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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대의 분변(눅12:54-57) 눅 12:54-57 \'또 무리에게 이르시되 너희가 구름이 서에서 일어남을 보면 곧 말하기를 소나기가 오리라 하나니 과연 그러하고,55 남풍이 붊을 보면 하기를 심히 더우리라 하나니 과연 그러하니라, 56 외식하는 자여 너희가 천지의 기상은 분변할 줄을 알면서 어찌 이 시대는 분변치 못하느냐, 57 또 어찌하여 옳은 것을 스스로 판단치 아니하느냐\'현 세상을 어떻게 이해하고 살 것인가? 하는 것은 어떤 인생을 살 것인가? 라는 자기 인생관과 직접적인 관련이 있습니다. 예수께서 유대인들에게 외식하는 신앙생활 가운데 악해져 있는 그들은 멸망받게 될 것이라는 예언을 하셨습니다. 그런데 별로 무덤덤하게 듣거나 히려 기분 나쁘게 받아들이고 있었습니다.그러다가 서기 70년경에 로마군에게 정복되어 예수님의 예언대로 예루살렘은 무너지고 나라는 없어졌던 것입니다. 노아의 때 물심판으로 노아의 식구 8명만 구원을 얻고 세상 모든 사람이 심판으로 죽었습니다. 원인은..마 24:39 \'홍수가 나서 저희를 다 멸하기까지 깨닫지 못하였으니 인자의 함도 이와 같으리라\'창 19:14 \'롯이 나가서 그 딸들과 정혼한 사위들에게 고하여 이르되 여호와께서 이 성을 멸하실 터이니 너희는 일어나 이 곳에서 떠나라 하되 그사위들이 농담으로 여겼더라\' 오늘의 시대를 마지막 때라고들 합니다. 어떤 이유로 그렇게 말하는 겁니까? 우리는 이 시간 <시대의 분변>이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상고하려 합니다. 1. 외식하는 신앙생활은 영안을 어둡게 합니다 56절에, \'외식하는 자여 너희가 천지의 기상은 분변할 줄을 알면서 어찌이 시대는 분변치 못하느냐\'사람이 가진 지식은 인식을 가능하게 하는 척도입니다. 그런데 지식은 소위 머리의 창고에 넣어두고 활용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신앙에는 말씀의 원리가 있어야 하고 또 그 진리를 실천할 수 있는 기능성이 있어야 하는데 그것은 성령의 감화로 되어지는 일입니다. 예수님이 땅에서 가르치시던 그 때 유대인들의 종교지도자인 서기관과 바리새인 그리고 율법사들은 아주 영특한 지식으로 율법에 대해 지식이 많았습니다.하만 그들의 신앙은 외식으로 빠져 형식뿐이었고 실천이 없었습니다. 마 23:3 \'그러므로 무엇이든지 저희의 말하는 바는 행하고 지키되 저희의하는 행위는 본받지 말라 저희는 말만하고 행치 아니하며\'그들이 말하는 율법의 뜻과 원리는 옳았다는 말이 됩니다.그런데 행위는 옳지 았다는 말씀입니다. 알고 있으나 행동하지 않고 지도한다는 것은어불성설입니다. 예수님은 그들을 소경된 자라고 단언하셨습니다. 마 23:26 \'소경된 바리새인아 너는 먼저 안을 깨끗이 하라 그리하면 겉도 깨끗하리라\'깨끗한 사람이 나태해질 수도 있는데 성경 많이 알고 예수 믿는 세월이 많은 사람일수록 이런 사람들이 긴장을 놓치고 나태해지면 영안이 오히려 더 어두워집니다.지식 때문에 교만히 더 많아져서 영안이 더욱 어둡게 되는 원리입니다. 2. 시대의 분변은 성도의 새로운 역사관입니다 56절에, \'... 어찌 이 시대는 분변치 못하느냐\'예수께서 이 세상에 오셔서 유대인들의 멸망에 대한 무서운 재앙의 미래를 예언하실 때 제자들은 아주 의아해 했고 지구의 종말까지 들었던 제자들은 전통적인 유대인의 역사관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잘 깨닫지 못했습니다. 복음을 듣게 된 우리들도 예수님을 영접하고 영안이 열리게 되었을 때 첫째로 달라진 가치관이 있다면 역사의 이해입니다.세상이 저절로 생겼거나그래서 아무렇게 굴러가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간섭 가운데서 심판날을기다리고 있는 세상 역사로 이해하게 된 것입니다. 롬 12:2 \'너희는 이 세대를 본받지 말고 오직 마음을 새롭게 함으로 변화를 받아 하나님의 선하시고 기뻐하시고 온전하신 뜻이 무엇인지 분별하도록 하라\'하나님의 자녀가 되면 불신자들의 세상인 이 세상의 시대가 움직이는 내 용은 사실은 마귀의 조종 가운데 있다는 것을 압니다. 엡 2:2 \'그 때에 너희가 그 가운데서 행하여 이 세상 풍속을 좇고 공중의권세 잡은 자를 따랐으니 곧 지금 불순종의 아들들 가운데서 역사하는 영이라\'요일5:19 \'또 아는 것은 우리는 하나님께 속하고 온 세상은 악한 자 안에처한 것이며\'인정을 하든 안 하든 세상은 마귀의 지배 아래서 하나님보다 물질과 명예와 자기 이기심으로 욕심을 채우는 생활로 가득합니다.온갖 잡 사상과 종교와 이단들이 득실거리는 세상입니다. 갈수록 악해지고 지구촌은 나날이종말의 징조를 더하고 있습니다. 롬13:11 \'또한 너희가 이 시기를 알거니와 자다가 깰 때가 벌써 되었으니이는 이제 우리의 구원이 처음 믿을 때보다 가까웠음이니라\' 3. 옳고 그름을 판단하는 지혜가 있어야 합니다 57 \'또 어찌하여 옳은 것을 스스로 판단치 아니하느냐\'본문과 성경상 우리에게 옳다는 것이라면 복음이요 복음의 주인공이신 예수 그리스도가 우리는 참된 것 그 자체입니다. 한 세대를 살면서 무슨 사상과 메시지가 바른 것인가 아닌가를 판단하지 못하고 엉뚱한 철학에 속아서 인생을 망치는 경우가 생깁니다. 최근에는 자기 알아서 산다는 소위 포스터모든 시대 즉 전통적인 견해보다 자기 결정의 특색으로 세상을 취급하며 살겠다는 것입니다. 말하자면스승이 없어졌고 자기 맘 내키는 대로 산다는 것이지요. 그러나 무슨 일에든지 원칙이란 게 있습니다. 옳다 그러다는 판단의 척도는 있어야 합니다. 