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리안에 자유

성경: 마 18:20)

제목: 진리안에 자유,,,                     2008. 10. 12/주일설교

 

 

사람은 문명이 발달하던, 미개한 원주민들이던, 인간이 모인곳에는 종교성이 있습니다.

인류역사에 발자취를 보면, 인간이 살았던 유적에는 늘 종교의 흔적이 나옵니다.

신상이 있고, 선황당이나, 재단이 있던 흔적들이 있습니다.

그러나 동물은 무리를 이루워, 종족의 우두머리를 뽑고, 자신들의

의사소통 및 종족 번식을 위해 집단생활은 해도 동물에는 종교성이 없습니다.

동물에게는 영원에 대한 갈망이 없고, 죽음후에 사후세계에 대한 궁금증이 없기 때문입니다.

 

전 3:11) 하나님이 모든 것을 지으시되 때를 따라 아름답게 하셨고 또 사람에게

       영원을 사모하는 마음을 주셨느니라

 

그러나 하나님의 하시는 일의 시종을 사람으로 측량할 수 없게 하셨도다

 

 

이런 종교성을 갖는 이유는, 사람은 하나님의 형상으로 창조 되었기 때문입니다.

세상의 모든 피조물을 다스리는 권한을 주시기 위해 만물의 영장으로 사람을 창조하시되

하나님의 마음을 닮게 창조하셨다는 것입니다.

사람의 마음은 창조성이 있습니다.

여러분 짐승중에 어떤 짐승이 가장 영리할까요,,,여러가지 조건들이 다르지만

분별력을 테스트하여 먹이를 먹는 실험을 하였는데,,

까마귀과에 까치가 영장류보다 분별력면에서 뛰어났습니다.

그런 지능이 있는 새도 창조성은 없습니다.

그증거로 수천년이 흘러도 새집은 변함이 없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형상을 닮은 인간은 창조성이 있고, 예술성이 있습니다. 더불어 종교성이 있습니다.

 

오늘날을 후기 현대주의라고 하는 포스트 모던니즘[post-modernism] 시대라고 합니다.

물질과 과학의 문명시대가 만들어낸,,, 인간성이 상실된 극도의 이기주의사상이 팽배한

자아중심사상의 시대를 우리는 살고 있습니다.

 

 

내 책상앞에 컴퓨터를 통해 지구 반대편 세계의 소식을 알 수 있는 지식정보화의 시대이며,,,

불특정 다수로부터 ,,, 인격을 모독하는 스팸메일과 악성댓글로 한사람을 죽음으로 몰아넣는

인간성 상실과 패역한 세대를 우리는 살고 있습니다.,,

오늘날에 이모습들이 어찌 사람이 짓들이라고 할수 있습니까?

사단이 공중권세를 잡고, 인간을 파탄에 빠뜨리게하는 배후 조종자입니다.

그원인은 하나님을 떠난 인간의 죄성 때문입니다.

 

하나님의 형상을 떠난 가인의 후예들의 삶의 모습이 오늘날의 사회입니다.

하나님을 떠난 인간은 스스로 짐승처럼 사는 결과가 되었습니다.

만인인 서로 늑대노릇한다고 어떤 신학자는 말하고 있듯,,,

이세상을 끝으로 알고 서로 착취하며, 자신의 번영을 위해 사는 것입니다.

물론, 법과 도덕과 윤리가 남아 있습니다.

이또한 자신의 안위와 명예와 공동체의 사회를 유지하기 위한 수단이기도 합니다.

인류의 어두운 현실의 모습은 ,, 하나님을 떠난 인간의 왜곡된 창조성과 종교성, 때문입니다.

하나님은 사랑과 평화, 질서을 통한 창조주이십니다.

 

하나님의 마음을 떠난 인간은 정체성을 잃은 가인처럼, 동생을 죽이고,,유리하고 방황합니다.

 

 

방황하는 인간은

 

[1] 왜곡된 자아의 형성으로 시기하며, 질투하고, 음란하며,

[2] 생각하는 것이 항상 악할 뿐입니다.

[3] 그삶의 결과로는 자신을 포기하던지,,,사람을 죽이는 결과로 나타납니다.

 

딤후 3:2) 사람들은 자기를 사랑하며 돈을 사랑하며 자긍하며 교만하며 훼방하며 부모를 거역하며

감사치 아니하며 거룩하지 아니하며

 

뉴스에 참으로 잔악한 살인자의 모습이 나오면,,,저럴수가 하지만 하나님을 떠난

인간의 내면에는 누구나, 가인의 잠재성이 남아 있습니다.

 

 

하나님의 영적 양식의 공급을 받지 못하는 인간의 모습은 다음과 같습니다.

1. 자기이름을 내고, 자리싸움하며,,,높아지려하는 마음입니다.

 

창 11:4) 또 말하되 자, 성과 대를 쌓아 대 꼭대기를 하늘에 닿게하여

우리 이름을 내고 온 지면에 흩어짐을 면하자 하였더니

 

창 11:9) 그러므로 그 이름을 바벨이라 하니 이는 여호와께서 거기서 온 땅의 언어를 혼잡케 하셨음이라

 

 

 

바벨의 세상의 이름입니다....

신약성경에서 요한계시록이 \"큰 바벨론이라 땅의 음녀들과 가증한 것들이 어미라\"(계 17:5)고 말해주고 있는 바와 같이, \'바벨론\'은 종교적 도덕적 악과 오만한 적대의 상징으로서 그려져 있다.

