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1강 행5;12-42강해

교회의 권세


사도행전강해(11)


사도행전 5:12~42


하나님의 기적이 가장 생생하게 능력있게 나타나는 현장이 어디인지 아십니까?
복음이 전파되는 선교현장입니다.
이곳은 단순한 곳이 아닙니다.
영적인 전투가 치열한 곳입니다.
하나님의 영과 사탄이 접전을 벌이는 곳입니다.
그러기에 복음이 전파되는 곳에 하나님께서 강력한 표적과 기사의 역사를 일으키십니다.
그러기에 예루살렘교회는 복음을 전파하는 과정속에서 큰 기적과 이사를 나타냈습니다.

지난시간에 살펴본 아나니아와 삽비라의 심판 사건은 많은 사람들에게 큰 영향을 미칩니다.
온 교회가 이 일을 듣는 사람들이 다 두려워합니다.
하나님의 기적은 은혜의 사건이 있는가 하면 심판의 사건도 있습니다.
형통한 일이 생기는 것만 기적이 아닙니다.
고난과 역경도 하나님의 기적입니다.

그러므로 믿음의 눈으로 보면 우리 주변에서 일어나는 모든 사건은 다 기적과 이사입니다.
그러므로 그리스도인은 세상사람들이 보지 못하는 것을 보고 세상 사람들이 듣지 못한 것을 들어야 합니다.

그런데 이런 기적의 역사가 일어날 때 믿는 사람들이 취한 행동이 무엇이었습니까?
<사도들의 손으로 민간에 표적과 기사가 많이 되매 믿는 사람이 다 마음을 같이하여 솔로몬 행각에 모이고>
믿는 사람이 다 마음을 같이하여 솔로몬 행각에 모이고 다 마음을 같이하여 솔로몬 행각에 모였다 했습니다.

바로 여기에 교회의 힘이 있었습니다.
교회의 힘은 세상의 힘과 다릅니다.
교회의 권세는 믿는 사람이 마음을 같이하는데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마음을 같이하는 사람이 모여서 힘을 결집할 때 힘이 가장 극대화됩니다.

지금까지 사도행전을 통해서 예루살렘 교회의 모습을 생각해 볼 때 한마디로 예루살렘 교회는 성령 충만한
교회입니다.
그래서 마음을 같이 했으며, 강렬한 사랑의 마음을 가지고 서로 나누고, 모이기를 힘쓰고,
모여서 하나님께 예배하는데 최선을 다했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큰 권능의 역사를 이루었습니다.
그러므로 교회가 힘이 있으려면 먼저 모이기를 힘써야 합니다.
사실 이 당시 솔로몬 행각에 모인다는 것은 결코 쉬운 일이 아니었습니다.
본문 17절 이하의 말씀에도 잘 나타나 있지만 복음을 전하는 사람들에게 엄청난 핍박이 있었습니다.
바로 그 자리에서 다시 그리스도인들이 모여 복음을 증거했습니다.
대단한 일입니다.

과거 우리 주님은 솔로몬 행각에서 가르치다가, 십자가에 죽으셨습니다.
실제로 복음을 전하는 사도들이 옥에 갇히게 되었습니다.
이런 핍박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그들은 모이는데 힘을 썼습니다.

여러분!
신앙은 사실 단순합니다.
복잡하지 않습니다.
좋은 믿음이란 다른 것이 아닙니다.
모이자고 할 때 잘 모이는 사람이 좋은 믿음의 소유자입니다.

사랑은 보고 싶을 때 보는 것, 만나고 싶을 때 만나는 것입니다.
사랑해보세요.
피곤이 문제입니까?

하나님 말씀을 배우는데 열심을 다하고 예배드리는데 열심히 모이고 기도하는데 열심히 하는 자 바로
이런 사람들을 통해서 하나님은 능력의 역사를 이루어 가십니다.
하나님의 은혜로, 권능의 사람들이 되니까 핍박을 두려워 하지 않고, 담대하게 모여서 믿음 생활하게 됩니다.

결국 14절 말씀처럼
<믿고, 주께로 나오는 자가 더 많으니 남녀의 큰 무리더라.>
모이기를 힘쓰게 될 때 교회가 부흥하게 됩니다.

가정예배 잘 드릴 때 가정이 믿음 위에 든든히 서게 됩니다.
구역이 잘 모여서 예배 드릴 때 구역이 성장합니다.
선교회가 잘 모일 때, 제직회가 잘 모일 때 교회가 힘이 넘칩니다.
얼마나 우리는 금년한 해 동안 모이는데 열심을 다 했는가?
반성해야 할 것입니다.

둘째로, 교회가 권세있는 교회가 되려면 사람들로부터 칭찬 받아야합니다.
<그 나머지는 감히 그들과 상종하는 사람이 없으나 백성이 칭송하더라.>
예루살렘 교회는 믿는 사람은 물론 불신자들도 칭찬했습니다.
안 믿는 사람들도 예수 믿는 사람들을 칭찬했습니다.
얼마나 아름다운 이야기입니까?

