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0강 요 8:31-36절 강해


진리 안에서 자유


요한복음 8:31-36 /
인간에 대해 많은 사람들은 연구하여 발표하였습니다. 어떤 사람은 \"인간은 본래부터 선했다. 그런데 살아가면서 악해졌다\"고 합니다. 어떤 사람은 \"인간은 악하게 태어 났기 때문에 늘 그렇게 악한 짓을 한다\"고 합니다. 또 어떤 사람은 \"인간은 악도 저지르고 선도 베푸는 것을 보아서 선과 악을 동시에 가지고 있다\"고 합니다. 하옇던 인간에 대해 많은 사람들은 분분하게 얘기를 했습니다.
그러나 성경은 인간을 어떻게 보는가? \"인간은 날때부터 계획하는 바가 악하다 고 하고, 뿐만 아니라 인간은 죄악 덩어리 자체\" 라고 합니다.
래위기는 이것을 너무 적나라하게 묘사하고 있습니다.레위기 17장 13절 이후로 보면 \"유출병 환자나 인간의 몸에서 나온 액체가 뭍은자\"를 모두 부정하다고 보고 있습니다. 그 이유는 흘러나온 피나 액체가 더러워서가 아니라, 인간이 더러운 죄악 덩어리 자체라는 것입니다. 그러니 죄악 덩어리 자체인 그 속에서 나온 액체를 더럽다함으로 인간 자체의 악함을 지적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같은 사실을 레위기에서 제시하고 있는 것은 유출병을 가진 환자나 인간의 몸에서 나온 액체가 뭍은 사람만 부정하고 나쁘다는 것이 아니라, 이 세상에 태어나는 모든 인간 자체가 악한 존재라는 것입니다.
타락한 인간이 이렇다고 하는 것에 대해서 모든 인간은 부인하고 싶을 것입니다. 왜 그렇겠습니까? 인간들은 자기들이 정해 둔 선과 악의 기준으로 인간들은 착하기도 하고, 악하기도 하다고 보기 때문입니다. 이것이 인간의 착각입니다. 인간은 자기가 좀 도덕적이고 윤리적이고 종교적이기 때문에 죄와 상관없는 자라고 생각합니다.

오늘 그런 인간들에게 예수님께서 본문 32절에서 \"(요8:32) 진리를 알지니 진리가 너희를 자유케 하리라.\" 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예수님께서 \'진리 안에서의 자유\'를 말씀하심은 지금 아무리 도덕적이고 윤리적이고 종교적인 인간이라 할지라도 자유가 없고 죄의 종으로 묶인 자유 없는 상태라고 합니다.
그러자 예수님의 말씀을 듣고 있던 이들은 33절에서 이렇게 말합니다.
\"(요8:33) 저희가 대답하되 우리가 아브라함의 자손이라 남의 종이 된 적이 없거늘 어찌하여 우리가 자유케 되리라 하느냐.\"라고 반문 했던 것입니다. 이해가 되지 않기 때문입니다.
그러자 예수님께서는 바리새인들과 서기관듣을 향해 너희는 죄의 종이라고 합니다. 이들이 살인을 하거나 도적질을 해서 죄의 종이라 하지 않습니다. 그들이 죄의 종이라고 하는 것은 예수님을 받아들이지 않고 죽이려는 것을 보아 그렇다는 것입니다.

