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이 보장하신 것, 다섯가지 /시33:4 우리 시대의 커다란 비극 중 하나는 불신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반드시 믿어야 하고 믿을수 있어야 하건만 그 사람조차 믿을 수 없게 된 세상이니 이 얼마나 불행한 일입니까? 여러분은 이웃을 믿을 수 있습니까? 친척이나 형제는 신뢰할만합니까? 성도와 성도간에 신뢰가 있습니까? 아니 가족과 배우자는 무조건 믿어줄 수 있습니까? 사람은 내가 아는만큼 신뢰할 수가 있습니다. 만나보고 들어보고 지켜보고 겪어보면서 이 사람은 정말 믿어도 되겠다는 확신이 생겨야 그를 믿는다고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껵어보고 지켜볼수록 이사람 정말 알다가도 모르겠다고 할때는 무슨일에서든지 그를 믿을 수 없게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그동안 나 자신이 내 주변사람들에게 신뢰가 가는 사람으로 인정되었든지 신뢰할 수 없는 사람으로 낙인찍혔든지 거기에는 분명 그만한 배경이 있는것입니다. 진실하게 살고 꾸준한 모습, 변함없는 모습, 책임을 다하는 모습으로 살았으면 사람들은 계속 나에게 신뢰를 보일 것입니다. 하지만 그렇지 못하게 살았다면 누가 나같은 사람을 인정하고 믿어주겠습니까? 여러분은 하나님을 믿으십니까? 하나님을 믿는 그 신앙은 어디서 출발하였습니까? 그것은 말씀을 들음으로 말씀을 묵상함으로 하나님을 아는 만큼 하나님을 믿는 신앙이 자리잡은 것입니다. 하나님을 알면 알수록 하나님을 삶에서 체험할수록 하나님을 향한 절대적인 신뢰가 우리 중심에 자리하게 되는 것입니다. 시편 33편 4절에 \'여호와의 말씀은 정직하며 그 행사는 다 진실하시도다\'라고 하엿습니다. 여기에는 하나님의 세가지 성품이 드러나고 있습니다. 그것은 정직하며라고 번역된 부분의 영어번역에 \'right\', \'true\'를 통하여 의로우심과 진실하심 그리고 신실하심이라고 할수 있습니다. 여러분 하나님도 하실수 없는 일이 있으실까요? 그렇습니다. 하나님도 하실수 없는 일이 있으십니다. 그것은 잘못된 일을 하실수 없으시며 거짓말을 하실수 없으시며 약속을 어기는 일을 하실수 없으시다는 것으로 요약됩니다. 하나님의 신실하심, 미쁘심을 잘 기억하고 계신다면 여러분은 어떤 상황에서도 하나님을 절대 신뢰하는데 어려움이 없을 것입니다. 성경에는 하나님의 신실성을 증거하는 수없이 많은 예가 등장하고 있습니다. 그것은 주로 이스라엘 백성을 향하신 하나님의 마음입니다. 하나님은 아브라함에게 아들을 주신다고 약속하셨고 결국 아들을 주셨으며 그 백성에게 언약의 땅을 주시사 하시고는 결국 그 언약의 땅, 젖과 꿀이 흐르는 땅을 주셨으며 인류구속을 위한 메시야를 보내신다 약속하시고는 그 약속도 분명 지켰습니다. 성경을 통하여 그리고 역사를 통하여 우리 하나님은 우리 아버지는 당신의 신뢰성을 100% 입증하셨습니다. 이미 이루어진 언약이 있고 동시에 성경에는 아직도 남아있는 언약들 즉 반드시 이루어지게 되어있는 언약들이 수없이 많이 등장하고 있습니다. 이것들은 그동안 하나님의 신실하심에 비추어볼때 백지수표와 다를바 없습니다. 우리는 하나님을 알고 그분을 믿는 백성으로 상상을 초월하는 보장을 받은 사람들이라는 사실을 잊지 마시길 바랍니다. 이 순간에도 우리가 절대신뢰 할수있는 하나님의 약속을 요효하다는 사실을 믿으시길 바랍니다. 여러분이 지금 하나님으로부터 보장받는 것 그 첫번째는 죄용서 입니다. 요한일서 1장 9절에는 \'만일 우리가 우리죄를 자백하면 깨끗게 하실 것이요\'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미쁘시다, 의로우시다. 