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역대상 11:1-2
제목:목자와 주권자
요절:이스라엘의 목자가 되며 이스라엘의 주권자가 되리라(대상11:2)
어제 토요일에 기독교백주년 강당에서 주례를 인도했습니다. 신랑과 신부를 앞에 세우고, 첫마디로 두분이 결혼하여 인생길 어디까지 갈 것이요? 예! 천국까지 가세요.
중간길에서 중단 마시고, 끝까지 두 분이 천국 들어가세요. 하고 주례사를 했습니다. 성도여러분! 우리는 한분이든지 두 분이든지 천국까지 가야합니다.
본문에 하나님께서 사람관계에서 다윗에게 목자가 되고, 주권자 되라고 교훈하시고, 우리도 사람관계에서 목자일과 주권자 일을 해야 합니다.
一. 성경은 역사책입니다.
성경은 하나님의 역사를 기록하여 보여줍니다. 모든 인간이 하나님과 관계에서 어떠한 삶을 사셨는가? 에 대한 인간의 역사기록책입니다. 역사는 개인역사, 가정역사, 국가역사, 전인류역사로 구분이 됩니다. 전 인류역사는 영원히 이어갈 것 같으나, 예수 재림으로 끝이 납니다. 개인이 죽으면 개인역사가 종결됩니다.
본문에 다윗의 역사가 기록되어있고, 10장에는 사울왕의 역사가 기록되어있습니다.
모든 역사는 하나님앞에 어떻게 살았는가? 에 따라 성공역사, 실패역사로 구분됩니다. 사울은 10:13-14절에 범죄로 개인역사는 비참하게 망하는 이력, 경력, 역사를 남겼습니다. 그러나 다윗은 하나님앞에 바로 살아서, 성공역사, 성공이력, 성공경력으로 증거해 주고 있습니다.
우리는 오늘까지 성공역사(이력, 일기, 경력)입니까? 실패이력, 경력, 역사, 일기입니까? 둘 중 하나로 기록되어 영원한 세계에서 대접(영생)과 천대(영멸)을 당합니다. 세상을 거저 생각 없이 살고, 진리 없이 살면, 부끄러운 이력(역사) 으로 천대멸시 받고, 내세 지옥 고통을 당합니다. 하루하루 삶에 이력이, 하나님과 진리에 맞추어 살아서, 성공하는 이력 성공하는 일기, 경력, 역사 이루가시기를 바랍니다. 내 인생 경력을 돌아보아 성공이력 만들어 가시기를 바랍니다.
二. 성경은 예언의 책입니다.
성경은 예언의 책입니다. 예언은 성경뿐입니다. 미래를 말해 주는 책입니다. 예언자는 하나님, 예수님이십니다.
천국과 지옥을 예언하여 주셨으니, 예수 믿으면 천국에 들어가고, 안 믿으면 지옥가서 불구덩이에 들어간다고 미리 예언하여 주셨습니다. (참:행16:31)
주일지키고, 십일조, 드리면 잘된다고 예언하여 주셨으니, 과일이 기한 전에 떨어지지 않는다고 예언, 미리 예고 예지하여 주셨습니다.(말3:12-) 또 주일 어기고, 십일조 도적질하는 자는 곧 망한다고, 미리 예고, 예언하여 주셨습니다. 망한 이유는 예언 성경을 무시하고 산 타락의 결과입니다.
우상 섬기면 3-4대까지 저주가 내려가고, 하나님 섬기면 천대까지 복이 내려간다고 예언하여 주고 있습니다.(출20)
세상에서도 봄에 씨 뿌리지 않으면 거둘 것이 없다고 예언해 주고, 술 담배를 먹으면 몸이 망가진다고 예고하여 주고 있습니다. 싸우면 피차 멸망한다고 예언하여 주고 있습니다.
성경은 예언을 기록하였고, 예언자는 예수님이시고, 대언예언은 사람이 성경을 말해 주는 것을 말합니다. 기도한다는 자들이 대언한다고 하는데, 주의하여! 성경 외는 말하지 말고, 성경외에 인간의 말은 사기하는 짓입니다. 성경예언대로 살아서 미래 자기가 잘되기를 바랍니다.
三 .다윗에게 목자와 주권자로 살라 하셨습니다.(2절)
“하나님 여호와께서도 왕에게 말씀하시기를 네가 내백성 이스라엘의 목자가 되며 내백성 이스라엘의 주권자가 되리라 하셨나이다”(2절) 사람관계의 삶을 교훈하는 말씀입니다.