진리의 규명은 성경으로 합니다.그래서 성경을 정경이라 케논, 잣대, 척도라는 단어로 표현합니다. 인생관 국가관 행복관 등을 저와 여러분은 어느 척도로 판단을 합니까? 시대를 분변한다는 분변 혹은 분별의 단어 도키마죠( dokimavzw)는 검사후에 진짜라고 입증하고 가치 있게 여긴다는 뜻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믿음의 생활을 할 때 아무렇게나 믿지 말고 잘 판단해라고 교훈합니다. 요일4:1 \'사랑하는 자들아 영을 다 믿지 말고 오직 영들이 하나님께 속하나 시험하라 많은 거짓 선지자가 세상에 나왔음이니라\' 옛날 같으면 상상치도 못하던 온갖 사회적 범죄와 종교사회마저 세속화로타락해지고 사랑과 화합의 장이 되어야 할 교회는 날마다 고발 고소가 끊이 않고 있습니다. 아무리 긍정적으로 세상을 바라보려고 해도 세상은주님의 때나 지금이나 마찬가지로 희희낙락할 만한 것이 없습니다. 세상을 긍정적으로 본다고 달라지는 게 아닙니다.단지 복음으로 회복운동을 하려는 것뿐입니다.세상은 비판되어져야 하고 우리가 그래서 건져내고회복시켜야 할 숙제를 스스로 찾고 만들어야 하는 것입니다. 이런 과제를 두고 교회는 세상에 존재하는 것입니다. 교인이 되어 겨우 세상 잘 살려고 복을 달라고 병 낫고 부자 되게 해달라고 간절히구하고 금식하는 정도로 산다면 종교인이지 진정한 하나님의 백성이 아닙니다.저와 여러분 시대의 분변력이 잘되어 있습니까?주님을 믿게 되어 구원을 얻었으면 세상을 건져야 하는데 세상을 건지려면 시대를 분변할 수 있어야 합니다.진리로 역사를 이해하고 기도와 믿음의 행실로 분변된 세상을 건지는 저와 여러분 되시기를 축원합니다. -------------------------------------------
성령의 인도(갈5:16-18) 갈 5:16-18 \'내가 이르노니 너희는 성령을 좇아 행하라 그리하면 육체의욕심을 이루지 아니하리라, 17 육체의 소욕은 성령을 거스리고 성령의 소욕은 육체를 거스리나니 이 둘이 서로 대적함으로 너희의 원하는 것을 하지 못하게 하려 함이니라, 18 너희가 만일 성령의 인도하시는 바가 되면율법 아래 있지 아니하리라\' - 아멘. 교회 다니는 교인들 중에서 하나님의 참 성도와 종교인을 구별하기에 어려운 점이 많습니다. 마치 가룟.유다가 12사도 중에 들어 있을 때 예수를팔 자인지 다른 사도들은 몰랐던 것처럼 사람을 판단하기가 그리 쉬운일이 아닙니다. 하나님의 백성이 되면 생활 중에 특징이 몇 가지 나타납니다. 주일에 예배 처소를 나오는 규칙적인 생활, 십일조나 헌금을 하는 생활, 기도하는 생활, 전도와 봉사하는 일에 긍정적인 생각과 활동을 하게 되는 일들입니다. 이러한 성도의 기본적이고도 분명한 생활중심을 가지기 위해서는 성령의인도를 받아야 한다고 성경은 여러 군데서 가르치고 있습니다. 우리가 반드시 성령의 인도를 받아야 할 이유 몇 가지를 상고하고자 합니다. 1. 성령으로 중생한 자이기 때문에 교회 다니면 무조건 성도라고 부르지만 본래는 교인이라는 말이 바른 표현입니다.어느 교회 다니는 교인, 이렇게 말해야 합니다.성도라, 하면 상당한 책임이 부여되는 말입니다. 성도(聖徒)라는 단어, 하기오스(a{gio\")는 속된 것에서 성별된 사람을 뜻합니다. 순결하고 의롭고 신성한 존재를의미합니다. 이스라엘을 성민(聖民, Holy people)이라 했습니다. 신7:6 \'너는 여호와 네 하나님의 성민이라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지상 만민 중에서 너를 자기 기업의 백성으로 택하셨나니\'교회에서 사용하는 단어가 모두 거룩하다는 뜻의 낱말을 붙여서 사용합니다. 성경, 성전, 성례, 성찬, 성구(교회에 사용하는 기물), 성미, 성도의결혼도 성혼식이라 합니다. 요 3:5 \'예수께서 대답하시되 진실로 진실로 네게 이르노니 사람이 물과성령으로 나지 아니하면 하나님 나라에 들어갈 수 없느니라\'롬8:9 \'만일 너희 속에 하나님의 영이 거하시면 너희가 육신에 있지 아니하고 영에 있나니 누구든지 그리스도의영이 없으면 그리스도의 사람이 아니라\'고전 12:3 \'그러므로 내가 너희에게 알게 하노니 하나님의 영으로 말하는자는 누구든지 예수를 저주할 자라 하지 않고 또 성령으로 아니하고는 누 구든지 예수를 주시라 할 수 없느니라\'하나님의 백성된 성도의 필수사항이 성령으로 거듭나서 성령의 인도를 받으면서 살아야 하는 것입니다. 본질적으로 세상 사람과 그 영혼의 상태가다릅니다. 2. 진리대로 살기 위해서 성령의 인도를 받아서 살아 갈 때 몇가지 유형으로 그 능력을 나타내는데,
1)성도의 바른 품격을 나타냅니다 본문 바로 뒤 이어 나오는 성령의 열매가 어떤 것인가를 보여주는데,갈 5:22-23 \'오직 성령의 열매는 사랑과 희락과 화평과 오래 참음과 자비와 양선과 충성과, 23 온유와 절제니 이같은 것을 금지할 법이 없느니라\' 2)진리를 삶의 목표와 처세로 삼게 됩니다 요 16:13 \'그러하나 진리의 성령이 오시면 그가 너희를 모든 진리 가운데로 인도하시리니 그가 자의로 말하지 않고 오직 듣는 것을 말하시며 장래일을 너희에게 알리시리라\'오늘날 교회는 무슨 행사와 세미나는 많지만 성령충만의 시간이 부족합니다. 게다가 이단들은 성령충만을 거짓되게 가르치고 있습니다.그 중에 가장 위험하고 일반 성도들이 속기 쉬운 거짓된 가르침은 진리 없이 사용하는 심리학적인 용어, 긍정적 사고방식이니 4차원의 세계니 하는 말들입니다. 진리는 철학적 차원이 아닙니다.하나님의 절대적인 계시이기 때문에 우리 는 성령의 인도를 받아 믿고 의지하고 따를 뿐입니다. 성령충만하면 진리안에서 살고 말씀의 은혜로 승리하게 되는 것입니다.성령충만한 자라면서 성경진리를 무시하는 언행을 하면 그 사람은 거짓된지도자이며 종교인일 뿐입니다.기독교는 결과를 위한 종교가 아니라 뚜렷 하고 거룩한 목표가 있습니다. 