하는것은 죄용서를 보장해 주시는 하나님의 성품을 가리키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우리죄가 용서를 받는것은 우리자신의 됨됨이에 근거한 것이 아니고 전적으로 하나님의 성품과 관념이 있음을 말씀하고 있습니다. 여기서 우리가 해야할 일은 죄의 자백뿐입니다. 자백에 따르는 보장은 죄용서입니다. 그러므로 죄용서를 받기 원한다면 죄용서를 구하는 것이 아니고 “죄자백”만 하면 되는다는 것을 명심하십시오 용서를 보장하신 하나님 앞에 새삼스레 “용서해 주십사”거나 “용서하시면 장차 어떻게 하겠노라”고 거래를 하려고 할 필요가 없습니다. 그저 “신실하신 하나님의 성품”을 믿고 의지하여 “자백”하기만 하면 됩니다. 또 한가지 지금 이 순간에도 우리가 “살아계신 하나님에게서 보장받은것”은 ‘인도하심’의 보장입니다. 잠언 3장 5~6절 “너는 마음을 다하여 여호와를 의뢰하고 네 명철을 의지하지 말라 너는 범사에 그를 인정하라 그리하면 네 길을 지도하시리라” 하나님은 우리의 길을 가르쳐주마 약속해 주셨습니다. 전제는 “여호와를 의뢰할 것”입니다. 우리가 얼마나 자주 인생길에서 선택의 순간을 만나는가 이때 사람들은 도박하듯 무책임하고 모험적인 결정을 내리지만 우리들은 분명한 길 안내자를 모시고 가고 있습니다. 하나님은 우리 미래를 통찰하시고 인도하십니다 하나님은 “성경”을 통하여 우리를 지도하여 주십니다. 때론 ‘그 말씀’이 떠오르게 하시고 때론 ‘그 말씀’이 새삼스럽게 마음에 와닿게 하시기도 하십니다. 여러분 말씀묵상을 외면하고 다른 방법으로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받겠다는것은 매우 위험한 생각임을 아셔야 합니다.과거에도 현재도 미래에도 유요한 하나님의 불변언약 그 세 번째는 하나님은 우리의 한을 풀어주신다는것입니다. 여러분 세상이 공평치 못하다는 생각이 드십니까? 제대로 보신것입니다. 세상은 결코 공평하지가 않습니다. 정직하고 진실하게 사는 사람은 당하고 살고 술수에 능하고 교활한 자들은 인생을 이용하여 이득을 챙겨도 누구하나 뭐라할 사람없는 게 우리 현실입니다. 세상을 불완전하고 죄가 득세하고 남을 해치는 사람과 남에게 해를 입는 사람이 있습니다. 하지만 하나님은 말씀하셨습니다. 언젠가 심판의 그날은 오고야 만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억울한 사연많은 사람의 그 한을 품어주시고 보상하시는 인생이 오고야 말 것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약속을 믿는다면 우리는 자기가 나서서 자기 원수를 갚겠다고 할 것이 아니고 “갚으시는하나님”을 신뢰하고 그분께 맡겨 버려야만 합니다. 하나님이 내 억울한 사연 다 알고 계신다는 것은 우리가 이 세상에서 “당하고”살 때 그 모든 것을 지켜보고 계셨다는 것을 의미 합니다. 무시당하고 비방받으며 배신당하고 상처받는 모습 억울한 일 당하고 사는 모습까지 다 알고 계십니다. 하지만 그 억울함을 우리가 스스로 해결하고자 하는지 아니면 하나님께 맡기겠는지 지켜보십니다. 말씀을 믿고 말씀대로 할 용의가 있는지 알고 싶어하신다는 것입니다. 욥기 2장 19절 “내 사랑하는 형제들아 너희가 친히 원수를 갚지 말고 진노하심에 맡기라 기록되었으되 원수 갚는것이 내게 있으니 내가 깊으리라고 주께서 말씀하시니라” 기억하라 하나님은 분명 다 알고 계시고 갚으실 준비가 되어있습니다. 단 내가 손대지 않고 하나님께 전적으로 맡기는 것이 전제조건입니다,. 예수님이 그 모범을 보여주셨습니다. 