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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 : 요한계시록 18장 1절-24절 (제21강) 선포 : 새에덴 교회 담임목사 성기호
요한계시록 강해 (제21강 ) 2008. 8. 6. 새에덴교회 제18장 큰 음녀 바벨론의 멸망 II 1. 큰 음녀 바벨론의 멸망(18장) (1) 천사의 선언(1-3절) - 번창할 때 사단의 지배를 받던 바벨론이 멸망 후 사단의 거처가 됨을 선언
(2) 하늘의 음성(4-8절) 1) 하나님의 음성으로서 성도들로 하여금 멸망할 바벨론으로부터 피하여 나올 것을 권하신다. ① 사 48:20, 렘 51:6 바벨론에서 ② 창 12:1 갈대아에서, 고후 6:14-15, 엡 5:11, 딤전 5:22 등
2) 바벨론의 멸망은 일순간에 되어질 것이다.(8절, 하루 동안, 10, 17, 19절 -일순간에)
(3) 바벨론의 애가(哀歌)(9-20절) 1) 세상 왕들의 애가(9-10) - 로마의 부와 사치를 나누고 그 죄악에 동참하던 권력자의 타격 참조, 겔 26:16-17 두로 멸망 시 왕들의 애가
2) 상인들의 애가(11-17상) ① 음녀를 통하여 상업으로 치부한 자들의 애가이다. ② 취급 상품이 귀금속으로부터 인간 영혼까지 다양하다. - 인간을 상품화하는 말세 타락상 참조, 겔 27:12-24, 두로 멸망 시 상인들의 애가
3) 선인(船人)들의 애가(17하-20절) ① 바벨론의 멸망으로 해상 무역이 두절된 선인들의 애가이다. ② 이 애통은 바벨론을 위함보다 자기들을 위한 것이다.
4. 바벨론 멸망의 상태 - 이제까지 말로 예언되던 멸망이 실물로 보여진다(참조, 렘 51:62-64). - 큰 맷돌을 바다에 던진 것 같이(21절) 바벨론이 철저히 멸망할 것을 보여준 다. - 이 멸망은 성도와 선지자의 피를 흘린 연고이다(24절).
(1) 다시 보지 아니할 것들(21-23상): 4 가지 1) 음악이 그침(22절): 이는 멸망의 표현이다. 참조, 두로에 대한 에스겔의 예언(겔 26:13)
2) 일상생활이 그침(예레미야 선지자가 예언했던 유다 멸망의 예고) ① 등불: 일상생활의 필수품 ② 신랑과 신부의 음성: 혼례(렘 7:34, 25:10, 마 24:38)
(2) 멸망의 원인(23하-24절): 3 가지 1) 물질주의: 부자들이 그 부로써 지상 권력을 좌우하는 물질 만능주의
2) 복술 ① 바벨론(사 47:12), 니느웨(나훔 3:4)의 멸망 원인이다. ② 바른 신앙을 떠나 우상을 숭배케 하고, 사람의 마음과 만국을 미혹한다.
3) 성도의 피를 흘림(24절) ① 피는 피로 보응된다.(마 23:35) ② 순교자의 피가 신원됨이 바벨론 멸망의 목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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