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존스 목사의 신앙과 영성

 밥 존스 밥 존스 목사의 신앙과 영성
[스크랩] 밥 존스의 간증

밥 존스는 밤낮으로 주님과 동행하며, 초자연적인 역사가 매일 그에게서 나타나는 것 같습니다. 밥은 예언적으로 사역을 시작했으며 주님이 그를 과거의 상처와 현재의 상황과 미래의 꿈을 통해서 만져주시고 계십니다. 밥은 자신에게 주님이 계시하시는 것을 가지고 말한다고 합니다.

밥은 알칸사스주의 그레베리에서 소작인의 아들로 태어났습니다. 어느 여름날 밥이 9세 때 먼지가 풀풀 나는 시골길을 걸었는데 천사가 나타났습니다. 천사는 그에게 주님이 그의 삶 속에서 부르실 것을 말씀해주었습니다. 밥은 교회에서 천사가 등장할 때 나팔을 불고 마지막이 되었음을 알릴 것이라는 설교를 들은 적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그는 떨었다고 말합니다.

 

밥이 13세 때에 주께서 그를 불렀습니다. 그가 수수밭 길을 갈 때 주께서 큰 소리로 그를 불렀습니다. ‘수수밭에서 부르는 소리를 들었습니다. 그 소리가 주님의 음성이라는 사실을 알고 나는 두려웠습니다.’라고 말합니다.

15세 때 주님은 초자연적으로 그를 찾아왔으며, 그가 장차 하게 될 사역을 보여주었습니다. 밥은 자신이 실제를 보았음을 알았습니다. 보는 것이 다 충격이었습니다. ‘그분은 내가 교회에서 배운 그런 하나님이 아니었습니다. 그 앞에 섰을 때 모든 죄가 드러났습니다.’라고 말합니다. ‘우선 이 경험을 할 때 저는 죽어야 한다는 사실을 알았지만 저는 죽고 싶지 않았습니다.’

 

밥은 오랫동안 이 경험을 깊이 생각했습니다. 그러는 동안 그의 가족들은 몬타리오주의 칸사스 시로 이사했습니다. 거기서는 누구도 이 일을 설명해줄 사람이 없었습니다. 그 경험을 생각할 때마다 신경이 곤두섰으며, 속에서 전율이 일어났습니다. 이런 초자연적인 방문과 계시에도 불구하고 그는 죄를 지었습니다. ‘내가 생각하기에도 난 가장 형편없는 놈입니다.’

한국전이 일어나고 밥을 해병대에 입대했습니다. 그는 아내 비올라를 해병대에서 만나 1951년에 결혼했습니다. 아들을 낳아 로버트 존스라고 불렀습니다. 제대하고 고향에 돌아와 목수로 일했습니다.

 

부자가 될 일이면 닥치는 대로 했다고 말합니다. 일마다 잘 풀렸고 주의 손이 날마다 임해서 밤마다 불처럼 뜨겁게 타올랐습니다. 이 시기에 밥은 한 가지 결심을 했습니다. ‘충분한 돈을 벌어서 다시는 일을 하지 않겠다.’라고 결심한 것입니다. 

밥의 이런 꿈은 이루어지지 않았습니다. 39세가 되어 그는 신경질환에 걸렸습니다. 신경정신과에 갔는데 너무 독한 약을 처방해주었습니다. 약을 먹으면 종일 잠만 잤습니다. 다음에 그는 토페카에 있는 재향군인 병원에 입원했습니다. 담당의사는 기독교인이었습니다. 그는 먼저 밥에게 약을 끊으라고 지시했습니다.

 

다른 의사들은 밥의 병에 대해서 회의적이었습니다. 그들은 담당의사에게 독한 약을 써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의사들은 그가 평생을 병원 신세를 저야 할지 모르니까 사회보장이나 재향군인 연금을 신청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병원에 입원한지 9일째 이른 아침에 마귀가 말하기 시작했습니다. ‘사람들이 너의 삶 전체를 다룰 것이지만 두려워말아라 넌 너니까. 그러나 견딜만 할 거야. 너를 책임질 12명의 명단이 있잖니. 왜 넌 그들을 죽이고 달아나려고 하지 않니. 그들은 널 정신병자로 취급해서 여기에 가두고 평생을 보내게 할 꺼야. 너에게는 아무 도움이 안되.’