교회의 활동이 하나님의 목표에 부합되지않으면 그것은 불건전한 것입니다. 3. 증인이 되기 위해서 예수님께서 땅에서 증거하실 일을 다 하신 후 이제 승천하시기 전에 제자들에게 유언하시기를 아버지의 약속하신 바 성령이 임하기를 기다리라고일러 주셨습니다.제자들은 전심으로 모여서 열흘동안 기도했을 때 오순절에 성령의 충만함을 입게 되었습니다.그래서 그들은 증인의 역할을 잘 할수 있었습니다.행 1:8 \'오직 성령이 너희에게 임하시면 너희가 권능을 받고 예루살렘과온 유대와 사마리아와 땅 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리라 하시니라\'성경적으로 볼 때 복 중에서 가장 큰 복이 영생의 생명을 위한 전도하는일입니다.이 일에 돈과 시간과 인생을 투자하는 것만큼 더 위대하고 복된일이 없습니다.성령의 충만함을 제대로 받으면 복음을 위해 내가 직접 나서든가 아니면 보내든가 해서 영생 복음을 위해 협력하려 합니다. 성령의 인도를 받는 것은 한 때 잠시 받는 것이 아닙니다.일상의 생활 중에 성령님의 인도를 얻어야 합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기도할때 성령님이 우리 마음을 감동하시도록 열심히 기도하고 간절히 기다려야 합니다. 일상의 생활에 온갖 욕심과 개인적으로약한 죄의 쓴뿌리를 몰아내고 성령께서 내 마음을 주장하시도록 회개하고마음을 비워야 합니다. 그리고 간절히 구해야 합니다.눅11:13 \'너희가 악할지라도 좋은 것을 자식에게 줄 줄 알거든 하물며 너희 천부께서 구하는 자에게 성령을 주시지 않겠느냐 하시니라\'껍데기만 교인이고 속은 늘 불안과 불만과 고통만 가득하다면 신앙생활이오히려 피곤하게 됩니다. 그러므로 성령충만 받기 위해 날마다 때마다 기도하고 열심을 내어서 올 가을엔 성령의 열매가 가득한 저와 여러분 되시기를 축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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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의 회복을 위한 대안 ①기독교사상 영적 회복(요6:38-40) 요 6:38-40 \'내가 하늘로서 내려온 것은 내 뜻을 행하려 함이 아니요,39나를 보내신이의 뜻을 행하려 함이니라 나를 보내신 이의 뜻은 내게 주신자 중에 내가 하나도 잃어버리지 아니하고 마지막 날에 다시 살리는 이것이니라, 40 내 아버지의 뜻은 아들을 보고 믿는 자마다 영생을 얻는 이것이니 마지막 날에 이를 다시 살리리라 하시니라\' - 아멘. 오늘의 한국교회의 중심은 성경적으로 혹은 전통적으로 이어오던 교회의본질과는 매우 다른 형편에 놓여 있습니다.한국교회가 정상적으로 회복해야 할 내용과 그 대안을 생각하고자 합니다. 오늘은 먼저 기독교사상의 회복이라는 주제로 말씀을 나누고자 합니다.기독교는 종교 사상적으로도 타종교나 철학과 구분되어야 합니다. 기독교사상의 회복에 있어서 먼저 알아야 사실은, 1. 진리는 철학이 아니라 계시(啓示)입니다 하나님의 계시는 오직 순종과 믿음으로만 깨우칠 수 있습니다. 1)말씀의 근본은 성부하나님의 계시입니다 38\'내가 하늘로서 내려온 것은 내 뜻을 행하려 함이 아니요\'요7:16\'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내 교훈은 내 것이 아니요 나를 보내신 이의 것이니라\' 2)그래서 성경 기록도 성령하나님의 작품입니다 벧후 1:21 \'예언은 언제든지 사람의 뜻으로 낸 것이 아니요 오직 성령의감동하심을 입은 사람들이 하나님께 받아 말한 것임이니라\'요 6:63 \'살리는 것은 영이니 육은 무익하니라 내가 너희에게 이른 말이영이요 생명이라\' 3)때문에 성경계시와 설교를 들을 때는 겸손해야 합니다.고후 10:5 \'모든 이론을 파하며 하나님 아는 것을 대적하여 높아진 것을다 파하고 모든 생각을 사로잡아 그리스도에게 복종케 하니\' 계시를 대하는 태도 (1)좋게 여겨지든 싫든 간에 정직하게 들어야 합니다 사 30:10 \'그들이 선견자에게 이르기를 선견하지 말라 선지자에게 이르기를 우리에게 정직한 것을 보이지말라 부드러운 말을 하라 거짓된 것을 보이라\' (간사하게 말하라)고후1:18 \'하나님은 미쁘시니라 우리가 너희에게 한 말은 예 하고 아니라함이 없노라\' (2)사모하는 마음으로 들어야 합니다.시 119:123 \'내 눈이 주의 구원과 주의 의로운 말씀을 사모하기에 피곤하니이다\' (3)칼빈의 말처럼 성경을 들을 때 지금 하시는 음성으로 들어야 합니다 2. 교회의 사상은 영적입니다 70년대 후반부터 생겨진 한국교회의 큰 문제점은 맘모니즘 사상에 젖어서교회의 신령성을 잃었다는 것입니다. 예수님께서 계시록 2-3장을 통해 아시아 일곱교회를 순방하시면서 결코 문화적인 요소만 가지고 부흥이니 축복이니 하시지 않으셨습니다. 그런데 우리는 오늘날 외형으로만 평가하는시대를 살고 있습니다.본래 교회는 회개하여 영적으로 하나님의 형상을 회복 받기 위해 거룩한도덕성을 채우려는 아주 차원 높은 종교사회의 성질을 보여야 합니다. 하나님은 영이시라 했습니다(요4:24). 때문에 하나님을 교회당 건물이나규모에서 찾을 수 없습니다. 행 17:24 \'우주와 그 가운데 있는 만유를 지으신 신께서는 천지의 주재시니 손으로 지은 전에 계시지 아니하시고\'왕상 8:27 \'하나님이 참으로 땅에 거하시리이까 하늘과 하늘들의 하늘이라도 주를 용납지 못하겠거든 하물며 내가 건축한 이 전이오리이까\'하나님은 유한된 보이는 건물 속에 계시거나 세상적인 것에 매여 있지 않으십니다. 하나님은 집에나 길에서나 일터에서도 계십니다.그러므로 화려한 예배당 건물보고 하나님을 생각한다면 무지한 줄 알고 생각을 바꿔야합니다.또 교회의 사상은 본래 세상의 법과 적극적으로 화합을 이룰 수가 없습니다.