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 요나 1: 15- 17
제목: 풍랑속 2가지 항해 2008. 8. 31/주일설교
하나님을 오해하고 잘못 인식하므로 ,,,그들은 잘못된 인생을 살게되는 것입니다.
가인과 아벨의 제사에서 가인은 이미 하나님의 사람됨이 아니기에 잘못된 제사를 드리고도
하나님께서 받으시길 원했던 것입니다.
마음은 진실로 하나님께 나아가지 못하면서 예배드리고 물질드리면 받아주시는 하나님으로 오해하는 것입니다.
세상의 이방종교의 행위대로 삶은 어떠하든지 제물을 드리고 부적을 몸에 지니고 다니면
복을 받는 그런 종교가 아닙니다.
이삭의 아들 에서는 당연히 자신에게 이어질 장자권의 축복을 경홀히 여기므로
장자권을 잃어버린것처럼
오늘날 그리스도인으로 살아 간다는 것은 삶의 일부분이 아니라 우리마음의 중심이요,,,
삶의 일순위입니다.
신 5:9) 그것들에게 절하지 말며 그것들을 섬기지 말라 나 여호와 너의 하나님은 질투하는 하나님인즉 나를 미워하는 자의 죄를 갚되 아비로부터 아들에게로 삼 사대까지 이르게 하거니와
신 5:10) 나를 사랑하고 내 계명을 지키는 자에게는 천대까지 은혜를 베푸느니라
이말씀을 통하여 우리는 무엇을 보라는 것입니까?
하나님의 자비와 은혜의 크심을 보라는 것이지요,,,
하나님의 저주가 두려워 지켜지는 행위라면 ,,
그것은 하나님을 이방종교의 하나의 신(神)으로 섬기는 것입니다.
삶에 있어 슬픈것중에 하나는 잘못 오해(誤解)해서 오는 관계의 단절과 상처입니다.
부부간에 자식과의 관계,,, 친구와의 관계,,,모든 공동체안에 잘못인식함으로 오는 오해...
그것은 관계를 깨뜨리는 악(惡)입니다.
하나님을 바로 인식하고,,, 하나님을 바로 알아야 참된 신앙의 길로 가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죄를 책망하시고 미워하시는 하나님인 동시에 죄를 고백하고 회개하는자에게는
영원한 사랑으로 용서해주시는 은혜의 하나님임을 말씀하고 계십니다.
하나님의 마음을 올바로 인식하라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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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인생은 바다를 항해하는 배와 같습니다. 새길교회는 이제 운명공동체요,,,
사랑의 공동체요,, 천국을 향해 항해하는 동역자들입니다.
오늘의 말씀은 성경에 나타나는 2가지 항해의 사건에서 우리에게 주시는 하나님의 영적교훈을
통해 우리의 신앙을 점검하는 시간이 되었으면 합니다.
2가지 유형의 항해는 불순종 요나의 항해와, 예수님과 함께한 제자들의 항해, 비교
1. 요나의 항해
요나는 북왕국 이스라엘의 전성기인 여로보암 2세때 활동한 선지자였습니다.
하나님께서 이스라엘을 택한 것은 그들을 통해 온 열방의 이방인들도 구원하기 위함이었습니다.
그러나 이스라엘은 이 목적을 이루는데 불순종하였습니다.
하나님을 오해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택한 백성은 유대민족 이고 저 이방민족은 죽어 마땅하다는 것입니다. 그런 니느웨 백성들에게 복음을 전하는 것은 요나는 용납할수 없었습니다.
자기 주관적 이해... 주관적 자만의 신앙,,,
그러나 하나님의 계획과 섭리는 결코 막을수가 없고 하나님의 뜻은 이방 니느웨의 백성에게 결국 구원의 복음이 선포됨을 말씀하고 계십니다.
요나는 하나님의 말씀을 불순종하고 하나님의 낯을 피하여 욥바라는 항구로 갔더니
마침,,, 다시스로 항해하는 배가 있는지라 그배에 올랐습니다.
여러분,,, 우리의 삶에 있어 천지를 지으신 하나님을 피해 도망갈 곳이 어디입니까?
