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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 사장님 싫어하는 직원이 아무도 없어요! 보통 직원들 보면 앞에서는 잘 하다가도 뒤에서 끼리끼리 사장님 욕하는 경우가 많잖아요? 하지만 우리 회사에서는 본 적이 없어요.” 점심 시간이 시작돼 사무실은 텅 비어있다. 인터뷰를 마치고 나오는 길, 한 직원이 기자 일행을 끝까지 기다리고 있었다. 그 여직원은 이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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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눈높이를 낮춰라” IT 컨설팅업체 안유환 핸디피엠지(PMG) 대표이사(충현교회 집사)가 취업을 앞둔 크리스천 청년들에게 던지는 고언이다. 핸디소프트는 안철수연구소, 한글과컴퓨터와 함께 한국 3대 소프트웨어 중 하나로 불린다. 핸디소프트는 본사에만 250명이 근무하고 있으며, 전자결제시스템 등을 국내에 정착시키...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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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인갑 장로(지구촌교회)는 IT 운영 효율화를 돕는 소프트웨어를 개발해 2천개에서 3천개에 달하는 시스템과 네트워크 장비운영을 손쉽게 할 수 있는 솔루션을 제공하는 주식회사 시스코프와 정보시스템 대상 감리법인 강산을 운영하고 있는 CEO다. 여 대표는 주요 경영전략으로 ‘C경영’을 내세우고 있다. “C 경영은 비타...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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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즘 주일학교나 교회 수련회에 대한 관심이 부족해서 걱정이에요. 신앙심이 깊은 분들도 애들 학교 공부만 해도 벅찬데 예배만 드리면 되지 굳이 주일학교를 보내고, 수련회를 보낼 필요가 있느냐는 말이죠. 하지만 전 주일학교에 성공의 비결이 있다고 생각해요”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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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크리스천 경영자가 꼭 특별할 필요가 있나요? 저는 그냥 펑범한 크리스천이자 경영자로 살아가려고 해요” 한국렉스마크 정영학 사장(소망교회 서리집사)은 평범한 신앙인이자 평범한 경영인이다. 하지만 평범 속에 비범이라고 할까? 크리스천으로서 그가 가진 신앙생활 방식, 경영 노하우 그리고 리더십은 결코 평범치 않았...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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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컴퓨터 치료제’ V3로 대표되는 국내 최대 정보보안기업 안철수연구소를 이끌고 있는 이는 안철수 의장이 아닌 오석주 집사(온누리교회)다. 한국에서 가장 존경받는 기업 부문에 꾸준히 상위권에 랭크되는 등 기술력과 윤리경영 측면 모두 모범사례로 공인받고 있는 안철수연구소는 이제 오는 2010년까지 세계 10대 보안전...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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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밝은미래교육(대표 한승호)은 초·중·고등학생들을 대상으로 다양한 유학정보를 제공하는 기업이다. 밝은미래교육을 이끌고 있는 한승호 대표는 일본에 뼈를 묻을 각오까지 했던 선교사 출신이다. “얼마 전에도 아내 앞에서 펑펑 울었어요. 일본에 가야 한다는 생각에….” 4년여간의 일본 선교사 생활을 마치고 한 대표는 문...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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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안솔루션 업체 동훈하이텍은 최근 ‘CEO의 칭찬’으로 분위기가 확 달라졌다. “매월 첫날이면 아침 조례를 해요. 바로 현장으로 가는 애들이 많아서 자주 만나지 못하는 편이라 이번 달 조례시간에 칭찬을 한 번 해 봤습니다.” 동훈하이텍 김상섭 대표의 말이다. 매일 오전 회사로 가장 먼저 출근하는 김 대표는 출근...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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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트컴퓨터는 국내 벤처 1호, 소프트웨어 전문회사 1호로 지난 1983년 설립된 회사다. 당시 대학 3학년이던 조현정 현재 회장이 450만원의 자본금과 직원 2명으로 호텔 객실에서 시작한 비트컴퓨터는 병원솔루션, 의원솔루션, 약국솔루션, 공공보건 등 의료정보 분야 소프트웨어라는 한 우물을 파 왔으며, 지난 2005년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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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근 주한미국상공회의소(AMCHAM) 주최로 개최한 노사관계 성공사례 세미나에서 캐리어코리아 김성열 사장과 함께 노조위원장이 나란히 강단에 선 일이 있다. 