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의 믿음은 무엇을 소원하는가? 2008.8.10 /주일설교 |
|---|
|
성경: 누가복음 17: 20-21 제목: 나는 무엇을 소원하는가? 2008.8.10 /주일설교
삼상 16:7)여호와께서 사무엘에게 이르시되 그 용모와 신장을 보지 말라 내가 이미 그를 버렸노라 나의 보는 것은 사람과 같지 아니하니 사람은 외모를 보거니와 나 여호와는 중심을 보느니라
1. 믿음은 마음의 중심에 있습니다.
마 18:35) 너희가 각각 중심으로 형제를 용서하지 아니하면 내 천부께서도 너희에게 이와 같이 하시리라
하늘나라를 가지고 오신 예수님은 당시 율법의 권위주의와 형식주의,,종교법 유대인의 정결법과 유대민족주의,,, 선민사상(選民思想) 율법은 사람을 위해 주신것인데,,, 사람의 생명보다 율법주의가 우선하는 유대종교법은 이미 독선과 자만의 우월의식의 사상이 되었습니다.
막 2:27) 또 가라사대 안식일은 사람을 위하여 있는 것이요 사람이 안식일을 위하여 있는 것이 아니니
마 6:1) 사람에게 보이려고 그들 앞에서 너희 의를 행치 않도록 주의하라 그렇지 아니하면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께 상을 얻지 못하느니라
사람에게 보이는 행위의 종교 의식주의에 대하여,,, 소위 배운사람, 종교법, 율법의 엘리트집단에게 속한 성전주의에 경종을 우리는 말씀입니다.
무엇을 말하고 싶은것입니까? 신앙과 하나님의 섬김은 마음에 있다는 것입니다. 심령의 중심에 하나님을 사랑하고 사람을 사랑하느냐 하는것입니다.
교리, 지식, 의식, 전통,,, 하나님나라는 그런 것이 아니다... 말씀하시고 싶은 것입니다.
예루살렘 중심/ 성전 중심 의 혜택받은 일부 지도층과 지식인 부류,,,에게 임하시는 하나님의 나라의 오해를 시위하기 위해,,, 갈릴리 작은 마을,,,변방에서부터 주님의 사역은 시작 되었습니다.
천국은 그런 것이 아니라,,, 아무 힘도 없고, 보잘 것 없는 민초들에게도 .. 배우지 못하고 하루하루 노동을 통해 살아가는 불쌍한 백성들의 마음에 임하시는 하나님의 나라를 강론하시기 위해,,,산에 올라가 앉으시사,,,입을 열어 가라사대..
귀있는자는 들을 찌어다....
복음이 시작되었습니다... 하나님의 새로운 창조의 역사가 선포되는 것입니다. 너희 하나님의 율법을 돌비(石碑) 에 새기지 말고,,, 심비(心碑) 새기라고 말씀하십니다.
산상수훈의 말씀은 ,,, 마음입니다... 사람들이 말하는,, 지식이나. 물질의 소유,.. 혈통, 민족주의, 가문, 학벌, 인간관계,,,종교법, 의식,,,그런 것들이 아니라...
천국은 마음이 주제입니다, 마음에 천국이 있습니다. 심령이...가난한 자. 마음이 애통한 자... 온유하고 부드러운 마음을 가진자 긍휼한 마음을 가진자... 마음이 청결한자 ,,, 의로운 마음으로 굶주리고, 배고픈자... 사람들을 화평케 하는 마음을 가진자,,,,
천국이 저들의 것입니다...
세상것에 갈급한 것이 아니라,,,하나님의 마음을 갈망하는 자들,,, 형제 여러분,,, 무엇으로 갈망합니까? 무엇이 그토록 소원입니까? 결혼하면 될 것 같습니까? 집만 마련하면 다 될 것 같습니까? 부자가 되면 다 될것같습니까?
