곳에 있는 동안에는 먹고 마시는 것도 책임을 져주셨습니다. 이것이 바로 하나님의 기적인 것입니다. 그도 그럴 것이 까마귀를 동원하여 떡과 고기를 가져와서 엘리야에게 먹여주셨습니다. 이것이 엘리야가 하나님의 기적을 체험한 것입니다. 이와 같이 하나님의 사람은 하나님의 기적을 체험하게 되는 것입니다.


결론

하나님의 사람은 언제나 하나님의 일을 할 때는 목숨을 걸고 해야 하며 하나님의 말씀이면 어떠한 것도 말없이 순종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하면 하나님의 기적을 체험할 수 있습니다. 이것이 하나님께서 그의 사람들에게 베푸시는 복입니다.

[경배 찬양] 주님과 담대히 나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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