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느냐 사느냐 이것이 문제로다

성경:마 5장 1- 12

제목: 사느냐..죽느냐... 2008. 7. 6 / 주일설교

 

사랑하는 여러분 !

우리는 영원을 목적으로 사는 소망이 있는 사람들입니다.

영원,,,, 영생의 삶,,, 그얼마나 가슴벅차고 가슴 두근 거리는 말인지 모릅니다.

성경의 말씀이 우리에게 지식화 되고, 관념화 되어 우리의 실제적인 현실감에 우리는 너무

무감각한 생활을 하고 있는 것은 아닙니까?

 

1. 신앙의 무기력한 지식화에서 벗어나자.

 

성경에서 이루워 진 것은 오늘도 이루워 질수 있어야 진리이며 ,,

그 약속의 말씀은 실체입니다.

우리의 사역은 오늘도 역사합니다.우리는 영생을 담보로 사역합니다.

우리의 후원자는 전능하신 하나님입니다.

우리의 아버지는 우리를 죄악에서 구원하신 하나님입니다.

우리의 작은 이사역이 죽어가는 영혼을 영생의 삶으로 초대하는

실로 엄청난 일임을 생각할 때 얼마나 흥분된 일 인지 모릅니다.

 

여러분///

예수님은 산상수훈에서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심령이 가난한자는 복이 있나니,,,천국이 저희 것임이요,,,

 

예수님은 천국을 주시는 분입니다. 예수님은 천국을 가지고 오신분입니다.

천국을 논하는자는 그 말에 책임이 있기 때문에 선포하시는 것입니다.

 

예수님은 천국의 열쇠를 가지신 분입니다. 예수님 품안이 천국입니다.

그런데 천국을 아무에게나 주신다는 것이 아닙니다. 갈급한 자에게 주신다는 것입니다.

목마른자에게 주신다는 것입니다. 천국은 간절히 원하는자가 들어간다는 것입니다.

산상수훈을 다시 설명해 쓰라고 하면 이렇습니다.

천국이 갈급한 자는 복이 있습니다. 내게로 오십시오,,, 내가 천국을 저희에게 줄 것입니다.

천국을 줄수 있는분이 천국을 말합니다.

 

2. 진리의 반증, 거짓에 대해 그중에 하나를 선택하라.

 

석가모니나, 공자나, 마호멧은 거짓말이라도 나를 믿으면 천국을 주겠다“

라고 말한적이 없습니다.

 

그러니,,이분들은 최소한 진실한 선생님이요,, 구도자들은 맞습니다. 성현들입니다.

그러나 예수님의 말씀은 교훈이 아니요,, 세상 구도자의 길을 말씀하신 것이 아니라

주님이 도(道) 이시오,,, 진리 자체이시오,,, 천국이시기에 담대히 선포하시는 것입니다.

 

예수님은 만약 예수님자신이 거짓으로 이런 말을 했다면 정신병자이던,,

아니면, 하나님의 아들이던 둘중에 하나입니다. 지금 여러분은 양자 택일 중에 앉아 있습니다.

어디에 손을 들 것입니까?

 

우리는 주님이 진리임을 믿습니다.

지극한 사랑으로 병자를 고치시고,, 인류의 죄악을 대신하여,, 십자가에 처절히 죽으신분,,,

그분이 거짓입니까? 진실입니까?

 

죄인의 친구가 되시고, 창녀를 용서하며,, 아이들을 사랑하신 예수님이 전인류를 상대로

거짓 선전을 왜 하냐 말입니다. ,,,

그래서 예수님께 얻어진 것이 그나라의 왕이었다면 우리는 그말이 진리임을 믿지 못합니다.

 

온인류의 죄악을 덮어 쓰시고 ,,, 내가 다이루었다,,말씀하시고 십자가에 죽으신 예수님은

진실입니다, 진리입니다. 천국을 주시는 분입니다. 하나님의 아들입니다.

