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인생의 클로우즈

성경: 행3: 1-10

제목: 내인생의 클로즈 엎 2008. 4. 20 / 주일설교

 

하나님은 무엇으로 기뻐하셨습니까? 하나님의 아들로 기뻐하셨습니다.

예수그리스도의 순종으로 기뻐하시고 예수그리스도의 사명으로 기뻐하셨습니다.

 

믿음의 조상 아브라함이 100세에 약속으로 얻은 독생자 아들 이삭을 모리아산에서 바친 것을 기뻐하시며

언약을 맺으시며 너의 민족을 하늘의 별?같이 땅의 모래알 같이 많게 하시고 열방이 너로인하여 복을 받겠다며

약속하신 언약의 그리스도께서

인류의 구원자의 사역으로 오심을 기뻐하셨습니다.

 

이는 내사랑하는 아들이요,,,내 기뻐하는자라 너희는 그의 말을 들을 찌어다...

 

천하만물은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합니다.

1. 요나를 삼킨 큰물고기도 토해 놓으라는 명령에 순종합니다.,,,물고기의 위속은 암흑이요,,,

지옥같은 캄캄한 공간입니다. 뜨거운 열기와 위액으로 끈적끈적하여 곧 요나의 몸은 녹아들것입니다.

원어에 고기뱃속을 [스올]이라는 단어를 쓴 것을 보니,,, 지옥의 동의어입니다.

그런 절망의 고통속에 있는 요나에게 하나님의 은혜의 말씀이 떨어졌습니다.

요나를 토해 놓으라,,,,

 

2. 홍해도 갈라집니다. 사면초가의 모세와 이스라엘 백성앞에 하나님의 말씀이 홍해를 갈라놓습니다.

 

3. 밤새 물고기 한 마리도 못잡던 배드로와 그의 형제에게 예수님의 말씀한마디에 물고기들이 사방에서

몰려들어 그물이 찢어지도록 가득차듯이 물고기도 순종합니다.

 

4. 제자들앞에 몰아치던 폭풍과 파도도 잔잔하라 명하시니 곧 그분의 말씀에 순종합니다.

 

5. 혼인날 가장 중요한 음식인 포도주가 떨어져 낭패를 보던 신랑집 잔치날에 물을 포도주로

만드신 주님의 명령에 자연만물은 순응합니다.

 

6. 거라사 지방에 귀신들린 사람에게 명하니 귀신들로 떨며 돼지속에 들어가

2000마리가 몰살을 당하는 이적속에 악한영도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왜 하나님의 형상으로 지음받은 인간만이 순종하지 않습니까?

무뎌진 심령과 완악한 자신의 아집과 교만과 죄로 귀가 어두워진 까닭입니다.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마음은 상한심령입니다.

좀처럼 뚫고 들어가기 힘든 철옹성과도 같은 자만심과 옹고집의 마음이 아니라

 

긍휼을 바라는 마음,,,

시 51:17) 하나님의 구하시는 제사는 상한 심령이라 하나님이여 상하고 통회하는 마음을

주께서 멸시치 아니하시리이다

 

약 4:6) 하나님이 교만한 자를 물리치시고 겸손한 자에게 은혜를 주신다 하였느니라

 

 

한번은 예수님이 베다니의 시몬의 집에 초청받아 식사하러 가셨습니다.

정말 주님을 대접하고 생명의 말씀을 듣고자 함이 아니라 그의 마음에는 은근히 시험하려는 마음이 있었습니다. 이사람이 참선지자인지 알아보려는 속셈이었습니다.

 

눅 7 장 36 절 찾아봅시다.

당시 유대인의 풍습에 집에 귀한 손님을 초청하면

1. 손님에게 평화와 평강을 비는 인사를 하며 입맞춤을 하고,

2. 발을 씻을 물을 줍니다. 중동지방은 샌달스타일의 신발을 신으므로 흙과 먼지가 발에 많이 뭍어 집에 들어오면 발씰을 물을 먼저 주는 것이 예의입니다.

3. 향로를 피우거나 향을 손님의 머리에 부어 발랐습니다.

 

시몬은 이 3가지 일을 예수님께 하나도 시행하지 않은 것으로 보아 예수님을 초청은 했으나

소흘이 대한 것 같습니다.

 

생명의 주님을 볼 수 있는 마음이 어두운 것이지요,,,

마 6:22) 눈은 몸의 등불이니 그러므로 네 눈이 성하면 온 몸이 밝을 것이요

(마 6:23) 눈이 나쁘면 온 몸이 어두울 것이니 그러므로 네게 있는 빛이 어두우면

그 어두움이 얼마나하겠느뇨

 

길이요, 진리요, 생명되신 예수그리스도를 볼 수 있는 눈이 없는 것입니다.