 

밥은 즉시 주님께 도와달라고 부르짖었습니다. 그는 어린 시절 침례교회에 다녔기 때문에 이런 경우 주님께 울며 도와 달라고 부르짖어야 한다는 것을 알고 있었습니다. ‘모든 것을 포기하지 않으면 도와줄 수 없단다.’라는 소리가 들렸습니다. 밥은 무릎을 꿇고 사람들을 용서하기 시작했습니다. 마귀가 말한 12명으로부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기억나는 데까지 했습니다. 자신의 죄를 회개하고 예수께서 용서해주시기를 구했습니다.

다음날 의사가 밥을 보고 무슨 일이 있었냐고 물었고 그는 예수님을 만났다고 대답했습니다. 다음날 밥은 퇴원해서 캔사스로 돌아왔습니다. 의사는 저혈압이라고 가르쳐주고 다시는 술을 마시지 말라고 했습니다.

 

그 후 4년 동안 밥은 독서와 성경 공부로 시간을 보냈습니다. 엄청난 주님에 대한 갈급함이 그를 종일 성경을 묵상하고 배우는 일에 몰두하게 만들었습니다.  ‘저는 주님을 사랑했지만 많은 죄를 지었습니다.’라고 고백했습니다. 어느 날 그는 자신이 진정으로 구원 받았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주께서 그를 부르신 또 다른 영역이 있음을 믿음으로 알게 되었습니다. ‘내가 구원 받았다는 사실을 알게 된 그 상황은 참으로 힘겨운 것이었다.’고 그는 고백합니다.

밥은 주님으로부터 오는 말씀과 환상을 받기 시작했습니다. 다양한 방법으로 왔으며, 백일몽, 황홀경, 들리는 음성, 꿈, 천사의 방문, 마귀와의 대면 등. 이 말씀과 환상들은 교회와 국가에서 미래에 일어날 사건을 보여주었습니다. 이들 경험은 하나님의 말씀에 조금도 어긋나지 않았습니다.

 

1974년 밥과 비올라는 친구들과 함께 오즈락 호수에 머물렀습니다. 친구들이 밥에게 안수하기 원했고 손을 얹자 성령 세례가 임했습니다. 밥은 성령 세례를 믿지 않았으므로 그들을 그만해 주도록 이해시키기로 결심했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무언가 따스함이 내 머리와 목과 등에 내려왔습니다. 즉시 총천연색 환상이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이것은 내 인생에서 처음 겪는 일이었습니다. 다른 사람들이 기도를 중단해야 했습니다. 내가 방언을 말하기 시작했기 때문입니다.

 

그 후 밥은 성령 안에서 더욱 강해졌으며 수시로 예언의 말씀을 받게 되었습니다.  일년 후 1975년 8월 6일, 성령이 낙태에 대해서 말씀하시기 시작했습니다. ‘성령은 저에게 낙태 기술이 증대되며 어느 날 임신한 여인이 약을 먹은 후 다시는 임신할 수 없게 된 사실을 보여주었습니다.’

주님은 예언적으로 밥에게 동성애가 치유될 수 없는 병임을 말해주었습니다. 그날부터 밥은 주님이 보여주신 것을 사람들에게 말하기 시작했습니다. 다음날 아침 마귀가 밥에게 낙태와 동성애를 말하지 말라고 하며 죽여버리겠다고 위협했습니다. 이 문제를 말하는 것을 그만두지 않으면 고립시키겠다고 했으나 밥은 사람들에게 밤낮으로 예언해서 그들을 치유해야 하기 때문에 그만 두지 않겠다고 했습니다.

 

밥은 주저하지 않았으며 전화를 잡고 누군가에게 주님으로부터 들은 낙태에 대해서 전했으며 그러자 마귀는 떠났습니다. 밥은 모든 것이 정상적으로 된 것으로 알았습니다. 아들과 함께 일터로 가는 데 약 5분정도 갔을 때 무언가 심각한 문제가 닥치는 것을 알았습니다. 허리가 아파 오기 시작했으며 더 이상 어쩔 줄 몰라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그러나 상황은 더욱 심각해졌습니다.

아내는 서둘러 의사에게 데려갔습니다. 의사는 병을 알지 못했습니다. 콩팥과 창자 등 장기 몇 가지가 기능을 하지 못했습니다. 의사는 입원을 권했지만 밥은 집으로 가겠다고 했습니다. 의사는 약을 지어주고 집으로 보냈습니다. 진통제 3알을 먹고 집에 도착했습니다. 피가 입과 코에서 나오기 시작했고 수건이 다 젖었고 기진해서 쓰러졌습니다.

