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상 제9강
대상9:14-34 성전을 위하여
이스라엘 백성들이 바벨론에 포로로 잡혀갔다가 다시 돌아와서는 예루살렘에 거하면서 과거를 반성하고 하나님의 성전을 위하여 열심히 봉사하는 모습을 봅니다. 특히 레위인(성전에서 주의 일만 하는 자들)들의 활동을 보는데 그들은 모든 일을 분담해서 하였습니다. 그래서 그들이 성전에서 일한 것을 살펴보겠습니다.
1. 성전 문 지키는 일을 하였습니다.
본문 \"(대상9:14) 레위 사람 중에서는 므라리 자손 스마야니 저는 핫숩의 아들이요 아스리감의 손자요 하사뱌의 증손이며 ......(대상9:14) 레위 사람 중에서는 므라리 자손 스마야니 저는 핫숩의 아들이요 아스리감의 손자요 하사뱌의 증손이며 (대상9:22) 택함을 입어 문지기 된 자가 모두 이백 열 둘이니 이는 그 향리에서 그 보계대로 계수된 자요 다윗과 선견자 사무엘이 전에 세워서 이 직분을 맡긴 자라 ....(대상9:26) 이는 문지기의 두목 된 레위사람 넷이 긴요한 직분을 맡아 하나님의 전 모든 방과 곳간을 지켰음이라 (대상9:27) 저희는 하나님의 전을 맡은 직분이 있으므로 전 사면에 유하며 아침마다 문을 여는 책임이 있었더라 \"하였습니다.
다윗은
\"(시84:10) 주의 궁정에서 한 날이 다른 곳에서 천 날보다 나은즉 악인의 장막에 거함보다 내 하나님 문지기로 있는 것이 좋사오니 \"하였습니다.
이는 하나님의 전을 위하여 어떤 일을 해도 좋다는 것입니다.
2. 각종 직책에 따라 일하였습니다.
본문 \"(대상9:28) 그 중에 어떤 자는 섬기는데 쓰는 기명을 맡아서 그 수효대로 들여가고 수효대로 내어오며 (대상9:29) 또 어떤 자는 성소의 기구와 모든 기명과 고운 가루와 포도주와 기름과 유향과 향품을 맡았으며 (대상9:30) 또 제사장의 아들 중에 어떤 자는 향품으로 향기름을 만들었으며 (대상9:31) 고라 자손 살룸의 장자 맛디댜라 하는 레위 사람은 남비에 지지는 것을 맡았으며 (대상9:32) 또 그 형제 그핫 자손 중에 어떤 자는 진설하는 떡을 맡아 안식일마다 준비하였더라 \"하였습니다.
교회 일은 한 가지 일만은 아닙니다. 그래서 무엇을 하든지 얼마든지 성전을 위하여 일 할 수 있습니다. 가난한 자도 할 수 있고 부자도 할 수 있으며 빈부귀천 차별 없이 얼마든지 할 수 있습니다.
교회는 주님의 몸이요 각종 직분은 지체와 같기 때문에 누구든 필요에 따라서 얼마든지 일할 수 있습니다.
3. 찬송하는 일을 하였습니다.
본문 \"(대상9:33) 또 찬송하는 자가 있으니 곧 레위 족장이라 저희가 골방에 거하여 주야로 자기 직분에 골몰하므로 다른 일은 하지 아니하였더라 (대상9:34) 이상은 대대로 레위의 족장이요 으뜸이라 예루살렘에 거하였더라 \"하였습니다.
찬송하는 일은 작은 일이 아니고 큰 일이요 중대한 일입니다.
이는 하나님께는 영광을 돌리는 일이요 사람에게는 은혜를 끼치는 일이라 중요한 일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개인에게는 기도하는 일과도 같고 다른 사람에게는 봉사하는 일과도 같은 것입니다. 그리고 어떤 일이 되었든지 간에 주야로 그 일에 대하여 골몰하였다는 것이 무엇보다도 중요한 것입니다. 우리들도 하나님의 교회에서 얼마나 골몰하게 일하느냐가 매우 중요한 것입니다.
결론
성전 안에서 일한 사람들도 매우 잘 한 일이지만 성전 근교에 있는 사람들도 이레마다 성전에 와서 봉사하였다는 것입니다. 이는 가정을 돌보아 가면서 하나님의 교회를 위하여 일하였다는 것입니다. 그렇습니다. 하나님의 교회에서 전적 하나님의 일만 하는 자들이 있는가 하면 일주일에 한 번씩 와서 교회를 위하여 일하는 이들도 많은 것입니다. 어찌되었든지 하나님의 교회를 위하여 일한다는 것은 매우 잘 하는 일입니다.
\"(대상9:25) 그 향리에 있는 형제들은 이레마다 와서 함께하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