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사의빛 예수 그리스도

성경: 요한복음14:16-18

제목: 세상의 빛 예수그리스도                                2008.3.9/주일설교


성경을 영어로 바이블[Bible]이라 하는데 이말은

파피루스라는 책을 만드는 종이의 원료가 되는 갈대에서 온말로 .

책중의 책이라고 할때 성경을 바이블이라고 하게 됩니다.

이렇듯 외형적인 재료를 일컬어 성경이라 하지만 성경을 정경으로 볼때에는 라틴어에서 온 Canon이라고 해서


“ 자 ” 혹은 “ 막대기 ” 의 “ 기준 ” 이라는 뜻을 말하기도 합니다.

성경을 바이블로 이해한다면 지식과 이스라엘의 역사적 사건을 통한 교훈의 책이지만

성경을 하나님의 말씀인 정경으로 읽는다면 생명의 책이요, 구원의 책이며 인간의 삶의 지표가 되는 것입니다.


딤후 3:16) 모든 성경은 하나님의 감동으로 된 것으로 교훈과 책망과 바르게 함과 의로 교육하기에 유익하니


성경은 사람이 자의적으로 저술한 책이 아니라 성령의 감동으로 기록된 것이기 때문에  성령의 조명없이 읽게되면 그의미를 알지 못하는 것입니다.

최초의 기록을 거의 모든 학자들이 욥기서로 인정하는데 약 주전 2150년경에 쓰여졌으며 오경이 그다음

선지서들이 주전 700-600에 기록되었다고 볼 때 중간기 400년을 생각하면 구약은 1700년동안 쓰여졌으며

신약은 주후 100년안에 그러니깐 약 1800년동안 약40 명[왜 약인가?  히브리서의 저자가 미상임]

의 저자들이 기록하였으나 오직 하나의 주제를 말씀하시는데 

하나님께서 예수그리스도을 통한 구원의 약속인 것입니다. 요 3장 16 절


그래서 성경은 마치 소경이 거울을 보는것과 같습니다.

자신의 영적인 눈이 뜨고 보면 거울을 통해 무엇이 보이는가요?,, 자신의 모습이 보입니다.

성경은 천지와 역사와 말씀을 통하여 ,,,지식의 전달이 아니라,,,나를 보는 것입니다.


그러면 왜 하나님이 당신,,자신을 각사람에게 계시하지 않으시고  성경의 기록된 말씀으로 하셨는가?


1. 정확성- 이것은 말하는것보다 정확한 방법이기 때문입니다.

2. 전파성- 오랜기간동안 정확한 전달을 위해 문자로 기록한 것입니다.

3. 보존성- 인간은 죽지만 기록은 남게되고 보존하게 됩니다.

   위의 3가지는 책으로서의 유익성을 말하는것이요,, 내용면에서는  각사람의 계시를 통해 하나님의 뜻을

     전달하면 통일성이 없기 때문입니다.


즉, 오직 구원의 그리스도가 되시는 예수님을 기준으로 통일성을 각게 하기 위함입니다.


엡 1:8) 이는 그가 모든 지혜와 총명으로 우리에게 넘치게 하사 그 뜻의 비밀을 우리에게                     알리셨으니 곧 그 기쁘심을 따라 그리스도 안에서 때가 찬 경륜을 위하여 예정하신 것이니

엡 1:10) 하늘에 있는 것이나 땅에 있는 것이 다 그리스도 안에서 통일되게 하려 하심이라


그러므로 성경의 대주제는 

예수그리스도를 통한 하나님께서 인류를 향한 구원과 사랑의 계획인 것입니다.


성경을 문자 그대로의 의미로 읽게되면 사실[fact]에 불과합니다.

그러나 성경이 구원의 진리로 읽게되면 그것은 진실이 되는것입니다.

사실과 진실의 차이는 사랑의 유무입니다.

구원의 복된소식은 하나님은 우리를 사랑한다는 것입니다.


내 삶이 사실 그대로 Fact로 심판하면 죽어 마땅한 죄인의 인생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나를 사실로 보지 않으시고 사랑의 눈으로 보기 때문에 나는 구원을 받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성경의 말씀을 하나님의 뜻의 의미로 읽어야 합니다.

구약의 내용은 율법입니다.  율법은  ~ A 하라 그리하면 ~ B 하리라,,, 초등학문입니다.

갈 4:3) 이와 같이 우리도 어렸을 때에 이 세상 초등 학문 아래 있어서 종노릇 하였더니

(갈 4:9) 이제는 너희가 하나님을 알뿐더러 하나님의 아신바 되었거늘 어찌하여 다시 약하고 천한 초등 학문으로 돌아가서 다시 저희에게 종노릇 하려 하느냐


우리는 다시 초등학문적 율법의 행위로 신앙생활하면  기복적인 신앙이 되는 것입니다.

우리의 신앙은 이제 은혜로 인하여 구원받은 자의 마땅한 법을 지키는 것입니다.

초등학교시절에는 인생에 대하여 잘 알지 못하므로 무조건 부모의 말을 따르도록 가르치는 것입니다.


구약은 그림자입니다. 

히 10:1) 율법은 장차 오는 좋은 일의 그림자요 참형상이 아니므로 해마다 늘 드리는바 같은 제사로는                  나아오는 자들을 언제든지 온전케 할 수 없느니라


우리가 행하는 것이 조건이 되어 복을 구한다면  바른 기독교의 신앙이 아닌 것입니다.

그당시 유대인중에 기독교로 개종한자들이 다시 할례를 받아야만 구원받을수 있다는 말이 나돌아

바울이 안타까운 마음으로 갈라디아서를 편지로 보낸것입니다.


