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강 에스라 3장 강해
스3:1-7 聖殿 建築의 着手
서 론
본장은 본서의 핵심 부분 즉, 성전 재건의 사실에 대해 증거하는 대목 중에서(3-6장) 그 기초 작업에 대해 언급하는 부분으로 聖殿再建에 대한 하나님의 명령(1장2-3절)이 신실히 이행되고 있음을 암시하는 장면입니다. 구체적인 내용을 살펴보면 1-7절은 성전을 재건하기 위한 제반 준비 사항을,8-13절은 기초 작업을 진행하는 과정과 그에 대한 백성들의 반응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특히 본서 저자는 본장을 통해 이스라엘 백성들이 성전의 재건을 위해 어떻게 행동하고 반응하였나를 증거하고 있습니다.
본 론
예루살렘에 귀환한 이들은 성전 재건 사업을 착수하기 전에 먼저 파괴된 성전을 보고 자신들의 불신앙을 깨닫고 하나님과의 관계 회복이 제일 과업임을 인식하여 단을 만들어 번제를 드리고 초막 절기를 지켰습니다. 특히 나팔절,속죄일,초막절이 있는 7월을 택하여 信仰的인 준비를 했습니다.그리고 物質的 준비로 솔로몬이 성전을 세울 때 하였던 것처럼 기술자(목수와 석수)들을 준비하고 시돈과 두로 사람을 통하여 재료를 준비했고 또 이들에게 음식과 기름을 주어 성전 재건에 필요한 모든 준비를 다 갖추었던 것입니다.이러한 성전 재건 준비를 통하여 몇 가지 교훈을 얻고자 합니다.
첫째:모든 事業의 시작은 언제나 信仰으로부터 出發합시다. 이들이 성전의 지대를 놓기 전에 먼저 제사를 드리고 절기를 지켰다는 것은 의미가 깊다.왜냐하면 모든것의 근본은 하나님일 뿐만 아니라 생명과 구원의 근원이 하나님이시기 때문입니다.그리고 하나님과의 관계 회복이 제일 과제이기 때문입니다.
둘째:모든 事業은 無理함 없이 正當하게 處理되어야 합니다.이들이 일군들에게 정당한 임금을 지불했던 것처럼 성도들은 어떠한 명목으로도 억지로 무리하게 해서는 안 되고 정당하게 지급할 것은 지불해야 함을 알아야 합니다.
세째:하나님의 일은 信仰的 熱心으로 結集해야 합니다. 성전 재건을 위해 유다백성들이 모인 것처럼 하나님의 일을 할려고 하면 신앙적 열심으로 결집해야 성공할 수 있습니다.
결 론
여러분! 우리는 하나님의 일을 하는 일군들입니다. 그러기에하나님의 일을 하기 전에 먼저 신앙을 준비하여 하나님과의 관계를 회복해야 합니다. 그리고 정당한 방법으로 필요한 것들을 준비하고 신앙적 열심으로 결집하여 성공하시기를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