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8강 요 12:20-25절 강해

자기 생명을 미워하는 자(한알의 밀)


요한복음12:20-25
아담의 타락 이후 인간 자신이 어떠한 존재가 되어 있는가를 아는 것은 굉장이 중요합니다. 인간은 하나님 앞에서 죄인입니다. 죄인이라는 것은 하나님이 원하는 인간이 아니라는 말입니다. 완전히 망가진 인간이 되었다는 말입니다. 이런 인간은 스스로 다시 회복될 길이 없습니다. 좀더 자존심 상하는 말로 표현하자면 폭싹 썩어버린 호박, 감자, 무와 같은 꼴이 되어 있는 것이 인간입니다. 개 돼지보다 못한 존재가 되었다는 말입니다. 인간이 타락이후 이러한 꼴로 죽어 버린 존재가 되었다는 것을 인정하십니까? 만약 아직도 이러한 자신을 인정하지 못하신다면 하나님의 백성이 아닙니다. 인간은 만약 이 사실을 제대로 알지 못하게 되면 인간은 스스로 착각 속에서 살아 갑니다. 인간이란 완전히 망가져 버린 시체입니다. 이런 꼴이 된 죄인이 어찌 거룩하신 하나님께 접근이 되겠습니까? 어찌 이런 꼴로 구원을 받겠다고 건방진 손짓을 할 수 있습니까? 없는 것입니다.

구약 성경에 보면 문둥병자들이 있습니다. 이들은 문둥병자라는 확인이 되는 날부터 성밖에서 살아야 했습니다. 그리고 그들이 성밖에서 혹시 건강한 사람들을 만났을 때 스스로 입술을 가리고 \'부정하다 부정하다\' 고 외쳐야 했습니다. 왜냐하면 자신의 부정을 외쳐 건강한 사람에게 자신이 더럽기 때문에 가까이 접근 하지 말라는 신호를 보내는 것입니다. 만약 그렇게 하지 않고 깨끗한 사람에게 접근하면 돌에 맞아 죽게 됩니다. 당시 문둥병 환자들은 이것을찬양+모음] 부활 찬양 메들리 (예수부활했으니 外)
    예수 부활했으니 할렐루야 만민 찬송하여라 할렐루야 천사들이 즐거워 할렐루야 기쁜 찬송부르네 할렐루야 대속하신 주예수 할렐루야 선한 싸움 이겼네 할렐루야 사망권세 이기고 할렐루야 하늘문을 여셨네 할렐루야 길과 진리 되신 주 할렐루야 우리 부활하겠네 할렐루야 부활 생명 되시니 할렐루야 우리 부활하겠네 할렐루야 주님께 영광 다시 사신 주 사망권세 모두 이기시었네 주님께 영광 다시 사신 주 사망권세 모두 이기시었네 흰 옷입은 천사 돌을 옮겼고 누우셨던 곳은 비어 있었네 주님께 영광 다시 사신 주 사망권세 모두 이기시었네 주님께 영광 다시 사신 주 사망권세 모두 이기시었네 할렐루야 할렐루야 할렐루야 할렐루야 할렐루야 할렐루야 할렐루야 할렐루야 할렐루야 할렐루 할렐루 할렐루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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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연시 했습니다. 성경이 왜 이런 이야기를 쓰고 있느냐 하면 \'문둥병자를 혼내주자\' 고 말하려는 것도 아니요, 건강한 사람은 뭔가 인간같은 인간이라는 것을 이야기하는 것도 아닙니다. 하나님께서 그렇게 하라고 하셨습니다. 한 번 생각해보십시오. 왜 하나님께서는 구약에 어떤 인간은 건강한 사람이 되게 하고 어떤 인간은 문둥병 환자가 되게 했겠습니까? 그것은 바로 인간이란 존재가 무엇인가를 말해 줄려고 문둥병 자와 건강한 자를 등장시킨 것입니다. \"모든 인간은 문둥병자와 같이 더럽고 완전히 썪어버린 인간이 되었다. 부정한 부정 덩어리다. 거룩하고 깨끗한 자(하나님)에게 접근할 수 없는 존재다 \"라는 것을 알리기 위해 성밖을 돌아 다니게 했던 것입니다. 이들에게는 희망이 없었습니다. 그러다 그들은 죽어 갔습니다. 그런데 그들에게 하나님께서 자비를 베푸셔서 어느날 문둥병에서 낫게 되면 그들은 제사장에게 보여 나았다는 선포를 거쳐야 했습니다. 제사장에게 보여 나았다는 선언을 받아야 하는 이유는 자기 스스로 나은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불쌍히 여김으로 나았다는 것을 선포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문둥병자는 산비둘기 둘을 가져와 한 마리는 흐르는 시내물 위에서 잡아, 받은 피를 또 다른 한 마리의 비둘기의 몸에 바르고 날려보내게 했습니다. 이렇게 하여 문둥병자는 자기가 스스로 께끗할 수 없었고 하나님의 불쌍히 여기셔서 대신 죽은 것 때문에 부정한데서 해방되었다는 것을 확인시켰습니다. 