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사도행전9:1-5
제목:세가지 만남
요절:나는 네가 핍박하는 예수라(행9:5)
지난 주간에 북경에서 9년간 신학수업을 한 8명의 목사 안수식이 있어 안수하려 갔습니다. 대형빌딩3층 작은 교회당에서 저녁에 약3시간 정도 예식을 거행하였는데, 통역하는 일로 시간이 배가 걸려 지연되었습니다. 계속 불안하여 공안부에 발각되지 않을까? 계속 강력한 기도를 하였습니다. 마치고 이동하여 선교센타로 옮겨와서, 예배와 움직임에 초긴장의 연속이었습니다.
중국내에 모든 활동은 나를 긴장시키고, 하나님! 하나님! 안보하여 주세요, 지켜주세요, 잡히지 않아야 되고, 무사히 한국으로 돌아가야 합니다. 이곳에 수고하는 선교사님이 해를 당하지 않도록, 수백번 부르짖는 내적 기도가 있었습니다.
그곳의 환경은 나를 깨여나게 하고, 긴장케 하고, 하나님을 찾게하고, 부르짖게하고, 온몸이 하늘에 하나님을 향하게 하고, 기도하게하고 의지하게 하고, 계속 하나님의 도움을 찾게하여 내 신앙을 살아나게 하고 긴장시켜주고, 세상을 바로 살게하고, 오직 주님만 바라보게 했습니다. 펄펄 살아나는 신앙을 갖게 했습니다.
중국내국인은 신앙이 식어져 있겠으나, 한국선교사들은 초긴장하고, 죽을 각오로 선교하고 있었습니다. 한국교회는 식어져 있고, 타락되어 있고, 속화되어 있어나, 중국선교는 불붙고 살아나는 신앙의 자세를 갖게 합니다. 이렇게 불타는 산 믿음이 있게 됨을 감사하고, 하나님의 보호와 성도님들의 기도로 사명을 마치고 귀국하게 되었습니다. 할렐루야!
오늘 말씀은 바울의 [세가지 만남]에 대한 교훈을 주고 있습니다.
• 극동방송 이사장 김X환목사는 6.25 때에 구두닦기 고아같은 자였으나, 한 미군을 만남으로 미국을 가서 밥 죤슨 대학, 신학대학원 목사 박사, 한국에 돌아와 극동 방송국와 아세아 방송국을 세워 세계복음화에 큰 사역을 하고 있는 존경하는 분입니다. 그의 운명은 한 미군을 만남으로 생의 운명이 바꿔지고, 팔자가 완전히 새 인생이 된 것입니다.
• 설교시간에는 양목사 얼굴와 여러분의 얼굴을 만나야 합니다. 숙이면 마귀한테 진 것입니다. • 스펄죤 목사가 설교하는데 중간에 졸고 있는 성도를 발견하고 깨울 수 없어서, 불이야! 고함을 쳤는데, 자다가 불이야 하는 소리에 밖으로 뛰어나가면서 불!불! 나가는데, 지옥불이다 고 했다는 일화가 있습니다.
북경에 내리는데, 선교사를 만나야 하는데, 공항에서 만나지 못한다면, 저는 낙동강에 오리알 신세가 됩니다. 그러므로 만나는 것이 중요하고, 공항에서 만나서, 악수하면서 반가워하고, 그후에 일정은 순조롭게 진행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만남은 너무 중요합니다. 할렐루야! 바울의 세가지 만남을 통해 교훈을 받도록 하겠습니다.
一 . 예수님과 만남(4-5절)
“땅에 엎드러져 들으매 소리 있어 가라사대 사울아 사울아 네가 어찌하여 나를 핍박하느냐 하시거늘 대답하되 주여 뉘시오니이까 가라사대 나는 네가 핍박하는 예수라“ 하셨으니, 사울이 정오에 강력한 빛이신 예수를 만난 사실입니다.
사울은 지금 터어키 다소에 살았는데, 성지를 탐사하여 보니, 지금도 사울의 생가가 보존하여 있고, 우물물을 보존하여 큰 감동을 주었으며, 바울의 4차 선교여정을 탐사하여 보았습니다. 11살에 유다로 유학하여 13살에 가마니엘 문하에 들어가서 랍비학교에 입학하여 30세까지 세상의 모든 학문을 터득하여 대학자가 되었고, 정치적으로 입문하여, 세상적으로 출세가도를 달리고 있었으며, 예수 믿는 자를 핍박하는 일에 앞장서 있었습니다. 스데반을 죽이고 예루살렘에 있는 성도를 핍박하였고, 다메섹으로 가서 핍박하는 일을 했습니다.