선교적 차원에서 상식적인 대화는 가능해도 진리의 본질에서 있어서는타 종교의 사회적 가치 이념으로 화합할 수가 없습니다.그래서 핍박과 미움을 세상 끝날까지 지속될 수 밖에 없습니다.요15:20 \'내가 너희더러 종이 주인보다 더 크지 못하다 한 말 기억하라사람들이 나를 핍박하였은즉 너희도 핍박할 터이요 내말을 지켰은즉 너희말도 지킬 터이라\' 3. 내세지향주의 기독교사상은 예수 그리스도께서 세상에 오신 목적과 관련지어서 성경은내세의 영생을 궁극적인 목표로 한다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40 \'내 아버지의 뜻은 아들을 보고 믿는 자마다 영생을 얻는 이것이니 마지막 날에 이를다시 살리리라 하시니라\'고후4:18 \'우리의 돌아보는 것은 보이는 것이 아니요 보이지 않는 것이니보이는 것은 잠깐이요 보이지 않는 것은 영원함이니라\'교회의 모든 문제점들은 하나님의 나라에 대한 실용주의적 해석 때문에빚어진 결과입니다. 물질적 가치 이념이 편만해진 세속의 흐름에 못 이기고 성도들이 영적으로 약해져서 내세에 있을 상급보다 지상의 삶에 충실하고자 하는 욕구 때문에 세속화 되어버린 것입니다. 요18:36 \'예수께서 대답하시되 내 나라는 이 세상에 속한 것이 아니라 만일 내 나라가 이 세상에 속한 것이었더면 내 종들이 싸워 나로 유대인들에게 넘기우지 않게 하였으리라 이제 내 나라는 여기에 속한 것이 아니니라\'그러므로 우리 성도는 영이신 하나님의 자녀답게 신령한 존재로 살기 위해 노력해야 할 줄 믿습니다.적어도 종교인은 종교인답게 존재하는 것 자체만으로도 세상의 희망이 되어야 할 줄 믿습니다. 그것은 돈이나 명예로지탱하려는 세상의 법이 아닌 신령하신 하나님의 영적 사상에 충실 할 때만이 가능한 줄 알고 성화에 힘쓰는 저와 여러분 되시기를 축원합니다. ---------------------------------------
교회의 회복을 위한 대안 ②교회관의 회복(엡1:3-6) 엡 1:3-6 \'찬송하리로다 하나님 곧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아버지께서그리스도 안에서 하늘에 속한 모든 신령한 복으로 우리에게 복 주시되,4 곧 창세 전에 그리스도안에서 우리를 택하사 우리로 사랑 안에서 그 앞에거룩하고 흠이 없게 하시려고, 5 그 기쁘신 뜻대로 우리를 예정하사 예수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자기의 아들들이 되게 하셨으니,6 이는 그의 사랑하 시는 자 안에서 우리에게 거저주시는 바 그의 은혜의 영광을 찬미하게 하려는 것이라\' 아멘 기본적으로 교회(에클레시아, ejkklhsiva)라는 명칭은 세상으로부터 하나님의 부름을 입고 예수를 믿게된 단체입니다. 보이는 건물은 교회당 혹은성전이라 하지 않고 예배당이라 칭하는 것이 바른 표현입니다. 교회는 하나님의 백성들의 모임이기에 구약 시대 백성들은 광야교회(행7:38)라 했습니다. 행 7:38 \'시내 산에서 말하던 그 천사와 및 우리 조상들과 함께 광야 교회에 있었고 또 생명의 도를 받아 우리에게 주던 자가 이사람이라\' 구약성경에는 교회라는 말은 사용치 않으나 카-할(lh;q))이라는 총회(assembly, 신 9:10)라는 단어나 회중(congregation, 왕상 8:14, 65)이라는 단어로 사용하는 주로 하나님의 선민 이스라엘의 회중을 뜻합니다. 신약에 와서 교회를 하나님의 피로 사신것(행 20:28), 하나님의 교회(딤전 3:15),하나님의 권속(가족, 엡 2:19),예수 믿는 성도들 자체가 하나님의 성전이라고 표현합니다(고전 3:16, 엡2:22). 그리스도의 지체로서의 교회(롬 12:4, 5, 고전12:12), 예수 그리스도를 토대로 한 건물에 비유에 됩니다(고전 3:10, 11,엡 2:20,22). 또한 예수 그리스도를 목자로 하는 양떼에 비유합니다(요10:11-16, 벧전 5:2-4). 또 계시록에서는 일곱 금 촛대(계1:20)로도 비유되는데 바른 번역은 일곱금등잔입니다.그것은 세상을 향한 교회의 사명을 의도합니다(마 5:15,16).신학적으로는 무형교회와 유형교회 혹은 천상교회와 지상교회로 구분하고지상교회는 핍박 중에 존립하기 때문에 전투교회라는 표현도 합니다.천상교회는 완전한 교회요 지상교회는 불완전한 교회로 항상 개혁이 요구됩니다.교회의 회복을 위한 대안으로 오늘은 본질적인 교회관, 교회라는 정체성의 회복을 상고하려고 합니다. 1. 교회의 주인은 예수님 최근 들어 교회가 예수님의 교회가 아니고 마치 목사가 일구어 놓은 목사의 교회처럼 사회로부터 지탄을 받는 여러 가지의 불의한 일들이 생겨나고 있습니다. 바로 알 것은, 교인의 대표는 장로, 교회의 대표는 목사,교회의 주인은 예수님, 이렇게 좀 확실한 표현을 해야 합니다. 마16:18 \'또 내가 네게 이르노니 너는 베드로라 내가 이 반석 위에 내 교회를 세우리니 음부의 권세가 이기지 못하리라\'갈 5:15 \'만일 서로 물고 먹으면 피차 멸망할까 조심하라\'고 했습니다. 교회의 분쟁을 막기 위해서는 교회를 우리교회니 어떤 파당의 교회니 하 는 말이나 생각을 버려야 합니다. 교회는 예수님을 닮아서 처신하는 곳임을 알고 한국교회는 어느 교단이든 반성하고 주님의 교회로 특히 교회의공적 일에는 조심스럽게 처신해야 할 것입니다. 2. 교회의 평가는 성경대로 요즘은 웰빙교회라는 말까지 나왔습니다. 그 깊은 뜻은 행복한 교회,지상의 삶에 유익함을 추구하는 행복한 교회입니다. 듣기에 불편함은 없는 말입니다. 그런데 교회가 추구하는 본래의 교회 목표가 무엇인가에 따라 거저 편하기만 하고 나의 삶에 유익하기만 한 것이 좋다고 단정하지 못합니다. 어떤 교회가 좋은 교회인가? 영화 제목같이 교회 유형 말한다면 좋은 교회,나쁜 교회,이상한 교회가있을 것입니다. 