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예수님이 세상에 오신 목적 8.17/주일설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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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하나님의 나라선포... 즉 복음선포
복음[good news].. 란 무엇인가?
주님이 계시지 않는 인생은 참으로 허무한 인생이라고 할수 있습니다. 인생은 안개와 같이 사라지는 것입니다. 무엇이 나를 존재케 하고 살게 합니까?
하나님께서 계시기에 우리는 행복하고 살아갈 가치가 있고 소망이 있는 것입니다. 나의 달려갈 그곳에 허망한 무덤만이 기다리고 있다면 우리네 인생은 동물과 무슨차이가 있겟습니까? 단지 사람으로 살다 죽는것 뿐이지요... 삶에 지쳐 하루하루 목적없이 살아 간다면.. 저 들꽃보다 못한 불쌍한 인생입니다.
그러나 성경은 우리를 존귀한 인생이라고 합니다. 하나님의 형상으로 창조된 사람은 하나님의 사랑의 대상이라고 합니다.
창조주 하나님께서 계시며.. 그분이 우리를 위해 이땅에 오셨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행복의 나라로 우리를 초청하시며 인도하신다는 것입니다.
골1:13) 그가 우리를 흑암의 권세에서 건져내사 그의 사랑의 아들의 나라로 옮기셨으니... 우리를 하나님의 자녀로 삼으시고... 하나님의 나라로 옮기신다는 것입니다.
사람답게... 영원히... 참안식을 누리는 것이 우리 앞에 놓여 있다는 것입니다. 그일을 위해 예수그리스도께서 오셨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복음입니다.
눅 4:18) 주의 성령이 내게 임하셨으니 이는 가난한 자에게 복음을 전하게 하시려고 내게 기름을 부으시고 나를 보내사 포로 된 자에게 자유를, 눈먼 자에게 다시 보게 함을 전파하며 눌린 자를 자유케하고 주의 은혜의 해를 전파하게 하려 하심이라 하였더라
2. 죄인을 불러 회개시키려고 오셨습니다.
막 2:17) 예수께서 들으시고 저희에게 이르시되 건강한 자에게는 의원이 쓸데없고 병든 자에게라야 쓸데있느니라 내가 의인을 부르러 온 것이 아니요 죄인을 부르러 왔노라 하시니라
눅 5:32) 내가 의인을 부르러 온 것이 아니요 죄인을 불러 회개시키러 왔노라
모든 인간은 아담의 본질을 담고 태어납니다. 자신의 의를 갖고 살지요... 하나님의 필요없이 자신의 소견대로 살아갑니다.
하나님의 시각에서 이세상에 가장 나쁜사람은.. 자신이 죄인임을 모른채 하나님 필요없이 의롭게 사는 것을 말합니다. 고리대금업자 인간은 죄를 생각할때 자꾸 자신의 기준을 삼아 부도덕하고 비윤리적인 행위를 죄로아는데 그것은 죄의 본질에서 오는 현상적인 결과의 열매이지 죄의 근본은 아닙니다.
죄의본질은 하나님의 관계가 없는 모든 인간적인 행위를 말합니다.
즉, 바이킹의 해적 중에 착한사람 찾는 격입니다. 아무리 착해도 해적일 뿐이지요.... 자신의 의해 자랑삼아 사는 것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본다면.. 성철스님은 등을 바닥에 눕지않고 앉아서 수련을 15년 집밖을 25년을 나가지 않았다고 하면 그런 대단한 수도자가 무슨죄를 지었겟습니까? 하나님과 아무 관계없는 자신의 의를 자랑하는 것이지요...
벌써.. 인간의 삶의 자리를 회피해 나는 홀로 고고한 자리에 도를 닦는다는 발상이 타인과 분리하는 자신의 의와 자만의 소치입니다. 죄지은 인간은 스스로 거룩해 질수가 없습니다.
거룩과 의(義)와 선(善)은 하나님의 신적 성품입니다. 하나님과 연결된 것이 선하고 거룩하고 의로운것입니다.
교회에서도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을 통한 말과 행동.. 의견을 말해야지.. 내 생각에는 제 경험으로 봐서는 인간적인 방법으로는 이것은 모든 자신의 의를 말합니다. 내 생각은 이런데 왜 목사님은 저렇게 할까? 집사님은 왜 저런가? 그 판단 기준을 자신의 생각으로 하지 말고 성경의 교훈과 기도로 행동해야 합니다.
이런 모든 인간의 생각... 하나님을 떠난 삶이 죄인입니다. 여러분의 삶에서 하나님을 배제한 모든 결정이 죄입니다. 우리는 하나님을 떠나 살수 없습니다.