다메섹은 지금 시리아 수도입니다. 시리아 대통령과 김일성은 가장 가까운 벗으로 북한의 핵이 시리아에 전수되고 있으며, 수도 다마커스 입구에는 바울의 기념교회인 ‘낙마교회’ 를 수만평위에 건설하였는데, 정교회로서 그리스나라에서 돈을 들려 낙마교회를 세워 놓았는데, 멀리서 보아도 밤에는 붉은 십자가가 비추어 잘 보게하였고, 몇년전에 그리스 정교회에서 돈을 드려 새로운 기념교회를 옆에다 세웠는데, 더 크게 흰 십자가를 세워서, 수많은 관광객이 와서, 감동을 받고 있습니다. (시리아는 지금도 20%가 하나님을 믿고 있음)
낮 정오에 빛이신 예수님이 사울을 만나 주셨고, 사울이 예수님을 만남으로 장님이 되는 경험을 하면서, 생의 완전한 전환을 가져왔습니다. 가말문하에서 만난 많은 스승, 세상 각종 학문, 세상의 정치적인 단체, 바리세인과 서기관, 대제사장, 유명한 지도자 들이, 직접간접으로 가르침은 한마디로, 1절에 “여전히 위협과 살기가 등등한자” 라 하셨으니, 살인자요, 폭악한자요, 난폭한자요, 거짓자요, 해치는 뱀의 사람이 된 것입니다.
• 우리도 예수를 만나지 안했을 때는, 사울입니다. 살인자입니다. 거짓자요, 사기꾼이요, 핍박자요, 교만자요, 폭악무도자입니다. 악령귀신에 지배받고 죄의 세력이 지배하고, 더악행하다가, 지옥으로 떨어지는 가장 못나고 불쌍한 자, 살인자요, 불행자요, 가장 수치스러운자요, 영원한 멸망으로 가는 자입니다.
이렇게 태어났고, 살아가는 동안에 내가 만들어지는 모습입니다. 이것이 인간의 운명이요, 팔자요, 사주요, 죄의 현실입니다. 인간의 현주소입니다.
예수 만남으로 완전히 운명이 바꿔졌으며, 팔자가 고쳐졌으며, 사주가 바꿔져서, 불신이 믿음으로, 죄인이 의인으로, 지옥이 천국으로, 사망이 생명으로 완전히 바꿔지는 것입니다.
• 우리도 꼭 예수 만나야 합니다. 타락한 인간, 죄인 아무리 만나도 죄뿐이요, 악뿐이요, 저주뿐이요 사망뿐이요, 지옥멸망뿐입니다. 예수 만남으로 용서, 사죄, 치료, 생명, 영생 얻습니다.
운명, 사주, 팔자, 인간의 태어남이 완전히 바꿔지는 것을, 마치무엇과 같은가 하면,
• 물벌레가 물에서 살았는데, 잠자리로 변화됨 같고, 번데기가 나비로 변함 같고, 계란이 병아리됨과 같은 부활체가 되는 것과 같은 새 인생이 되고, 새롭게 되는 인간이 됩니다.
• 이러한 전설이 전해지고 있습니다.
삭게오는 매일 아침 일찍 일어나서 집을 빠져나갔습니다. 그의 부인은 이 이상한 행동에 대해 몹시 궁금하게 생각하였습니다. 그래서 어느 날 아침 미행을 결심했는데 자기 남편이 양동이에 물을 떠 가지고는 마을 어귀로 나가는 것을 보았습니다. 삭게오는 마을 어귀에 있는 뽕나무에 다가가서는 거기에 양동이를 내려놓고 나무 주의를 청소하고 말끔히 정리하고 길러온 물을 그 나무 뿌리에 부었고, 나뭇가지를 잘 다듬어 주고는 서서 경외하는 모습으로 묵상을 하고 있을 때에 부인이 여보 당신이 여기서 무엇하는거요? 물었습니다. 그 때에 삭네오는 신중하게 대답하기를 “여기가 바로 내가 예수그리스도를 만난 곳이라오” 했답니다.
삭케오는 로마정부의 앞장이 노릇하면서 많은 세금을 매겨 착복하고 얼마를 로마나라에 받치는 세리였습니다. 사기군, 도적놈, 매국노였는데, 예수 만나서 완전히 새인생으로 바꿔졌습니다. 운명 팔자 사주가 완전히 바꿔졌습니다.
• 예수십자가 옆에 오른편강도 왼편 강도가 있었는데, 오른편 강도는 진정으로 예수를 구주로 만남으로 낙원천국에 들어가는 운명, 팔자가 된 것입니다. 예수 못 만난 강도는 악령귀신에 잡혀 지옥으로 가는 그 운명에 처해 졌습니다. 우리도 사울같이 예수 만나야 됩니다. 인간은 예수 안 만나면 죄인으로 태어난 그대로 죄인으로 살다가 지옥갑니다. 고칠 수 없는 죄인 나를 예수님이 만나주신 것입니다. 사울을 고친같이 나를 고쳐 주셨고, 지옥행을 천국행으로 바꿔 주셨습니다. 죄인을 의인으로, 사망을 생명으로 고쳐 주셨습니다. 할렐루야!
二. 바울속 세상에서 보혜사만남을 가겼습니다.
내 안 속 세상이 있습니다. 밖에 보이는 세상이 있습니다. 승천하신 주님 대신 예수 영으로 보혜사 성령을 주셨습니다. 보혜사 성령은 성도 속 세상에 내주역사합니다. 성령과 진리가 내속 세상에서 역사하고, 활동하고, 감동주고, 새사람(바울) 만남이 있습니다.
