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펀에 그물을 치라

성경: 요 21:1-11

 

제목: 우편에 그물을 던지라             2008. 2. 24/주일설교


 

 

 

한자성어에 소탐대실(小貪大失)이라는 말이있습니다

 


이말은 작은것에 욕심을 부리다가 큰것을 잃을수 가 있다는 말입니다.


사소한 일에 시간과 정신을 쏟다가 정작 큰일을 놓치는 경우를 말하는 것입니다.



바둑에도 하수는 눈앞에 작은집에만 정신을 쏟다가 대마를 잡혀 바둑을 망치기도 합니다.


그래서 고수들은 사석작전을 쓰기도 합니다.


마치 사단은 바둑의 고수처럼 우리를 넘어 뜨리기 위해  작은 일에 정신을 팔리도록

사석작전을 쓰기도합니다.


좀더 벌어라,,,  좀더,,,욕심을 내라,,,


잠시 눈한번 감고 거짓을 행하라,,,


이일은 아무도 모른다.  이번만 눈 찔근감고 넘어 가는거야~


사단은  사람의 신의는 저버리고  자신의 이익을 위해  관계를 버리는 자로 만들지요,,


가족관계,,,친구관계,,, 공동체의 귀중한 관계를 망치고도 합니다.


교묘한 방법으로 우리를 넘어뜨리려고 합니다.



에덴동산에서 사단은 이작전을 썼습니다. 


[창 3:3]


동산 중앙에 있는 나무의 실과는 하나님의 말씀에 너희는 먹지도 말고 만지지도 말라


너희가 죽을까 하노라 하셨느니라



하와에게 접근하여,,,하나님이 먹지 말라고 했지 만지지도  말하고 하더냐?


1차 유혹을 합니다.



술에 관해서도 마찮가지입니다.   딱 한잔만,,,입니다.   


한잔이 두잔,,,나중에는 술이 술을 불러,,,술술 넘어가는 것입니다.


그때는 제어가 되지 않습니다. 뻔히 알고 속는 것입니다.



돈에 관해서도 마찮가지입니다.   제2금융권에서,,, 


처음에는 무이자 라고 하며,,,대출을 마구 해줍니다.


그래서 급한 마음에 덥석 돈을 빌리고 나면 ,,,걸려드는 것입니다.


무이자의 유혹에 넘어가면  그 정보가 은행권에 블랙리스트로 올라 갑니다.


그러면 그동안 모든 거래가 어려워지고 상환도 도촉하면서 ,,,할수없이 사채를 구하게 만드는 것이 ,,,


요즘 선전하는  사채금융융자입니다...   무이자... 공짜 좋아하다가  소탐대실 하는 것입니다.



 본문설명,,,,


예수님은 우리에게  우편에 그물을 던지라고 하십니다.


너희가 세상에서 무슨 고기를 찾아 보았느냐?



물고기는 헬라어 원어로 익투스입니다. 


이부분에 원어로 보니,,프로페시온[prophesion]..진귀한것,,,고귀한가치의 뜻


주님은 물고기를 말하는 것이 아니라,,


너희가 세상의 무슨 가치 있는 것을 찾았느냐?  라고 물어보시는 것입니다.



우리의 선택은 항상  왼편과 우편이 놓여있습니다.


 

 

1.아브라함과 롯의 선택,,,

 

[창 13:9]


네 앞에 온 땅이 있지 아니하냐 나를 떠나라


네가 좌하면 나는 우하고 네가 우하면 나는 좌하리라



 롯은 소돔과 고모라의 성을 택했습니다.


 세상의 어떤 가치로 사는가에 선택의 중요성이 있습니다.   소탐대실한 것이지요...


우리 삶에서도 이런이들이 많습니다. 

본질적인 것보다 비본질적인 것을 가지고 싸우고 결국은 헤어지고

상처를 입는 것입니다.


 

 

2. 마르다와 마리아의 선택,,,


[눅 10:40]

마르다는 준비하는 일이 많아 마음이 분주한지라 예수께 나아가 가로되

주여 내 동생이 나 혼자 일하게 두는 것을 생각지 아니하시나이까

저를 명하사 나를 도와주라 하소서


[눅 10:41]

주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마르다야 마르다야 네가 많은 일로 염려하고 근심하나


[눅 10:42]

그러나 몇 가지만 하든지 혹 한 가지만이라도 족하니라

마리아는 이 좋은 편을 택하였으니 빼앗기지 아니하리라 하시니라


마음이 분주한자...


