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출애굽기 14:10
제목: 너희는 가만히 있어 주님의 구원하심을 보라,,,, 2008.10.19/주일설교
희망이 사라진 노년의 야곱에게는 생사(生死)를 알지 못하는 아들이 있었습니다.
돌아 올꺼라는 희망도 사라지고 어디에서 무엇을 하던 살아 있기만을 기도했을 것입니다.
오랜 세월이 흘러 먼 기억속에 요셉의 얼굴마저도 잊어버린 그때에
요셉은 수많은 고난과 역경속에 믿음의 사람으로 성장하여
그당시 최강대국이던 애굽 나라의 총리대신으로 예비되어 있었습니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전혀 상상을 못하는 곳에서 주님의 섭리를 이끌어 가십니다.
아브라함도 자식이 없을 때, 민족의 조상은커녕 아들 하나만 있어도 좋겠다고 생각했을 것입니다.
그래서 늘 조카 롯을 아들처럼 여기고 의지하며 살았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아브라함을 민족의 조상으로 준비해 놓으셨습니다.
그를 통해 믿음의 수많은 백성들이 예비되었습니다.
뿐만 아니라 아브라함의 자손을 통해 그리스도이신 구원자 예수그리스도께서 나타나신 것입니다.
우리는 이렇게 생각합니다.
나같은 하찮은 존재,,, 보잘 것 없는 부평의 평범한 사람으로 살아가는 듯 보이지만은
하나님은 나를 위해 엄청난 미래를 준비하셨고,,, 우리를 위해 예비하신 천국을 기업으로
주시기를 기뻐하셨습니다. 저와 여러분은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엄청난 복을 주셨습니다.
만약 여러분이 삶이 고달프고, 물질과, 환경의 어려움속에 희망이 사라진 것처럼 느낄지라도
하나님은 나를 위해, 준비해 놓으신 것이 있습니다.
이런 영적인 원리를 알면,,, 두려움이 없습니다.
시험공부를 열심히 한 학생은 시험날짜를 기다립니다.
지금 나의 삶에 고난을 깊이 묵상해 보면,,,
나를 좀더 주님의 품안으로 들어오게 하시는 하나님의 섭리를 깨닫습니다.
기도하라는 때입니다. 하나님을 만나라는 때입니다.
시 46:1) 하나님은 우리의 피난처시요 힘이시니 환난 중에 만날 큰 도움이시라
시 50:15) 환난 날에 나를 부르라 내가 너를 건지리니 네가 나를 영화롭게 하리로다
사 55:6) 너희는 여호와를 만날 만한 때에 찾으라 가까이 계실 때에 그를 부르라
악인은 그 길을, 불의한 자는 그 생각을 버리고 여호와께로 돌아오라
그리하면 그가 긍휼히 여기시리라 우리 하나님께로 나아오라 그가 널리 용서하시리라
사 55:8) 여호와의 말씀에 내 생각은 너희 생각과 다르며 내 길은 너희 길과 달라서
하늘이 땅보다 높음 같이 내 길은 너희 길보다 높으며 내 생각은 너희 생각보다 높으니라
사 55:11) 내 입에서 나가는 말도 헛되이 내게로 돌아오지 아니하고
나의 뜻을 이루며 나의 명하여 보낸 일에 형통하리라
하나님의 생각과 하나님의 뜻은 우리가 상상을 하지 못합니다.
예화]
배가 갯벌에 정착해 있습니다.
아무리 내힘으로 배를 끌어다가 바다에 가려고 해도 할 수가 없습니다.
그러나 밀물이 들어와 바닷물이 배를 뛰우면 우리는 배를 항해 할수 있습니다.
그때는 한손으로도 배를 항해할수 있습니다.
이와같이 하나님의 때를 기다리며,,, 순종하는 것이 지혜입니다.
일할 때,,, 잠잘 때,,, 쉴 때,,, 공부할 때,,,
지금은 하나님을 만날만한 때입니다. 하나님께서 부르실 때 나아오세요,,,
하나님께서 기회 주실 때 회개하세요,,,
은혜의 때에 주님의 품안으로 들어오세요,,,,
문이 열여 있을 때 들어오세요,,,,
계 3:7) 빌라델비아 교회의 사자에게 편지하기를 거룩하고 진실하사 다윗의 열쇠를 가지신 이 곧 열면 닫을 사람이 없고 닫으면 열 사람이 없는 그이가 가라사대
계 3:8) 볼찌어다 내가 네 앞에 열린 문을 두었으되 능히 닫을 사람이 없으리라 내가 네 행위를 아노니 네가 적은 능력을 가지고도 내 말을 지키며 내 이름을 배반치 아니하였도다
천국에 가는 문은 자동문이 아닙니다. 언제든지 문앞에 서면 열리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의 용서의 때가 있습니다.
젊은날에 주님앞에 쓰임받으십시오,,,
이세상에 그 무엇이 가장 존귀한 일이라고 생각합니까?
내일생에 무엇이 가장 가치있는 일입니까?
내인생을 뒤돌아보아 주님앞에 쓰임받을 기회가 몇 번 있던가요,,,
나를 위해 불철주야 밤낯없이 뛰어본들,,, 무엇이 당신의 손에 쥐어 졌습니까?
돈이요,, 명예요,,, 성공이요,,,, 행복합니까? 만족합니까?