바울은 보혜사 성령과 진리와 만남을 깊이 가지려고 아라비아 사막에 3년간 은둔하면서 만남을 가졌습니다. 구약성경을 묵상하면서, 자기안 세상에 있는 부패성, 거짓성, 속임성, 타락성을 제거하고, 새사람이 커지는 내적변화, 중생한 영의 성장, 성화를 위하여 밖에 모든 사람과 세상과 절단하고, 홀로, 고독하게, 내적만남, 보혜사성령만남, 진리만남을 가졌습니다.
내 안 세상에 계시는 진리와 성령하나님을 계속 만남을 가져야함이 가장 중요하니, 그 만남에서 성화, 변화, 성장, 그리스도에 확신, 진리생명 성장, 사명, 불타는 소명이 생겨납니다.
내 속 세상은 밖에 세상보다 더 넓고, 무한하고, ①보혜사 성령하나님과 진리 양심이 있어서 교훈 감동 역사 인도, 고침, 능력을 입는 만남이 있고, ②반면에 악한 존재가 가득 있어서, 이것들 제거하여야 바른 삶을 살 수 있습니다. 내안 세상에서 진리와 영감역사를 계속 만나가야 하는 가장 큰 이유는 두가지로 요약할 수 있으니, ①예수화 되는 역사와 ②타락한 옛사람을 몰아내는 역사가 이루지게 됩니다.
• 술 먹자 하는 자가 내 안에 있어서 그를 만나서, 교훈받고 지시받아 살면 불행뿐입니다.
• 사기하자는 자가 내 안에서 만나서 그 말을 들고 살면, 사기 행동하여 수갑 차게 됩니다.
• 음란하라는 그 자를 내 속세상에서 만나가면 더욱 음란자가 됩니다.
• 십일조 도적질하라는 자를 내 속에서 만나서 그의 지시받아 살면 도적놈 노릇하다가 비참해 집니다. 내속 세상에 계시고 교훈 인도하시는 성령하나님, 진리역사, 양심역사를 계속 만나가야 신앙성공 합니다.
시편16:7 절에 “ 밤마다 내 심장이 나를 교훈하도다” 성령하나님이 영과 양심과 마음(심장)을 잡고 교훈하시고, 알게 하시고, 고치게 하시고, 힘쓰게 하시고, 천국길가게 하시고, 안에 있는 옛사람 자기성질을 고치게 하시고, 악성고치고, 악습고치고, 도적놈 몰아내고, 사기꾼 꺾고, 훼방자 제거하고, 불순종자 책망하고, 등등 이러한 역사케 하는 만남을 계속 가질 때에 성화되고 성장되고, 능력자되고, 사명감당하고, 위대한 걸음을 걷게 됩니다.
내안에서 못된 자 만나가면 아주 불행자 되고, 내안에서 성령진리 만나가면 아주 위대한 신앙의 지도자 됩니다.
• 어떤분이 앞에 가면서, 나의 등 뒤에서 나를 도우시는... 콧노래하고 가는데, 길가면서 혼자 가도 내적으로 예수님을 만나가고 있구나, 즉시 알 수 있습니다. 성경보고 기도하고, 찬양하는 모습은 내적 예수 만나고 있습니다. 이런것이 없으면 타락하여 가고 맙니다. 초등, 중학, 고등학교가서 타락하면 그 사람은 예수 만남이 없기 때문입니다. 탕자같이 내적 만남이 없으면 방탕하고, 타락하여 불행길가다가 매 맞게 됩니다.
성령과 진리양심을 계속 만나서, 교훈받고, 인도받고, 지도받고, 훈계받고, 고침받고, 만나갈수록 작은 예수로 살고, 사명감에 불타게 되고, 천국이 이뤄집니다. 위대한 사람으로 살게 됩니다.
三 . 보이는 세상에서 죄인을 만나갔습니다.
바울은 일생동안 전 유롭, 소아세아 를 다니면서 죄인을 만나서 예수 믿어 구원얻게 했습니다. 우리는 죄인을 만나야 합니다.
바울은 교회를 세우고, 지옥가는 사람을 예수 만나게 하고, 멸망자, 저주자, 지옥가는자, 살려내는 죄인만남에 주력하였고, 자기가 받은 물질, 지식, 힘, 재능, 학력, 체력, 지력, 재력, 생명 다하여 선교사명에 몰두하였고, 성경을 기록하였고, 교회를 세워갔고, 생명까지 드려 순교하였습니다.
바울이 세가지 만남은 ①예수만남, ②내 속 세상에서 진리와 성령만나고, ③불신 죄인만나는 일을 중단하지 않고 계속해 갔습니다. 이것이 하나님일이요, 인간으로 가장 귀한 일을 하는 것이니, 오늘도 만남, 만남, 만남이 지속되어 가시기를 주이름으로 간절히 축원합니다. 할렐루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