3. 모든악을 불사르며 사단을 결박시키기 위해 오셨습니다.
마 12:29) 사람이 먼저 강한 자를 결박하지 않고야 어떻게 그 강한 자의 집에 들어가 그 세간을 늑탈하겠느냐 결박한 후에야 그 집을 늑탈하리라
막 1:34) 예수께서 각색 병든 많은 사람을 고치시며 많은 귀신을 내어 쫓으시되 귀신이 자기를 아므로 그 말하는 것을 허락지 아니하시니라
막 1:39) 이에 온 갈릴리에 다니시며 저희 여러 회당에서 전도하시고 또 귀신들을 내어 쫓으시더라
하나님과 인간의 관계가 틀어진 것도 사단의 짓입니다. 이간질하고 간교한 술책으로 이세상을 혼돈과 무질서.. 흑암의 세계로 만든 장본인인 사단을 멸하려 오셨습니다.
계 21:8) 그러나 두려워하는 자들과 믿지 아니하는 자들과 흉악한 자들과 살인자들과 행음자들과 술객들과 우상 숭배자들과 모든 거짓말하는 자들은 불과 유황으로 타는 못에 참예하리니 이것이 둘째 사망이라
요 3:36) 아들을 믿는 자는 영생이 있고 아들을 순종치 아니하는 자는 영생을 보지 못하고 도리어 하나님의 진노가 그 위에 머물러 있느니라.
롬 2:5) 다만 네 고집과 회개치 아니한 마음을 따라 진노의 날 곧 하나님의 의로우신 판단이 나타나는 그 날에 임할 진노를 네게 쌓는도다
4. 우리에게 생명을 주시기 위해 오셨습니다.
이세상에 가장 고귀한 것은 인간의 생명입니다. 요 10:10) 도적이 오는 것은 도적질하고 죽이고 멸망시키려는 것 뿐이요 내가 온 것은 양으로 생명을 얻게 하고 더 풍성히 얻게 하려는 것이라 요 6:48) 내가 곧 생명의 떡이로라 요 6:51) 나는 하늘로서 내려온 산 떡이니 사람이 이떡을 먹으면 영생하리라 나의 줄 떡은 곧 세상의 생명을 위한 내 살이로라 하시니라 요 6:53)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인자의 살을 먹지 아니하고 인자의 피를 마시지 아니하면 너희 속에 생명이 없느니라
생명나무 와 죽음나무 [선악과 나무] 사람의 육신도 양식과 영양을 공급받지 못하면 죽습니다. 우리의 영혼도 하나님의 에너지를 공급받지 못하면 죽습니다.
생명나무는 하나님의 에너지입니다. 생명나무는 예수님의 떡입니다. 예수님의 말씀입니다. 공급받는 것은 기도와 말씀입니다.
오늘도 선택의 에덴동산에 있습니다. 선악과 나무는 죄와 사망의 법입니다. 자신의 의요 자랑합니다 생명나무는 생명과 은혜입니다. 예수그리스도의 십자가의 은혜요.. 사랑입니다. 죽음의 사람은 자꾸 자기말만 합니다. 자기주장합니다. 자기욕심입니다. 그러나 생명의 사람은 겸손합니다. 주님만을 사랑합니다.
사람이 옳다고 주장하면 신유대주의 사상입니다. 하나님의 손에 결정권이 있습니다. 생명의 주관자 이시기 때문입니다. 저는 요즘..이 말씀이 화두입니다. 인간의 생사화복(生死禍福).. 하나님의 손에 달려있습니다. 인간이 제아무리 발버둥을 쳐도 하나님의 뜻에 맞지 않으면.. 불법입니다. 불법은 죽음입니다. 하나님께서 옳다 인정해 주시면 됩니다. 인간이 다 옳다고 말하지만 그것이 하나님의 의에 맞지 않으면.. 그것은 사망입니다.
마 10:28) 몸은 죽여도 영혼은 능히 죽이지 못하는 자들을 두려워하지 말고 오직 몸과 영혼을 능히 지옥에 멸하시는 자를 두려워하라
결론/// 주님은 우리를 심판하심이 아니요.. 구원하시려 오셨습니다. 현명한자가 누구입니까? 지혜로운자가 누구입니까? 자신의 영혼을 준비하는자 압니다. 이세상에 그무엇이 내영혼의 구원보다 중요한것이 있겟습니까? 주 예수님께 우리의 인생을 맡기십시다. -아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