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의 서신

주님의시선- 일일예화말씀묵상 2008년 9월 1일 (월)

주님의시선 카페를 통하여 주님과 말씀과 기도로 깊은 교제생활이 이루어 지기를 소망합니다.


며칠 전 한 성도가 제게 와서 물었습니다.

“목사님, 하나님을 성실하게 믿는 그리스도인들에게도 믿지 않는 자들이나 불순종하는 자들에게 있는 시험이나 유혹같은 것이 있을까요?”

그래서 저는 “우리 삶의 대부분의 시험이나 유혹들은 스스로 부과하는 것이 많습니다. 또한 믿는 사람들이라고 해서 모든 고난에서 제외되는 것은 아닙니다. 그러나 믿는 사람들의 삶의 목적을 하나님의 영광에 두고 그분의 뜻을 행하기를 노력하는 사람들입니다”라고 대답했습니다.
그렇습니다. 믿는 사람들이라고 해서 유혹을 받지 않을 수는 없지만, 주님께서는 항상 감찰하시며 육적이나 영적으로 힘을 공급해 주십니다.

다만 우리는 하나님의 영광을 목적삼아 유혹을 이겨 나가도록 노력해야 하는 것입니다.

 

리처드 버드(Richard Byrd) 제독이 탐험대를 이끌고 남극에 도착하여 6개월을 지냈습니다.

사방이 얼음뿐인 고독한 생활이었는데 어느 날 밤 버드 제독은 대원인 잭 오브라이언(Jack O\'Brien)에게 물었습니다.

\"지금 우리는 문명과 동떨어져 있는데, 자네는 문명 생활에서 무엇을 가장 그리워하는가?\"

잭은 서슴지 않고 말했다. \"유혹입니다.(Temptations!)\"

인간은 유혹을 부정적으로 말하나 속으로는 유혹을 기다리고 있다. 그래서 쉽게 죄를 짓고, 하나님의 말씀보다 자신의 생각에 따라 결정하게 된다.

 

 


-----------------------------------------------------------------------------------------------------

[이치유 선교사님 기도요청 제목]

 

한 가지 제목 올려 주세요

저희 회사가  순조롭게 설립이 됐습니다

그러나 직원들 취업비자가 나와야 하는데

한번도 이런 회사 형태의 업무를 처리해 본 적이 없답니다.

서류를 다 갖추어  마지막으로 외사처에 제출해 놓았으나

미적거리고 있습니다.

직원들은 국내에 미리 나가서 대기중이고요

속히 처리되도록 손 모아 주십시오.

 

참고로 위 회사는 이치유 선교사님을 지원하는 회사인데 이회사가 설립이 되면 이회사의 사원으로서 티벳에서 비자 걱정없이 사역을 하실 수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