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온유한자의 복[팔복2] 2009.1.11/주일설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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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 마5:5 제목: 온유한자의 복 2009.1.11/주일설교
온유는 언어적 해석은
prau?\"(4239, 프라위스) 온유한, 친절한, 겸손한, 동정심(인정) 많은.
동물에 관해서는 \'길들인\' 또는 \'유순한\'(길들인 유순한 짐승), 짐승을 길들이거나 짐승이 화나거나 흥분할 때 달래거나 진정(안정)시키는 것을 의미한다.
거친 바다에 폭풍우가 몰아치고 난 뒤에 한점 바람도 없이 잔잔한 상태,,,
거칠고, 길들여 지지않은 야생의 짐승을 주인의 말에 잘 순종하는 길드려진 상태를 온유의 어원적 해설입니다.
온유의 반대되는 말은 ,,, 거치른, 굳은 마음, 강팎한 마음, 매정한 마음, 등으로 말할수 있습니다. 땅으로 친다면 돌뿌리가 박혀있고 곡갱이로 아무리 쳐도 기경되지 않는 강팎한 마음의 땅이요,,
온유한 마음의 땅은 부드러운 흙이 마치 숨쉬는 듯한 옥토의 땅을 온유한 마음이라고 할수 있습니다. 이런 땅은 씨앗이 뿌리를 잘 내리고 식물이 잘 자라는 그런 좋은 땅을 말하는 것입니다.
온유한 자는 땅을 기업으로 받는다는 라는 말은 영어의 해석을 보면 땅을 earth 지구, 혹은 world 세상으로 해석했는데,,, 해석이 미미하고, 문자적인 해석이며, 물리적 해석에 불과합니다.
이것은 하나님나라의 사람들을 통치하는 하늘나라의 유업을 가르키는 말입니다. 땅을 물리적 이해의 부동산으로 이해하면 안됩니다. 땅을 기업으로 받는다는 말의 이해는 땅이 물리적 토양을 설명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나라의 확장을 위해 우리가 해야할 사명으로 받은 기업이라는 뜻입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는 모든 사람들의 관계속에 기업을 이루어 하나님나라에 백성으로 인도해야 할 책임이 나에게 있다는 것입니다.
저에게 지도자의 제일 덕목으로 무엇을 말하는가? 라고 묻는다면 온유라고 답하고 싶습니다.
공동체를 이끌고 가려면은 가장 필요한 것이 온유한 성품입니다. 민 12:3) 이 사람 모세는 온유함이 지면의 모든 사람보다 승하더라
이스라엘 백성의 안위와 미래에 대한 걱정,,, 가나안으로 가야하는 여정속에 수많은 백성들의 재판과 외부로는 오는 이방족속과의 전쟁으로 피곤한 모세였으나, 모세는 지면에 모든 사람들보다 온유하더라... 라고 성경은 기록하고 있습니다.
예화] 한국의 부흥사의 역사를 보면 김익두목사라는 분이 계셨습니다. 이사람은 동네에서 유명한 깡패였습니다. 오늘도 시장에서 김익두를 만날까봐 서둘러 볼일을 보고 , 우는 아이도 김익두가 온다는 말에 울음을 그칠정도로 사람들을 괴롭혔습니다. 어느날 파란눈의 여선교사님이 시장에서 전도지를 주며 전도하고 있을 때 김익두를 만났습니다. 선교사가 준 전도지를 받아들고 그종이로 코를 뿔어 선교사의 얼굴에다 비볐습니다. 모욕을 당한 선교사는 그만 두눈에 눈물이 흘렀습니다. 김익두는 “ 야 파란눈에도 눈물이 나오는구나, 하고 비웃었습니다.” 그런데 그선교사님은 당신도 회개하고 예수를 믿어 영생하세요! “
그리고 난후 몇일이 지나 김익두는 코가 부풀기 시작했고, 그선교사가 말한 영생이라는 말이 심장에서 메아리치기 시작했습니다. 김익두는 선교사님을 찾아가 회개하고 기독교에 입교했습니다.
어느날 온동네에 부고장이 날아왔습니다. 김익두가 죽었다는 부고장입니다. 모든 사람들이 박수를 치고, 김익두놈 잘죽었다, 이제 마음놓고 장사도 하고 시장도 갈수 있겠구나, 어디 그놈 장례식이나 구경가자 하고 수많은 사람이 몰려갔는데 그날은 김익두의 세례식을 받는 날이었습니다.
옛날 시장에서 잡배노릇, 깡패짓을 하던 김익두는 죽었습니다. 이제 새사람이 되었습니다. 세월이 지나 김익두는 목사님이 되어 여러지방으로 부흥회를 다니게 되어 기차를 타고 시골길을 달리는데 옆자리에 앉은 노인양반이 계속해서 담배를 피우는 것입니다. 담배대를 저쪽으로 하라고 말해도 아랑곳하지 않고 담배를 피우다가 그만 담뱃불똥이 김익두목사의 바지에 구멍을 냈습니다. 화가난 김익두목사는 주위를 살펴보니 자신을 알아보는 사람이 없자 “ 노인의 멱살을 잡고 주먹으로 한방 날리려는 순간 “ 노인이 하는 말,,, ” 김익두가 사람죽인다... 죽은 줄 알았던 김익두가 살아서 날 패려고 한다“ 고,,, 소리를 지르는 것입니다. 그말에 정신이 버쩍들은 김익두목사는 그 자리에서 기차에 내려 산으로 올라가 금식하며 부르짖어 기도했다고 합니다. 하나님,,, 나는 정말 예전의 김익두는 사라진 줄로 알았습니다. 그러나 아직도 내옛성품이 남아 있어 이런짓을 행했습니다. 주여 용서하여 주소서,,,나를 변화시켜 주소서,,,
여러분 온유한 성품은 내가 노력해서 바뀌어 지는 성품이 아닙니다. 성령님이 나를 변화시켜주셔야 합니다. 말씀인 그리스도께서 내 심령에 주인이 되셔야 가능합니다. 마치 술에 취하면 내의지와 관계없이 행동 하듯,,, 성령님께 취해야 내의지가 나오지 않게됩니다.