바벨론은 하나님을 욕되게 하는 독신과 우상 숭배가 행해지는 사단의 영역으로서 초대교회에 있어서, 그것은 하나님에의 적대자의 원형이며... 당시의 로마의 수도 또는 제국을 의미하는 동시에(벧전 5:13, 계 14:18, 계 16:19),

종말에 있어서 멸망되어야 할 사단의 지배와 힘을 의미하고 있다

 

그러나

2. 믿음의 사람,,,

 

노아와,,,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의 삶의 모습은 어떻습니까?

 

창 8:20) 노아가 여호와를 위하여 단을 쌓고

모든 정결한 짐승 중에서와 모든 정결한 새 중에서 취하여 번제로 단에 드렸더니

 

아브라함은

 

창 12:8) 거기서 벧엘 동편 산으로 옮겨 장막을 치니 서는 벧엘이요 동은 아이라 그가 그곳에서

여호와를 위하여 단을 쌓고 여호와의 이름을 부르더니

 

창 13:4) 그가 처음으로 단을 쌓은 곳이라 그가 거기서 여호와의 이름을 불렀더라

 

창 26:25) 이삭이 그곳에 단을 쌓아 여호와의 이름을 부르고

거기 장막을 쳤더니 그 종들이 거기서도 우물을 팠더라

 

창 35:1) 하나님이 야곱에게 이르시되 일어나 벧엘로 올라가서 거기 거하며 네가 네 형 에서의 낯을 피하여 도망하던 때에 네게 나타났던하나님께 거기서 단을 쌓으라 하신지라

 

창 35:7) 그가 거기서 단을 쌓고 그곳을 엘벧엘이라 불렀으니 이는 그 형의 낯을 피할 때에

하나님이 그에게 거기서 나타나셨음이더라

 

요 4:23) 아버지께 참으로 예배하는 자들은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할 때가 오나니

곧 이 때라 아버지께서는 이렇게 자기에게 예배하는 자들을 찾으시느니라

 

요 4:24) 하나님은 영이시니 예배하는 자가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할찌니라

하나님께 예배하면, 우리의 영이 살아납니다.

하나님께 예배하면, 우리의 생명을 살리십니다.

 

요 7:38) 나를 믿는 자는 성경에 이름과 같이 그 배에서 생수의 강이 흘러나리라 하시니

하나님을 진심으로 사랑하고 하나님앞에 나오면,,, 그영혼에 생명수를 부어주십니다.

요 7:39) 이는 그를 믿는 자의 받을 성령을 가리켜 말씀하신 것이라

 

 

오늘 본문에서 말씀하는

 

두 세 사람이 내 이름으로 모인 곳에는 나도 그들 중에 있느니라

 

세상사람들은 무리와 군중을 이루워 자신들의 이름을 내지만,,

교회는 두,세사람의 작은 무리가 세상을 변화시키고, 하나님의 이름으로

영광을 드러내는것입니다.

이말씀에 기독교의 진정성이 깃들어 있습니다. 본질이 스며져 있습니다.

교회는 숫자에 부화뇌동해서는 않됩니다.

그리고 교회의 이름으로 모인곳에는 예수님의 마음이 있어야 한다는 뜻입니다.

세상논리나, 세상가치로, 정치와 권력과, 물질에 휘둘리면, 기독교는 타락의 길로

가는 것입니다. 그곳에는 예수님이 계시지 않습니다.

 

 

[1] 주님의 이름으로 모인곳에는 사랑이 있어야 합니다.

 

모든 것에 답은 사랑입니다.

아내와 남편의 문제도 사랑의 문제입니다.

자녀의 문제도 ,,, 직장의 문제도,,, 고부간의 갈등도,,,

성경에 말씀하시길,,,사랑은 모든 허물을 덥는다고 했습니다.

예수그리스도의 십자가의 보혈은 인간의 모든 상처를 치유합니다.

 

 

 

[2] 주님의 이름으로 모인곳에는 화평이 있어야 합니다.

 

우리가 가는곳에는 평화가 있어야 합니다. 우리는 피스메이커[peace maker ]가 되야합니다.

어두운곳에 가서 빛을 발해야 합니다.

 

 

[3] 주님의 이름으로 모인곳에는 구원이 있습니다.

 

죄로부터의 구원, 질병으로부터의 구원,,, 가난으로 부터의 구원이 있습니다.

눅 4:18) 주의 성령이 내게 임하셨으니 이는 가난한 자에게 복음을 전하게 하시려고

내게 기름을 부으시고 나를 보내사 포로 된 자에게 자유를,

눈먼 자에게 다시 보게 함을 전파하며 눌린 자를 자유케 하고

눅 4:19) 주의 은혜의 해를 전파하게 하려 하심이라 하였더라

 

 

결론///

사랑하는 여러분,,,

우리는 진리 가운데 서있는 자들입니다.

비록 우리 교회는 작고 보잘 것 없지만 우리가운데 주님이 함께하십니다.

그러므로, 자유하고, 능력있고, 참되며, 행복합니다.

세상의 가치가 우리를 넘볼수가 없습니다. 우리는 빛의 자녀들입니다.

세상을 능히 이기며, 하나님을 경외하며, 진리안에 기쁨이 충만하시길 축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