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하 제18강
왕하18:1-8 형통의 비결
히스기야왕은 그의 아버지 아하스아왕과는 달리 하나님을 섬기며 성전문을 개방하고 많은 사람들이 성전을 출입할 수 있게 하였습니다. \"(대하28:24) 아하스가 하나님의 전의 기구들을 모아 훼파하고 또 여호와의 전문들을 닫고 예루살렘 구석마다 단을 쌓고 (대하28:25) 유다 각 성읍에 산당을 세워 다른 신에게 분향하여 그 열조의 하나님 여호와의 노를 격발케 하였더라\" 하였습니다. 그런데 히스기야왕은 \"(대하29:2) 히스기야가 그 조상 다윗의 모든 행위와 같이 여호와 보시기에 정직히 행하여 (대하29:3) 원년 정월에 여호와의 전 문들을 열고 수리하고 \"하였습니다. 그리하여 하나님께서 그와 함께 하시니 형통하였다고 하였습니다.
1. 하나님 앞에서 정직하게 살아야 합니다.
본문 \"(왕하18:3) 히스기야가 그 조상 다윗의 모든 행위와 같이 여호와 보시기에 정직히 행하여 \"하였습니다. 하나님 보시기에 정직히 행하였다고 하였습니다. 이는 사람이 보는 것과는 차이가 있는 것입니다. 바울 사도는 말하기를 \"(롬14:23) 믿음으로 좇아 하지 아니하는 모든 것이 죄니라 \" 하였습니다. 하나님을 믿는 가운데서 행하는 정직이 진정한 정직이라는 것입니다. 다시 말하면 구약의 요셉과 같이 신전의식 생활을 말하는 것입니다. 요셉은 사람을 두려워하지 아니하고 하나님을 두려워하여 사람이 보지 아니하는 곳에서 하나님을 두려워하고 보디발의 아내의 끈질긴 유혹에도 넘어가지 아니하고 하나님 앞에서 죄를 지을 수 없다고 그 자리를 피하여 도망가고 말앗습니다. 이것이 하나님 앞에서의 정직한 생활인 것입니다. 즉 양심을 따라서 하나님을 섬기는 것입니다. \"(행23:1) 바울이 공회를 주목하여 가로되 여러분 형제들아 오늘날까지 내가 범사에 양심을 따라 하나님을 섬겼노라 하거늘\" 해야할 기도는 죽어도 하고 해서 안될 우상숭배는 죽어도 하지 아니하는 것입니다. 이와 같은 생활이 하나님 앞에서 정직하게 사는 생활인 것입니다. 이렇게만 살면 형통한 복을 받게 되는 것입니다.
2. 사신 우상을 제거해야 합니다.
본문 \"(왕하18:4) 여러 산당을 제하며 주상을 깨뜨리며 아세라 목상을 찍으며 모세가 만들었던 놋뱀을 이스라엘 자손이 이때까지 향하여 분향하므로 그것을 부수고 느후스단이라 일컬었더라 \" 하였습니다. 아버지 아하스왕이 유다 각 성읍에 산당을 세워 다른 신에게 분향하여 그 열조의 하나님 여호와의 노를 격발케 한 것과는 달리 사신 우상을 제가하여 하나님의 기쁘심을 받고 사랑을 받으며 복을 받으니 어찌 형통하지 아니하겠습니까. \"(대하28:25) 유다 각 성읍에 산당을 세워 다른 신에게 분향하여 그 열조의 하나님 여호와의 노를 격발케 하였더라\" 하나님께서 함께 하시면 모든 면에서 형통한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우상을 숭배하는 사람들에게는 그 죄를 자식에게까지 갚아주시지만\"(출20:4) 너를 위하여 새긴 우상을 만들지 말고 또 위로 하늘에 있는 것이나 아래로 땅에 있는 것이나 땅 아래 물 속에 있는 것의 아무 형상이든지 만들지 말며 (출20:5) 그것들에게 절하지 말며 그것들을 섬기지 말라 나 여호와 너의 하나님은 질투하는 하나님인즉 나를 미워하는 자의 죄를 갚되 아비로부터 아들에게로 삼 사대까지 이르게 하거니와 \",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는 사람에게는 천대까지 은혜를 베푸신다\"(출20:6) 나를 사랑하고 내 계명을 지키는 자에게는 천대까지 은혜를 베푸느니라\"고 하였습니다. 그러므로 하나님께서 미워하시고 싫어하시는 사신 우상을 섬기지 아니하고 하나님만 섬기고 그의 계명대로 지키면 틀림 없이 형통한 복을 받는 것입니다.
