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 마태복음 5:1-16
제목: 두가지 질문 2008. 3. 2/ 주일설교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2008년 3월 2일 주일아침 하나님께 예배드리는 이시간에 저는
여러분에게 2가지의 질문을 드리고 싶습니다.
어떤자는 이제 인생의 봄이라고 할 수 있는 20대..이고 어떤분은 30대,40대..혹은 50-60대
,어떤분은 인생의 황혼이라 할 수있는 70-80대를 살고 있습니다.
그러나 남녀노소 불문하고 누구에게든 인생을 사는 여러분에게 2가지 질문을 하겠습니다.
그 첫 번째 질문은 이것입니다.
1. 당신은 지금 행복하십니까?
이질문에 예 행복합니다. 라고 대답하신다면 무엇으로 행복합니까?
또 불행하다면 무엇 때문에 불행합니까?
오늘 이시대를 살고있는 우리는 대부분 행복의 척도가
내주위 사람들과의 비교의식에서 나온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입니다.
또한 더불어 우리의 소유의 많고 적음이 행복의 척도가 될 수 있을 것입니다.
그러나 성경은 이세상 가치기준에 행복의 기준을 삼지 않고 타인과의 비교의식과 배움의 많고 적음
소유의 유무에 있지 않다고 가르치고 있습니다.
아니 오히려 주님은 세상가치와는 상반된 말씀을 우리에게 하고 계십니다.
* 심령이 가난한자는 행복하다고 합니다.
* 애통하는 자는 행복하다고 말씀합니다.
* 온유한자가 복이 있다고 합니다.
*의를 위하여 핍박을 받는 자가 복이 있다고 합니다.
성경은 항상 이세상에 보이는 현상적인 가치에 중요성을 두지 않습니다.
그래서 항상 기뻐하라 말씀하지,,,항상 웃으라 하지 않고,,,
내마음이 평안하라,,,하지 내육신이 편안하라,,,하지 않습니다.
[마 4:4]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기록되었으되 사람이 떡으로만 살것이 아니요
하나님의 입으로 나오는 모든 말씀으로 살 것이라 하였느니라 하시니
그림을 그리는 화가와 ,,, 그림을 취미생활로 하는자의 차이점이 무엇입니까?
그림을 취미로 하는자는 그림을 통해 자기만족과 기쁨과 여가생활이지만
화가는 그림이 생명이요,,,생계요,,, 삶의 전부입니다.
진정한 화가는 그그림에 자신의 목숨을 던지는 것입니다.
형사라는 영화에서 한 후배형사가 선배형사에게 물어보는 대사 있습니다.
선배님,,, 언제 자신이 형사라는 것을 느끼십니까?
...잠시 생각하던 선배형사는 이렇게 대답합니다.
“ 범인을 잡지 못해 분통을 터트리며 눈물을 흘릴때 나는 비로소 내가 형사임을 느낀다”
행복의 가치는 현상적인 세상 것에 있지 않고 본질 속에 있습니다.
마음에 있습니다... 심령 속에 있습니다.
행복은 하나님 아버지 품속에 있습니다. 지혜의 왕 솔로몬의 잠언에
[잠 4:23]
무릇 지킬만한 것보다 더욱 네 마음을 지키라 생명의 근원이 이에서 남이니라
기독교의 행복은 “ 그리 아니하실 찌라도”입니다.
합 3:17]
비록 무화과나무가 무성치 못하며 포도나무에 열매가 없으며 감람나무에 소출이 없으며
밭에 식물이 없으며 우리에 양이 없으며 외양간에 소가 없을 찌라도
나는 여호와를 인하여 즐거워하며 나의 구원의 하나님을 인하여 기뻐하리로다
2. 두 번째 질문은 여러분 아무 문제없습니까?입니다.
이세상 사람이라면 그 누구도 이질문에 예 아무 문제없습니다. 라고 대답할분 아무도 없을 것입니다.
인생은 고난의 연속이요,,, 문제의 짐을 짊어지고 살기 때문이지요,,,
모든 권력을 잡은 대통령 이라도 ,,, 가장 부자인 이건희 삼성회장이라도 인생은 문제의 연속입니다.
그러나 제가 오늘 여러분에게 던지는 두 번째 질문은 표면적인 삶의 문제가 아니라
근본적인 죄의 문제를 묻고 있는 것입니다.