막 15:39) 예수를 향하여 섰던 백부장이 그렇게 운명하심을 보고 가로되

이 사람은 진실로 하나님의 아들이었도다 하더라

 

요 14:11) 내가 아버지 안에 있고 아버지께서 내 안에 계심을 믿으라

그렇지 못하겠거든 행하는 그 일을 인하여 나를 믿으라

 

그러나 만약 여러분이 예수님의 말씀을 믿지 못한다면 ,,,

하나님의 사랑의 간청을 외면하는 것입니다. 예수님을 사기꾼으로 고발하지 못해도,,,

거짓말 장이로 사실 인정하는것입니다.

 

중간의 위치는 없습니다. 하나님편이 아니면,,,하나님의 반대편입니다.

 

마 23:37) 예루살렘아 예루살렘아 선지자들을 죽이고 네게 파송된 자들을

 돌로 치는 자여 암탉이 그 새끼를 날개 아래 모음 같이

내가 네 자녀를 모으려 한 일이 몇번이냐 그러나 너희가 원치 아니하였도다

 

 

마 23:33) 뱀들아 독사의 새끼들아 너희가 어떻게 지옥의 판결을 피하겠느냐

 

이말씀은 종교를 직업삼아 백성들을 속이는 종교지도자들에게 하시는 말씀입니다.

그러나 백성들도 자신의 유익과 배부름에 종교지도자들에게 아부하고 ..

비리붙어 안일하게 신앙생활하는 수많은 백성에게도 포함된 말씀인 것입니다.

 

마 23:28) 이와 같이 너희도 겉으로는 사람에게 옳게 보이되

안으로는 외식과 불법이 가득하도다

 

오늘 이아침에 여러분은 다시한번 두가지 기로에 서있습니다.

하나님을 제대로 믿을지,,, 아니면 엉기적 세상에 한다리 걸쳐 양다리로 살던지,,

양다리 걸쳐 살다가 어떻게 되는줄 아시죠...

 

두 여자에게 양다리 걸쳤다가 뺨맞고 물바가지 온빵 뒤집어 쓰고,,, 잘못하면 혼인빙자

사기죄로 감옥에 가는 것입니다.

 

영국의 유명한 극작가 세익스피어 햄릿에서 나오는 대사...

to be or not to be this is question?

죽느냐 ~ 사느냐~ 이것이 문제로다..

 

 

 

어떤분은 이렇게 말합니다. 하나님이 내눈에 보이면 믿겠소,,,

 

그사람은 하나님을 볼수가 없습니다. 왜냐하면,, 마음이 청결하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마 5:8) 마음이 청결한 자는 복이 있나니 저희가 하나님을 볼 것임이요

욕심과 죄악으로 가득찬 내마음으로 하나님을 보여 달라고 하면 볼수가 없는 것이 당연합니다.

모든 인간은 죄를 범하여,,,하나님의 영광에 이르지 못한다고 말씀합니다.

요한복음 3장에 니고데모야,,, 네가 천국을 볼려면 내 눈이 밝아져야 한다.

내 욕심의 세상눈으로는 하나님나라를 볼 수 없다고 하셨습니다.

요 9:41) 예수께서 가라사대 너희가 소경 되었더면 죄가 없으려니와

본다고 하니 너희 죄가 그저 있느니라

 

 

 

3. 그러면 믿음이란 무엇인가?

 

여러분/ 믿음이란 무엇입니까?

믿음이라는 것이 어떤 상황의 여건이 필요합니까?. 아니요, 그렇지 않습니다.

즉, 믿을 수 없는 상황에 요구되는 동의지요...

좀 말이 어려운데,,, 누구나 인정하는 상황은 믿음이 아니라, 인식이요, 확인입니다.

 

히브리서 기자는 믿음을

히 11:1) 믿음은 바라는 것들의 실상이요 보지 못하는 것들의 증거니 라고 했습니다.