이렇게 문둥병자의 정결의식을 통해 인간이 희망없는 존재이며 하나님의 도움 없이는 죄악에서 벗어날 수 없음을 알려 주었던 것입니다. 인간이란 이렇게 스스로 구원될 수 없다는 것을 말하고 자기 스스로가 희망없음을 인정해라는 것을 알려 주고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인간이 착한일이나 좋은 마음씨를 쓰면 좋은 일이 생기고, 나쁜 마음씨을 가지면 나쁜일이 생긴다고 착각하고 살아 갑니다. 전혀 안 맞는 말입니다. 시편 73편에서 이미 말했습니다. \"(시73:3) 이는 내가 악인의 형통함을 보고 오만한 자를 질시 하였음이로다.(시73:4) 저희는 죽는 때에도 고통이 없고 그 힘이 건강하며 (시73:5) 타인과 같은 고난이 없고 타인과 같은 재앙도 없나니.\" 악한 행동에 따라 살아가는 인간인데도 불구하고 좋은 일만 벌어집니다. 여기에서 인간들은 헷갈리기 시작합니다. 그래서 인간은 왜 하나님께서는 이런 나쁜 놈에게 좋은 일이 벌어지도록 허용하시는가? 착한 사람에게만 좋은 일이 벌어지게하지 그럽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그렇게 하시지 않습니다. 그기에는 이유가 있는 것입니다, 그것은 하나님께서 주시려고 하는 복(구원)이 폭싹 썪은 인간의 노력에 따라 주어지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자비하심과 긍휼의 결과에 달려 있다는 것을 알리려고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 마음대로라는 것입니다. 그러니 내가 구원을 받아야 되겠다고 하는 인간은 건방진 것입니다. 아직도 자신이 저주아래있는 썩은 인간이라는 것을 모르는 자인 것입니다. 이런 인간은 끝은 지옥입니다.

그래서 오늘 본문에 예수님께서 하나님의 약속을 이루기 위해 자신을 이렇게 표현하고 있는 것입니다.
\"(요12:23)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인자의 영광을 얻을 때가 왔도다. (요12:24)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한 알의 밀이 땅에 떨어져 죽지 아니하면 한 알 그대로 있고 죽으면 많은 열매를 맺느니라.\"
인간은 안되기 때문에 예수님은 하나님께서 이루시려는 \"때\"를 위해 이 세상에 희생되실 분으로 왔음을 말씀하고 있습니다. 곧 이 때는 예수님이 십자가에서 죽으셔야하는 때를 가리키는 것입니다. 곧 예수님의 죽음의 결과로 말미암아 인간의 죄가 용서되고, 다시 인간을 인간답게 살려 놓는 일이 벌어지게 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오늘 본문에서 예수님이 이렇게 한알의 밀로서 표현하고 있는 것입니다. 예수님의 죽음이라는 희생의 결과 만이 하나님의 백성들 살릴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러니 이러한 약속을 기다렸던 사람에게는 얼마나 희망이 되는 말씀입니다. 인간 자신이 얼마나 부정한 존재였으면, 아담이후로 완전히 망가진(회복 불가능) 문둥병자와 같은 존재였으면, 예수님께서 자신이 이렇게 한알의 밀알이 되어야 하는가? 이것을 바로 알아야 하는 것입니다.
이것도 모르는 요사이 철없는 신자들은 자신이 어떤존재인가를 성경이 그렇게 말하고, 예수님께서도 한알의 썩어지는 밀알로 죽어야만하는 일이 일어났는데도 이 의미를 아직도 모르고 하는 말이 \"내가 하나님께 무엇을 해드리면 하나님께서 기뻐하시겠지, 예수믿고 있는 나, 나의 재능,나의 열심, 나의 구제, 나의 기도, 나의 돈은 받으시겠지 \" 이따위 소리를 하고 있는 것입니다. 천만에 말씀입니다. 하나님은 인간들의 재능도 받으시는 분도 아니고, 돈도 받으시는 분도 아니고, 눈에 보이는 어떠한 것도 받으시는 분도 아니었습니다. 오직 무엇만 받으셨는가하면 예수님만 받으셨던 것입니다. 한 알의 밀알되시는 예수님만 말입니다. 오죽하면 예수님만 받았겠습니까? 아담의 타락이후 인간이 바로 하나님의 원수 덩어리가 되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레위기 12장1-5절에서 어떤 조치가 취해집니까?
