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2강 행6;1-7강해

일곱 집사를 세움.


사도행전강해(12)


사도행전 6:1~7


사도행전을 공부해 보면 교회에 문제를 일으키고, 교회를 시험하는 사탄의 전략이 크게 3가지로 나타나 있습니다.
사탄은 이 세가지 전략을 적절하게 사용해서 교회를 무력화 하는데 최선을 다합니다.

사탄은 교회가 평안하고, 부흥하는 것을 가장 싫어합니다.
말씀의 역사가 힘있게 나타나는 것을 가장 싫어합니다.
그래서 항상 문제를 일으키는데 사탄의 첫번째 방법은 박해하는 방법입니다.

사도행전 공부 가운데 교회가 확장되어가는 것을 막기 위해서 사탄은 유대교의 지도를 사용하여 사도들과
예수 믿는 사람들을 박해합니다.
복음을 전하지 못하게 하고, 폭력으로 억압하기도 합니다.
옥에 가두기도 합니다.

오늘날도 예수 믿는 것을 막기 위해서 이런 폭력의 수단이 사용되고 있습니다.
아랍권지역은 엄청난 물리적 핍박이 있습니다.
그러나 사도들이 성령 충만함으로 물리적 핍박을 이깁니다.
오히려 주님을 위해서 핍박 받는 것을 기뻐합니다.
결국 교회는 더 크게 부흥합니다.

교회를 약화시키는 사탄의 두번째 방법은 교회 내부를 부패하게 만듭니다.
도덕적 타락, 영적 타락등 가장 대표적인 사건이 아나니아와 삽비라 사건입니다.
이것은 단순히 사람을 속인 것이 아니라 하나님을 속인 사건입니다.
기독교의 가장 위협 세력은 혼합주의 복음입니다.
순수해야합니다.

그런데 복음에 세상적인 것이 가미되면 되겠습니까?
물론 교회를 바로 이끌기 위해서 때로는 세상적인 경영 mind가 필요할지 모릅니다.
그러나 이것이 하나님을 향한 신앙 위에 서서는 안됩니다.

청중 동원 차원에서 때로는 필요하겠으나, 집회에 사람을 동원하기 위해서 경품을 나누어 준다든지,
연예인을 초청하는 것은 바람직 하지 않습니다.
진실과 순수함은 가장 강력함 힘이요, 무기입니다.

교회는 도덕성, 영적 순수함을 상실하면 오합지졸, 그저 사람들의 모임에 불과합니다.
그러므로 세상적인 이런 유혹으로부터 교회의 순수성을 지키는 사명을 잘 감당해야 할 것입니다.
교회를 약화시키는 사탄의 3번째 방법은 교회로 하여금, 본질적인 일보다 부차적인 일에 바쁘게 만듭니다.

오늘 본문의 사건이 바로 사탄의 3번째 시험 사건입니다.
복음전도보다 사회 사업에 더 힘을 쏟으면 목회자에게 있어서 가장 중요한 일은
말씀 전하는 일과 기도하는 일입니다.

설교 준비와 기도는 담임목회자의 최우선 순위의 일입니다.
이것보다 앞서는 일은 없습니다.
그런데 실제적으로 목사의 일과 가운데 설교 준비와 기도는 가장 중요하고,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습니까?

행정적인 일, 심방하는 일, 목회적인 일이 너무 많습니다.
담임목사에게 지나친 심방을 요구하면 말씀준비가 소홀해집니다.
이 일을 대행하게 하기 위해서 부교역자를 둔 것 아닙니까?
설교 준비는 기도 외에 다른 일로 목사가 바빠지면 교회의 영성은 약화됩니다.
교회가 구제하는 일은 얼마나 아름답습니까?
그러나 이 일이 말씀 전하는 일과 기도하는 것보다 우선되서는 안된다는 사실입니다.

성도들도 마찬가지 하나님께 예배드릴 수 없을 정도로 바쁜 것은 바람직 하지 않습니다.
정리해야 합니다.
그 때에 제자가 더 많아졌는데, 교회가 부흥하면 부흥할수록 교회 문제는 더 많이 생깁니다.
또한 문제 없는 교회도 없습니다.
아무 문제도 없는 완전한 교회입니다.
세상에 존재하지 않습니다.

<헬라파 유대인들이 자기의 과부들이 그 매일 구제에 빠지므로 히브리파 사람을 원망한대>
헬라파 유대인, 히브리파 사람이 교회에 있는 이 분파가 교회 문제를 일으켰습니다.
고린도 교회는 분파 때문에 교회가 시끄러웠습니다.

다 같은 그리스도인 아닙니까?
그런데 왜 궂이 삶의 배경을 가지고 이리저리 나누는 것입니까?
교회가 무슨 전투장입니까?


가해자, 피해자 나누듯이 자기가 마치 큰 피해를 입은 것 같이 원망하는 것입니까?
그 매일 구제 대상에서 빠졌다고 원망했습니다.
그러나 분명히 알 것은 이것은 단순히 구제문제가 아닙니다.
은혜의 문제였고, 말씀의 문제였습니다.
교회가 은혜가 약해져서 생긴 문제였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에 힘이 없어서 생긴 문제였습니다.

<열두 사도가 모든 제자를 불러 이르되 우리가 하나님의 말씀을 제쳐 놓고 공궤를 일삼는 것이 마땅치 아니하니>
우리가 하나님의 말씀을 제쳐놓고 공궤를 일삼는 것이 마땅치 아니하다.
하나님 말씀 전하는 일보다 우선되는 일은 없습니다.
그래서 수요일 심방은 많이 안합니다.
저녁예배 인도하는데 지장 받습니다.

