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종은 아름다운 소산을 먹음

Subject     순종은 아름다운 소산을 먹음
 

성경:열왕기하 5:9-14

제목: 순종은 아름다운 소산을 먹음

요절:너희가 즐겨 순종하면 땅의 아름다운 소산을 먹을 것이요(이사야1:19)


 옛날에 어떤 부자 할아버지가 있었는데, 그는 하인들을 이른 아침부터 저녁까지 몹시 부리는 구두쇠로 소문난 사람이었습니다.

하인들은 늘 불평하며 지냈는데, 드디어 할아버지의 회갑 날이 되었습니다. 이날만은 좀 편히 쉬면서 잘 먹을 수 있겠구나 하고, 하인들은 좋아하는데, 이른 아침 일찍 할아버지가 집안에 있는 모든 하인들을 불러놓고, 벼 딴을 주면서 새끼줄을 꼬라고 명령했습니다.

새끼줄을 꼬되 가능하면 가늘고 길게 그리고 단단하게 꼬라고 명령하는 것이 아닙니까?

하인들은 즐거운 잔치 날까지 귀찮은 일을 시키는 주인을 원망하며 그저 되는 대로 굵게 성의 없이 꼬았습니다. 전혀 꼬지 않은 사람도 있었는데, 그 중 한 사람만은 시키는 대로 순종해서 가늘고도 단단하게 길게 꼬았습니다.

저녁에 주인이 나타나더니 난데없이 엽전이 가득 쌓인 광문을 활짝 열고서는 “그간 나를 위해서 너희들 수고 많이 했다. 자기들이 곤 새기에 엽전을 가능한 만금 많이 끼워서 각자 독립하여 자유롭게 살아라”고 했습니다.

주인의 말에 순종하여 가늘고 길게 꼰 사람은 수 많은 엽전을 끼워서 팔자가 크게 펴였다는 이야기입니다.


一. 행동에는 4가지가 있습니다.


사람의 행동은 4가지라고 성경은 말하고 있습니다.


① 순종:순종은 잘난 모습입니다. 단마음, 기쁨마음, 자원하는 마음으로 하는 행동을 말합니다. 내속에서 싸워서 밖으로  나타난 것입니다. 새사람의 행동입니다. 옛사람자기를 싸우고 꺾고 이긴 행동을 순종이라고 했습니다. 다시말하면 내 속에서 감동주는 성령과 진리 따라 산, 잘난 내 모습(행동)입니다.

순종이란? ה󰖎קּ󰖹(익코하) πειθω (페이토) 하셨으니, 싸워서 이긴 행동을 말합니다. 할까? 말까?, 드릴까? 말까?, 갈까? 가지말까? 에서 이긴 행동을 순종이라 했습니다. 새사람의 행동을 순종이라 했습니다. 

자기생각을 버리고, 하나님의 권위를 따르는 것을 순종이라 합니다. 억지가 아니라, 단 마음, 기쁨마음, 자원하는 마음으로 하는 것을 순종이라 합니다.

아브라함에게 찾아오신 하나님은 이삭을 모리아산에 가서 번제를 드려라 할 때에, 새벽 일찍 일어나서 사람과 의논 없이 모리아 산을 향하여 3일 길을 갔는데, 가야 되는가? 드려야 되는가? 의논해야 되는가? 인간생각을 이기고, 혈육과 의논하지 않고, 하나님의 권위를 따라 간 것이 순종입니다. 결과는 축복, 대승리입니다.


② 복종:안하면 매 맞지, 겁먹고 할 수 없이 하는 것을 말합니다. 속은 싫고 겉은 합니다. 한   국교회 성도들이 99%가 이 신앙상태에 살고 있습니다. 순종은 100% 라면, 복종은 50% 정도입니다.


③ 억지:마음으로 안하려고 하고, 몇 날 동안 도망쳐 나 갈려고 이 궁리 저궁리 하다가, 더     이상 빠저날갈 수 없어서 할 수 없이 조금 하므로 자기를 내는 외식 행동입니다. 구원의 효과는 없습니다.

오래전에 은평교회를 건축할 때에, 건축헌금을 집사님이상 백만원 드리자 하는데, 일년에 10억 매출이 있다는 집사가 있는데, 도망가다가 주보에 드린 자의 이름이 계속 나오는데, 할 수 없어서 드린자가 있습니다. 주보의 힘이 강한 것을 체험했습니다.


④ 거역(불순종):끝까지 안하는 행동을 말합니다. 멸망으로 가는 것을 말합니다. “너희가 거절하여 배반하면 칼에 삼키 우리라 여호와의 입의 말씀이니라”(이사야1:20)


二. 누구에게 순종할 것인가?


성경은 순종할 것과 순종 하지 말 것을 구별하여 교훈합니다.


첫째:하나님께 순종하라

“너희는 너희 하나님 여호와를 순종하며 그를 경외하며(신13:4)” 하셨으니, 악령에게 순종하지 말아야 하며, 불신자에게 순종하지 말아야 합니다.