그런데 교회가 칭찬 받기 위해서는 교회가 사회를 섬겨야 하는 것입니다.
사랑으로 이웃을 보살펴야 하는 것입니다.
섬기는 사람은 사랑을 받습니다.
대접받는 사람은 사랑받지 못합니다.

최근에 조계종 사건을 TV로 보면서 무엇을 느낍니까?
교회가 저래서는 안되는 것 아닙니까?
봉사는 고사하고, 싸움박질하게 될 때 얼마나 사람들로부터 외면 당하겠습니까?

또한 믿는 사람들끼리만 잘 먹고 잘 살아도 안됩니다.
어려운 우리 이웃들을 교회가 보살피게 될 때 선교의 문이 열리게 됩니다.

또한 교회가 사회로부터 칭송받기 위해서는 우리 그리스도인들이 바르게 살아야 합니다.
정직하게 살아야 합니다.
진실해야 합니다.
법을 잘 지켜야 합니다.
공의로와야 합니다.
신용이 있어야 합니다.

아브라함 링컨은 점원이었습니다.
거스름돈을 잘못 내주어서 십리를 찾아가서 돌려주었다는 것 아닙니까?
한마디로 하늘나라의 시민으로서의 높은 가치관을 가지고 세상 사람들에게 본이 되는 삶을 살아야 합니다.
바로 여기에 교회가 교회되는 바른 비결이 있습니다.
비리에 그리스도인이 연루되어 있으면 안됩니다.
세례로 교회가 힘이 있는 교회가 되려면 목회자를 존경하는 교회가 되어야 합니다.

<심지어 병든 사람을 메고 거리에 나가 침대와 요 위에 뉘우고 베드로가 지날 때에 혹 그 그림자라도
뉘게 덮일까 바라고 예루살렘 근읍 허다한 사람들도 모여 병든 사람과 더러운 귀신에 괴로움 받는
사람을 데리고 와서 다 나음을 얻으니라>

베드로가 지날때에 사람들이 너무나 존대해서 감히 이름을 부르지도 못하고, 손을 잡지도 못했습니다.
그저 그 그림자라도 뉘게 덮일까 바라고 예루살렘 근읍 허다한 사람들이 모였다 했습니다.
목회자 자신이 위대한 것이 아닙니다.
목회자를 통해서 역사하신 하나님이 위대하십니다.
그래서 베드로를 통해서 역사하시는 그 주님을 간절히 사모하는 마음으로 기도하게 될 때,
모든 질병이 치료되는 놀라운 기적의 역사가 나타났습니다.

사실 목회자는 심방을 가보면 그 집의 영적 상태를 대충 알 수 있습니다.
얼마나 주님을 사모하고 있는가?
얼마나 주님을 간절히 원하고 있는가? 기도해보면 금방 알 수 있습니다.

최근 목회자의 권위가 땅에 떨어졌습니다.
1차적으로 덕을 못세운 목회자의 책임입니다.
목회자에게 욕설을 해대는 사람이 없는가?
어떤 교회는 멱살을 잡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설교를 못하게 감금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목회자를 존경하지 못한 교회는 절대로 하나님의 복을 받을 수 없습니다.

교회가 사회에 영향을 끼치는 권세있는 교회가 되기 위해서는 마음을 하나로 모으고 주의 이름으로 열심히
모입시다.
세상 사람들을 그리스도의 사랑으로 섬깁시다.
진리의 말씀을 좇아서 바르게 사십시다.
목회자를 중심으로 하나님의 뜻을 이루는 바른 교회를 만들어 가십시다.

찬양+모음] 부활 찬양 메들리 (예수부활했으니 外)
    예수 부활했으니 할렐루야 만민 찬송하여라 할렐루야 천사들이 즐거워 할렐루야 기쁜 찬송부르네 할렐루야 대속하신 주예수 할렐루야 선한 싸움 이겼네 할렐루야 사망권세 이기고 할렐루야 하늘문을 여셨네 할렐루야 길과 진리 되신 주 할렐루야 우리 부활하겠네 할렐루야 부활 생명 되시니 할렐루야 우리 부활하겠네 할렐루야 주님께 영광 다시 사신 주 사망권세 모두 이기시었네 주님께 영광 다시 사신 주 사망권세 모두 이기시었네 흰 옷입은 천사 돌을 옮겼고 누우셨던 곳은 비어 있었네 주님께 영광 다시 사신 주 사망권세 모두 이기시었네 주님께 영광 다시 사신 주 사망권세 모두 이기시었네 할렐루야 할렐루야 할렐루야 할렐루야 할렐루야 할렐루야 할렐루야 할렐루야 할렐루야 할렐루 할렐루 할렐루 아멘
			


	
※ 이곳(http://www.ccmscore.co.kr)에 가시면 악보를 구입하실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