여러분 주위에 ,,,그렇지 않음을 말해주지 않습니까? 그토록 사랑해서 결혼하고도 불행합니다. 집장만하고 살만하니깐... 가정이 찌져집니다. 돈만 있으면 될 것 같았던 친구가 병들어 죽었습니다. 얼마든지 내주위에 행복하지 않음을 가르쳐 줍니다.
내가 꼭 당해야 알수 있습니까?
여러분 제발 지혜롭기 바랍니다. 현명하길 바랍니다. 성경은 말합니다. 세상의 재리와 세상의 탐욕을 버리고 하나님의 의와 거룩을 배우라고 합니다.
눅 12:27) 백합화를 생각하여 보아라 실도 만들지 않고 짜지도 아니하느니라 그러나 내가 너희에게 말하노니 솔로몬의 모든 영광으로도 입은 것이 이 꽃 하나만 같지 못하였느니라
진정한 행복자는 누구냐? 하나님의 나라를 소망하는 자들입니다. 하나님의 나라를 소유한 자들입니다.
(마 9:13) 너희는 가서 내가 긍휼을 원하고 제사를 원치 아니하노라 하신 뜻이 무엇인지 배우라 내가 의인을 부르러 온 것이 아니요 죄인을 부르러 왔노라 하시니라
옥토와 같은 땅은 마음이 부드러운 것을 말합니다.
메마른 땅, 돌짝밭, 엉겅퀴와 ,, 굳은 땅은 ,,,천국을 소유할수 없습니다. 마음을 기경해야 합니다.
교회는 무엇하는 곳인가? 힘없고, 고통받는자들을 위로하고,,, 안락하고, 고집 세고 , 자신에 삶에 안주하는 자를 괴롭히는 것입니다.
롬 2:28) 대저 표면적 유대인이 유대인이 아니요 표면적 육신의 할례가 할례가 아니라 롬 2:29) 오직 이면적 유대인이 유대인이며 할례는 마음에 할찌니 신령에 있고 의문에 있지 아니한 것이라 그 칭찬이 사람에게서가 아니요 다만 하나님에게서니라
2.믿음은 영적인 세계입니다.
광야를 이동하던 이스라엘 백성에게 아멜렉 족속이 가로막고 전쟁을 걸어 옵니다. 이때 모세는 전장에 남자들을 불러모아,,, 진격을 명령하고,, 자신도 전장터에 나가 작전을 지휘해야 하는데,,, 모세는 산으로 올라갑니다. 그리고 아론과 홀이 같이 동행합니다.
그리고 지팡이를 들고 손을 올려 기도하니 이스라엘백성이 이기고,,, 손이 내려가면 아멜레족속이 이기는 광경이 나옵니다.
이말은 ,,,하나님의 백성은 세상의 방법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영적인 것이라는 말씀이지요,,,
또 예수께서 제자들과 배를 타고 거라사 지방으로 갈 때... 광풍이 불었습니다.
막 4:39) 예수께서 깨어 바람을 꾸짖으시며 바다더러 이르시되 잠잠하라 고요하라 하시니 바람이 그치고 아주 잔잔하여지더라 막 4:41) 저희가 심히 두려워하여 서로 말하되 저가 뉘기에 바람과 바다라도 순종하는고 하였더라
바다가 바람이 무엇입니까? 영적인 싸움을 말하는 것입니다. 사역을 방해하는 세력입니다.
영적인 싸움입니다. 믿음은 세상의 경험을 이야기 하는 것이 아니고 나의 생각, 지식을 말하는 것이 아니라... 영적인 것을 믿음이라고 합니다. 하나님은 영이십니다. 영으로 하나님을 알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세상은 하나님을 이해 할수 없으며,,, 받을수도 없습니다.
3. 믿음의 주체자는 우리지만 해결자는 하나님이십니다.
계 1:8) 주 하나님이 가라사대 나는 알파와 오메가라 이제도 있고 전에도 있었고 장차 올 자요 전능한 자라 하시더라
계 22:13) 나는 알파와 오메가요 처음과 나중이요 시작과 끝이라
인간의 생사(生死)..출생과 죽음,,,, 화복(禍福),,저주와 복락이 하나님께 있습니다.
