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교사 빌립 사도행전강해(17) 사도행전 8:26~40 빌립의 사마리아 성 선교는 세계선교에 큰 밑걸음이 됩니다. 이 사건은 오늘의 교회에 중요한 교훈을 줍니다. 물론 선교역사는 사도들의 역할이 컸던 것은 사실입니다. 그래서 사도행전 전반부는 베드로가 중심인물이고, 사도행전 후반부는 사도바울이 중심인물이 됩니다. 그러나 보다 중요한 사실은 선교역사는 평신도들의 역할이 컸습니다. 예루살렘에서 복음이 유대전역으로 퍼져나가는데 결정적으로 기여한 사람은 스데반입니다. 그리고 빌립 집사는 사마리아 선교의 일등공신입니다. 목회자는 하나님이 주신 비전을 가지고 목표를 세우고, 일꾼을 가르치고 방향을 잡고 세웁니다. 평신도도 그 비전을 구체적인 삶의 현장에서 실천해 나가는 사람입니다. 그래서 많은 학자들은 21세기 평신도의 시대가 될 것입니다. 신문의 질이 좋아졌다는걸 피부로 느끼려면 작가, 기자가 좋아져야 되는 것 아닙니다. 배달하는 신문사 지국이 좋아져야 합니다. 평신도들은 바른 믿음을 가지고 자신이 일하는 일터에서 그리스도의 사랑을 실천해야 할 것입니다. 평신도는 만나는 폭이 넓습니다. 또한 부담이 없습니다. 이런 뜻에서 모이는 교회(예배 드리고, 말씀을 배우고, 더욱 중요한 것은 그리스도의 복음을 가지고 세상을 섬기는 흩어지는 교회)가 더 중요합니다. <주의 사자가 빌립더러 일러 가로되 일어나서 남으로 향하여 예루살렘에서 가사로 내려가는 길까지 가라 하니 그 길은 광야라> 선교의 주체는 하나님 자신입니다. 내가 주동이 되어서 선교하는 것이 아닙니다. 선교의 여건의 방향은 하나님께서 친히 이끌어 가십니다. 교회일은 \"내가 무엇을 할 것인가?\" 고심할 필요가 없습니다. 기도 가운데, 하나님의 말씀으로 하나님께서 나아갈 방향을 이끌어 가십니다. 하나님께서 빌립은 예루살렘에서 가사로 내려가는 길, 광야로 가게 합니다. <일어나 가서 보니 에디오피아 사람 곧 에디오피아 여왕 간다게의 모든 국구를 맡은 큰 권세가 있는 내시가 예배하러 예루살렘에 왔다가 돌아가는데 병거를 타고 선지자 이사야의 글을 읽더라> 큰 은혜의 말씀입니다. 에디오피아 여왕 간다게의 모든 국고를 맡은 큰 권세있는 내시가 예배하러 예루살렘에 왔다가 돌아갑니다. 하나님께 예배 드리기 위해 수천리를 왔다갑니다. 시간이 없다. 거리가 멀다. 핑계해서는 안됩니다. 선교는 비슷한 처지에 있는 사람은 복음를 효과적으로 전합니다. 그래서 최근 현지인은 선교를 더 중시합니다. 우리가 선교지로 가는 것도 중요합니다. 하지만 현지인을 데려다가 훈련시켜서 현지도 보내면 더 효과적입니다. 여행객들에게 좋은 이미지를 심어서 복음의 전파자로 만들 필요가 있습니다. 목포의 좋은 이미지를 전국적으로 심을려면 목포를 찾아오는 사람에게 잘해야 합니다. 여행을 다녀보면 전라도 경찰 단속이 제일 심합니다. 생명은 자기 자신이 책임집니다. 독일의 고속도로는 속도제한이 없습니다. 수상에게 속도 제한해야 하지 않겠습니까?라고 질문하자, 대답은 \"나는 내 국민을 믿습니다\"였습니다. 외지에서 온 사람은 실수가 크게 문제되지 않은면 좋게 훈계해야 합니다. 그래야 지역 이미지가 좋아집니다. 한국에 나와 있는 근로자 혹 유학생은 좋은 선교자원입니다. 제가 잘아는 목사님은 필리핀 근로자를 대상으로 목회합니다. 2년기간으로 본국으로 들어갑니다. 선교에 있어서 지도자가 중요합니다. 직원, 사장은 영향력에 큰 차이가 있습니다. 집안은 가장, 직자은 사장, 상사, 군대는 상급자, 지휘관이 중요합니다. 에디오피아의 고관이 예수 믿고 돌아갔다. 굉장한 사건입니다. 사도바울은 로마감옥에서 시위대 사람을 만납니다. 당시 예수 믿는 사람은 한 9% 정도 밖에 안 되었지만, 로마제국은 기독교 국가가 됩니다. 선교는 열린 마음으로만 가능합니다. 낯선 사람을 만날 때 선교적 기회로 삼아야 합니다. 예배 나간 자리를 어디로 정하지 말고 매 주일 바꿔 보세요. 낯선 사람을 만나서 친교의 폭을 넓혀야 합니다. 진정한 그리스도인은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깨달을때부터 예수 그리스도를 알고, 만나고 믿는 것이 중요합니다. 찬양+모음] 부활 찬양 메들리 (예수부활했으니 外)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