목회자는 토요일날 바빠서는 안됩니다.
결혼식 등 각종 애경사는 주로 주말에 다 있지 않습니까?
목회자가 주말에 바쁘고, 피곤하면 주일 예배가 어떻게 되겠습니까?
앞으로 장례식은 토요일날 발인예배만 제가 하고 하관식은 부목사를 시킬려고 합니다.
목회자 말씀 준비하는데 마음이 한번 바뀌어버리면 얼마나 힘든지 모릅니다.

비근한 예로 지난 주 토요일에 갑자기 장례일이 생겼습니다.
오전에 임종예배, 오후에 결혼식, 저녁에 입관식, 주일예배 준비하는데 제가 얼마나 힘들었는지 모릅니다.
목사가 주일예배 준비하는 것보다 더 크고 중요한 일이 무엇입니까?

토요일은 꼭 담임목사가 해야할 일은 하되, 기타사항은 부목사님이 해도 성도들이 섭섭한 마음을 안가져야
주일 예배 준비가 철저하게 될 것 아닙니까?

오늘 사도들이 교회문제를 어떻게 처방했습니까?
<가라사대 네 고향과 친척을 떠나 내가 네게 보일 땅으로 가라하시니 아브라함이 갈대아 사람의 땅을 떠나
하란에 거하다가 그 아비가 죽으매 하나님이 그를 거기서 너희 시방 거하는 이 땅으로 옮기셨느니라>

구제하는 일은 과감하게 집사에게 맡깁니다.
그리고 자신들은 기도하는 것과 말씀 전하는 것을 전무하리라.
제가 열심히 심방 못하고 전화 열심히못해도 성도님들이 이해해줘야 합니다.
부교역자들 심방은 담임목사가 온 것ㅇ로 생각하고 받아야 합니다.
그래야 교회가 말씀 충만, 은혜 충만 해집니다.

또 온 성도들이 이 말을 기뻐했습니다.
그래서 믿음과 성령이 충만한 사람은 일곱을 집사로 세웁니다.
집사의 자격은 성경 몇 군데 있습니다.

본문 3절에 \"너희 가운데서\" 본 교회 성도가운데서 집사는 것이지 집사는 외부에서 스카웃 하는 것이 아닙니다.
타교회 집사는 1년정도 교회 적응기간 두는 것이 덕스럽습니다.
성령과 지혜가 충만한 사람은 믿음도 있어야 하고, 사회적인 능력도 있어야 합니다.
믿음만, 사회적 지위만 보아서는 안됩니다. 둘다 필요합니다.
칭찬 븓는 사람은 교회 직분자가 되어야 합니다.
교회내에서 교회 밖에서도 칭찬 듣는자가 있어야 교회가 시험 들지 않습니다.

그래서 뽑힌 사람이 스데반, 빌립, 브로고로, 나가노르, 디몬, 바메나, 니골라입니다.
대부분이 이르을 볼 때, 헬라파 유대인이 집사가 됩니다.
교회문제는 양보할 때 해결됩니다.
자기 주장을 고집하면 문제해결이 안됩니다.
감정의 골만 깊어갑니다.

<사도들 앞에 세우니 사도들이 기도하고 그들에게 안수하니라 하나님의 말슴이 점점 왕성하여 예루살렘에 있는
제자의 수가 더 심히 많아지고 허다한 제사장의 무리도 이 도에 복종하니라>

교회문제는 잘 극복하면 오히려 부흥합니다.
목회성공하신 분의 특징은 다 실패를 경험했다는 것입니다.
윌로우 크릭 교회의 빌 하임스 목사, 갈보리 교회의 책스미스 목사가 그 대표적인 예입니다.

교회가 바닥까지 내려갔습니다.
거기에서 다시 부흥의 불길이 타오릅니다.
교회의 문제는 하나님이 주신 기도제목을 영적으로 잘 극복하면 더 큰 부흥의 역사를 맞이합니다.

<하나님의 말씀이 점점 왕성하여 예루살렘에 있는 제자의 수가 더 심히 많아지고 허다한 제사장의 무리도
이 도에 복종하니라>

하나님의 말씀이 흥왕함으로 더 크게 하나님 앞에 쓰임 받는 복음교회가 되기를 원합니다.

찬양+모음] 부활 찬양 메들리 (예수부활했으니 外)
    예수 부활했으니 할렐루야 만민 찬송하여라 할렐루야 천사들이 즐거워 할렐루야 기쁜 찬송부르네 할렐루야 대속하신 주예수 할렐루야 선한 싸움 이겼네 할렐루야 사망권세 이기고 할렐루야 하늘문을 여셨네 할렐루야 길과 진리 되신 주 할렐루야 우리 부활하겠네 할렐루야 부활 생명 되시니 할렐루야 우리 부활하겠네 할렐루야 주님께 영광 다시 사신 주 사망권세 모두 이기시었네 주님께 영광 다시 사신 주 사망권세 모두 이기시었네 흰 옷입은 천사 돌을 옮겼고 누우셨던 곳은 비어 있었네 주님께 영광 다시 사신 주 사망권세 모두 이기시었네 주님께 영광 다시 사신 주 사망권세 모두 이기시었네 할렐루야 할렐루야 할렐루야 할렐루야 할렐루야 할렐루야 할렐루야 할렐루야 할렐루야 할렐루 할렐루 할렐루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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