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 마 7:21)
제목: 조화(造花) 살아있는 것 같으나 실상은 죽은것 2008. 9. 21/ 주일설교
인류역사를 통해 전해지는 모든 언어중에 가장 아름다운 단어는 무엇인가?
언어학자들이 뽑은 단어는 의외로 어머니도, 아니요 사랑도, 아닌 “우리” 라는 단어입니다.
하나님께서도 사람이 독처(獨處)하는 것이 좋지 않아 아담에게 아내를 주셨습니다.
혼자에서 우리라는 행복을 주셨습니다.
상실은 다시 혼자가 되는 것을 말합니다.
상실에서 오는 두려움은 외로움일 것입니다.
요나가 물고기 뱃속에 들어있는 스올은 물고기의 시체와 위액의 고통과
어두움속의 혼자 있는 외로움입니다. 그곳이 지옥입니다.
상실에서 오는 두려움은 본디 탐욕의 죄에서 온 것입니다.
빛이 없는 암흑은 혼자 벌여진 유리하고 방황하는 뒷골목의 진흙탕 자리입니다.
죄는 떨어져 나가는 의미를 말합니다.
하나님의 관계에서 떨어져 나감을 의미합니다.
마 7:21) 나더러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천국에 다 들어갈 것이 아니요
다만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들어가리라
(마 7:22) 그 날에 많은 사람이 나더러 이르되 주여 주여 우리가 주의 이름으로 선지자 노릇하며
주의이름으로 귀신을 쫓아 내며 주의 이름으로 많은 권능을 행치 아니하였나이까 하리니
마 7:23) 그 때에 내가 저희에게 밝히 말하되 내가 너희를 도무지 알지 못하니
불법을 행하는 자들아내게서 떠나가라 하리라
죄
aJmartiva(266, 하마르티아)
잘못 mistake, 죄 sin.
표적(과녁)을 벗어나는 것, 잘못, 실수, 목표를 이루지 못하는 것을 의미하며,
하나님으로부터 떨어져 나가는 것입니다.
마 25:30) 이 무익한 종을 바깥 어두운데로 내어쫓으라 거기서 슬피 울며 이를 갊이 있으리라 하니라
(마 22:13) 임금이 사환들에게 말하되 그 수족을 결박하여 바깥 어두움에 내어 던지라
거기서 슬피 울며이를 갊이 있으리라 하니라
본문 22절을 먼저 살펴보아야 합니다
1. 그날에,,, 어떤 날 입니까?
개인의 종말이든, 인류의 종말이든, 주님앞에 서있게 되는 날이지요...
그날은 누구든지 다가 올 것입니다.
롬 14:10) 네가 어찌하여 네 형제를 판단하느뇨 어찌하여 네 형제를 업신여기느뇨
우리가 다 하나님의 심판대 앞에 서리라
내인생의 일기책에 지울수 있는 지우개를 주신다면 ,,, 하나님께서 읽으셔도 좋을
날들이 얼마나 있습니까?
혹시
내일이 그날이라면 하나님 안됩니다. 지금 이대로 하나님 앞에 설수가 없습니다.
저와 여러분의 인생속에 어느날에 주님이 오시는 것이 좋겠습니까?
2. 많은 사람들이,,,,,
이말씀이 우리를 슬프게 합니다. 단순히 수가 많음을 말하는 것인지..
아니면 무리중에 대부분을 뜻하는 것인지,,, 문맥상 해석하기 힘들지만,,,아무튼
좁은문으로 가는자는 적다고 하신 다른 구절에 성경으로 비춰보아 ,,, 많은 사람들은 ,,,
무리중에 많은 사람들을 뜻합니다. 그렇다면 나도 이숫자에 있을수 있는문제입니다.
내가 주님을 믿는다고 하면서 내방법 내뜻대로 믿지는 않았는지 심각한 문제입니다.
내기 원하던 것이 이루워지면 주님의 뜻이고,,, 그렇지 않으면 주님의 뜻이 아니다..라고 생각합니다.
3. 주님의 이름으로 행한 일들,,,
선지자노릇,,,
귀신을 쫓아 내며,,,
많은 권능을 행하며,,,
종교적 행위,,, 기능적인 것들,,,
마치 바리새인의 기도처럼,,, 자신의 의를 위해 보이는 믿음...입니다.
“ 십일조를 드리며,,, 예배를 드리며,,, 봉사도 행하며,,, 모든 율법을 지키고,,,”
구원이란 무엇인가?
구원은 자신의 자만심(自慢心)을 버리고
그리스도의 은혜를 구하는 것,,,
요 6:37) 아버지께서 내게 주시는 자는 다 내게로 올 것이요
내게 오는 자는 내가 결코 내어 쫓지 아니하리라
엡 1:4) 곧 창세 전에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를 택하사 우리로 사랑 안에서 그 앞에 거룩하고
흠이 없게 하시려고 그 기쁘신 뜻대로 우리를 예정하사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자기의 아들들이 되게 하셨으니
여기서 중요한 진리는 예수그리스도 안에서 ,,,
] ejn(1722, 엔) .Cristov\"(5547, 크리스토스) 그리스도 ~ 안에, ~와 함께
또한 예수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입니다.
diav(1223, 디아) Cristov\"
~을 통하여, ~와 함께, ~때문에.
자기의 아들들이 되게 하셨으니 예수님께서 맏아들이 되시고 우리는 양자가 되어
하나님을 아바 아버지 라고 부르는 것입니다.
