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5강 에스라 5장 강해
스5:11-16 聖殿工事의 재개와 상서로운 조짐들
서 론
5장1-6장18절은 성전 재건 공사가 다시 재개되어 완공된 후 하나님께 봉헌하고 유월절을 지키는 대목이 기록되어 있는데 그러한 내용의 진행 과정에서 중단되었던 성전 재건 공사가 다시 시작되었음을 증거하는 본장은 성전 완공 기사의 서막에 해당되는 부분입니다.내용을 살펴보면 1-2절은 선지자의 출현이라는 상서로운 조짐을,3-10,17절은 뜻하지 않은 사마리아 총독의 호의를 11-16절은 백성들의 현명한 답변이라는 긍정적 조짐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본장은 특별히 성전 재건에 관해 하나님께서 역사하셨다는 사실을 증거하고 있습니다.
본 론
이러한 사실을 대체적으로 세 가지로 나타내고 있는데 그중 한 가지는 바로 전술되었던 내용 즉,하나님께서 성전 재건 공사를 촉구하시기 위해 당신의 뜻과 의지를 선포할 선지자들을 보내셨다는 사실입니다.그리고 두 번째로는 하나님께서 유다의 장로들을 돌아 보셔서 재건 공사가 중단되지 않고 계속되었다는 것입니다.또한 이와 더불어 세 번째로는 재건 현장을 방문한 페르시아의 총독 일행에 함께하셔서 그들이 성전 재건 사역에 대해 호의적인 인상을 갖도록 했다는 사실입니다.본문은 특히 사마리아 총독이 방문했을 때 이스라엘 백성들이 답변한 내용으로 이들의 신앙고백이 담겨 있습니다.그 내용을 살펴보면?
첫째:자신들에 대한 인식을 정확히 했다는 것입니다(11절) 그들은 자신들을 이 세상의 나라가 아닌 하나님 나라에 속한 자들이라고 대답했던 것입니다.그리고 이와 더불어 [다리오 왕의 종]이 아니라 [하나님의 종]이라고 표현함으로 자신들의 신앙을 분명히 고백하고 있습니다.
둘째:자신들이 멸망당한 원인을 정확히 알고 있었습니다(12절)그들은 자신들의 멸망이 죄 때문이었음을 시인하고 고백하고 있습니다.이러한 역사 인식은 참신앙인이 아니면 갖기 어려운 것으로서 하나님의 백성은 패망 가운데서도 하나님을 생각하고문제의 원인을 자신에게서 찾음을 나타낸 것입니다.
세째:그들의 역사적 진실을 가감없이 밝혔다는 것입니다.이로인해 바사에 바르게 보고케하여 성전재건을 중단당하지 않았다.
결 론
여러분! 우리는 성도로서 세상에 대해서 자신의 신앙을 당당하게 고백할 준비가 되어 있어야 하며 우리의 신앙고백은 언제나 하나님의 의와 계시 그리고 하나님의 역사하심과 섭리를 드러내는 것이어야 함을 깨달아야 하겠습니다.* 아멘 할렐루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