그래서 기독교의 말씀을 바로이해하지 못하면  종교의 끝은 기복신앙 행위종교로 흐르게 됩니다.

참종교와 거짓종교의 구분하는 방법중에 그신앙이 기복주의라면 뭔가 잘못된 것임을 알아야합니다.


기복주의는 내가 무엇을 신에게 주어 지극정성을 통해 신을 감동시켜 나에게 이익이 되는 것을

기복주의 신앙이라고 합니다.


여러분에게는 그런 것이 없습니까? 여러분이 신앙을 지극 정성으로 합니까?

내신앙의 중심이 나 입니까?  절대로 저런 사람과는 섞일수 없습니까?

신앙도 인테리적으로 합니까? 고상한 지식인으로 신앙생활합니까?


주님께서 듣기 좋은말로 겉옷을 달라고 하면 속옷까지 주라고 하신 것이 아닙니다.

기독교는 절대  기복주의 신앙이 아닙니다.

나를 희생하여 함께 사는 더불어의 신앙입니다.



이것은 인간적인 사랑이 아닙니다.  

성령님의 함께하심이 이일을 가능케 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예수그리스도의 구원의 역사를 기독교를 이해하려면 성령을 통해 알수 있습니다.

고전 2:10) 오직 하나님이 성령으로 이것을 우리에게 보이셨으니 성령은 모든 것 곧 하나님의 깊은 것이라도 통달하시느니라


여러분 죄란 무엇입니까?

죄,,하면 여러분은 도덕적인 윤리적인 범죄를 죄로 알지만 ,,그것은 인간의 법을 어긴 것이요,,

성경에서 말하는 죄는 하나님의 뜻으로 하지않은 모든 것이 죄입니다.


하나님의 뜻으로 하지 않는 것은 모두 자신의 의(義)입니다. 자신의 자랑입니다.

인간적인 죄를 범하지 않고  착한 선을 행하고 덕을 쌓아도 그것은

하나님과는 상관이 없으므로 하나님의 영광이 되지 못합니다


고전 13:3) 내가 내게 있는 모든 것으로 구제하고 또 내 몸을 불사르게 내어 줄찌라도 사랑이 없으면 내게 아무 유익이 없느니라


롬 14:23) 의심하고 먹는 자는 정죄되었나니 이는 믿음으로 좇아 하지 아니한 연고라 믿음으로 좇아 하지 아니하는 모든 것이 죄니라


성경은  정보로서의 인류의 역사를 기록한 것이 아니라  인류의 역사를 통해 예수그리스도를 통한 하나님의 계획을 기록한 것입니다.


마치 빛을 통해 이세상의 사물을 보아 알듯이,,,여기서 빛은 히브리어 “마오르”의 가시광선을 말하는 것이요,,

보이지 않는 영적인 세계는  빛이신 예수그리스도를 통해  보는 것입니다.

요 1:4) 그 안에 생명이 있었으니 이 생명은 사람들의 빛이라


(요 1:9) 참빛 곧 세상에 와서 각 사람에게 비취는 빛이 있었나니

(요 3:19) 그 정죄는 이것이니 곧 빛이 세상에 왔으되 사람들이 자기 행위가 악하므로

          빛보다 어두움을더 사랑한 것이니라

(요 3:20) 악을 행하는 자마다 빛을 미워하여 빛으로 오지 아니하나니 이는 그 행위가 드러날까 함이요

(요 3:21) 진리를 좇는 자는 빛으로 오나니 

          이는 그 행위가 하나님 안에서 행한 것임을 나타내려 함이라 하시니라


빛이신 예수님이 이세상에 오니깐,,, 둘로 나눠집니다.

빛으로 나오는자,,,  어두움에 거하는자...


살전 5: 1- 6 찾아봅시다.


살전 5:1) 형제들아 때와 시기에 관하여는 너희에게 쓸 것이 없음은

          주의 날이 밤에 도적 같이 이를 줄을 너희 자신이 자세히 앎이라

살전 5:3) 저희가 평안하다, 안전하다 할 그 때에 잉태된 여자에게 해산 고통이 이름과 같이                  멸망이  홀연히 저희에게 이르리니 결단코 피하지 못하리라


살전 5:4) 형제들아 너희는 어두움에 있지 아니하매

           그 날이 도적 같이 너희에게 임하지 못하리니

살전 5:5) 너희는 다 빛의 아들이요 낮의 아들이라 우리가 밤이나 어두움에 속하지 아니하나니

살전 5:6) 그러므로 우리는 다른 이들과 같이 자지 말고 오직 깨어 근신할찌라


결론/// 

그러므로 우리는 나의 삶을 더 키우기 위해  세상사람들처럼 살지않기로 다짐한 자들입니다.

더 이상  세상이 갖는 가치,,,

좀더 성공, 큰집, 남보다 더좋은 그 무엇을 추구하며 사는 것을 목적으로 하지 않습니다.


우리가 추구하는 것은 빛가운데 거하며 

우리가 얻은 구원의 행복을 나눠주는 사랑의 정신에 그목적을 두는 것입니다.


요 15:10) 내가 아버지의 계명을 지켜 그의 사랑 안에 거하는것 같이

          너희도 내 계명을 지키면 내 사랑안에 거하리라

(요 15:11) 내가 이것을 너희에게 이름은 내  기쁨이 너희 안에 있어 너희 기쁨을 충만하게 하려 함이니라

(요 15:12) 내 계명은 곧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 같이 너희도 서로 사랑하라 하는 이것이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