요한복음 8장1-11절에서 이미 누가 죄인인가?를 보았습니다. 모든 인간이 죄의 종이라는 것입니다. 돌로치려하는 자를에게 양심에 가책을 받을 수 있는 율법을 적어 그 자리를 떠나게 했습니다. 그때 예수님과 여인만 남았을 때 예수님께서 하신 말씀을 다시 기억할 필요가 있는 것입니다. \"나도 너를 정죄하지 않겠다\" 이렇게 말씀하심을 통해 도데체 율법이 말하려고 하는 것이 무엇인가를 보여 준 것입니다. 그것은 \'세상에 어느 누구도 율법을 범한 자에대해 정죄할 인간은 없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누가 정죄하는가 그것은 진정 정죄할 분이 정죄하지 않고 대신 그 죄를 담당하여 용서할 때 율법의 온전한 완성이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그래야 만이 \"자유\"가 주어진다는 것입니다.
지금 예수님께서는 인간이 더 종교적이면 자유가 있는 것도 아니고, 더 윤리적이고, 더 도덕적인 인간만 되면 \'자유\'는 거냥 주어지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결코 행위로 자유가 주어지는 것이 아님을 예수님은 강조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들은 예수님의 말씀이 이해가 되지 않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는 말이 자기 조상 아브라함 때부터 의도적으로 종노릇 하겠다하여 종이 된 적이 없었고, 지금 종도 아닌데 무슨 자유를 운운 하느냐는 것입니다. 이미 자유하다는 것입니다. 오직 보이는 것은 육체적인 것에만 집중되어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단순한 육체적인 종이 아니라는 것만으로 자유를 말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나 예수님께서는 육체적인 것이 아니라 아비 마귀의 하는 짓에 참여하고 있으니 자유하지 않고 마귀의 종, 죄의 종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이것은 마치 이스라엘 백성들이 가나안에 들어와 애굽 사람들과 똑같은 사고방식으로 살면서 \'우리는 자유하다\'고 하는 것과 같습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이 자유한 자가 된 것은 자기들의 행위와 노력에 의한 것이 아니었습니다. 그래서 가나안 땅에 들어 와서 하나님의 은혜를 드러내기 위해 고아와 과부와 객과 나그네들을 돌아 보게 했습니다. 곧 약자를 보호하라는 것이었습니다. 그런데 이사야 1장 13절 이후부터 보면 선지자에게 엄청난 꾸지람을 듣고 있습니다.
\"(사1:13) 헛된 제물을 다시 가져오지 말라 분향은 나의 가증히 여기는 바요 월삭과 안식일과 대회로 모이는 것도 그러하니 성회와 아울러 악을 행하는 것을 내가 견디지 못하겠노라.(사1:14) 내 마음이 너희의 월삭과 정한 절기를 싫어하나니 그것이 내게 무거운 짐이라 내가 지기에 곤비하였느니라. (사1:15) 너희가 손을 펼 때에 내가 눈을 가리우고 너희가 많이 기도할지라도 내가 듣지 아니하리니 이는 너희의 손에 피가 가득함이니라.(사1:16) 너희는 스스로 씻으며 스스로 깨끗케 하여 내 목전에서 너희 악업을 버리며 악행을 그치고 (사1:17) 선행을 배우며 공의를 구하며 학대 받는 자를 도와주며 고아를 위하여 신원하며 과부를 위하여 변호하라 하셨느니라.\"
이들은 당시 경제적으로 아주 부유로웠던 때 였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께 대해서는 제대로 하지 않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한다고 하는 것은 \'제물 바치기, 월삭과 안식일과 대회 지키기\' 등에 분주하게 종교적으로 뭔가 했다고 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눈에는 정말 엉뚱한 짓만 하고 있었던 것입니다. 정말 하나님께서 원하고 있는 것은 생활 속에서 하나님께서 은혜로 말미암아 이스라엘을 가나안에 들어와 이렇게 자유를 주었다고 신앙고백하는 일입니다.그런데 그들은 종교적인 행사에만 관심을 가지고 자기들은 \'하나님의 사랑받아 지금 자유\'하다고 착각했던 것입니다. 그러나 선지자의 눈에는 아니었습니다.
\"(사1:18) 여호와께서 말씀하시되 오라 우리가 서로 변론하자 너희 죄가 주홍 같을 지라도 눈과 같이 희어질 것이요 진홍 같이 붉을지라도 양털 같이 되리라.(사1:19) 너희가 즐겨 순종하면 땅의 아름다운 소산을 먹을 것이요.(사1:20) 너희가 거절하여 배반하면 칼에 삼키우리라 여호와의 입의 말씀이니라.\"
이 말씀은 이스라엘이 하나님의 \'자유\'는 커녕 하나님의 은혜를 저버린 자로서 죄에 포론된 자들이라는 것입니다.
그러면 누가 자유하게 합니까? 이세상에는 아무도 죄에서 자유하게 할 수 있는 것이 없다는 것입니다. 종교적인 행사가 자유를 주지 못하고, 도덕과 윤리가 자유를 주지 못하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예수님은 오늘 본문에서 \"진리를 알찌니 진리가 너희를 자유케하리라.\" 고 합니다.

찬양+모음] 부활 찬양 메들리 (예수부활했으니 外)
  • 글쓴이: 두나미스 신학대학교
    예수 부활했으니 할렐루야 만민 찬송하여라 할렐루야 천사들이 즐거워 할렐루야 기쁜 찬송부르네 할렐루야 대속하신 주예수 할렐루야 선한 싸움 이겼네 할렐루야 사망권세 이기고 할렐루야 하늘문을 여셨네 할렐루야 길과 진리 되신 주 할렐루야 우리 부활하겠네 할렐루야 부활 생명 되시니 할렐루야 우리 부활하겠네 할렐루야 주님께 영광 다시 사신 주 사망권세 모두 이기시었네 주님께 영광 다시 사신 주 사망권세 모두 이기시었네 흰 옷입은 천사 돌을 옮겼고 누우셨던 곳은 비어 있었네 주님께 영광 다시 사신 주 사망권세 모두 이기시었네 주님께 영광 다시 사신 주 사망권세 모두 이기시었네 할렐루야 할렐루야 할렐루야 할렐루야 할렐루야 할렐루야 할렐루야 할렐루야 할렐루야 할렐루 할렐루 할렐루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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