삶을 살아가기위해서는 다 필요한 일들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때가 있습니다.
조금만 나를 내려놓고 인생을 생각해 봅시다.
나 지금 제대로 사는거야....
자신의 이름을 불러보며,,, 물어보십시오,,, 야...상문아 ,,,너 제대로 살고 있는거야...
정말 하나님의 종으로 사는거야...
목사답게 사는거야....
시(詩)
그래도 되나요,,, 주님,,
언제나 당신을 멀리하며,,
뒷걸음친 인생이었습니다.
당신의 이름조차 부르기 어색한 세월속에
나 자신의 성을 쌓으며,,,
점점 더,, 당신은 멀어졌습니다.
그래도 되나요,,,주님
아름다웠던 내인생 정원의 꽃들이
이제는 나의 가시가 되어
마구 내심장을 찌르고 있군요,,,
그래도 되나요,,,주님
이제는 먼 인생의 뒤안길에서
당신앞에 무릎꿇는 면목없는 종이옵나이다.
목사로 살기를 잘했습니다.
언제나 선택의 시행착오속에 괴로워 했던
나의 인생에
이제는 목사로 살기를 참 잘했다고
칭찬해도 ,,,
그래도 되나요...주님
작은 골방 ... 꺼져 있던 등불에 불밝히고
꼭?나의 초라한 삶이라도 당신께 드리고픈
나의 작은 소망,,,
그래도 되나요,,,, 주님.....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며,,, 지혜자에게 묻고,,, 기도하는 사람에게 순종하며,,,
하나님의 사람에게 순복할 때,,, 하나님은 우리에게 지혜를 주십니다.
출애굽기 14:10
출 14:10) 바로가 가까와 올 때에 이스라엘 자손이 눈을 들어 본즉
애굽 사람들이 자기 뒤에 미친지라 이스라엘 자손이 심히 두려워하여 여호와께 부르짖고
그들이 또 모세에게 이르되 애굽에 매장지가 없으므로 당신이 우리를 이끌어 내어
이 광야에서 죽게 하느뇨 어찌하여 당신이 우리를 애굽에서 이끌어내어 이같이 우리에게 하느뇨
우리가 애굽에서 당신에게 고한 말이 이것이 아니뇨 이르기를 우리를 버려 두라 우리가 애굽 사람을 섬길 것이라 하지 아니하더뇨 애굽 사람을 섬기는 것이 광야에서 죽는 것보다 낫겠노라
모세가 백성에게 이르되 너희는 두려워 말고 가만히 서서 여호와께서 오늘날 너희를 위하여
행하시는 구원을 보라 너희가 오늘 본 애굽 사람을 또 다시는 영원히 보지 못하리라
출 14:14) 여호와께서 너희를 위하여 싸우시리니 너희는 가만히 있을지니라
지금은 침묵할 때입니다. 지금은 기도할 때입니다.
하나님의 역사하심을 기다릴 때입니다.
사람의 힘으로 되지 않습니다. 사람의 능력으로 애굽의 군대를 이기지 못합니다.
사람의 힘으로 세상을 이기지 못합니다.
요 16:33) 이것을 너희에게 이름은 너희로 내 안에서 평안을 누리게 하려 함이라
세상에서는 너희가 환난을 당하나 담대하라 내가 세상을 이기었노라 하시니라
여러분 교회와서 먼저 무슨 일을 하려고 하지 마십시오,,,
교회에서 먼저 조직을 하고,,, 봉사를 하고,,,, 전도를 하고,,,기대하기 이전에
먼저 해야 할 일이 있습니다.
은혜를 받으세요,,, 진리를 배우세요,,,, 하나님을 만나세요,,,
하나님안에 거하십시오,,,
내자랑,,,내의,,, 내힘으로 할때는,,, 결과에 따라,, 실망합니다. 낙심합니다.
사람의 행동을 보고 시험에 듭니다. 하나님을 만나기도 전에... 진리를 배우기도 전에
사람에 의해,,,교회에 의해 시험이 듭니다. 낙심이 됩니다.
그러므로 내가 나를 돌아보아 믿음이 굳건히 서지 못하겠거든,,, 먼저 은혜를 받으세요,,,
은혜를 사모하세요,,,, 진리에 갈급하세요,,,, 오직 말씀과 기도와 예배로,,,
주님안에 거하십시오,,,예수그리스도안에 생명이 있습니다.
이왕 예수를 믿을라고 작정했거든,,, 하나님의 마음을 놀라게 하세요,,,
하나님께서 두고 보시기에 아까운 존재가 되십시오,,,
어떤 상황에서도 변치않는 믿음으로 성장하십시오,,,,,
세상의 사람들도 감히 입에 오르내리지 못하도록 신실한 종들이 되십시오,,,
야,,, 너처럼 믿을라면 차라리 교회 안나가는 것이 났겠다....
당신을 보니,,,하나님이 살아계시는 것 같군요,,,, 나도 교회에 가고 싶어요,,,,
결론////
우리는 늘 선택의 길에 서 있습니다.
내가 결정하면,,언제나 시행착오요,,, 인생의 고통만이 남아있습니다.
우리를 대신하신 예수그리스도앞에 나를 맡기십시다.
이제 새로운 인생을 사십시다.
주님안에 모든 자유와 평화,,, 영생의 기쁨이 있습니다.
새길교회 모든 성도님들은 이런 은혜가 충만하시길 축원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