만약 당신이 오늘 24시간 후에 하나님앞에 선다면 과연 나의 문제는 무엇입니까?
그것은 승진의 문제도 아니요,,, 주택의 문제도 아니요,,,자녀의 문제도 아니요,,,노후에 문제도 아닙니다.
롬 14:10]
네가 어찌하여 네 형제를 판단하느뇨 어찌하여 네 형제를 업신여기느뇨
우리가 다 하나님의 심판대 앞에 서리라
여러분 사단의 최고의 무기는 “ 내일 ” 이라는 것입니다.
모든 문제를 내일 미루라는 것입니다.
당신의 영혼의 문제,,
당신의 죄의 문제,,,
당신의 구원의 문제를
내일 하라는 것입니다. 오늘은 너무 바쁩니다. 오늘은 너무 신경 쓸 것이 많습니다.
그러나 하나님나라는 오늘 이라는 것입니다. “ 지금, 여기에,,,[now, and hear ! ]
신앙은 내일도 아니요,,, 어제도 아닙니다. 현재 오늘입니다.
과거에 잘믿었다,,,
청년 때 청년회 회장이었다,,, 신앙은 경력이 아닙니다.
모태신앙을 자랑하며 과거를 말해도 현재 내모습이 하나님과 상관이 없다면
그것은 아무 조건이 될 수 없습니다.
영어에 present 라는 말은 선물이라는 뜻도 있지만 현재라는 의미도 있습니다.
즉 오늘이 나에게 주신 하나님의 선물이지요,,,
신앙은 현재입니다.
마19:16
한부자 청년이 주님을 찾았습니다.
선생님 ~ 어떻게 하면 영생을 얻을 수 있습니까?
아마도 율법을 다지킨 스스로 의롭다고 생각한 자입니다.
그러나 주님의 대답은 너의 모든 재산을 이웃에게 나눠주고
지금 너는 나를 쫒으라,,
이 청년은 부자인고로 마음에 근심하며 떠났다고 성경은 말합니다.
또 남을 비판하지 마십시오,,, 교회를 탓하지 마십시오,, 목사를 탓하지 마십시오,,,
오늘날 가정의 문제,, 교회의 문제,,, 나라의 문제는 ,,, 모두 나 때문입니다.
성경의 모든 말씀은 나를 보라는 것입니다.
인간의 무능력은 죄의 문제를 해결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죄는 하나님과의 관계성이기 때문에 하나님께 그 답이 있는 것입니다.
모든 인생의 최고, 최우선의 해결해야 할 문제는 자신의 죄문제입니다.
성경은 이문제를 어떻게 풀라고 하십니까?
[엡 1:7]
우리가 그리스도 안에서 그의 은혜의 풍성함을 따라 그의 피로 말미암아
구속 곧 죄 사함을 받았으니
하나님의 사랑 곧 예수그리스도의 십자가의 은혜로 용서함 받았으니,,,
주님께 돌아오면 죄사함을 받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사 44:22]
내가 네 허물을 빽빽한 구름의 사라짐 같이, 네 죄를 안개의 사라짐 같이 도말하였으니 너는 내게로 돌아오라 내가 너를 구속하였음이니라
[사 55:7]
악인은 그 길을, 불의한 자는 그 생각을 버리고 여호와께로 돌아오라 그리하면
그가 긍휼히 여기시리라 우리 하나님께로 나아오라 그가 널리 용서하시리라
15. [슥 1:3]
너는 무리에게 고하기를 만군의 여호와께서 이처럼 이르시되 너희는 내게로 돌아오라
나 만군의 여호와의 말이니라 그리하면 내가 너희에게로 돌아가리라 나 만군의 여호와의 말이니라
결론///
오늘 제가 드린 두가지 질문은 여기 서있는 목사가 드리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물어 보시는 것입니다.
너 지금 행복하니,,, 너 지금 아무문제 없니,,,
마 11:28]
수고하고 무거운 짐진 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
나는 마음이 온유하고 겸손하니 나의 멍에를 메고 내게 배우라 그러면 너희 마음이 쉼을 얻으리니
이는 내 멍에는 쉽고 내 짐은 가벼움이라 하시니라
여러분 평안하시길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