나쁜 교회는 이단이라고 보고 좋은 교회는 성경적인 교회라할 때,상당히 많은 교회가 세 번째의 이상한 교회에 속하지 싶습니다. 교회는 교횐데 이상한 교회라는 거지요.성경을 말하지만 인본적이고 건물은 큰데 교회의 인격은 크지 못하여 세상으로부터 폄하하는 비난을 받게 되는 이 아리러니를 뛰어 넘어야 하는데 교회의 바른 평가로 자책해야 될줄 믿습니다. 좋은 교회가 되기 위한 바른 잣대는 무엇입니까?우리는 여러 가지로 성경에서 발췌한 신학적 토대가 있겠지만 가장 바른평가는 예수님처럼 하면 되는겁니다.복음서는 예수님이 교회를 위한 작업이고, 사람들이 사도행전적 교회를 주창하지만 사도들이 교회를 창설하던때의 모습을 그대로 닮는 것도 약간의 무리가 있습니다. 그대로 답습해야한다는 부담은 잘못된 것입니다. 오히려 계시록 2-3장에서 주님이 아시아 일곱 교회를 순방하시며 칭찬과교훈과 책망과 언약을 주신 말씀을 토대로 교회가 평가되어야 할것입니다. 예수님의 교회 평가는 교단적인 것도 신학적인 것도 시대적 평가도 아닙니다. 영원하신 심판자로서의 교회 평가이며 교회의 주인으로서의 평가이기 때문에 가장 확실한 평이 되는 것입니다 1)거룩할 것입니다(회개) 거룩은 하나님의 성품이며 성도의 새로 난 영혼의 본질입니다. 거룩은 하나님의 뜻이며 교회가 세상을 향하여 보여주는 태도의 근본입니다. 거룩함은 구별이요 하나님 외에는 신이 없음과 삶의 질까지도 특별함을 세상에 표현 할 수 있어야 옳은 교회요 교인이 됩니다.요즘 다원화 시대에 타 종교와 연합운동이니 하면서 교회가 구별이 없고 세상의 한 종교로 추락한 모습도 봅니다. 저 영적으로 할례 받지 못한 우상 종교들과 연합을 이룬다는 것은 하나님을 욕되게 하는 짓입니다. 우리가 구별되는 특색으로 도전을 받게 될 때오히려 증거가 되어 전파자의 모습을 살릴 수 있을 것입니다. 요17:19 \'또 저희를 위하여 내가 나를 거룩하게 하오니 이는 저희도 진리로 거룩함을 얻게 하려 함이니이다\'아시아 일곱 교회 모두 사상적으로 삶의 양식에 거룩하지 못한 것은 아무리 잘 한 일이 있어도 꾸지람을 받았습니다.교회는 중심이 세속적인 것에서 구별된 성결함으로 거룩한 계획과 행동과 말이 있어야 합니다.특히 이단적 사상을 척결할 것을 명하셨습니다. 참 사랑은 진리와 함께 기뻐한다고 했기 때문입니다(고전13:6). 꾸지람을 듣는 교회마다 회개 할 것을 명하셨습니다. 교회는 회개하는 곳이라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2)숫자와 건물보다 신실한 말씀의 교회이어야 합니다(진리)현재 한국교회는 부흥을 위주로 평가되고 있습니다. 그런데 성경은 큰 규모에 대해 궁극적인 관심은 없습니다.오히려 주신 말씀을 잘 지키느냐 마느냐에 예민하신 예수님의 눈빛을 보게 됩니다.계 3:8 \'볼지어다 내가 네 앞에 열린 문을 두었으되 능히 닫을 사람이 없으리라 내가 네 행위를 아노니 네가 적은 능력을 가지고도 내 말을 지키며 내 이름을 배반치 아니하였도다\'교회는 진리를 사모하는 일에 집중해야지 규모에 너무 큰 관심으로 평가하는 일이 없어야 합니다. 물질과 문화주의적 가치 이념의 팽배하여 문제가 심각한 시대입니다.교회는 이 잘못된 세상 가치 이념에서 벗어나야 합니다. 3)항상 내세에 있을 상급을 목표하라고 권하십니다(내세 소망) 아시아 일곱 교회에 대한 마지막 언약과 권면은 내세에 있을 상급을 위해달려갈 것을 명하셨습니다. 계 2:7 \'귀 있는 자는 성령이 교회들에게 하시는 말씀을 들을지어다 이기는 그에게는 내가 하나님의 낙원에 있는 생명나무의 과실을 주어 먹게 하리라\' 3. 교회의 사명은 구원운동 구원이 무엇인가?교회가 세상을 향하여 구원을 말할 때 그 구원이 어떤 것인가에 따라 교 회 질이 달라집니다.시대마다 교회가 하는 일의 중심이 조금씩 달라질 수는 있으나 근본적으로 주님께서 원하시는 구원사업에 그 목표를 잃지 않아야 할 것입니다. 요즘 교회는 교회의 본래 목적보다 사회의 문화적인 소위 이웃 사랑의 선교사업에 주력하는 것을 봅니다.물론 사랑의 실천이 곧 이웃을 위한 여러가지의 봉사 활동으로 나타내어야 합니다. 그런데 교회의 본래 목표인 영혼 구령의 일이 뒷전으로 나 앉으면 교회의 존재 이유가 상실됩니다. 주님께서 이 세상에 오신 목적이 교회가 세상에 전해야 할 사항입니다. 요 6:39-40\'나를 보내신 이의 뜻을 행하려 함이니라 나를 보내신 이의 뜻은 내게 주신 자 중에 내가 하나도 잃어버리지 아니하고 마지막 날에 다시 살리는 이것이니라, 40 내 아버지의 뜻은 아들을 보고 믿는 자마다 영생을 얻는 이것이니 마지막 날에 이를 다시 살리리라 하시니라\'요 20:31 \'오직 이것을 기록함은 너희로 예수께서 하나님의 아들 그리스도 이심을 믿게 하려 함이요 또 너희로 믿고 그 이름을 힘입어 생명을 얻게 하려 함이니라\' 이웃 사랑, 나라 사랑 등은 복음의 핵심인 영생구원을 위한 선교적 방편일 뿐입니다. 봉사를 적게 한다고 교회의 할 일을 못한 것도 아니겠고 국가를 위해 전력을 다해야 할 의무도 없습니다. 교회는 사회의 복지 기관같은 단체도 아닙니다. 교회의 임무 중에 전도와 교육과 봉사의 일들이 있는데 그 중에 가장 중요한 부분이 전도,즉 복음을 통하여 개인이 구원을 얻고 하나님의 은총을받게 하는 일입니다. 때로는 복음대로 살기 위해 핍박도 고난도 순교까지일어날 수 있습니다. 교회의 바른 정서를 찾아 참다운 교회요 성도의 본연의 모습을 찾기 위해함께 노력하여 거룩한 하나님의 교회요 주의 몸된 지체들이 될 수 있기를거룩하신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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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원과 자살】 - 중생하지 못한 자는 자살하지 않아도 구원이 없다 - 성경적으로 볼 때 우리는,자살은 결정적으로 생명의 포기라 구원에서 제외된다고 믿는다. 