3. 하나님을 의지해야 합니다.
본문 \"(왕하18:5) 히스기야가 이스라엘 하나님 여호와를 의지하였는데 그의 전후 유다 여러 왕 중에 그러한 자가 없었으니 (왕하18:6) 곧 저가 여호와께 연합하여 떠나지 아니하고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명하신 계명을 지켰더라 (왕하18:7) 여호와께서 저와 함께 하시매 저가 어디로 가든지 형통하였더라 저가 앗수르 왕을 배척하고 섬기지 아니하였고 \" 하였습니다. 이는 제일로 중요한 하나님을 의지하는 믿음과 그와 연합하는 아름다운 생활이 있었다는 점입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말씀하시기를 \"(계3:19) 무릇 내가 사랑하는 자를 책망하여 징계하노니 그러므로 네가 열심을 내라 회개하라 (계3:20) 볼지어다 내가 문밖에 서서 두드리노니 누구든지 내 음성을 듣고 문을 열면 내가 그에게로 들어가 그로 더불어 먹고 그는 나로 더불어 먹으리라 \" 하였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언제나 회개하는 자를 멸시치 아니하시고 그를 가까이 하셔서 형통하게 하십니다. 하나님을 의지하고 그분의 요구대로 살아드리고 하나님은 내편이시라는 믿음을 가지고\"(시118:6) 여호와는 내 편이시라 내게 두려움이 없나니 내게 어찌할꼬 (시118:7) 여호와께서 내 편이 되사 나를 돕는자 중에 계시니 그러므로 나를 미워하는 자에게 보응하시는 것을 내가 보리로다 (시118:8) 여호와께 피함이 사람을 신뢰함보다 나으며 (시118:9) 여호와께 피함이 방백들을 신뢰함보다 낫도다 \", 또 방백들을 의지하지 아니하고 야곱의 하나님께 소망을 주는 자가 형통하게 되는 것입니다. \"(시146:3) 방백들을 의지하지 말며 도울 힘이 없는 인생도 의지하지 말지니 (시146:4) 그 호흡이 끊어지면 흙으로 돌아가서 당일에 그 도모가 소멸하리로다 (시146:5) 야곱의 하나님으로 자기 도움을 삼으며 여호와 자기 하나님에게 그 소망을 두는 자는 복이 있도다 \" 요셉도 하나님께서 함께 하시니 형통하여 하나님께서는 그를 보시고 보디발의 가정까지도 복을 주신 것입니다. \"(창39:2) 여호와께서 요셉과 함께 하시므로 그가 형통한 자가 되어 그 주인 애굽 사람의 집에 있으니 (창39:3) 그 주인이 여호와께서 그와 함께하심을 보며 또 여호와께서 그의 범사에 형통케 하심을 보았더라 (창39:4) 요셉이 그 주인에게 은혜를 입어 섬기매 그가 요셉으로 가정 총무를 삼고 자기 소유를 다 그 손에 위임하니 (창39:5) 그가 요셉에게 자기 집과 그 모든 소유물을 주관하게 한 때부터 여호와께서 요셉을 위하여 그 애굽 사람의 집에 복을 내리시므로 여호와의 복이 그의 집과 밭에 있는 모든 소유에 미친지라 \"
결론
히스기야는 하나님 보시기에 정직하게 행하였고 하나님께서 싫어하시는 우상을 제거하고 하나님만 의지하여 그가 변하지 아니할 동안에는 형통한 복을 받았습니다. 우리들도 히스기야왕처럼 하나님 보시기에 합당하게 살아드려서 형통한 복을 받아야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