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눅1:26-38
제목: 주님이 원하는 성탄절 2008.12.25/성탄절설교
황량한 도시의 밤거리에 “성탄절”의 의미가 더욱 그리워지는 시대에 살고 있습니다.
선지자의 예언도 멈추고 인류의 소망이 사라진 시대에
천사, 가브리엘의 기쁜소식이 들려왔습니다.
신약성경에서는 이것을 “ 때가 차매 ”로 말씀하고 있습니다.
갈 4:4) 때가 차매 하나님이 그 아들을 보내사 여자에게서 나게 하시고 율법 아래 나게 하신 것은
갈 4:5) 율법 아래 있는 자들을 속량하시고 우리로 아들의 명분을 얻게 하려 하심이라
1. 마리아여,,, 네가 수태하여 아들을 낳으리니 그이름을 “예수”라 하라
마 1:21) 이는 그가 자기 백성을 저희 죄에서 구원할 자이심이라하니라
예수님은 이세상에 왜 오셨는가?
저희들의 죄에서 구원하시기 위해 오셨습니다. 죽은 영혼들에게 새생명을 주시기 위해 오셨습니다.
인류의 역사에는 많은 선생과 종교의 창시자들이 오고 갔지만... 그들은 철학과 지혜를 줄 뿐이고
인간의 도(道)를 말하는 자는 있어도 ,,, 거짓이라도 생명을 창조하는 자,,,
생명을 말하는 자들은 없었습니다.
적어도 그들은 진실한자들 이었습니다.
요 10:10) 도적이 오는 것은 도적질하고 죽이고 멸망시키려는 것뿐이요
내가 온 것은 양으로 생명을 얻게 하고 더 풍성히 얻게 하려는 것이라
이 말씀에 이미 예수님이 왜 구유에 오셨는가? 를 가르쳐 주고 있습니다.
예수님은 양으로 꼴이 되어 오셨습니다. 하늘의 떡입니다.
베들레헴은 떡집,,, 이라는 뜻, 즉, 방앗간이라는 말입니다.
베들레헴의 생명의 떡,,, 하늘의 양식,,, 영혼의 양식,,, 하늘로부터 내려온 떡
요 6:32)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하늘에서 내린 떡은 모세가 준것이 아니라 오직 내 아버지가 하늘에서 내린 참 떡을 너희에게 주시나니
요 6:33) 하나님의 떡은 하늘에서 내려 세상에게 생명을 주는 것이니라
오늘날에 베들레헴은 어디입니까? 교회입니다.
교회는 어디를 가르킵니까? 곧 내마음의 자리가 ,,,떡공장입니다.
생명의 양식이 만들어 지는곳,,,
2. 예수님의 초림도 때가 차매,,, 주님께서 오셨듯이,,,
예수님의 재림도 때가 차면,,,오시는것입니다.
요 14:1) 너희는 마음에 근심하지 말라 하나님을 믿으니 또 나를 믿으라
요 14:2) 내 아버지 집에 거할 곳이 많도다 그렇지 않으면 너희에게 일렀으리라
내가 너희를 위하여 처소를 예비하러 가노니
요 14:3) 가서 너희를 위하여 처소를 예비하면
내가 다시 와서 너희를 내게로 영접하여 나 있는 곳에 너희도 있게 하리라
3. 구유에 나심은,,, 가장 낮은 자리에 오신 것입니다.
주님께서 하늘의 왕이시며,,,만왕의 왕이신 주님께서 왕궁에 오시지 않고 가장 비천한 자리에 오셨습니다.
그것은 세상의 가장 비천한자,,,가장 나약한 자의 친구가 되시기 위해서 입니다.
그리고 평생의 사역에 주님은 머리 둘 곳도 없으셨습니다.
눅 9:58) 예수께서 가라사대 여우도 굴이 있고 공중의 새도 집이 있으되
인자는 머리 둘 곳이 없도다 하시고
태어 나실 때,,, 구유에 나시고,,,
공생애에 머리 둘곳도 없으신 예수님의 사역을 생각하면,,,
우리는 주님의 종이라고 하면서 너무 안락한 삶을 살고 있습니다.
오늘날에 주님께서 교회에 오셔도 ,,,교회는 머리 둘 곳이 없습니다.
3. 성탄절에 아기예수님께,, 박사와 목자는 황금과 유향과 몰약을 드렸는데,,,
우리는 주님께 무엇을 드려야 합니까?
[1] 온맘다해 사랑하는 것입니다.
막 12:30) 네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뜻을 다하고 힘을 다하여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라 하신것이요
[2] 형제를 사랑하는 것입니다.
[3] 가정을 사랑하는 것입니다.
내 가까운 사람에게 못하면서 집밖에 누굴 사랑한다는 것입니까? 어불성설(語不成說)입니다.
눅 6장 20절을 찾아봅시다.
결론///
주님이 원하는 성탄절,,,
1. 내가 원하는 것은 생일잔치가 아니다.
2. 내가 원하는 것은 외식과 형식이 아니다.
3. 교회당의 불빛이 아니다.
4. 프로그램이 아니다.
5. 목소리 큰 웅변이 아니다.
6. 높은 교회당의 종탑의 권위가 아니다.
Pastor !!! you may go to the hell ~
Deacons !!! ------------------
내가 원하는 성탄절은
성탄에 즐거움을 말하기 전에 너에게 참자유와 평화,,, 구원이 있느냐?
옛날을 회상하는 잔치가 아니고 지금 내안에 구세주로 오신 주님을 진심으로
내마음에 모시어,,, 감사의 노래,,,용서의 노래,,,사랑의 노래,,, 헌신의 노래가,,,있는가?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