주님의 일은 평안합니다. 진리는 간결합니다.


여러분이 생활에 분주하면 마음이 들떠있고,, 시험은 분주하고,,,정돈되지 못한

불안한 마음에 들기 쉽습니다.



 

 

3. 두마음을 품은자,,,



 [마 6:24]

한 사람이 두 주인을 섬기지 못할 것이니 혹 이를 미워하며 저를 사랑하거나

혹 이를 중히 여기며 저를 경히 여김이라 너희가 하나님과 재물을 겸하여 섬기지 못하느니라


오늘날은 물질만능시대입니다.

주님은 돈[맘몬]을 인격체로 보았습니다.   이시대 사람은 돈을 섬깁니다.

우상숭배입니다.  하나님을 섬기는 것보다 돈을 우선합니다.

십일조는 그기준입니다.


이번 새정부의 내각을 장관후보자들을 보니... 보통 집들이 2채이상,, 어느장관후보자는 6-7채이상된다고 합니다. 물론 정당하게 벌어서 모은 재산이면 액수와 상관 없지만  우리에게 주는 영향은 그리

아름답지 못한것 같습니다.


누구나 부동산투기하고  아파트가 2채이상인데 나만 없으면 바보같지요,,,

그러나 주님은 돈에 관해서 분명한 마음을 선택하라고 말씀하십니다.


. 

[마 6:19]

너희를 위하여 보물을 땅에 쌓아 두지 말라 거기는 좀과 동록이 해하며

도적이 구멍을 뚫고 도적질하느니라


 [마 6:20]

오직 너희를 위하여 보물을 하늘에 쌓아 두라 거기는 좀이나 동록이 해하지 못하며

도적이 구멍을 뚫지도 못하고 도적질도 못하느니라


 

 

 

4. 술취함보다   성령충만을 택하라


 [엡 5:18]

술 취하지 말라 이는 방탕한 것이니 오직 성령의 충만을 받으라


 [고전 3:16]

너희가 하나님의 성전인 것과 하나님의 성령이 너희 안에 거하시는 것을 알지 못하느뇨

누구든지 하나님의 성전을 더럽히면 하나님이 그 사람을 멸하시리라

하나님의 성전은 거룩하니 너희도 그러하니라


우리의 몸이 성전인 사람이 있고,,,   우리몸이 추악한 흉가인 사람도 있습니다.

악한 귀신들의  속성은  더러운 귀신입니다.


나비와 벌은 꽃과 향기를 찾아 날아옵니다.

그러나 똥파리와 바퀴벌레는 더러운 쓰레기로 찾아 듭니다.


[눅 11:25]을 찾아봅시다.

와 보니 그 집이 소제되고 수리되었거늘


하나님의 성령과 귀신의 악영은  사람의 마음에 거하기위해 각축전을 벌리는데

저와 여러분이 성령을 모시면 우리몸은 성전이 되고  악한영이 거하는것을 방치하면

흉가가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우리의 삶을 강압적으로 끌고 가시지 않고  우리의 선택을 통하여 섭리하시는 것입니다.


믿음으로 순종하는 선택을 기다리시는 것입니다.


하나님 나에게 지혜를 주세요,,,라고 기도하면  하나님의 응답은 성경을 읽거라,,,

책을 보거라,,,라고 응답하십니다.

하나님,,,살빠지게 해주세요,,, 그렇게 기도하면서 저녁은 배터지게 먹고 ,,,

밤11시쯤 야식으로 통닭한마리 시켜먹으면서


하나님 내기도를 안들어 주신다   라고 말할수 없을 것입니다.


하나님은 나의 다짐과 도전과 선택을 귀하게 보십니다.



결론/// 

사랑하는 새길성도님~

우리는 하나님의 은혜로 구원받은 자들입니다.


천국은 침노를 당하나니 하나님나라는 찾는이에게 열려있는것입니다.

내가 진리를 선택하고 거룩한 삶을 선택하면 주님의 성전이 되어

내인생이 천국이 되는 것입니다.


이것을 명심하세요,,,   우리의 선택이 없으면 심판도 없고 심판이 없으면

천국과 지옥도 없습니다.

내인생의 고기배에서 우리는 우편에 그물을 던져야합니다.

주님의 말씀을 순종하여 복된인생들이 다되시길 축원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