\"(레12:1)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일러 가라사대 (레12:2) 이스라엘 자손에게 고하여 이르라 여인이 잉태하여 남자를 낳으면 그는 칠 일 동안 부정하리니 곧 경도할 때와 같이 부정할 것이며 (레12:3) 제 팔 일에는 그 아이의 양피를 벨 것이요 (레12:4) 그 여인은 오히려 삼십 삼 일을 지나야 산혈이 깨끗하리니 정결케 되는 기한이 차기 전에는 성물을 만지지도 말며 성소에 들어가지도 말 것이며 (레12:5) 여자를 낳으면 그는 이 칠 일 동안 부정하리니 경도할 때와 같을 것이며 산혈이 깨끗하게 됨은 육십 륙 일을 지나야 하리라.\"
인간의 때어남이 부정한 것이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 부정함의 기간을 지나게 하고 하나님께서는 정경한 기한이 지나 후에 번제물과 속죄제물을 바쳐 죄를 속하라고 하십니다.
이처럼 인간이란 것은 자기를 사랑할 것이 못되는 존재요 하나님에게 전혀 도음이 안되는 존재라는 것을 보여 주는 것입니다. 그러니 \"하나님께 나도 뭔가 해서 기쁘시게 해보자. 나도 할 수 있다\" 이것은 사단의 사고 방식입니다. 신자가 된 이후도 마찮가지입니다.
그래서 예수님께서는 25절에서 이렇게말씀 하고 계시는 것입니다.
\"(요12:25) 자기 생명을 사랑하는 자는 잃어버릴 것이요 이 세상에서 자기 생명을 미워하는 자는 영생하도록 보존하리라.\"
예수님께서는 인간 너희 자신들을 바로 알아라는 것입니다. 너희들이 하나님을 기뻐게 해드릴 어떠한 근거도 없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히브리서 11장 6절에서 \"(히11:6) 믿음이 없이는 기쁘시게 못하나니 하나님께 나아가는 자는 반드시 그가 계신 것과 또한 그가 자기를 찾는 자들에게 상 주시는 이심을 믿어야 할지니라.\" 곧 믿음이 없이는 하나님을 기뻐시게 못한다는 것은 인간이 가지고 있는 신념이 없이는 하나님을 기뻐시게 못한다는 말이 아닙니다. 여기서 말하는 \"믿음이 없이는 하나님을 기뻐시게 못한다\"는 말은 나, 인간에게서 나온 것이 아닌 \"하늘로서 주어진 것\" 이 없이는 하나님을 기뻐시게 못한다는 말입니다. 그렇다면 하늘로서 주어진 것이 무엇입니까? 이것이 바로 예수님입니다. 선물로 오신 예수님 아니고는 하나님을 기뻐시게 할 수 있는 것이 없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어찌 자기 것이 자랑이 되며 자기 것을 드리면 하나님 기뻐하시겠지라는 말이 나오겠습니까? 이렇게 말하는 자는 아직도 예수님을 모르는 자들입니다. 그러니 예수님께서 자기 생명을 사랑하는 자는 잃어버릴 것이라고 하고 계시는 것입니다.
왜 예수님은 여기에서 자기 생명을 사랑하는 자는 잃어 벌릴 것이라고 하고 계시는지 이해가 가십니까? 앞에서 말씀 드렸듯이 인간의 생명 그 자체가 하나님께 값어치 없는 저주의 대상이요. 죄악 덩어리인데 그것을 근거로 하나님을 위한다던가 하나님께 드리겠다고 한다면 그것 때문에 망한다는 것입니다. 오직 희망은 예수님 아니고는 안됩니다. 예수님이 근거가 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이것을 믿는 자가 신자인 것입니다.
역사이래 종교에 나타난 인간이 어떠 했는가를 잠시 소개해 보겠습니다. 인간은 자기의 생명에 가치를 굉장히 두었습니다. 그래서 홍수가 나거나 천재지변이 일어나면 제일 먼저 노여움을 달래기 위해 짐승으로 제물을 바칩니다.그래도 안되면 어린 아이나 동네 처녀를 잡아 바칩니다. 곧 인간의 생명을 바쳤던 것입니다. 이것이 자신의 신을 기쁘게 할 줄로 생각했습니다. 곧 신이 인간의 생명을 가장 가치 있는 것으로 여기며 그것으로 신을 기쁘게 할 수 있다고 생각한 것입니다. 이러한 행동은 인간이 자신의 생명을 가장 가치 있다고 여기는 것으로서 인간의 생명을 가장 사랑하고 있다는 단적인 행동이었습니다. 이것을 예수님께서는 가장 미워했던 것입니다. 결코 그렇지 않다는 것을 성경은 말하고 있는 것입니다. 자기 생명을 사랑하는 자는 잃을 것이요. 믿음이 없이는 기쁘시게 할 수 없다고 합니다.