최근 연예인 교인들이 자살을 하니까 성경 지식이 부족한 신자들이 구원에 대해혼란을 겪는다.교회 다니는 사람을 교인이라 한다. 그러나 성도(하나님의 자녀)는 중생한 자를 성도라 할 수 있다.구분하기 쉬운 것은 아니지만 용어상 그렇다. 중생하지 않은 자는 자연사를 해도 구원은 없다는 사실을 깨달아야 한다. 교인이든 비종교인이든 자기 생명을 포기한 사실은 안타까운 일이 아닐 수 없다. 그러나 성경이 일컫는 바 구원은 휴머니티한 감정으로 구원의 희망을 결정할 수가 없다. 성경의 직접적인 예로 예수님의 제자 가룟.유다의 자살을 보면서,1)예수님을 구주로 고백하지 못하였고 거저 선생(랍비) 정도로 알았다(마26:49).2)성령으로 중생하지 못하였다(요:3-5, 요13:8-10).3)예수님은 그의 출생 자체가 비극임을 표명하셨다(마26:24). 그러므로 교인(하나님의 성도가 아닌) 중에 누가 자살하게 될 때,목사의 책임이거나 어떤 상대적 책임 혹은 교회의 종교적 책임 운운하는 것은옳지 못하다. 왜냐면 예수님의 제자도 자살로 인생을 마쳤으며 그가 자살했으므로 구원을 얻을 수 없는 자가 된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성도가 못되었기에 구원을 얻을 수 없었고 자살은 목숨의 마지막을 나타낸 다른 태도일 뿐 자살 때문에하나님의 자녀가 못되어버린 것이 아니다.다시 말해서 하나님의 참 성도는 자살하지 못한다는 뜻이다. 항간에 티브이 방송을 통해 예수 믿고 낙심하면 지옥가게 된다는 설교로 혼란을주는 자도 있는데, 예수 믿는 것과 교회당에 다니는 교인은 그 정체성이 다르다.오늘날 교회를 종교문화적 단체로 인식되게 한 지도자의 책임을 통감하고 교리보다 기복신앙과 잡다한 신비주의,그리고 심리철학사상(적극적사고방식, 성공주의)들이 거룩한 하나님의 의지와 참된 축복의 계시를 가로막고 있는 사실은 몇사람의 자살 사건보다 더 심각한 기독교 사상의 대재앙에 속하는 바다.최근 교인 자살 소동이 일어나면서 각성해야 할 바, 하나님의 참된 계시 사상을제대로 교시해야 함을 깊이 인식하고 특히 목회자들의 목회적 사상을 재 정립하는 동기가 되기를 바라는 바이다. --------------------- 교회의 회복을 위한 대안 ③십자가 정신의 회복(마10:34-39) 마 10:34-39 \'내가 세상에 화평을 주러 온 줄로 생각지 말라 화평이 아니요 검을 주러 왔노라,35 내가 온 것은 사람이 그 아비와, 딸이 어미와,며느리가 시어미와 불화하게 하려 함이니,36 사람의 원수가 자기 집안 식구리라, 37 아비나 어미를 나보다 더 사랑하는 자는 내게 합당치 아니하고아들이나 딸을 나보다 더 사랑하는 자도 내게 합당치 아니하고, 38 또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좇지 않는 자도 내게 합당치 아니하니라, 39 자기목숨을 얻는 자는 잃을 것이요 나를 위하여 자기 목숨을 잃는 자는 얻으리라\'기독교를 피의 종교라고도 했습니다.구약시대에 짐승의 피를 바치며 제사하므로 속죄와 감사를 드렸듯이 신약에는 어린양 예수님이 십자가로 희생하시므로 속죄의 피를 흘리셨습니다.그래서 보혈의 종교라는 의미로 피의종교라 했었습니다. 그런데 이런 말을 요즘 잘 듣기 어렵습니다. 왜일까요?기독교의 십자가의정신이 사라지고 소위 성공주의에 빠져서 문화적 축복에 마음이 빼앗겨서그렇습니다. 우리는 오늘 한국교회의 회복을 위한 대안으로 <십자가 정신의 회복>이란 주제로 하나님의 뜻을 상고하려 합니다.
1. 진리가 세상을 만나면 고난을 겪는 필연적 사실 시31:5 \'진리의 하나님 여호와\'라 했습니다.요14:6 예수께서 나는 길이요 \'진리요\'생명이라 하시며,자신이 진리라 하셨고,요16:13 \'진리의 성령\'이라고 하셨고,요17:17 \'아버지의 말씀은 진리니이다\'라고 하셨습니다.특별히 말씀이 사람으로 하여금 전달되어 세상에 하나의 사상으로 정착하려면 오래된 인간의 죄성 때문에 옛이나 지금이나 진리가 오해를 받고 핍박을 받게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도 여러 다른 신의 이름으로 오해받으시고 예수님께서는 역사적으로 십자가로 죽임을 당하시는 핍박과 성령님은여러 잡다한 악령들로부터 거룩한 본질을 오해받으시는 핍박이 계속되고있습니다. 제자들에게 교훈하실 때 오늘 본문 34절에, 마 0:34 \'내가 세상에 화평을 주러 온 줄로 생각지 말라 화평이 아니요검을 주러 왔노라\' 라고 하셨는데, 다른 곳에는 주께서 세상에 오심이 평강의 왕으로 오셨고(사9:6) 화목하게 하시는 제물로 오셨다고 표현합니다.롬3:25 \'이 예수를 하나님이 그의 피로 인하여 믿음으로 말미암는 화목제물로 세우셨으니 이는 하나님께서 길이 참으시는 중에 전에 지은 죄를 간과하심으로 자기의 의로우심을 나타내려 하심이니\'문제는 그러한 평강과 화목이 이루어지기까지 겪어야 할 고난에 대한 교훈을 빠뜨려서는 안 된다는 것입니다.한국교회의 초기에는 한국인의 관습과 민족적인 우상심리 그리고 일제의 환난기를 지나면서 적극적인 핍박을 많이 받았습니다. 그래서 주님이 십자가 지심같이 우리도 십자가를 져야 한다고 강조하였고감동을 받기까지 하며 신앙이 돈독했었습니다. 그런데 언젠가부터 예수님이 십자가 지고 가셨으니 이제 우리는 복을 받기만 하면 된다고 가르치기시작하여 십자가 정신이 없어졌습니다.이것은 아주 잘못된 사상이며 진리가 세상을 만나는 소리가 아닌 매우 인본적인 사고방식입니다. 2. 성화의 목적의식 때문에 십자가 정신이 요구됩니다 성령으로 중생한 새로운 존재의 영은 육을 가진 인생이기에 죽는 날까지계속적인 영육 간의 갈등 속에서 자아와의 싸움을 계속해야 합니다. 