 

자만심으로 가득한자 ,,, 자기 지식으로 가득한자,, 부족함이 없는 부자,,,

세상 쾌락에 사로잡힌자들은 주님이 보이지 않습니다.

 

시몬은

“ 나에게 행복을 주는 파랑새를 찾아 온세상을 헤메이는 동화속의 찌르찌르와 미쯔르처럼

가장 가까운 자신의 눈앞에 진리되신 주님을 볼수 없었습니다.

 

 

그러나 죄인의 모습으로 감히 사람들앞에 나서지 못하는 한여인이 예수님 뒤로 그발 곁에 서서 울며,,

눈물로 그발을 적시고 자기 머리털로 씻고 그발에 입맞추고 옥합을 깨뜨려 향유를 부었습니다.

 

그런데 여기서 극적인 장면은 시몬은 그여인의 겉모습만 보고 무엇을 판단하느냐?

예수님의 능력에 호기심을 갖습니다.

39절,,,자신의 마음에 과연 예수님이 선지자라면 이여인이 죄인임을 알았을 것이다.

과연 예수님은 이여인을 어떻게 할것인가?

 

그러나 예수님은 그여인이 죄인임을 밝히는 것이 아니라 시몬의 마음을 읽고 있음을 보여줍니다.

 

사람들은 사람의 겉모습만을 보며 판단하지만 하나님께서는 사람의 심중을 보십니다.

 

삼상 16:7) 여호와께서 사무엘에게 이르시되 그 용모와 신장을 보지 말라 내가 이미 그를 버렸노라 나의 보는 것은 사람과 같지 아니하니 사람은 외모를 보거니와 나 여호와는 중심을 보느니라

 

오늘 본문에서 보면 베드로와 요한이 기도하러 성전에 올라 갈때일입니다.

나면서부터 앉은뱅이 된자가 성전미문 앞에서 구걸하고 있었습니다.

베드로와 요한에게도 구걸하며 주목하여 무슨 도움을 받기를 바라며 처다보고 있었습니다.

 

주목하다,,,,

[1] Fix your eyes! / 고정 시켜서 보는 것을 말합니다.[ 나사나, 못으로,,]

[2] 주목하여,,, 라는 것은 ,,,클로즈 업,,, 내인생의 클로즈 엎,,, 내 삶의 최고의 관심사,,,

어텐션 플리스,,,집중하여,,,본다는 것입니다.

 

예전에 T.V에서 600만불의 사나이,,, 스티브라는 초능력기계인간,,눈이,,,뚜,,뚜,,

 

 

여러분의 클로우즈 엎은 무엇입니까?

로또입니까? 성공입니까? 내집마련,,, 승진,,, 내가족의 행복,,,돈입니까?

 

나이 50세가 넘으면,,, 남자가 필요한 4가지는 1. 아내..2. 와이프,,3, 마누라,,,4, 집사람

여자가 필요한 4가지는 1. 돈,,, 2, 친구,,, 3. 딸,,,,,,,4. 찜질방

 

“ 5절에 그가 저희에게 무엇을 얻을까 하여 바라보거늘,,,”

이사람은 평생 자신의 문제와 고통을 해결하기 위하여 인간을 바라보고 있었습니다.

 

사람을 평가할 때,,,무엇으로 그사람을 평가합니까? 그사람은 무엇인가? 라고 할때 ,

그사람이 바라보고 추구하는 것이 그사람 이라고 할수 있습니다.

 

현재 여러분은 무엇을 보며 누굴를 향해 바라보며 살아 갑니까?

바라보는 대상이 나의 기쁨이요,,, 나의 즐거움이지요...

 

여러분의 인생의 목표를 사람에게 두지 마십시오,,,

여러분의 문제를 사람으로 해답을 찾으려 하지 마십시오,,,

우리의 죄의 문제는 인간이 해결할수 없다는 사실입니다.

인간의 생사화복(生死禍福)은 돈과 사람과 운명이 해결하지 못합니다.

 

현재 내 고난의 문제는 인간이 해결할수 없다는 것입니다.

돈이 이문제를 해결할수 없습니다.

 

이런 광고의 카피를 들어 보셨지요,,,

 

돈으로 침대는 살수 있었도 잠을 살수 없습니다.

돈으로 집은 살수 있지만 가정의 화목은 살수 없습니다.

돈으로 약은 살수 있지만 건강은 살수 없습니다.

 

돈으로 이세상에서 편하게는 살수 있지만

 

죄의 문제와,,, 참된 구원의 문제는 해결할수 없습니다.

