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마10 : 28 - 33
제목: 당신의 영혼의 주인은 누구입니까? 2008. 5. 25/주일설교
사람이 이세상을 살면서 자신에 대하여 반드시 알아야 할것들이 있습니다.
그것을 정체성[identity] 이라고 합니다.
1. 사람은 인격적인 존재라는 것입니다.
인격적 이라고 하면 지정의(知情意)가 있는 존재라는 의미입니다.
2. 사람은 존귀한 존재입니다.
3. 사람은 영원한 존재입니다.
4. 사람은 영적인 존재입니다.
사람은 영혼육으로 되어 있습니다.
우리의 존재의 정체성을 가르쳐 주는 진리는 성경뿐이 없습니다.
위의 모든 존재의 양식을 성경은 창세기에
하나님의 형상으로 창조하였기 때문이라고 가르쳐 주고 있습니다.
하나님은 사랑의 하나님이십니다.
하나님의 속성가운데 여러 가지 하나님을 설명하고 있지만 이모든 속성은 하나님의 일하심의 속성이지만
하나님을 한단어로 설명한 것은 하나님은 사랑이시라는 것입니다.
내가 엄청난 재산의 소유자라도 내가 무인도에서 혼자 산다면 그재산은 아무소용이 없습니다.
온우주의 피조물의 주인되시는 창조주하나님은 사랑의 하나님이십니다.
하나님의 사랑의 대상이 필요하였습니다.
하나님의 사랑의 대상자는 하나님의 형상을 닮게 창조하신 것입니다.
창 1:26) 하나님이 가라사대 우리의 형상을 따라 우리의 모양대로 우리가 사람을 만들고 그로 바다의 고기와 공중의 새와 육축과 온 땅과 땅에 기는 모든 것을 다스리게 하자 하시고
창 1:27) 하나님이 자기 형상 곧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시되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시고
하나님의 형상대로 ,,,, image of God 하나님을 닮게 창조하셨습니다.
하나님의 모양대로,,,, likeness of God 하나님같이 창조하였습니다.
위의 형상과 모양은 매우 어려운 성경적 해석이 요구되지만 여러분에게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하나님께서는 사람을 하나님의 성품을 닮은 존귀한 존재로 창조되었다는 사실입니다.
이세상 모든사람중에 가장 하찮은 존재,,, 비참한 모습의 사람이라도 그가 존귀한 것은
그도 하나님의 형상대로 창조된 존재이기 때문입니다.
다음으로 생각해 볼 것은
사람을 창조할때의 모습을 살펴보면,,,
창 2:7) 여호와 하나님이 흙으로 사람을 지으시고 생기를 그 코에 불어 넣으시니
사람이 생령이 된지라
하나님의 생명의 기운을 사람의 코에 불어 넣으시어 창조하였습니다.
생기는 생명력을 말합니다. breath of life 하나님의 숨을 불어 넣었습니다.
그랬더니 사람이 생령이 되었습니다.
생령[ 히: 네페쉬 하야 ] living soul 살아있는 혼,,,
혹은 living being 살아있는 존재가 되었습니다.
세상의 피조물들은 말씀으로 창조하시되,,,
사람만이 하나님의 독특한 방법으로 창조하였습니다.
이것은 사람은 구별된 하나님의 애정의 표현으로 하나님의 사랑의 대상으로 창조되었기 때문입니다.
여기까지 장황하게 설명하였지만 사람의 존재의 정체성에 우리가 알아야 할 것은
첫째로
남, 여가 결혼을 하여 자식을 낳지만 그 생명의 주인은 부모가 아니라
하나님이심을 가르쳐 주고 있습니다.
둘째는
우리는 하나님의 성품을 닮은 영적인 존재라는 것입니다.
동물은 육체와 본능으로 살아갑니다. 동물은 사르크스 육체로만 만들어져 있습니다.
동물은 영원성이 없습니다.
동물은 영적인 존재가 아닙니다. 죽으면 사라지는 ,,,흙으로 돌아가는 존재입니다.
하나님은 영이시기에 영적인 존재만이 하나님과 교제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영적인 세계에서도 하나님의 거룩한 영,,, 성령이 있는가 하면
사람을 죽이는 악한영의 세계가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형상으로 창조된 사람이 하나님의 명령을 어기고 사탄의 명령을 순종하였습니다.
하나님의 무한자원으로 살아가야 할 사람이 하나님을 거부한 것입니다.
하나님과 호흡하며 사랑을 나누어야 할 대상이 하나님을 거부하고 사탄에게 순종한 것입니다.
이제 사람이 죽으면 육체와 영혼이 분리되는 것을 사망이라고 합니다.
육체는 사르크스 ,,흙으로 왔기 때문에 흙으로 돌아갑니다.
아담의 재료가 흙입니다.[ 히: 아다마 ] 라고 합니다.
그리고 난후 우리는 우리의 영혼의 소유자 주인에게 돌아 갑니다.
마음의 주인이 우리의 생명의 참주인입니다. 영혼의 주인이 우리의 주님이십니다.