그래서 요한복음 13장 36-38절 말씀에서도 \"(요13:36) 시몬 베드로가 가로되 주여 어디로 가나이까? 예수께서 대답하시되 나의 가는 곳에 네가 지금은 따라 올 수 없으나 후에는 따라 오리라.(요13:37) 베드로가 가로되 주여 내가 지금은 어찌하여 따를 수 없나이까? 주를 위하여 내 목숨을 버리겠나이다.(요13:38) 예수께서 대답하시되 네가 나를 위하여 네 목숨을 버리겠느냐?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네게 이르노니 닭 울기 전에 네가 세번 나를 부인하리라.\" 여기서도 십자가에 죽으려 가시는 예수님께서는 베드로가 예수님을 지금은 따라 올 수 없다고 합니다. 그러자 베드로가 하는 말이 지금은 어찌해서 따를 수 없느냐고 하면서 자신의 목숨을 내어 놓기까지 해서라고 따르겠다고 합니다. 지금 베드로의 이와 같은 행동은 정말 칭찬 받을 만한 행동 같지않습니까? 그러나 예수님께서는 칭찬하지 않습니다. 인간의 목숨바쳐 예수님 따를 수 있었다면 예수님께서 무엇 때문에 죽어셔야만 합니까? 지금 베드로가 자기 목숨을 내어놓기까지 하며 예수님을 따르겠다는 것은 자신의 목숨이 예수님을 위하는데 뭔가 도음이 되고, 가치 있는 것이라고 여기는 어처구니 없는 행동입니다. 이것으로 안됩니다. 그래서 예수님께서는 베드로에게 꿈깨라는 것입니다. \"인간의 열심과 인간의 목숨을 바친다고 해서 나를 따를 수 있는 인간은 아무도 없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신말씀이 \"너는 닭울기 전에 나를 세 번 부인할것이라\"고 경고 한 것입니다.
신자 중에 혹시 아직도 나 자신의 열심으로, 나의 결단으로, 나의 선교로, 나의 기도로, 나의 전도로, 나의 헌신으로, 나의 목숨을 바쳐, 하나님을 기뻐시게 해드리겠다는 착각을 하는 분이 있다면 꿈에서 깨어 나야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어떻게 해야 합니까? 로마서 8장 12-4절 말씀을 주목해 주시기 바랍니다. \"(롬8:12) 그러므로 형제들아 우리가 빚진 자로되 육신에게 져서 육신대로 살 것(내 열심, 내 목숨 드림, 내 것 드림...)이 아니니라. (롬8:13) 너희가 육신대로 살면 반드시 죽을 것이로되 영으로써 몸의 행실을 죽이면 살리니 (롬8:14) 무릇 하나님의 영으로 인도함을 받는 그들은 곧 하나님의 아들이라.\" 신자가 되었다면 결코 나의 육체로 하나님을 기쁘시게해 드릴 수 없는 자입니다. 지금도 마찮가지 입니다. 아직도 자기의 육체로 하나님을 기쁘시게 해 보려고 하는 자들은 오직 자기 생명을 사랑하는 자입니다. 그런자는 자기 생명을 잃을 것입니다. 명심하셔야 합니다. 그래서 예수님께서는 자기 생명을 미워하는 자는 영생하도록 보존하리라고 하십니다. 곧 자기 생명을 미워한다는 것은 자기에게서 나온 것이 하나님을 위한다고 인정하지 않는 마음입니다. 오직 인정하는 것은 예수님께서 보내신 하나님의 영, 성령께서 나에게 하라고 하시는 것만 하려는 자세로 살아가는 인간이 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오직 예수님만을 자랑하는 증인이 되어야합니다. 이런 자가 자기를 미워하는 인간이요. 영생이 있는 자입니다.
바로 이런 자는 요한계시록 4장 10절 말씀에 보면 이십 사 장로와 같이 이런 고백을 하게 될 것입니다. \"(계4:10) 이십 사 장로들이 보좌에 앉으신 이 앞에 엎드려 세세토록 사시는 이에게 경배하고 자기의 면류관을 보좌 앞에 던지며 가로되 (계4:11) 우리 주 하나님이여 영광과 존귀와 능력을 받으시는 것이 합당하오니 주께서 만물을 지으신지라 만물이 주의 뜻대로 있었고 또 지으심을 받았나이다.\"

우리는 신자입니다. 우리가 신자라면 누구를 나타내기 위해서 살아 가야 하는 자인가를 알아야 합니다. 나를 미워하는 자가 되어야 합니다. 오직 보좌에 앉으신 예수님께 면류관 던지며 다 예수님 때문에 인간 되었습니다. 하는 자가 됩시다. 내가 뭣을 해 드리려는 자가 아니라 성령님의 인도를 따라 사는 인간이 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