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하 제1강
왕하1:1-8 신앙은 자유라 하지만
사람에는 누구나 신앙심이 있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을 섬기지 아니하면 사신 우상이라도 섬기는 것입니다. 바울 사도는 말하기를 \"(행17:22) 바울이 아레오바고 가운데 서서 말하되 아덴 사람들아 너희를 보니 범사에 종교성이 많도다 \" 하였습니다. 이는 사람에게는 모두 영혼이 있고 영원을 사모하는 마음이 있기 때문에 종교심이 있는 것입니다. \"(전3:11) 하나님이 모든 것을 지으시되 때를 따라 아름답게 하셨고 또 사람에게 영원을 사모하는 마음을 주셨느니라 그러나 하나님의 하시는 일의 시종을 사람으로 측량할 수 없게 하셨도다\" 그러나 종교는 자유롭게 선택해도 된다고 해서 아무 신이나 신앙의 대상자로 여겨서는 안 됩니다. 인도의 하늘아래는 3억3천이 넘는 신이 있다고 합니다. 그렇다면 어느 신을 믿어야 합니까. 우리는 유일하신 하나님 한분만 섬겨야 할 것입니다.
1. 사람은 누구나 신앙심이 있습니다.
본문 \"(왕하1:2) 아하시야가 사마리아에 있는 그 다락 난간에서 떨어져 병들매 사자를 보내며 저희더러 이르되 가서 에그론의 신 바알세붑에게 이 병이 낫겠나 물어 보라 하니라\" 하였습니다. 이는 하나님을 믿지 아니하여서 그렇지 신앙심은 있다는 증거입니다. 현재 50억이 넘는 사람들 중에 전혀 무신론적으로 신을 부인하는 사람들이 얼마나 있겠습니까. 공자는 말하기를 \"임사호천이라\" 하였습니다. 사람이 죽음이 앞에 이르면 하나님을 찾는다는 것입니다. 세상에 어느 누가 지옥간다고 하면 좋아할 사람이 있습니까. 아무도 없습니다. 이는 지옥이 있다는 것을 증명해주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말을 하지 아니하여서 그렇지 신이 없다고 하는 사람은 없을 것입니다.
2. 사신 우상을 섬겨서는 안 됩니다.
본문 \"(왕하1:3) 여호와의 사자가 디셉 사람 엘리야에게 이르시되 너는 일어나 올라가서 사마리아 왕의 사자를 만나서 저에게 이르기를 이스라엘에 하나님이 없어서 너희가 에그론의 신 바알세붑에게 물으러 가느냐 (왕하1:4) 그러므로 여호와의 말씀이 네가 올라간 침상에서 내려오지 못할 지라 네가 반드시 죽으리라 하셨다 하라 엘리야가 이에 가니라\" 하였습니다. 사신우상을 섬기면 하나님의 노여우심을 사서 결국에는 망하고 마는 것입니다. 오늘의 많은 사람들은 말못하는 나무나 돌 아니면 해나 달이나 별으 믿는가 하면 심지어는 조상을 섬기는 일도 있습니다. 이와 같은 것은 신앙의 대상이 될 수가 없는 것입니다. 그리고 이는 자신과 후손까지 망치게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신앙은 자유하해서 아무것이나 믿어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3. 창조주 하나님을 섬겨야합니다.
본문 \"(왕하1:6) 저희가 고하되 한 사람이 올라와서 우리를 만나 이르되 너희는 너희를 보낸 왕에게로 돌아가서 저에게 고하기를 여호와의 말씀이 이스라엘에 하나님이 없어서 네가 에그론의 신 바알세붑에게 물으려고 보내느냐 그러므로 네가 올라간 침상에서 내려오지 못할지라 네가 반드시 죽으리라 하셨다 하라 하더이다 \" 하였습니다. 하나님을 섬기지 아니하고 사신 우상을 섬긴 죄가 그렇게 무서운 것입니다. 결국은 죽는다는 것입니다.이는 영육간에 아울러 모조리 죽는 것을 말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바울 사도는 우리가 믿을만한 신앙의 대상자 참신에 대하여 소개하기를 \"(행17:24) 우주와 그 가운데 있는 만유를 지으신 신께서는 천지의 주재시니 손으로 지은 전에 계시지 아니하시고 (행17:25) 또 무엇이 부족한 것처럼 사람의 손으로 섬김을 받으시는 것이 아니니 이는 만민에게 생명과 호흡과 만물을 친히 주시는 자이심이라 (행17:26) 인류의 모든 족속을 한 혈통으로 만드사 온 땅에 거하게 하시고 저희의 연대를 정하시며 거주의 경계를 한하셨으니 (행17:27) 이는 사람으로 하나님을 혹 더듬어 찾아 발견케 하려 하심이로되 그는 우리 각 사람에게서 멀리 떠나 계시지 아니하도다 (행17:28) 우리가 그를 힘입어 살며 기동하며 있느니라 너희 시인 중에도 어떤 사람들의 말과 같이 우리가 그의 소생이라 하니 \" 하였습니다. 하나님을 섬기면 만물을 주관하시는 하나님께 복을 받는 것입니다. 기왕에 신앙생활을 하려면은 하나님을 섬기는 것이 좋은 것입니다.
결론
아무리 내 몸이라고 하지만 아무데나 절하고 섬기면 하나님 앞에 죄가 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을 섬기는 진정한 기독교인이 되어야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