다윗아! 이스라엘 백성들 앞에서 목자로 살고 주권자로 살아라고 하셨습니다. 일생 명심하고 그위치에서 살아가야 합니다. 순간이라도 목자와 주권자 일을 잊지 말아야 합니다.
첫째: 목자 와 주권자는 사역적 이름입니다. 직명입니다. 다윗은 본명이요, 사역명칭이 목자, 주권자입니다. 목자와 주권자로 살아라 하신 것입니다.
다윗은 타락한자요, 죄인이요, 옛사람이요, 살수록 죄행뿐이요, 타락한 부모가 지어준 이름, 그것으로 산다면 악행만 쌓입니다.
하나님이 지어준 이름, 목자와 주권자의 사역명칭, 진리명칭으로 일하라, 살아라, 하는 것입니다. 목자로 살고 주권자로 살면 놀라운 변화역사 능력역사 축복의 역사, 위대한자가 되고, 놀라운 복을 받는 성공자가 됩니다.
사울의 본명으로 살았기에, 타락한 이름으로 살았고, 부모의 정하여준 이름으로 살았고, 죄행하는 자로 살아서, 자살로 비참하여 끝났습니다. 사울왕이 성도로, 중생자로, 청지기로, 목자로, 살았다면 성공했을 것입니다.
양복석 이름은 부모가 지어준 이름이요, 타락한 이름이요, 죄덩이 이름입니다. 양복석이로 살면 살수록 더 망하고 영원한 불행뿐입니다. 예수님이 나를 만나주시고 지어준 이름은 신자, 성도, 목사, 전도사, 장로 권사 집사. 청지기로 사역적인 진리 이름을 지어 주셨습니다. 살게 하셨습니다.
양복석으로 살아야 하는가? 목사로 살아야 하는가? 목사로 살아야 수입 있고, 하나님 기뻐하시고, 영광자가 됩니다. 존경받고 모든 이에게 대접받고, 양복석으로 살면 집에서 신음해야 하지만, 목사로 일하니, 하나님 좋아하시고, 귀한 일이 되고, 수입이 되어, 행복하게 살고, 영광스럽게 됩니다. 용인병원에 원목으로 일하니, 모든 것이 잘됩니다. 장로로, 권사로, 교사로, 집사로, 성도로, 살지 않고, 세상 이름으로 살면 망하고, 하나님이 복 주지 않습니다. 하나님이 지어준 사역적 이름으로 살아야 복을 받습니다. 진리적 이름으로 살아야 합니다.
홍길동이란 사람이 도로에서 청소부로 일합니다. 홍길동으로 살면 굶어 죽지만 청소부로 살았기에 직장이 있어서, 돈, 건강, 행복 삶을 삽니다. 사역적 청소부 일 안하면 굶어 죽습니다.
김복자가 직장에 간호과장이라, 과장으로 일하니, 먹고 살고, 행복하고, 잘사는 삶을 합니다.
다윗으로 안살고 목자로 살았고, 주권자로 살았기에 하나님의 복을 받았고, 백성으로 칭찬을 받고, 존경을 받았습니다. 사울왕으로 살아서, 망한 것이니. 성도로, 목자로 살았다면 망하지 않고, 성공하는 왕이 되었을 것입니다.
갈릴리신학생으로 살면 복이요, 전도사로 살면 복이요, 목사로 살면, 계속 복입니다. 육으로 태어난 자로 살고, 도적으로 살고, 타락자로 살면 고통뿐입니다. 다윗아! 목자로 주권자로 살라!
병원에 김XX씨가 있는데. 의사로 일하고 사니, 돈 수입, 존경 대우 받고, 행복하게 삽니다. 김XX 산다면 집에서. 무직자로 살아야 할 뿐입니다.
김x희 씨는 초등학교 교사로서 교사란 사역적인 명칭으로 사니, 존경받고 가정생활 행복하고, 여유가 있고, 돋보입니다. 목사일하시고, 전도사일하시고, 집사일하시고, 장로 일하시고, 성도일해야 복이요, 형통입니다. 천국영광에 이릅니다. 할렐루야!