성경을 보면,,
잠 4:23) 무릇 지킬만한 것보다 더욱 네 마음을 지키라 생명의 근원이 이에서 남이니라
눅 17:21) 하나님의 나라를 또 여기 있다 저기 있다고도 못하리니 하나님의 나라는 너희 안에 있느니라
마 10:28) 몸은 죽여도 영혼은 능히 죽이지 못하는 자들을 두려워하지 말고
오직 몸과 영혼을 능히 지옥에 멸하시는 자를 두려워하라
사람에게 몸 만있다는 것입니까? 영혼도 있다는 것입니까?
여러분 영혼이 있습니다... 사람에게 영혼이 있습니다.
지옥은 어떤곳인가? 지역,,,장소의 의미는 접어두고,,,
하나님나라가 우리안에 ,,,내마음에 있다고 한다면,,,
지옥 또한 마음에 있는것입니다.
지옥은 하나님께서 사랑을 베풀지 않는곳이 지옥입니다.
지옥은 마지막 소망을 잃은자들이 오는곳이 지옥입니다.
그마음에 하나님이 계시지 않는자의 마음이 지옥입니다.
하나님께서 긍휼을 베풀지 않는곳,,, 상관하지 않는곳,, 버려둔곳이 지옥입니다.
지옥의 공포는 내가 어두운 곳에 버려진 상태가 지옥의 형벌입니다.
사랑의 반대는 미움이 아닙니다. 질투가 아닙니다.
무관심입니다.
가인이 동생 아벨을 죽이고 여호와의 앞을 떠나 놋에 땅에 거합니다.
창 4:16) 가인이 여호와의 앞을 떠나 나가 에덴 동편 놋 땅에 거하였더니
놋의 땅은 ,,,유리하고 방황한다는 뜻입니다.
주인을 떠나 살면 자유로운 것 같으나,, 유리하고 방황하는 것입니다.
진리를 떠난 삶은 자유로운 삶이 아니라 방종하게 됩니다.
이세상에 가장 불쌍한 사람의 한사람이 누구냐?
하는일 없이 자유로운 시간 많은 사람입니다.
그사람은 다들 직장갔는데 혼자 집에 있습니다.
모두 다 달력에 공휴일을 기다리며,,, 열심히 일하는데..이사람의 달력은 모두 공휴일입니다.
이사람들의 공통된 취미가 무엇인지 아십니까? 낚시, 와 당구입니다.
사는 목적과 땀흘려 일할 성취가 없는 인간은 자유로운 것 같지만 사실은 최고의 형벌입니다.
하나님의 낯을 피하여 가면 자유로운 것 같지만 이제 어두움에 제자리만 뱅글 뱅글 돕니다.
어떤 과학자가 이런 실험을 했다고 합니다.
사람이 눈을 감고 계속 걸어가면 일직선으로 계속 멀어지는 것이 아니고
다시 그위치에 돌아온다고 합니다.
산중에 길을 잃어 헤메이다가 보면 어디서 많이 보던길이 다시 나오는데
사실은 그 자리에 다시 오는 것입니다.
사람에게 본능은 숨길수 없는 것입니다.
하나님과 교제가 없고 아무런 상관없이 사는 것이 영적인 존재의 사람에게는
형벌입니다. 유리하고 방황하다가 죽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만나십시오,,, 하나님과 교제를 나누십시오,,,
우리의 영적인 아버지되시는 좋으신 사랑의 하나님을 왜 외면하십니까?
수년간
교회를 다녀도
여러분 영적인 아무런 변화가 없습니까?
아무런 싸움이 없고 평온하십니까?
여러분은 아무런 영적인 애통이 없습니까?
좋아하지 마십시오
여러분에게는 사명이 없는 것입니다.
찾아봅시다.
(요 3:17) 하나님이 그 아들을 세상에 보내신 것은 세상을 심판하려 하심이 아니요 저로 말미암아 세상이 구원을 받게하려 하심이라
(요 3:18) 저를 믿는 자는 심판을 받지 아니하는 것이요 믿지 아니하는 자는 하나님의 독생자의 이름을믿지
아니하므로 벌써 심판을 받은 것이니라
(요 5:22) 아버지께서 아무도 심판하지 아니하시고 심판을 다 아들에게 맡기셨으니
(요 5:24)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내 말을 듣고 또 나 보내신 이를 믿는 자는 영생을얻었고 심판에 이르지 아니하나니 사망에서 생명으로 옮겼느니라
내가 없다고 인정하면 이세상에 없는 것입니까?
이세상의 모든 문제가 완벽하게 설명이 되던가요,,,
우리의 이성과 지식으로 다 이해가 되던가요,,,
요 3:8) 바람이 임의로 불매 네가 그 소리를 들어도 어디서 오며 어디로 가는지 알지 못하나니 성령으로 난 사람은 다 이러하니라
결론///
성경은 세상의 소재들을 가지고 하나님의 나라를 설명한 것입니다.
육체의 존재를 인정하면서 영적인 존재를 인정하지 않으면
나는 동물과도 같은 존재입니다. 라고 시인하는 것입니다.
하나님과 영적인 관계를 갖고, 천국을 소망하며,,,
이세상에서 사명으로 살아 가십시다.
이세상의 단한명의 사람도 가치없는 존재는 없습니다.
하나님의 형상대로 창조된 우리는 이세상에서 할일이 있습니다.
육적인 세상의 일만을 최고의 가치를 두지 말고
하나님의 참되신 진리의 말씀과 구원의 복음을 위해 사시길 바랍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