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하 제22강

왕하22:1-13 요시야 왕이 성전을 수리함


요시야는 나이 8세때 왕이 되었습니다. 그리하여 우상을 섬기던 왕들이 하나님의 성전을 등한하게하여 성전이 퇴락하여 수리를 하지 아니하고는 도저히 사용할 수가 없는 실정에 있었습니다. 그래서 그가 즉위한지 18년에 성전 수리를 착수하였습니다. 그리고 성전을 수리하다가 하나님의 율법책을 발견하고 그 율법을 듣고 하나님께 회개하는 모습을 볼 수가 있습니다. 그는 어려서부터 신앙이 매우 좋았습니다.



1. 하나님 중심한 신앙인이었습니다.

본문 \"(왕하22:2) 요시야가 여호와 보시기에 정직히 행하여 그 조상 다윗의 모든 길로 행하고 좌우로 치우치지 아니하였더라 \" 하였습니다. 그는 겸손하게 하나님만 바라보는 신앙을 소유했다는 것입니다. 윗대 왕들은 우상을 섬기고 하나님의 노를 격발한 적이 적지 아니한데 요시야는 어려서부터 하나님만 섬기고 하나님의 성전만 생각하는 철저히 하나님만 섬기는 훌륭한 왕이었습니다. 그래서 그는 다윗이 하나님 보시기에 합당하게 산 것처럼 그도 그렇게 살았다는 것입니다. 그 말은 하나님께서 다윗을 보니 내 마음에 합하다고 하신 것처럼 요시야도 같은 맥락에서 보면 됩니다. 하나님께서는 그분만 섬기는 사람을 무척이나 좋아하십니다.



2. 성전을 수리하였습니다.

본문 \"(왕하22:3) 요시야왕 십 팔년에 왕이 므술람의 손자 아살리야의 아들 서기관 사반을 여호와의 전에 보내며 가로되 (왕하22:4) 너는 대제사장 힐기야에게 올라가서 백성이 여호와의 전에 드린 은 곧 문 지킨 자가 수납한 은을 계수하여 (왕하22:5) 여호와의 전 역사 감독자의 손에 붙여 저희로 여호와의 전에 있는 공장에게 주어 전의 퇴락한 것을 수리하게 하되 (왕하22:6) 곧 목수와 건축자와 미장이에게 주게 하고 또 재목과 다듬은 돌을 사서 그 전을 수리하게 하라 하니라 (왕하22:7) 그러나 저희 손에 붙인 은을 회계하지 아니하였으니 이는 그 행하는 것이 진실함이었더라 \" 하였습니다. 그는 여호와께 드린 돈은 감독자들이 취급하도록 하였습니다. 그들은 재정을 진실하게 처리하였다는 것입니다. 재정관리를 말 없이 처리하였습니다. 하나님의 성전을 수리하고 전을 위하여 일할 때에 모든 면에서 빈틈 없이 일을 잘 해냈습니다.



3. 율법을 듣고 회개하였습니다.

본문 \"(왕하22:8) 대제사장 힐기야가 서기관 사반에게 이르되 내가 여호와의 전에서 율법책을 발견하였노라 하고 그 책을 사반에게 주니 사반이 읽으니라 (왕하22:9) 서기관 사반이 왕에게 돌아가서 복명하여 가로되 왕의 신복들이 전에 있던 돈을 쏟아 여호와의 전 역사 감독자의 손에 붙였나이다 하고 (왕하22:10) 또 왕에게 고하여 가로되 제사장 힐기야가 내게 책을 주더이다 하고 왕의 앞에서 읽으매 (왕하22:11) 왕이 율법책의 말을 듣자 곧 그 옷을 찢으니라 (왕하22:12) 왕이 제사장 힐기야와 사반의 아들 아히감과 미가야의 아들 악볼과 서기관 사반과 왕의 시신 아사야에게 명하여 가로되 (왕하22:13) 너희는 가서 나와 백성과 온 유다를 위하여 이 발견한 책의 말씀에 대하여 여호와께 물으라 우리 열조가 이 책의 말씀을 듣지 아니하며 이 책에 우리를 위하여 기록된 모든 것을 준행치 아니하였으므로 여호와께서 우리에게 발하신 진노가 크도다 \" 하였습니다. 요시야는 잃어버린 율법책을 성전 복구하는 일군들에 의해 발견하게 된 것입니다. 그리하여 백성의 장래를 여호와께 알아보라는 것입니다. 요시야는 하나님의 말씀대로 살지 아니할 때에 하나님의 진노가 임한다고 하였습니다. 철저하게 하나님의 말씀대로 살려고 애쓴 사람입니다. 그리고 말씀에 비추어 잘못된 것은 회개하려고 애쓴 사람입니다.



결론

요시야 왕은 다른 왕들과는 달리 하나님의 성전에 대한 관심이 많았습니다. 그래서 성전을 수리하고 성전을 수리하면서 발견된 하나님의 율법책을 잃게 하고 거기에 기록된 것을 지키며 못한 것은 회개하는 말씀 중심하여 살려고 하는 훌륭한 왕이었습니다.

 

 

 

 

[경배 찬양] 주님과 담대히 나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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