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말론 -큰음녀 바벨론의 멸망

  제 목  요한계시록 강해 (계18장) - 큰음녀바벨론의 멸망 조회수 57
  작성자 관리자 입력일 2008.08.09
  홈페이지 이메일


말씀 : 요한계시록 18장 1절-24절 (제21강)
선포 : 새에덴 교회 담임목사 성기호



요한계시록 강해
(제21강 ) 2008. 8. 6.
새에덴교회
제18장  큰 음녀 바벨론의 멸망 II
1. 큰 음녀 바벨론의 멸망(18장)
(1) 천사의 선언(1-3절)
  - 번창할 때 사단의 지배를 받던 바벨론이 멸망 후 사단의 거처가 됨을 선언

(2) 하늘의 음성(4-8절)
  1) 하나님의 음성으로서 성도들로 하여금 멸망할 바벨론으로부터 피하여 나올
     것을 권하신다.
   ① 사 48:20, 렘 51:6  바벨론에서
   ② 창 12:1  갈대아에서,  고후 6:14-15, 엡 5:11, 딤전 5:22 등

  2) 바벨론의 멸망은 일순간에 되어질 것이다.(8절, 하루 동안, 10, 17, 19절
     -일순간에)

(3) 바벨론의 애가(哀歌)(9-20절)
  1) 세상 왕들의 애가(9-10)
    - 로마의 부와 사치를 나누고 그 죄악에 동참하던 권력자의 타격
      참조, 겔 26:16-17 두로 멸망 시 왕들의 애가

  2) 상인들의 애가(11-17상)
   ① 음녀를 통하여 상업으로 치부한 자들의 애가이다.
   ② 취급 상품이 귀금속으로부터 인간 영혼까지 다양하다.
       - 인간을 상품화하는 말세 타락상
      참조, 겔 27:12-24, 두로 멸망 시 상인들의 애가

  3) 선인(船人)들의 애가(17하-20절)
   ① 바벨론의 멸망으로 해상 무역이 두절된 선인들의 애가이다.
   ② 이 애통은 바벨론을 위함보다 자기들을 위한 것이다.

4. 바벨론 멸망의 상태
  - 이제까지 말로 예언되던 멸망이 실물로 보여진다(참조, 렘 51:62-64).
  - 큰 맷돌을 바다에 던진 것 같이(21절) 바벨론이 철저히 멸망할 것을 보여준 다.
  - 이 멸망은 성도와 선지자의 피를 흘린 연고이다(24절).

(1) 다시 보지 아니할 것들(21-23상): 4 가지
  1) 음악이 그침(22절): 이는 멸망의 표현이다.
     참조, 두로에 대한 에스겔의 예언(겔 26:13)

  2) 일상생활이 그침(예레미야 선지자가 예언했던 유다 멸망의 예고)
   ① 등불: 일상생활의 필수품
   ② 신랑과 신부의 음성: 혼례(렘 7:34, 25:10, 마 24:38)

(2) 멸망의 원인(23하-24절): 3 가지
  1) 물질주의: 부자들이 그 부로써 지상 권력을 좌우하는 물질 만능주의

  2) 복술
   ① 바벨론(사 47:12), 니느웨(나훔 3:4)의 멸망 원인이다.
   ② 바른 신앙을 떠나 우상을 숭배케 하고, 사람의 마음과 만국을 미혹한다.

  3) 성도의 피를 흘림(24절)
   ① 피는 피로 보응된다.(마 23:35)
   ② 순교자의 피가 신원됨이 바벨론 멸망의 목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