롬 7:25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하나님께 감사하리로다 그런즉 내 자신이 마음으로는 하나님의 법을, 육신으로는 죄의 법을 섬기노라\'이런 갈등은 거룩한 정신을 보유하고자 하는 성령 받은 성도의 고상한 소망 때문입니다. 롬8:5-6 \'육신을 좇는 자는 육신의 일을, 영을 좇는 자는 영의 일을 생각하나니, 6 육신의 생각은 사망이요 영의 생각은 생명과 평안이니라\'그리스도인의 신령한 영적 세계는 육신적인 땅의 사고방식으로는 맛볼 수없는 영역입니다. 진정한 영적 평강이 무엇인지 아는 자만이 깨닫고 소유할 수 있는 참된 은총입니다. 사람의 가치 이념이 영적인데 있습니다. 밖으로 나타낼 수 있는 문화가 아니라 영혼의 상태가 역사에 반영되므로 짐승과 달리 하나님의 숨을 부어주신 이 영혼의 상태를 잘 만들어야 하기에우리는 육신의 자아와 세상으로부터 받는 유혹 등에서 싸워야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바울은,고전15:31 \'형제들아 내가 그리스도 예수 우리 주 안에서 가진 바 너희에게 대한 나의 자랑을 두고 단언하노니 나는 날마다 죽노라\' 고 했습니다. 오늘 본문 38 \'또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좇지 않는 자도 내게 합당치아니하니라\' 라고 가르치고 계십니다.주님은 메시아의 십자가를 지셨지만우리가 주님의 제자들로서 살아가려 할 때 역시 우리 각자의 십자가 고난이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합니다.범사에 주님을 닮아 인내와 사랑과 용서와 충성과 봉사와 긍휼과 기도로 살려고 해보십시오. 얼마나 어려운 일인지...우리가 만난 주님이 안내하신 길은 좁은 길입니다. 마 7:13-14 \'좁은 문으로 들어가라 멸망으로 인도하는 문은 크고 그 길이넓어 그리로 들어가는 자가 많고, 14 생명으로 인도하는 문은 좁고 길이협착하여 찾는 이가 적음이니라\'기독교인은 거룩한 영적 생각을 키우고자 하는 새로운 정신 세계가 있습니다.아직도 이런 존재임을 자각하지 못한다면 그 사람은 영에 속한 사람이 아닙니다. 롬8:9 \'만일 너희 속에 하나님의 영이 거하시면 너희가 육신에 있지 아니하고 영에 있나니 누구든지 그리스도의영이 없으면 그리스도의 사람이 아니라\'고후13:5 \'너희가 믿음에 있는가 너희 자신을 시험하고 너희 자신을 확증하라 예수 그리스도께서 너희 안에 계신 줄을 너희가 스스로 알지 못하느냐 그렇지 않으면 너희가 버리운 자니라\' 3. 은혜 받기 위해 십자가를 져야 합니다 70년대 이후 적극적 사고방식이란 말이 신앙이란 말의 다른 말처럼 여기게 이상한 지도자들이 가르치게 되었습니다. 사람을 역사와 운명 앞에 강하게 만들어서 승리자가 되게 유도했습니다. 그런데 성경은 우리 자신이 가진 정신을 강하게 하는 것이 신앙이라 하지않습니다.그것은 신념입니다.신념은 인간의 정신이고 신앙은 하나님을 경외하는 것으로 완전히 방향이 다르고 질이 다른 말입니다. 오늘 본문 39\'자기 목숨을 얻는 자는 잃을 것이요 나를 위하여 자기 목숨을 잃는 자는 얻으리라\' 라고 하셨습니다.주님이 가르쳐 주신 참된 승리의 법은 죄의 근성인 사람의 생각과 본능의욕구가 죽었을 때 비로소 영적으로 살아난다는 것입니다. 성경은 무엇이죽고 무엇이 사는 법을 가르칩니다. 은혜받는 것은 어느 특정 목사에게 안수를 받아 단번에 해결되는 것도 아니고 신비적인 무슨 체험을 하므로 얻는 것도 아닙니다.부단히 자아와 현실에서 받는 십자가의 고난에 잘 이겨서 하나님으로부터 주시는 평안으로승리하는 것입니다. 신념이 강해서 얻어진 결과는 타종교에서도 얼마든지 나타나는 종교적 현상이 많습니다.환상적인 체험이나 심리적인 편안함이나 사업이 잘되는 것까지도 마귀가 역사 할 수 있습니다.그러나 진정한 인생의 승리는 스스로강해서 만들어지는 결과가 아니라 하나님이 주시는 평강 가운데서 얻는은총이어야 합니다. 위대한 지식인 바울은,고후12:10 \'그러므로 내가 그리스도를 위하여 약한 것들과 능욕과 궁핍과핍박과 곤란을 기뻐하노니 이는 내가 약할 그 때에 곧 강함이니라\' 라고했습니다.그가 말하는 소위 축복의 사람, 잘되는 비법은 그리스도를 위하여 곤란함에 기뻐하는 것이라 했습니다.즉 십자가를 지므로 강해진다라는말입니다. 한국교회의 문제점 중에 가장 두드러진 것은 사람들이 주님 앞에서 너무강해져 있다는 것입니다. 당당해도 너무 당당해서 문제입니다. 신앙 사상으로 세상을 향해 당당해야 하는데 교회 앞에서 주님 앞에서 너무 자기를내세우는 게 문제입니다. 초대 교회는 목사가 교회 앞에나 성도가 목사 앞에 혹은 서로 간에 모두겸허하고 약해 보였습니다. 그러나 세상의 군왕과 사상 앞에서 모질게도강했었습니다. 그런데 지금은 그 반대가 되었습니다. 십자가의 정신이 없어져서 그렇습니다. 십자가의 정신을 살려야 자신도 구원을 얻고 교회도 회복될 줄 믿습니다.오늘도 고난의 십자가를 지신 주님을 생각하면서 여전히 우리에게도 자기십자가가 있다고 가르치신 주님의 말씀에 귀를 기울이고, 고전 1:18 \'십자가의 도가 멸망하는 자들에게는 미련한 것이요 구원을 얻는 우리에게는 하나님의 능력이라\'고 한 말씀이 생활의 중심이 되어 참다운 인생의 승리를 얻으시기를 축원합니다---------===================