당시 노조위원장이 직접 함께 사례를 발표했던 파격적 행보는 세미나 참석자들에게 굉장한 신선함을 안겨줬다.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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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금수표 자동입출금기(Automated Teller Machine)의 개발과 제조·판매 및 A/S까지 담당하는 기업 에프케이엠(Fujitsu Korea Mechatech)은 올해로 창립 10주년을 맞았다. 일본 후지쯔 프론테크에서 100% 투자한 에프케이엠에서 창립 때부터 CEO로 일해 온 심재수 대표이사(영락교회)는 기자를...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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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명박 대통령이 기도하는 대통령이라면 티켓링크(www.ticketlink.co.kr)의 우성화 대표(44)는 기도하는 CEO다. 우 대표는 여성이라는 사회적 편견과 경영의 어려움을 기도로 이겨내면서 티켓링크를 연매출 2백억을 달성하는 중견기업으로 성장시켰다.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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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석봉토스트 CEO 김석봉 전도사(반석성결교회)는 이제 트럭에 토스트 재료들을 싣고 서울 무교동으로 출근할 수가 없다. 전국 각지를 돌아다니며 사람들에게 희망을 주기 위해 강연을 하는 일만 해도 하루가 부족하기 때문이다.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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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알렉스 코스메틱 김미옥 대표는 “내 눈에는 갓 태어난 아기들도 고객으로 보인다”고 한다. 전형적인 CEO처럼 보이지만, 그녀가 전문화장품 업계에서 일하게 된지는 5년밖에 되지 않았다. 지방에서 공무원으로 근무했던 그녀는 5년 전 오빠로부터 회사를 경영해 보지 않겠느냐는 제의를 받게 된다.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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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계 최초로 물세탁이 가능한 양모 이불을 생산, 전세계로 수출하고 있는 메리퀸(MERIQUEEN)은 20년 전 강원도 태백 광산촌을 돕기 위한 선교회에서 출발했다. 지금도 순수익의 10%는 광산촌 돕기를 위해 반드시 내어놓는다. 이것은 회사가 어려웠을 때도 한결같이 지켜온 ‘원칙’이다.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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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평생 1백 개 교회를 세운다는 불가능할 것만 같은 ‘꿈’을 꾸는 사람이 있다. 대의그룹 회장 채의숭 장로, 그는 ‘꿈’과 ‘비전’이란 말을 가장 좋아한다. 그러나 채 장로에게 꿈은 단순히 꿈으로 그치지 않는다. 지금까지 국내에 5개, 해외에 41개의 교회를 세운 그에게 평생 1백 개 교회를 세우겠다는 꿈은 여전히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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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나님의 기업이 되길 원합니다.” 고급 빌라 전문 시행·시공사인 페트라건설의 모토다. 30대 때 하나님을 위해 ‘올인’하기로 결심한 김연상 회장(페트라건설, 온누리교회 장로)의 굳은 신조이기도 하다. 페트라건설의 김 회장을 만나 신앙과 삶, 그리고 비전을 들어보았다.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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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7월 한신학원 법인이사회는 만장일치로 이창승 전주코아그룹 회장을 신임 이사장으로 선출했다. 오는 9월 1일 한신대 병점캠퍼스에서 이사장 취임식을 갖는 이창승 장로는 전주코아백화점, 전주코아호텔, 리베라호텔, 우성건설, 전북중앙신문사 등 8개 기업체를 보유한 전라북도 최고 CEO다.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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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믿음의 기업 참빛(대표이사 허승량 집사)이 부드럽고 정감 넘치는 새로운 형태의 문패 브랜드를 개발, 업계에 신선한 도전을 주고 있다. 제조 디자인 전문기업인 참빛은 이름만 겨우 담을 수 있는 딱딱하고 단순한 기존 문패의 형식을 탈피한 문패를 최근 선보였다.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