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단연구 웹사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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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의 이단대책, 도우미와 길잡이로

이단대책연구회 웹사이트 개설


▲ 새로 개설된 홈페이지에 실린 이단집단의 모습들

 
 
미주기독교이단대책협의회(CRAAHA, 회장 한선희 목사)는 지난 8월 28일 해외 한인교계에서 처음으로 이단에 관련한 전문적이며 다양한 내용을 담은 웹사이트를 개설했다.  이민교회의 특성상 이단과 관련한 연구와 대책에 대해 거의 무방비상태였던 만큼 이번 사이트 개설에 대해 교계에서는 특별한 관심을 갖고 반기고 있다.
 
사이트를 개설한 한 목사는 “이단사설로 사회와 교회계가 날로 어둡고 혼탁해져가는 이 때에 도우미와 길잡이가 되기 위해 이 일을 시작했다”고 개설 취지를 밝혔다.  웹사이트는 거의 대부분의 이단과 사이비 집단에 대한 자료와 대처방안등이 관련사진들과 함께 상세하게 기록되어 있는데 다루고 있는 주요내용은 다음과 같다. 
 
△이단들의 명단 △왜 이단이 활개치나 △회개자에 대한 자세 △이단을 에방하는 길 △이단에 대한 기독교인의 자세 △이단의 번성 이유 △이단에 끌리는 요인 △이단 분별의 기준 △이단의 특성 등.  한편 이 사이트에서는 이단집단들은 몰몬교를 비롯해 캠퍼스의 이단 동아리들, 뉴에이지, 이초석, 신천지, 박무수, 통일교, 레마 이명범, 전도관, 크리스천사이언스, 다락방 류광수, 구원파, 안식교를 비롯해 크고 작은 이단 사이비집단들에 대해 다루고 있는데 개설한지 1주일도 안된 기간 동안 무려 3천회에 가까운 접속률을 보여 미주 성도들의 이단에 높은 관심을 보여주고 있다.
 
 

▲ 한선희목사
 
 
이 사이트를 개설한 한선희 목사는 LA에서 이단관련 사역을 전문적으로 해오고 있는 이단전문가로 “이번에 개설한 한글 사이트와 함께 영어와 스패니쉬 사이트도 준비하고 있다”고 말하고 “이단 관련문제에 대해 언제나 문호를 열어놓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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