베드로전서 2장 23절 “욕을 받으시되 대신 욕하지 아니하시고 고난을 받으시되 위협하지 아니하시고 오직 공의로 심판하시는 자에게 부탁하셨습니다. 또 한가지는 “우리를 구원하시겠다”는 보장이 확실합니다. “주께서 너희를 우리 주 예수님의 날에 책망할 것이 없는 자로 끝까지 견고케 하시리라 너희를 불러 그의 아들 예수님을 우리주로 더불어 교제케 하시는 하나님은 미쁘시도다” 여러분 만일 우리가 믿는 구원이 나의 의로움 때문이었다면 그 구원은 10분후에라도 취소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우리가 받은 구원은 전적으로 하나님의 은혜에서 비롯된 것이기에 적어도 구원받고 천국가는 문제에 대하여는 전혀 걱정할 필요가 없습니다. 앞의 성경구절에서 “끝까지 견고케하시리라”는 말씀은 “보장각서”입니다. 여러분 구원받은 크리스찬이 죄를 지으면 어떻게 됩니까? 구원 취소가 됩니까? 디모데 후서 2장 13절 우리는 미쁨이 없을지라도 (믿을만한 구석이 없을지라도) 주는 일향미쁘시니 자기를 부인하실 수 없으시리라“ 우리가 살아가는 모습을 생각해 보면 어느때는 ‘주님! 나좀 잡아주세요 하고 살지만 어느때는 주님! 이 손좀 놔주세요’ 합니다. 하나님이 그때마다 내 의견을 다 들어주시는가? 아닙니다 사랑하기에 더욱 강하게 붙드십니다. 하나님의 사랑은 끝까지 책임지시는 사랑이기 때문입니다. 바로여기에 우리 구원이 있음을 믿고 하나님꼐 감사찬송하시길 바랍니다. 한가지 더 하나님의 확실한 보장을 생각해 보자면 그것은 \"하나님은 여러분의 섬김을 알아주신다.\"는 사살입니다. 여러분이 가정과 가족을 위하여 반복되는 수고를 계속할 때에도 그것은 당연히 하는 희생으로 여겨질 뿐 누구한 사람 그 노고를 알아주지 않는다는 사실을 알고 있을 것입니다. 직장을 위하여 정직하고 성실하게 일하여도 칭찬한마디 들을 수 없음을 잘 알고 있을 것입니다. 교회생활을 하면서 남달리 봉사하고 열심히 뛰어도 사람들은 자기들 대신 수고한다고 여기지 않고 \'그건 당연히 그 사람이 하는 일\' 이라고 여기고 있다고 느낄때 \"내가 이러는것이 다 무슨 소용이람\"하고 느낄 수가 있습니다. 하지만 하나님의 영원하고도 확실한 보장을 믿으시길 바랍니다. \'너의 그 섬김은 하늘에서 해 같이 빛날 것이\' 하나님이 알아주고 계십니다. 하나님이 신실성은 여기서도 나타납니다. 히 6장10\"하나님이 불의치 아니하사 너희 행위와 그의 이름을 위하여 나타낸 사랑으로 이미 성도를 섬긴 것이 아니하신다\"고 하신 것을 기억하시길 바랍니다. 우리 교회에도 다양한 \'자원봉사\'의 손길들이 움직이고 있습니다. 다른 이들의 섬김을 통하여 예배하고 돌아가는 이들도 있고 다른 이들이 예배를 잘 드릴 수 있도록 구석구석에서 수고하는 분들이 있습니다. 하나님은 그분들의 수고를 기억하시겠다고 약속하셨습니다. 여러분 섬김의 자리에 욕심을 내보시길 바랍니다. \'나는 일할 곳이 없다\'고 소극적으로 생각하지 말고 ,하나님의 확실한 보상 약속에 확신을 갖고 일을 찾아서 해 보시길 바랍니다. 여러분이 생존을 위하여 사용하는 그 재능은 결국 하나님이 교회와 복음을 위하여 츠리고 주신 것임을 명심하시길 바랍니다. 한가지 더 크고 놀라운 보장(약속)이 롬 10:11,13 에 있습니다. \"성경에 이르시되 누구든지 저를 믿는 자는 부끄러움을 당치 아니하리라. 누구든지 주의 이름을 부르는 자는 구원을 얻으리라\" 주의 이름을 부르는 자, 저를 믿는 자는 부끄러움을 당치 아니하리라고 하셨습니다. 여러분 하나님의 신실하심을 믿고 그 하나님의 약속을 붙드시길 바랍니다. 그것이 성숙한 그리스도인들의 특징입니다. 그리고 신실하신 하나님을 믿고 그 약속 붙드는 우리들은 또한 신실한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