목자 예수님은 우리를 양 만들어 주셨습니다. 짐승 양이 아니라, 사람 양(h[;r;(라아)을 만들어 주셨습니다. 진리로 낳아서 양되게 했습니다. 다윗아! 이스라엘 백성들을 사람양으로 만들라 하십니다. 진리사람 만들어라 명합니다.
우리는 태어날 때에 못된 염소입니다. 인간 염소입니다. 죄인입니다. 염소 옛사람 안에 양을 만들어 주셨으니, 중생한 영의 사람이요, 믿음의 사람입니다. 천국사람, 하나님 사람입니다. 양 만드는 일이 가장 귀하고, 하나님사람 만드는 일이 가장 귀하고, 천하에 제일 귀하고, 하나님께 복 받는 일입니다.
사람관계에서 주시는 말씀으로, 다윗아! 네는 목자 일하여 백성들을 진리사람 만들라! 천국사 만들라, 하나님 사람 만들라. 고 하나님이 사역적인 일을 시킨 것입니다. 우리도 목자일로 양사람, 즉 진리사람 만들고, 진리 꼴을 먹어 능력적인 강한 양사람 되게 하는 일만이 우리 할일이요, 푸른 말씀의 초장으로 인도하여 진리꼴을 먹어서 진리사람만드는 일이, 가장 하나님 기뻐하는 일이요, 자타를 영원히 복받게 하는 일입니다. 이 일 외는 없습니다.
내 옆에 진리로 낳은 사람 양이 있습니까? 살펴보세요. 염소뿐이다면 다시금 새롭게 해 가야 합니다.
둘째로 주권자 일입니다. 주권자(나기드 dygIn:)는 통치자, 다스리는 자를 말합니다.
나를 통치하는 자, 나를 다스리는 자, 나를 지배하는자가 어떤 분입니까? 마귀가 나를 통치하고, 불신이 나를 다스린다면 비극뿐입니다. 죄가 나를 지배한다면 고통뿐입니다.
이스라엘을 통치하던 아합은 , 주권자 같으나 타락한자요, 바알을 섬긴 결과는 고통만 가져왔고, 3년 6개월 가뭄으로 신음뿐이었고, 굶주림에 시달렸습니다. 다윗아! 너는 이스라엘 백성의 통치자, 주권자로 하나님되게 하라,
다윗 네가 하나님의 통치를 받고 진리따라 살고, 백성으로 하나님과 진리 다스림 받게 하라, 그러면 국방이 튼튼하고, 안보가 확실하고, 외군의 침입에서 벗어나 평화를 소유 할 것이다고 했습니다.
우리가 하나님의 통치를 벗어나면, 불행당하여, 악귀신으로 신음해야 합니다. 주일날 나의 통치자, 나를 이끌어 가는 자가 누구입니까? 타락한, 옛사람입니까? 고통뿐입니다.
내 자녀들이 누구 다스림을 받아 가고 있습니까? 탕자같이 불신에 다스림을 받아 갈수록 코너에 몰려 억압당하는 현실만 계속 됩니다
하나님의 주권자, 통치자로 모실수록 평화요, 안보 튼튼이요, 풍요입니다. 내 통치자를 하나님으로 모시고, 말씀에 통치를 받아 가시기를 축원합니다. 할렐루야!
옛날 양반과 쌍놈이 사는 시대에 이야기입니다.
양반 둘이, 푸줏간에(고기파는집) 들어가 고기를 사려는데, 한 양반이 백정! 쌍 놈! 고기 한근 다오 했습니다. 놈이라 하니, 기분이 안 좋아, 그래서 한 근을 잘라 주었습니다.
한 양반은 늙은 백정을 함부로 대하지 않고, 선생! 이보게 고기 한 근 주시겠나 했습니다. 선생하니, 기분 좋아, 고기를 배나 많게 잘라 주었습니다. 처음 양반이 보니, 배나 많아! 쌍놈 왜? 이렇게 차이가 나느냐? 화를 내니, 백정이 하는 말이 이 고기는 놈이 자른 것이고, 저고기는 선생이 자른 것입니다. 라고 했습니다.
악령이 사람을 지배하면 사나운자가 됩니다. 포악합니다. 못난자가 됩니다. 하나님이 진리 통치자로, 주권자로 모시고 사는 자만 자타를 행복하게 만들고, 진리운동하게 됩니다.
인간 이름으로 살지 말고, 하나님이 지어 준 사역적인 진리이름, 목자, 주권자로 살아서 성공하시기를 주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할렐루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