시 139:7) 내가 주의 신을 떠나 어디로 가며 주의 앞에서 어디로 피하리이까
시 139:8) 내가 하늘에 올라갈찌라도 거기 계시며 음부에 내 자리를 펼찌라도 거기 계시니이다
시 139:9) 내가 새벽 날개를 치며 바다 끝에 가서 거할찌라도
시 139:10) 곧 거기서도 주의 손이 나를 인도하시며 주의 오른손이 나를 붙드시리이다
사람은 속일지언정 하나님을 속이수는 없습니다. 내가 어디에 서있던지 그곳에 하나님이 계심을 잊지말기를 바랍니다.
어디인들 하나님 앞에 있음을 인식하는 신앙...이것을 코람데오[Coram-Deo ] 의 신앙이라고 합니다.
요나가 배를 타고 가는데,,,
욘 1:4) 여호와께서 대풍을 바다 위에 내리시매 바다 가운데 폭풍이 대작하여 배가 거의 깨어지게 된지라
풍랑이 치고 배는 침몰직전에 요나는 배밑에서 잠을 자고 있습니다. 선장이 요나를 깨우고
이재앙이 누구로 인한것인지 제비를 뽑자는 제안으로 요나가 뽑혔습니다.
너는 누구인가?... 요나가 대답하되...
사실,,,,나는 히브리인이요,,,바다와 육지를 지은신 하늘의 하나님 여호와를 경외하는자로다...
나를 저바다에 던지면 풍랑은 잔잔해 질것이다.
그사실을 알게된 선장과 선원들은 그렇게 할 수 없고 자신들이 힘써 노를 저어 배를 육지로
돌리고자 하나,,,바다가 더욱 흉용하므로 능히 하지 못한지라....
사람의 도움으로 해결하길 원하지 않으신 하나님,,,,
하나님의 방법으로 해결하기를 원하시는 하나님,,,
여기에 영적 교훈이 있습니다.
사람의 도움과 사람의 힘으로 해결하면,,사람을 의지합니다.
시 146:3) 방백들을 의지하지 말며 도울 힘이 없는 인생도 의지하지 말찌니
그 호흡이 끊어지면 흙으로 돌아가서 당일에 그 도모가 소멸하리로다
야곱의 하나님으로 자기 도움을 삼으며 여호와 자기 하나님에게 그 소망을 두는 자는 복이 있도다
결국 요나는 바다에 던져지고 큰물고기를 준비하신 하나님은 큰물고기로 하여금 요나를 삼키게
하셨습니다. 물고기에 뱃속에서 삼일밤낮을 지나는 동안에 요나는 하나님 여호와께 기도를 하게 됩니다.
물고기 뱃속에서,,,요나의 기도
요나 2:2
내가 받는 고난을 인하여
여호와께 불러 아뢰었삽더니 주께서 내게 대답하셨고
내가 스올의 뱃속에서 부르짖었삽더니
주께서 나의 음성을 들으셨나이다
주께서 나를 깊음속 바다 가운데 던지셨으므로
큰 물이 나를 둘렀고
주의 파도와 큰 물결이 다 내 위에 넘쳤나이다
내가 말하기를 내가 주의 목전에서 쫓겨났을찌라도
다시 주의 성전을 바라보겠다 하였나이다
물이 나를 둘렀으되
영혼까지 하였사오며 깊음이 나를 에웠고
바다 풀이 내 머리를 쌌나이다
내가 산의 뿌리까지 내려갔사오며
땅이 그 빗장으로 나를 오래도록 막았사오나
나의 하나님 여호와여 주께서 내 생명을 구덩이에서 건지셨나이다
내 영혼이 내 속에서 피곤할 때에
내가 여호와를 생각하였삽더니
내 기도가 주께 이르렀사오며 주의 성전에 미쳤나이다
무릇 거짓되고 헛된 것을
숭상하는 자는
자기에게 베푸신 은혜를 버렸사오나
나는 감사하는 목소리로 주께 제사를 드리며
나의 서원을 주께 갚겠나이다
구원은 여호와께로서 말미암나이다 하니라
기쁜마음으로 하는 것이 순종이라면,,,마지못해 억지로 하는 것이 복종입니다.
요나는 할수없이 니느웨백성들에게 복음을 선포합니다.
40일이 지나면 니느웨가 무너지리라 ,,,하루동안만 이말을 선포하였더니,
온백성과 신하들,,,왕까지도 베옷을 입고 재에 앉아 금식하며,,회개하였더니..