하나님없이 하는 모든 계획은 잘 쌓은 것 같으나,,, 사상누각입니다. 모래위에 짓는 집입니다.
마 16:19) 내가 천국 열쇠를 네게 주리니 네가 땅에서 무엇이든지 매면 하늘에서도 매일 것이요 네가땅에서 무엇이든지 풀면 하늘에서도 풀리리라 하시고
마 18:19) 진실로 다시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 중에 두 사람이 땅에서 합심하여 무엇이든지 구하면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께서 저희를 위하여 이루게 하시리라
인간의 생사화복(生死禍福)은 하나님께 달려 있습니다. 그러나 세상에서 하는 일은 우리에게 맡기셨습니다. 믿음으로 하는자를 기뻐하십니다. 순종하며,,, 하나님께 나아가는자를 기뻐하십니다. 순종이라는 말 안에는 나의 의지,,선택,,,결단, 마음이 내포되어 있습니다.
히 11:6) 믿음이 없이는 기쁘시게 못하나니 하나님께 나아가는 자는 반드시 그가 계신 것과 또한 그가 자기를 찾는 자들에게 상 주시는 이심을 믿어야 할찌니라
하나님의 기뻐하시는 뜻은 어떻게 알수있나요,,,
1. 기도하며,, 2. 말씀을 묵상하는 것
하나님의 마음을 살피는 일입니다.
하나님의 마음은 그리스도의 마음입니다. 우리는 그리스도의 제자로서 그리스도의 마음을 품고 살아야 합니다. 우리가 살아갈 때,,, 그리스도의 정신으로 사는 것을 말합니다.
그리스도인의 진정한 행복은 주님의 마음과 같을 때 행복해집니다. 세상사람의 행복은 자신의 꿈의 성취와 가정의 평화 일것입니다. 그러나 크리스챤의 행복은 자신의 꿈과 삶을 뛰어넘어 주님의 소원을 이루어 드리는것에 행복이 있습니다.
세례요한의 행복은 ,,,자신은 쇠하고 주님이 흥하는것에 행복을 찾았습니다. 제자들의 행복은 자신은 십자가의 화형으로 죽더라도 복음이 땅끝까지 전파되는것입니다. 이런 위대한 사역의 행복은 아니더라도
우리의 행복은 내 삶의 주변에서 그리스고의 정신으로 조금씩 변화되어가는 것이 행복입니다.
그렇게 이기적이던 내가 남을 이해할 줄알고,, 그리스도의 정신으로 손해 볼 줄 아는 내모습에서 천국이 이루어지는 행복입니다.
내가정에서,,눈을 조금 넓혀,, 교회의 공동체와 이웃, 사회에 그리스도의 정신이 펼쳐지면 그곳이 천국이 될것입니다.
예화] 한아버지가 나이들어 늦동이을 보았습니다. 얼마나 사랑스러운지 아이가 하는데로 다 해주었습니다. 이아이가 자라 사랑받는 아이가 되길 기도했습니다. 사랑만 받고 자란 아이는 점점 자기만 아이는 아이로 성장했습니다. 어른이 돼서 이기적인 이사람에게는 사람이 모이지 않았습니다. 친구는 다 떠나가고 말았습니다. 먼훗날 인생의 마지막 순간에 자신의 아이에게는 이렇게 고백합니다. 사랑받는아이가 되지 말고 사랑을 줄 쭐 아는 아이로 자라길 기도합니다. 라고 하였습니다.
결론///
하나님은 그사람의 마음에 중심을 봅니다. 참된 그리스도의 사람은 주님 때문에 화를 입어도 감사하고 복을 얻어도 감사합니다. 성경의 위대한 믿음의 사람,,다윗의 고백을 ,,,나의 고백이 될 것을 소망하며 말씀을 맺습니다. 시 84:10) 주의 궁정에서 한 날이 다른 곳에서 천 날보다 나은즉 악인의 장막에 거함보다 내 하나님 문지기로 있는 것이 좋사오니,,, 아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