그러므로 심령이 가난한 자... 애통하는 자.... 온유한 자,,,, 이모든 말씀의 핵심은 성령님입니다.
마음이 가난함은 영적 고갈에서 오는 성령님을 모시는 자세요,,, 애통함은 성령님을 갈급하는 심령이요,,, 온유한 마음은 성령님이 주체가 되는 길드려진 마음을 가르키는 것입니다.
구체적인 온유의 이해
1. 열린 마음 잘 흡수하는 마음, 잘 받아 들이는 마음이 온유한 마음입니다. 잘 듣는 사람입니다. 고집 부리지 않는 마음입니다. 내 자신의 주장을 접고 예수님의 말씀을 담는 것입니다.
여러분 야생마를 머리에 그려보세요,,, 길기리 뛰고 뒷발질 하고 천방치축으로 방향도 없이 날뛰는 모습이 야생마입니다.
내 고집,,, 내생각, 내지혜를 내려놓고 하나님께 길드려져 납죽 엎드리는 마음이 온유한 마음입니다. 가장 큰죄는 하나님없이 혼자 자기 멋대로 살아가는 것이 가장 큰죄입니다. 하나님 필요 없다는 것이지요,,, 고삐 풀린 망아지 모양으로 제멋 대로 사는 것이 자유로운 것 같지만 자신을 인도해 줄 주인이 없는 양은 유리하고 방황하는 비참한 존재가 되는 것입니다.
지옥을 물리적 설명으로 이해하지만,, 그래서 불에 타는 형벌의 끔찍함을 보여주는 것이지만 지옥이란 하나님이 함께하지 않는 곳이 지옥입니다. 그것은 자신이 원했던 일이지요,,, 하나님의 말씀을 무시했거든요,,,
하나님의 말씀을 무시하지 마세요,,, 마음을 열고 천국의 복음을 받아드리세요,,, 그것이 온유한 마음입니다.
언제라도 주님이 말씀하시면 들을 준비가 되어있는 자세,,, 이마음이 온유한 마음입니다. 항상 주인은 종을 부를 때,,, 종은 문밖에서 대기하고 있는 것입니다.
계 2:11) 귀 있는 자는 성령이 교회들에게 하시는 말씀을 들을찌어다 이기는 자는 둘째 사망의 해를 받지 아니하리라
2. 친절한 마음
부드러운 마음은 항상 낮은 자세로 흐릅니다. 가장 부드러운 것은 물입니다. 물의 특성은 항상 낮은대로 향해 흐릅니다. 그래서 온유와 겸손은 같은 속성을 갖고 있습니다. 온유한 사람은 겸손하고, 겸손한 사람은 온유합니다.
마 11:29) 나는 마음이 온유하고 겸손하니 나의 멍에를 메고 내게 배우라 그러면 너희 마음이 쉼을 얻으리니
3. 양보하는 마음[배려하는 마음]
내가 우선하는 마음은 교만한 마음입니다. 아브라함과 롯의 결정
그러므로 진정한 복은 환경이 나에게 주는 물리적 소득이 복이 아니라 환경은 바뀌지 않았지만 내마음이 바뀌어 하나님의 영으로 내가 변화되면 환경을 바라보는 자세,,,세상을 보는 눈이 달라지는 것을 말하는 것입니다.
전에는 내욕심의 눈, 내이기심의 눈으로 보던 세상은 저주와 절망, 불평과 원망이었지만 지금은 내가 복있는 사람의 주체가 되니깐,,,작은일에 감사하고 ,,, 은혜가 되는 하나님나라의 삶을 소망하게 되는 것입니다.
즉, 롬 8장 2절에 있는
롬 8:2) 이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생명의 성령의 법이 죄와 사망의 법에서 너를 해방하였음이라
고백하게 되는 것입니다.
1945년 8월 15일 우리나라가 일제 강점기에서 해방되어 광복을 이루던 날 더 이상 일본의 지배와 영향을 받지 않게 된 것 처럼
이제 사단이 주인이 되어 살던 모든 저주와 죄아래 영향에서 해방되었다는 것입니다.
만약 여러분이 1주일 후에 죽을 사형수라면 지금내게 있는 모든 세상의 부귀와 영화가 값진 보화가 ,,, 오늘 내눈 앞에 있는 산해진미의 밥상이 무슨 소용이 있겠습니까?
그러나 엄밀히 생각해 보면 우리는 죽음을 예약한 사형수와 다를 바가 없습니다. 다만 그기간이 1년후,,,혹은 10년후,,, 아니,, 내일이 될지 모르는 것 뿐입니다.
그것이 내현실에 직접적인 감각으로 다가오지 않았기 때문에 우리는 착각속에 살아가는 것입니다.
어떤 착각입니까? “ 나는 죽지 않고 영원히 살것같은 착각 이지요,,,
어거스틴은 말했습니다. 사람에게 가장 중요한 것은 “ 세상에서 행복하게 사는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영원히 사는 문제가 가장 중요하다“
결론/// 예수안에 있는 영생의 길로 .... 생명의 성령의 법으로 들어오십시오,,, 내고집을 버리는 것이 온유한 마음입니다. 내 자존심을 버리고 예수그리스도안에 들어오는 것이 온유한 마음인 것입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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