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의 서신

주님의시선 - 일일예화말씀묵상 2008년 8월 30일 (토)

주님의시선 카페를 통하여 주님과 말씀과 기도로 깊은 교제생활이 이루어 지기를 소망합니다.


신학생들 중에서도 특별히 하나님의 말씀대로 살아가려고 노력하는 몇몇 사람들에게 물어보았습니다.

“당신은 제일 어렵다고 생각하는 것이 무엇입니까?” 그 때 그들은 이렇게 대답했습니다.

 “하루에도 몇 차례씩 변하곤 하는 나의 마음을 다스리는 것입니다.”
마음뿐만 아니라 세상 일이 다 그렇습니다.

기세 등등하게 집을 나간 젊은이에게 어떠한 불의의 사고가 기다리고 있을지 누가 감히 확신할 수 있습니까?

인간은 참으로 연약하고 의지할 만한 존재가 못됩니다.

그러므로 언제나 동일하시고 모든 것을 알고 계시는 하나님을 우리가믿을 수 있는 근거가 바로 여기에 있습니다.

 

「사막에서 길을 잃으면 북극성을 보고 걸어라」.이런 충고를 들은 사람이 사막에서 길을 잃었습니다.

가까운 데에 촌락이 있는 것 같은데 방향을 알 수 없었습니다. 그러다가 앞서 간 발자국을 발견했습니다.

한참 그 발자국을 따라갔으나 촌락이 없었습니다. 정신을 차려 살펴보니 자기 발자국을 좇고 있던 것이었습니다.

그제서야 그는 발자국을 좇는 대신 밤하늘의 북극성을 바라보며 방향을 잡았고 얼마 후 촌락을 발견할 수 있었습니다. 앞날이 불투명할 때 현실의 발자국이 아닌 「변하지 않는 그리스도」를 찾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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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치유 선교사님 기도요청 제목]

 

한 가지 제목 올려 주세요

저희 회사가  순조롭게 설립이 됐습니다

그러나 직원들 취업비자가 나와야 하는데

한번도 이런 회사 형태의 업무를 처리해 본 적이 없답니다.

서류를 다 갖추어  마지막으로 외사처에 제출해 놓았으나

미적거리고 있습니다.

직원들은 국내에 미리 나가서 대기중이고요

속히 처리되도록 손 모아 주십시오.

 

참고로 위 회사는 이치유 선교사님을 지원하는 회사인데 이회사가 설립이 되면 이회사의 사원으로서 티벳에서 비자 걱정없이 사역을 하실 수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