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상 제2강
대상2:1-17 아브라함에서 메시야까지
마태는
\"(마1:1) 아브라함과 다윗의 자손 예수 그리스도의 세계라 (마1:2) 아브라함이 이삭을 낳고 이삭은 야곱을 낳고 야곱은 유다와 그의 형제를 낳고 (마1:3) 유다는 다말에게서 베레스와 세라를 낳고 베레스는 헤스론을 낳고 헤스론은 람을 낳고 (마1:4) 람은 아미나답을 낳고 아미나답은 나손을 낳고 나손은 살몬을 낳고 (마1:5) 살몬은 라합에게서 보아스를 낳고 보아스는 룻에게서 오벳을 낳고 오벳은 이새를 낳고 (마1:6) 이새는 다윗왕을 낳으니라\" 하였습니다.
다윗부터 예수까지 계속 대가 이어지는 것은 다 기록할 수 없고 여기서는 야곱과 유다 그리고 다윗만 생각해보겠습니다.
1. 야곱입니다.
본문 \"(대상2:1) 이스라엘의 아들은 이러하니 르우벤과 시므온과 레위와 유다와 잇사갈과 스불론과 (대상2:2) 단과 요셉과 베냐민과 납달리와 갓과 아셀이더라 \"하였습니다.
하나님께서 아브라함을 불러서 그로 통하여 영광을 받으시고 그의 후손을 통하여 메시야가 이 땅에 오게 하셔서 많은 죄인들을 구원하시려고 하셨습니다. 그래서 먼저 아브라함을 부르시고 그의 아들 이삭을 통하여 야곱을 낳게 하시고 야곱은 장자가 아니었지만 그 계통을 통해서 하나님의 뜻을 이루시고자 하셨습니다. 그런데 야곱은 흠이 많은 사람입니다. 그래도 하나님께서 그를 들어서 큰 뜻을 이루어 그의 아들들 중에 하나를 택하여 메시야가 태어나도록 계획을 하셨습니다.
2. 유다입니다.
본문 \"(대상2:3) 유다의 아들은 에르와 오난과 셀라니 이 세 사람은 가나안 사람 수아의 딸이 유다로 말미암아 낳은 자요 유다의 맏아들 에르는 여호와 보시기에 악하였으므로 여호와께서 죽이셨고 (대상2:4) 유다의 며느리 다말이 유다로 말미암아 베레스와 세라를 낳았으니 유다의 아들이 모두 다섯이더라\" 하였습니다.
여기서도 보면 족보는 자랑하기 어렵습니다. 유다와 다말은 시아버지와 자부 사이입니다. 그런데 시아버지와 자부가 동침하여 낳은 아들이 베레스입니다. 무엇을 보아도 자랑할 정도는 안되는 것입니다. 그래도 하나님께서는 육신의 족보는 자랑할 수 없게 하시고 전적 하나님의 은혜로 메시야를 탄생시킬 계획을 하고 있음을 보여주시는 것입니다.
3. 다윗입니다.
본문 \"(대상2:12) 보아스는 오벳을 낳았고 오벳은 이새를 낳았고 (대상2:13) 이새는 맏아들 엘리압과 둘째로 아비나답과 셋째로 시므아와 (대상2:14) 넷째로 느다넬과 다섯째로 랏대와 (대상2:15) 여섯째로 오셈과 일곱째로 다윗을 낳았으며 \"하였습니다.
마태는 아브라함과 다윗의 자손 예수 그리스도의 세계라고 하였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사람은 외모로 취하시지 않고 중심을 보시고 취하셔서 다윗을 보시고 내 마음에 합하도다 하시면서 그를 통하여 영광을 받으시고 이스라엘 애대 왕으로 삼으시고, 그의 실수로 우리아의 아내 밧세바를 취하여 도덕적으로는 도저히 용납할 수 없는 일을 했지만 밧세바의 몸에서 솔로몬이 나게 하시고 그로 통해서 왕통을 계승하게 하였습니다. 이렇게 하나님께서 하시는 일은 인간들이 도저히 상상도 할 수 없는 일입니다.
결론
그러므로 사람은 아무 족보라도 자랑할 수 없음을 배울 수 있으며 다만 하나님의 자녀로 인정받게 된 것은 오직 하나님의 은혜인 줄로 알아야 합니다. 그래야 더욱 겸손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고전1:26) 형제들아 너희를 부르심을 보라 육체를 따라 지혜 있는 자가 많지 아니하며 능한 자가 많지 아니하며 문벌 좋은 자가 많지 아니하도다 (고전1:27) 그러나 하나님께서 세상의 미련한 것들을 택하사 지혜 있는 자들을 부끄럽게 하려 하시고 세상의 약한 것들을 택하사 강한 것들을 부끄럽게 하려 하시며 (고전1:28) 하나님께서 세상의 천한 것들과 멸시받는 것들과 없는 것들을 택하사 있는 것들을 폐하려 하시나니 (고전1:29) 이는 아무 육체라도 하나님 앞에서 자랑하지 못하게 하려 하심이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