신30:20절“네 하나님 여호와를 사랑하고 그 말씀을 순종하며 또 그에게 부종하라 그는 네 생명이시요 네 장수시니 여호와께서 네 열조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에게 주리라고 맹세하신 땅에 네가 거하리라” 먼저 하나님께 순종해야 합니다.


둘째:진리에 순종하라

“너희가 진리를 순종하므로 영혼을 깨끗하게 하여(벧전1:22)-” 거짓에 따라 살기가 쉽습니다. 진리순종하면 성화되고 성결 됩니다. 이김을 얻습니다.


셋째:인도자에게 순종하라

“너희를 인도하는 자에게 순종하고 복종하라”(히13:17) 하셨으니, 인도자는 성령, 양심, 교회교훈, 목자입니다. 타락자에게 순종하여 따라 살면서, 말을 들으면 불행뿐입니다.


넷째:양심에 순종하라

자기 양심에 순종만이 최상의 순종입니다. 딤전1:19절에 “믿음과 착한 양심을 가지라” 했습니다.  악령, 거짓, 불신에 순종하지 말아야 합니다.


三. 순종해야 할 이유?


순종할 이유를 하나님께서 확실히 말씀하여 주고 있습니다.


첫째:옳은 일이기 때문입니다.

“자녀들아 너희 부모를 순종하라 이것이 옳으니라”(엡6:1) 하셨으며, 그릇된 일을 버려야 하며.


둘째:유익이 되기 때문입니다.

“너희가 즐겨 순종하면 땅의 아름다운 소산을 먹을 것이요” 하셨습니다. 발자욱마다 축복입니다. 손해 당할 일을 하지 말아야 합니다.


[중국에 지혜 많은 순 임금이 있었습니다]

그는 어느 날 밑 빠친 독에 우물물을 길어 붓도록 모든 신하들에게 명령을 내렸습니다 대부분의 신하들은 처음에는 마지못해 하는 척하더니 하나, 둘, 임금을 욕하기 시작 했습니다.

그러나 충성스러운 한 신하는 하루 종일 우물에서 물을 길어 밑 빠진 독에다 채웠습니다.

물을 붓자마자, 땅속으로 스며드는 것을 보면서도 이 충성스러운 산하는 임금의 명령에 순종 할 따름이었습니다.  급기야 우울 물은 어느새 바닥이 났습니다.

신하는 우물 바닥에 있는 물까지 길어서 붓기 위해 우물 아래로 내려갔습니다. 그런데 이 신하는 우물 바닥에서 반짝거리는 황금 덩어리 하나를 발견해서 임금님께 가지고 갔더니 임금님은 기뻐하시면서 말씀하셨습니다.

“이 황금은 순종하는 사람에게 주려고 미리 넣어 놓은 선물이니 네가 갖도록 해라 \" 하시고 그 신하를 아주 귀한 자리에 책임자로 세우고,  큰 인물로 쓰였습니다.  이처럼 순종은 힘들지만 그것을 인내하고 나면 좋은 결과가 생겨납니다.


四. 순종의 순서


순종할 때에


① 쉬운 것부터 순종하고(어려운 것은 다음으로 하고)

② 가까이 있는 것부터 하고(먼 것을 다음에 하고, 오늘부터 하고, 내일은 다음에 하면 되고)

③ 작은 것부터 하고(큰 것을 다음에)

④ 기초가 되는 것부터 하라(주일 지키는부터, 십일조 드리는 것, 전도일 부터 해야 합니다)

⑤ 나(我)부터 해야 합니다(남하도록 보고 있지 말라)

⑥ 마음과 성품과 몸을 다하여 순종하고(신30:2)

⑦ 범사(대소간의 모든 일)에 순종해야 합니다(고후2:9)


노아의 방주는 순종의 결정체요, 구원의 복을 받았습니다.

요셉은 순종의 열매를 따 먹는 축복의 삶이였습니다. 총리의 복은 요셉 속에 역사하신 성령과 진리의 감동에 순종한 결과입니다.

나아만 장군은 순종했습니다. 요단강에 가서 7번 목욕을 하여 깨끗하게 되었습니다.

신명기 28:2 절에 “네가 하나님 말씀을 순종하면 이 모든 복이 네게 임하며 네게 미칩니다.

성읍에 복

들에도 복

몸의 소생이 복을 받고

토지에 복을 받고

짐승의 새끼가 복을 받고

광주리와 떡반죽 그릇에 복을 받고

들어와도 복

나가도 복을 받습니다. 치료의 복, 건강의 복, 100배 복을 받고, 현재보다 천배나 많게 하는 복을 받습니다(신1:9-10). 오늘까지 순종하여 왔기에 내 모습이 잘난 것입니다. 계속 순종하여 더욱 잘나고, 돋보이는 고, 많은 사람을 먹이는 자로 나타나기를 주이름으로 간절히 축원합니다. 할렐루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