평강(平康)(요20:19-22) 요20:19-22 \'이 날 곧 안식 후 첫날 저녁 때에 제자들이 유대인들을 두려워하여 모인 곳에 문들을 닫았더니 예수께서 오사 가운데 서서 가라사대너희에게 평강이 있을지어다, 20 이 말씀을 하시고 손과 옆구리를 보이시니 제자들이 주를 보고 기뻐하더라,21 예수께서 또 가라사대 너희에게 평강이 있을지어다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신 것같이 나도 너희를 보내노라, 22 이 말씀을 하시고 저희를 향하사 숨을 내쉬며 가라사대 성령을 받으라\'-아멘. 성경에 평강, 평안, 편안 등은 비슷한 용어로 쓰임- 샬롬,!wOlv;(shalom)요 14:27 \'평안을 너희에게 끼치노니 곧 나의 평안을 너희에게 주노라 내가 너희에게 주는 것은 세상이 주는 것 같지 아니하니라 너희는 마음에근심도 말고 두려워하지도 말라\' 구약 이사야의 예언에, 사 9:6 \'이는 한 아기가 우리에게 났고 한 아들을 우리에게 주신 바 되었는데 그 어깨에는 정사를 메었고 그 이름은 기묘자라, 모사라, 전능하신하나님이라, 영존하시는 아버지라, 평강의 왕이라 할 것임이라\' 1. 부활의 주님을 확신할 때 평안이 임합니다 예수님이 십자가에 돌아가시고 유대인들과 로마는 이제 주를 따르던 자들도 잡아들이는 핍박이 시작되었습니다. 제자들은 두려워 문을 닫고 숨 죽이고 있을 때 주께서 찾아오셨습니다. 19-20\'이 날 곧 안식 후 첫날 저녁 때에 제자들이 유대인들을 두려워하여모인 곳에 문들을 닫았더니 예수께서 오사 가운데 서서 가라사대 너희에게 평강이 있을지어다,20 이 말씀을 하시고 손과 옆구리를 보이시니 제자들이 주를 보고 기뻐하더라\'인생을 살면서 허무와 불안과 좌절이 왜 오느냐 하면 부활의 주님을 발견하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누구든지,감옥에서 사형집행을 기다리는 사형수라도 예수님을 영접하고 부활의 그 날을 믿게 되면 얼굴빛이 달라지고 평강 가운데서 죽을 수 있다는 것을 교도소 전도자들로부터 들을 수 있습니다. 요 8:32 \'진리를 알지니 진리가 너희를 자유케 하리라\'사람은 무엇을 보느냐에 따라 닮아갑니다. 세상을 버리고 자아도 버리는 수도자 석가를 바라보면 역사를 무시하게됩니다.신비주의자를 따르면 현실을 무시합니다.티브이나 영화를 봐도 조금씩 닮게 됩니다. 우리가 예수님의 부활을 보게 될 때 우리의 소망이 그렇게 영광스러워 집니다. 믿어지고 그래서 희망이 넘치게 됩니다. 제자들이 유대인을 두려워하여 숨었지만 주님이 찾아오셔서 부활의 몸을 보이셨을 때 제자들이 주를 보고 기뻐하였더라고 했습니다. 2. 성령충만함으로 평강을 얻습니다 22\'이 말씀을 하시고 저희를 향하사 숨을 내쉬며 가라사대 성령을 받으라\'롬14:17 \'하나님의 나라는 먹는 것과 마시는 것이 아니요 오직 성령 안에서 의와 평강과 희락이라\'성령충만함은 저절로 되는 것이 아닙니다. 노력이 필요합니다. 성경상 가장 두드러지게 나타난 성령충만의 경우는 기도하는 일입니다. 예수께서 승천하실 때 제자들에게 당부하시기를 아버지께서 주실 성령 받기를 기다리라고, 행1:4 \'사도와 같이 모이사 저희에게 분부하여 가라사대 예루살렘을 떠나지 말고 내게 들은 바 아버지의 약속하신 것을 기다리라\'고 일러주셨는데,그들 120명은 10일간 마가의 다락방에서 모여 전심으로 기도하였더니 오순절에 성령이 충만하게 임하였던 것입니다. 빌4:6-7 \'아무것도 염려하지 말고 오직 모든 일에 기도와 간구로 너희 구할 것을 감사함으로 하나님께 아뢰라, 7 그리하면 모든 지각에 뛰어난 하나님의 평강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 마음과 생각을 지키시리라\' 3. 주의 뜻에 충실할 때 평강이 있습니다 막노동을 하는 사람은 몸이 아프지만 또 일터로 나가서 몸을 풀면서 일을합니다. 그리고 아프다고 누워 있을 수 없기에 아플 새가 없다고 말을 합니다. 우리가 하나님의 나라를 받고 세상에 사는 동안 이 놀라운 복음의소식을 전하기 위해 쉴새없이 뛰면 두려워하고 염려할 시간조차 없어집니다. 복음에 충실한 삶을 사는 자에게는 평강이 있습니다. 옥에 갇혔던 베드로는 옥중에서 찬송하고 잠도 잤습니다.그러다가 천사가와서 깨워 옥문이 저절로 열리게 하고 옥에서 나오게 되는 놀라운 기적도체험하게 되었습니다. 구약 시대 사자 굴에서 먹히지 않았던 다니엘과 그친구 사드락, 메삭, 아벳느고도 불 가운데서 타지 않고 평강했습니다. 복음에 충실한 바울은 여러 번 죽을 지경에 처했어도 하늘의 소명을 다하기까지 열심을 다해 충성할 수 있었습니다. 복음에 충실한 자는 살만큼 삽니다.복음의 증거를 피하면 더 빨리 죽습니다. 주님은 그래서 나를 위해 죽는 자는 살리라고 하셨던 것입니다. 21 \'예수께서 또 가라사대 너희에게 평강이 있을지어다 아버지께서 나를보내신 것같이 나도 너희를 보내노라\'우리는 세상을 향해 복음증거를 위해 소명을 받았고 주님이 보내신 바 된사도적 사명을 띤 자들입니다.그리스도 안에서 부름 받은 모든 성도는 넓은 의미에서 세상을 향하여 제자들이 된 것입니다.주님이 진정 우리를 부르시고 우리를 복음 증거하라고 세상에 보내셨다면 하나님이 아들을 세상에 보내신 것처럼 우리들도 그런 경우가 되어 평강을 유지해야 합니다. 요 8:29 \'나를 보내신 이가 나와 함께 하시도다 내가 항상 그의 기뻐하시는 일을 행하므로 나를 혼자 두지 아니하셨느니라, 30 이 말씀을 하시매많은 사람이 믿더라, 31 그러므로 예수께서 자기를 믿은 유대인들에게 이르시되 너희가 내 말에 거하면 참 내 제자가 되고, 32 진리를 알지니 진리가 너희를 자유케 하리라\'예수 믿는 자는 얼굴에서부터 평안의 모습이 나타나야 옳습니다. 왜냐면영혼 상태가 바라보는 소망이 하늘나라요 전능자를 믿고 사는 정서이며사는 목적 의식이 영광의 복음을 증거하는 삶이기 때문입니다. 살후 3:16 \'평강의 주께서 친히 때마다 일마다 너희에게 평강을 주시기를원하노라 주는 너희 모든 사람과 함께 하실지어다\'주님이 약속하신 평강의 은총이 늘 함께 하시므로 세상을 승리하는 저와 여러분 되시기를 축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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