보이지 않는 세계, 아직 오지 않은 미래의 상황을 내 과거 경험에서,

혹은 지식의 근거한 확신에서 오는 신념이 아니라

전능하신 하나님의 신적능력을 인정하고 그분을 신뢰함에 오는 확신이 믿음입니다.

그러므로 내생각을 버리고 주님의 생각에 나를 드리는 것이 믿음입니다.

 

그래서 믿음을 ,,서술해 볼 것 같으면 “ 그럼에도 불구하고 ,,,” 라고 설명하고 싶습니다.

내 지금 형편으로는 도저히 이해가 되지 않고,

지금 상황이 인간의 생각으로는 그일이 이루워 질수 없는 상황이라도

그럼에도 불구하고,,,

하나님의 작정하심을 믿는 것,,, 이것이 믿음입니다.

 

하나님의 작정 하심은 곧 결과입니다. 그래서 바라는 것들의 실상입니다.

하나님의 바램은 곧 실상입니다.

인간은 계획하면 실패할수도 있고 도중에 절망할수 있지만

하나님의 계획은 곧 이루심입니다. 거기에 쓰는 단어가 믿음입니다.

 

하나님의 사랑은 인류의 구원에 있습니다. 인간의 역사가

인간의 힘으로 흘러가는 것 같지만 결국은

 하나님의 뜻에 모든 것이 종지부를 찍게 될것입니다.

 

 

4. 하나님을 믿을수 있는 실체는 성령입니다.

 

너희안에 거하시는 성령이 나를 증거하신다고 하셨습니다.

내가 아는 지식과 경험으로는 예수님을 인식할 수는 있어도 믿지는 못합니다.

그래서 성령이 아니고 믿는 것은 모두 다 관념적, 지식으로서의 하나님을 인식하는 거지요,

 

요 15:26) 내가 아버지께로서 너희에게 보낼 보혜사 곧 아버지께로서 나오시는

진리의 성령이 오실 때에 그가 나를 증거하실 것이요

 

롬 8:16) 성령이 친히 우리 영으로 더불어 우리가 하나님의 자녀인 것을 증거하시나니

고전 12:3) 그러므로 내가 너희에게 알게 하노니 하나님의 영으로 말하는 자는

누구든지 예수를 저주할 자라 하지 않고 또 성령으로 아니하고는 누구든지 예수를 주시라 할 수 없느니라

 

 

내가 하나님의 참 믿음의 사람이라면 그리스도의 영인 성령을 영접한 자입니다.

 

고전 6:19) 너희 몸은 너희가 하나님께로부터 받은바 너희 가운데 계신

성령의 전인 줄을 알지 못하느냐 너희는 너희의 것이 아니라

 

갈 2:20) 내가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 박혔나니 그런즉 이제는 내가 산 것이 아니요

오직 내 안에 그리스도께서 사신 것이라 이제 내가 육체 가운데 사는 것은

나를 사랑하사 나를 위하여 자기 몸을 버리신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믿음 안에서 사는 것이라

 

그리스도를 사랑하고 그안에 거하는자들은 무슨, 구원의 도식을 설명하여,,,

구원에 증거를 제시하라고 하지 않고 ,,,

 

믿음은 조건과, 환경, 논리적 설득으로 이해되는 것이 아니라

성령의 임재를 통한 그리스도와 하나가 되는 사랑가운데

믿음은 우리에게 주시는 하나님의 은혜의 선물인 것입니다.

 

 

결론///

하나님을 믿는 것은 나의 힘으로 되지 않습니다.

성령님이 오셔야 합니다. 그러나 성령님을 받아 들이는 것은 내마음의 문입니다.

거듭나야 천국을 볼수 있습니다. 예수그리스도의 생명이 있어야 천국을 소유할수 있습니다.

오늘 여러분이 바른 신앙의 결단이 필요합니다.

 

주님앞에 나아오십시오. 내 방법 다 내려놓고, 이세상의 모든 소망 내려놓고,

주님안에 오시면 참된 평화와 구원의 기쁨이 있습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