 

갑자기 통증이 사라지고 내 영이 몸을 떠나 터널 끝에 밝은 빛을 보았습니다. 즉시 그 빛 속에서 주님이 자신에게 다가오는 것을 느꼈습니다. 그는 왜 마귀가 자신을 죽였는지를 물어볼 작정을 하고 있었습니다. 빛 가까이에 다가가자 그는 자신의 마음 속을 들여다 볼 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 속이 깨끗한 것에 놀랐습니다. 그 곳에는 한 점의 오점도 없었습니다. 심지어 자신은 죄에 깊이 물들어 있었는데 말입니다. 하나님의 신실하심은 자신의 상상을 초월하는 것이었습니다.

 

커다란 평안과 상상 못할 위안이 밥의 마음에 넘쳐났습니다. 주께서 밥의 오른 팔을 잡아 더 이상 나가지 못하게 했습니다. 주님이 돌아가라고 했습니다. 주님은 저에게 목적이 있다고 말하고 마지막 시대에 사용될 사람들의 삶을 만져주어 전에 한번도 본 적이 없는 주님을 보게 하기를 원한다고 했습니다. 

밥의 영이 그의 몸에 돌아왔습니다. 이 경험을 통해서 두 천사를 보았습니다. 천사는 다가올 것들에 대해서 예언하기 시작했습니다. 천사의 예언을 통해서 밥은 전국을 거쳐서 새로운 지도자의 싹이 트고 있음을 알았으며, 자신이 예언자가 될 것도 알았습니다. 그 증거로 이 초자연적인 경험을 하게 한 것입니다. 이들 12가지 증거가 확증으로 주어졌습니다.

 

몸으로 다시 돌아왔을 때 마귀가 더 이상 자신을 해할 수 없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러나 육체의 고통은 전처럼 심했습니다. 밥은 침대에 누워 있었고 친구들이 와서 기도해주었습니다. 기도하자 통증은 가벼워졌으나 그들이 떠나자 통증은 다시 찾아왔습니다. 주일날 교회를 가려고 일어났을 때 몸이 부어있음을 알았습니다.

그냥 누워서 시간이 지나기를 기다렸지만 통증은 심해졌습니다. 1분 정도 지나자 정상이 되었습니다. 어떤 따스한 기분도 없었고 무어라 말로 표현할 수 없었습니다. 나는 즉시 나았습니다. 나중에 안 것이지만 그 때 공동체가 나를 위해서 중보기도했습니다.

 

밥은 교회에 가서 이 치유를 간증했습니다. 그는 곧 일어나게 될 것으로 여겨지는 주께서 주신 예언과 12가지 증거를 말했습니다. 첫 예언은 2년간 일어나지 않았습니다. 두 번째도 5년간 일어나지 않았습니다.

1976년에 밥과 비올라는 부도덕한 일과 약물과 술의 문제로 청소년들이 연관되어 있는 교회에 가게 되었습니다.  주님은 밥에게 청소년 지도자들에게 이 문제에 대한 하나님의 심판에 대해서 선포하게 했습니다. 그는 전했지만 그들은 듣지 않았습니다. ‘위험한 것 같지만 그렇지 않아요.’ 30세 이전의 젊은이들이 6주간에 오토바이 사고나 익사 등의 다양한 방법으로 죽었다고 밥은 말했습니다.

 

교회 지도자들은 밥이 젊은이들의 죽음에 어느 정도 책임이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그를 교회에서 추방했습니다. 나는 침대에 머리를 묻고 주님께 ‘주여, 저의 목숨을 거두어주소서. 이러려고 저를 돌려보내신 것이 아니잖아요. 전 더 이상 예언할 수 없습니다. 심판에 대한 말은 더 이상 하지 않겠습니다.’라고 부르짖었습니다.

 

주는 밥에게 장차 일어날 젊은 군대들에 관해서 이야기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들은 모두 젊은 용사들이었습니다. 그들은 30대 이하였습니다. 여성들도 역시 용사였습니다. 주님은 밥에게 이들 영적 지도자들은 자연적 재난으로나 죄로는 죽지 않을 것을 보여주었습니다. 젊은 주의 군대는 주님을 배반하지 않을 것을 보여주었습니다. 그 때 주님은 밥에게 은사와 능력을 주실 것을 보여주었습니다. 밥은 전임 사역자가 되었고 오늘날 많은 시간을 드려서 전세계를 여행하며 많은 집회를 인도하는 사역을 하고 있습니다. 그는 하루 밤에 5~10 가지 꿈과 환상을 봅니다. 밥의 사역은 계시와 적에 대한 권능과 기적을 만들어내는 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