 

사도행전 7장 54 ~

 

공회에서 복음을 전파하던 스데반집사는 성령충만하여 하늘을 우러러 주목하여

하나님의 영광과 및 예수께서 하나님우편에 서신 것을 보고 말하되,,,

 

스데반집사는 인생의 최고의 목표가 주예수그리스도 였습니다.

 

행 7:56) 보라 하늘이 열리고 인자가 하나님 우편에 서신 것을 보노라 한대

 

저희가 큰 소리를 지르며 귀를 막고 일심으로 그에게 달려들어

 

성 밖에 내치고 돌로 칠쌔 증인들이 옷을 벗어 사울이라 하는 청년의 발앞에 두니라

 

저희가 돌로 스데반을 치니 스데반이 부르짖어 가로되 주 예수여 내 영혼을 받으시옵소서 하고

 

무릎을 꿇고 크게 불러 가로되 주여 이 죄를 저들에게 돌리지 마옵소서 이 말을 하고 자니라

 

 

사도바울의 회심의 동기가 이 스데반의 죽음이였을 것입니다.

사울의 발앞에서 순교하였습니다.

 

 

사도바울은 이사건을 겪고 더욱 살기가 등등하여,,,,

주의 제자들을 잡아 죽이려는 음모로 대제사장에게 공문을 청하고 다멕섹을 향해 길을 떠납니다.

 

주님을 만나지 못한 자의 눈은 살기가 등등합니다.

여러분의 눈은 지금 ,,, 살기가 등등합니까?

이세상을 자신만만하게 살아 갑니까?

 

누구의 도움없이 자신이 주인되어 마음껏 세상을 호통하며,,,

때로는 예수믿는자들을 조롱하고 교회에 대하여 비판하고 하늘을 향해 하나님을 욕하며,,,

 마치 십자가의 한편 강도처럼,,

 

네가 하나님의 아들이거든,, 너도 구원하고 우리도 구원해 봐라,,,지금 그십자가에서 내려와 봐라,,,

온갖 욕설을 퍼부으며,,, 하나님의 아들을 비난하였을 것입니다.

 

예수 믿기전에 우리의 눈은 어떠했나요,,,

이렇게 살기등등하게 다멕섹을 향하던 사울앞에 주님께서 나타나셨습니다.

때가 정오나 되어 길에서 보니 하늘로서 해보다 더 밝은 빛이 나와 내 동행들을 둘러 비추는지라

땅에 엎드러져 들으매 소리 있어 가라사대

 

사울아 사울아 네가 어찌하여 나를 핍박하느냐 하시거늘

대답하되 주여 뉘시오니이까 가라사대 나는 네가 핍박하는 예수라

그살기등등하던 사울의 눈이 멀고 말았습니다.,,,

 

그후 주님을 만나 사울은 바울로 이름이 바뀌고 주님을 핍박하던 눈이

이방인의 사도가 된후 ,,,, 그눈은 어딜 향하고 있습니까?

 

빌 3:8) 모든 것을 해로 여김은 내 주 그리스도 예수를 아는 지식이 가장 고상함을 인함이라

내가 그를 위하여 모든 것을 잃어버리고 배설물로 여김이라

 

빌 3:12) 내가 이미 얻었다 함도 아니요 온전히 이루었다 함도 아니라

오직 내가 그리스도 예수께 잡힌바 된 그것을 잡으려고 좇아가노라

 

빌 3:13) 형제들아 나는 아직 내가 잡은줄로 여기지 아니하고 오직 한 일 즉 뒤에 있는 것은 잊어버리고

앞에 있는 것을 잡으려고

 

빌 3:14) 푯대를 향하여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하나님이 위에서 부르신

부름의 상을 위하여 좇아가노라

결론///

여러분의 인생의 클로즈 엎은 무엇입니까?

내가 지금 바라보는 곳이 나의 정체성입니다.

꽃은 화려하나 그꽃의 영광은 잠시오,,, 후에는 심판 뿐입니다.

인생은 즐거우나,,, 설탕물속에 빠진 벌처럼 인생의 쾌락속에 헤메이지 말고

우리의 생명되신 예수그리스도를 바라 보십시오,,,

 

사람에게 구걸하여,,,한푼 돈을 빌어먹는 인생을 걷어 치우고

인생의 본질적인 답을 주시는 나사렛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일어나 걸어 가십시오,,,

새길 성도여,,,,오늘 이시간에 내가 선포할때에 아멘으로 받으십시오.,,,

내게는 은과 금은 없거니와,,, 길이요,,,진리요,,, 생명되신,,

곧 나사렛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일어나 걸으라!!!,,,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