마치 지구의 대기권에 들어오면,,, 지구의 중력으로 지구로 떨어집니다.
그러나 지구 대기권 밖에는 무중력의 상태로 로켓에서 분리되면 영원히 우주의 고아가 되는 것처럼,,,
그리스도의 대기권 밖에서는 그리스도의 통치를 받을 수 없습니다.
어머니의 자궁안에 어머니의 영양을 받고 숨을 받아 생명을 유지합니다.
어머니는 모태는 소우주입니다.
하나님의 사랑은 그리스도 예수님안에 생명을 창조하십니다.
생명을 살리는 일을 예수님안에 맡기셨습니다. 예수님의 이름안에 생명이 있습니다.
요 5:22) 아버지께서 아무도 심판하지 아니하시고
심판을 다 아들에게 맡기셨으니
어떤 학자는 이렇게 말합니다.
모든 종교는 길은 달라도 추구하고자 하는 진리의 목표는 같다. 마치 산을 오를 때,,,
오르는 길[방법]은 달라도 결국 같은 정상에서 만나기 때문이다.
이말이 그럴 듯 하게 보입니다. 그러나 뭘 모르고 하는 말입니다.
하나님의 진리는 인간이 만들고, 추구하고 해서 알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인간이 노력에서 도달하는 것이 진리가 아닙니다. 인간이 만든 종교에는 구원이 없습니다.
허망한 죽음의 무덤만이 그 종착역입니다.
하나님께서 주셔야 알수 있습니다.
인간의 노력과 지혜로 찾을수 있습니다. 왜요,,, 진리는 인간안에 없습니다.
구원은 인간 내부에 있지 않고 하늘의 전능하신 창조주 하나님께 있는 것입니다.
요 3:13) 하늘에서 내려온 자 곧 인자 외에는 하늘에 올라간 자가 없느니라
요 6:32)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하늘에서 내린 떡은 모세가 준것이 아니라
오직 내 아버지가 하늘에서 내린 참 떡을 너희에게 주시나니
요 6:33) 하나님의 떡은 하늘에서 내려 세상에게 생명을 주는 것이니라
결국,,, 사탄의 방법은 하나님 도움없이,,,인간이 해보려는 인간자신의 의(義)
이것이 하나님께서 보시는 죄 라는 것입니다.
죄가 딴 것이 아니고,,,하나님과 관계없는 인간이 하려는 ,,,모든 인간의 의...
자신의 선행,, 도덕적인 ?, 군자,,, 도(道),,,수행,,, 참선,,,
이스라엘 백성의 광야생활의 의미가 무엇일까요?
왜 하나님은 당신의 사랑하는 백성을 광야로 내몰았을까요?
그것은 인간의 힘으로 할수 없음을 가르쳐 주기 위함입니다.
인간은 풍랑에서,, 광야에서 순종을 배우는 것입니다.
아담적 인간의 교만을 죽이는 것입니다.
구원이 하나님께 있음을 배우는 것입니다.
나의 나됨은 내가 잘라서 그런 것이 아니고,,,오직 하나님의 은혜임을 깨닫게 하기 위함입니다.
고전 15:10) 그러나 나의 나 된 것은 하나님의 은혜로 된 것이니 내게 주신 그의 은혜가 헛되지 아니하여
내가 모든 사도보다 더 많이 수고하였으나 내가 아니요 오직 나와 함께하신 하나님의 은혜로라
그것을 인간의 삶에 예고편으로 보여주고 있잖아요,,,
피고에 대하여 검사와 변호사가 변론하여 모든 죄상을 고소하고 난뒤..
판사의 선고가 최종 떨어져야 죄값이 확정되듯,,
우리의 재판장이신 의로우신 하나님께서,,, 모든 심판을 아들에게 맡기셨다는 것은
구원의 이름이,,, 구원의 능력이,, 구원의 권한이 ,,,예수님 손에 있다는 것입니다.
우리 주 예수그리스도의 십자가의 보혈로 우리의 죄값을 치루셨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제는 사망이 인간의 죄의 문제가 아니라...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을 믿느냐! 믿지 않느냐! 하는것에 달려있다는 것입니다.
요 3:18) 저를 믿는 자는 심판을 받지 아니하는 것이요 믿지 아니하는 자는
하나님의 독생자의 이름을믿지 아니하므로 벌써 심판을 받은 것이니라
4. 내가 너희를 도무지 알지 못한다.
요 10:27) 내 양은 내 음성을 들으며 나는 저희를 알며 저희는 나를 따르느니라
요 10:4) 자기 양을 다 내어 놓은 후에 앞서가면 양들이 그의 음성을 아는 고로 따라 오되
요 10:5) 타인의 음성은 알지 못하는고로 타인을 따르지 아니하고 도리어 도망하느니라
5. 불법을 행하는 자들아,,,,
불법(不法)
요일 3:4, \"죄를 짓는 자마다 불법을 행하나니 죄는 불법이라\".
즉 하나님과 관계없는 모든 것들,,, 자신의 힘으로,,, 자신의 일를 위해 행해진 일들,,,
종교를 빙자하여 얻어지는 유익을 위해 자행되는 모든 일들,,,
롬 14:23) 의심하고 먹는 자는 정죄되었나니 이는 믿음으로 좇아 하지 아니한 연고라 믿음으로 좇아 하지 아니하는 모든 것이 죄니라
(약 4:17) 이러므로 사람이 선을 행할줄 알고도 행치 아니하면 죄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