요나 3:10) 하나님이 그들의 행한 것 곧 그 악한 길에서 돌이켜 떠난 것을 감찰하시고 뜻을 돌이키사 그들에게 내리리라 말씀하신 재앙을 내리지 아니하시니라
2. 제자들의 항해
요나의 사건을 보면 마치 그리스도의 그림자와 같이 우리에게 말씀하고 있습니다.
마 12:40) 요나가 밤낮 사흘을 큰 물고기 뱃속에 있었던것 같이 인자도 밤 낮 사흘을 땅속에 있으리라
마가복음 4장 35절에 거라사 지방으로 가기 위해 항해하는 주님과 그제자들을 보게 됩니다.
날이 저물때에 항해 하는것으로,,,예수님의 사역의 긴박성을 말씀해 주고 있습니다.
막 4:38) 예수께서는 고물에서 베개를 베시고 주무시더니 제자들이 깨우며 가로되 선생님이여 우리의죽게 된것을 돌아보지 아니하시나이까 하니,,,
다시스로 도망하던 요나는 배밑창에 숨어 사명을 잊으려는 듯 잠을 청하여 보지만...
주님은 오늘도 편히 쉬지 못하시고 날이 저물어,,,
항해하는 배의 뒷머리에 잠시 피곤한 몸을 뉘여 잠이 드셨습니다.
그러나 사명자의 인생의 항로에는 풍랑이 칩니다.
사명을 피해 도망하던 요나앞에 풍랑은 하나님께서 만든것이요,,,
복음의 사명을 품고 가는 배에도 사단의 방해의 풍랑이 칩니다.
여러분.... 신앙이란 무엇인지 아십니까?,,, 내인생에 풍랑없는 평온의 바다를 기도하는 것이 신앙이 아니라,,, 내앞에 펼쳐지는 인생의 풍랑이 어떻든 내믿음이 흔들리지 않는 것이 참된 신앙입니다.
풍랑없는 인생은 없습니다.
하나님의 사명을 버린 요나앞에도,,, 복음을 들고 행진하는 제자들 앞에도,,,
누구나 닥치는 인생의 풍랑앞에 여러분은 어떻게 대처하겠습니까?
저와 여러분앞에 닥친 인생의 풍랑앞에 내수단과 방법으로 이위기를 피하려고,,
짐도 버리고
노도 저어보고,, 파도를 피하려 하지만 ,,, 점점 더 파도는 흉용해 지는것입니다.
요나를 태운배도 선장과 사람의 도움으로 배를 돌리려 했지만 할수 없었습니다.
인간의 방법을 다 동원해도 하나님께서 도와주시지 않으면 허사입니다.
인간의 생사(生死)화복(禍福)은 하나님의 손에 달려있습니다.
막 4:39) 예수께서 깨어 바람을 꾸짖으시며 바다더러 이르시되
잠잠하라 고요하라 하시니 바람이 그치고 아주 잔잔하여지더라
예화] 어느 교회에 목사님이 기도하였더니 암병이 낳았다고 합니다.
그목사님 능력이 있습니까? 없습니까?
그러나 그신도 중에 병이 낳지 않은 신도도 있습니다. 그러면 뭐라고 하지요...
그신자가 믿음이 없기 때문이라고 하지요...
한국교회는 이문제에 딜레마에 빠져 있습니다.
결론///
여러분 우리는 다 하나님의 손안에 있습니다. 우리의 행복도,,, 우리의 사업도,,
건강도, 죽음도, 구원도,,, 이모든 것이 하나님의 손에 달려 있습니다.
누구의 마음에 들게 살아야 하겠습니까?
우리의 삶이 어떻든,,, 내안에 예수님의 마음이 있으면 됩니다.
풍랑이 쳐도 새길교회 배안에는 예수님이 타고 계시면 됩니다.
여러분이 세상에서 어떤 모습으로 살든,,, 그마음속에 예수님의 생명이 있으면 됩니다.
(눅 11:32) 심판 때에 니느웨 사람들이 일어나 이 세대 사람을 정죄하리니 이는 그들이 요나의 전도를 듣고 회개하였음이어니와 요나보다 더 큰이가 여기 있느니라
이모든 항해의 공통점은 복음을 위한 항해였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의 삶이 복음을 향한 목적이라면 하나님의 손에 잡혀있는 것입니다.
소망을 갖고,,, 복음을 향해 다함께 항해 합시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