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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 : 베드로전서 4장 1절-11절 말씀
제목 : 신앙회복의 원년
새해가 되면 새로운 계획들을 많이 세웁니다. 각오도 하고 다짐도 합니다.
세상 사람들은 이런 계획들을 합니다.
잠을 적게 자고 부지런 해야지 …
살을 빼야지 … 운동 해야지 … 술, 담배를 끊어야지 …
믿음의 성도들은
올해는 성경을 1독 해야지 …
새벽예배를 드려야지 … 전도의 각오로 올해는 꼭 1 명이라도 전도 해야지 …
하며 각오들을 합니다.
그러나 작심 3일 … 남아일언 중천금은 남아일언 풍선껌이 되었습니다.
양은 냄비같이 쉽게 달구어지고 금방 식습니다.
요 13장 37절
베드로는 주님 앞에 당당히 말합니다. 여기 있는 모든 사람이 주님을 다 버린다 할 찌라도
나는 끝까지 주님을 따르겠습니다. 이 생명 다하도록 주님을 따르겠습니다.
그러나 베드로는 주님을 3번 부인하게 됩니다.
주님의 믿음 가운데 세우지 않은 계획과 다짐은 내 열정이고 내 신념 일 뿐입니다.
바람이 불고 창수가 나면 다 허물어지는 모래위의 집과도 같습니다.
고전 13장 3절
내가 내게 있는 모든 것으로 구제하고 또 내 몸을 불사르게 내어 줄 찌라도
사랑이 없으면 내게 아무 유익이 없느니라.
사랑하는 여러분
올해 2008년도는 삼사로 삽시다.
1. 감사로 살자
미국이 부강한 나라가 되고 세계를 리더하게 된 것은
국민의 의식 속에 감사의 생활이 있습니다.
어린아이 때부터 늘 \"Thunk you\" 의 말을 하게 합니다.
작은 일에도 남을 배려하고 감사하는 생활이 몸에 베여 있습니다.
데살로니가전서5:18
항상 기뻐하라, 쉬지 말고 기도하라
범사에 감사하라 이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를 향하신 하나님의 뜻이니라.
감사에 대한 우스운 예화가 하나 있습니다.
한 남자가 깊은 산을 넘다가 호랑이를 만났습니다.
오금이 저린 이 남자는 무릎을 꿇고 하나님께 기도했습니다.
하나님 ~ 제발 저를 살려 주십시오 ~
한편 호랑이도 몇 칠을 굶은 끝에 먹이를 만나니 참으로 감사하여 하나님께 기도 했습니다.
하나님 감사 합니다. 일용할 양식을 주시니 감사합니다.
자 하나님은 누구의 기도를 들어 주실까요?
모든 일에 감사 하십시오 … 직장이 있으니 감사 하십시오… 누울 방 한 칸 있으니 감사 하십시오…
무슨 큰일에 감사하기 보단 작은 일에 감사 하십시오…
스폴죤 목사님은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하나님은 촛불을 보고 감사하면 등불을 주시고 등불에 감사하면 달빛을 주시고
달빛에 감사하면 햇빛을 주신다.
밥을 정성껏 지으신 어머님의 저녁상에 감사하며 맛있게 먹어 보십시오…
더 잘 해주고 맛있는 것 더 많이 만들어 주고 싶은 마음입니다.
그러나 밥투정 하고 젓가락으로 밥알 세고 있으면 딱 하나의 처방 … 굶어!
2. 찬사로 살자
칭찬과 아름다움에 감동을 말합니다.
이 세상 지겹다 … 짜증난다. … 부정적인 말을 하지 말고 …
작은 일에도 감격을 해 보세요. 아름다운 경치를 보면 어린아이와 같이 감격하고
하나님의 창조하심과 임재하심의 찬송하고 표현하십시오.
그러면 세상이 다르게 보일 것입니다.
타인을 볼 때도 단점을 보지 .
칭찬은 고래도 춤추게 한다. 라는 책이 있습니다.
70된 할아버지가 옷을 갈아입다가 할머니가 알통을 보면서 한 마디 했습니다.
영감! 아직 팔에 알통이 남아있네 ~ 그랬더니 할아버지 그날부터
지하실에 가서 아령 운동하더랍니다.
칭찬은 사람을 살립니다. 우리 청년들도 앞으로 현대는 1가지 잘하면 성공하는 것입니다.
옛말에 10가지 기술 있는 자가 굶는다. 라는 말이 있습니다.
1가지 정말 탁월하게 잘하는 것을 개발 하세요.
그러면 성공하며 아름다운 인생을 살 수 있습니다.
3. 봉사하며 살자
봉사의 기쁨은 해보지 못 한자는 잘 모릅니다.
태안반도에 기름 유출사고로 어려움을 격자 수많은 자원 봉사자들이 그 곳을 찾았습니다.
세계가 또 한 번 한국 국민의 저력에 놀랐습니다.
2002 월드컵 … IMF 경제위기 때 … 국민의 단결 …
이 달 말경에 우리 교회에서도 태안반도를 찾아 봉사할 것입니다.
여러분
지금 우리는 어떤 인생을 살고 있습니까?
오늘 내가 죽는다면 나의 인생의 뒤안길에는 어떤 열매가 맺혀있습니까?
오늘 본문에서 설명하듯 나를 위한, 육신의 정욕의 세월은 지난 때로 족 하도다
이제 만물의 때가 가까웠으니 정신 차리고 근신하여 기도하라 말씀하고 계십니다.
무엇보다 열심히 사랑하고 서로 죄를 덮어주고
선한 청지기가 되어 서로 봉사하라 말씀하고 계십니다.
지난 월요일 총회 세미나에서 어느 교회는 온 교우들을 위한 차량 봉사
호스피스, 주일학교 어린이들 교사, 등등
성도들에게는 잘못 적용되는 속담이 있습니다.
뭐로 가도 서울로 가면 된다. 개같이 벌어 정승같이 쓰면 된다.
아닙니다. 서울에 못가더라도 진리의 길을 가야 합니다.
정도(正道)의 길을 가야 합니다.
또 개 같이 벌어서는 안 됩니다. 남의 등쳐서 벌은 돈,
정당한 방법이 아닌 뇌물로 벌어서 정승같이 써서는 안 됩니다.
좀 힘들어도 정승같이 버십시오.
결 론////////
어떤 인생을 살던지 내가 한 것은 내게로 돌아옵니다.
내 인생의 족적은 마지막 주님 앞에 설 때에 열매로 나타납니다.
잘 하였도다. 착하고 충성된 종아 주인의 즐거움에 함께 참여하자 ~
우리나라에 노비제도가 폐지 될 때… 내일이면 노비들을 풀어주어야 하는 시간이 되어
그 동안 내 집에서 일하느라고 수고한 노비들에게 마지막으로 할 일을 주었습니다.
각자 방에 볕 집단이 마련되었으니 새끼줄을 꼬우 라고 하였습니다.
그랬더니 불평 많은 한 머슴은 야~ 평생 부려먹고 마지막 까지 노는 꼴을 못 보고 일을 시
켜먹는 구나 ~ 어디 골탕 좀 먹어라 하고 대~충 굵게 새끼를 꼬았습니다.
다른 머슴 하나는 이제 내일이면 평생 모신 주인님을 못 섬기게 되는 구나~
마지막 이 주인님의 분부를 정성으로 일해야지 하며 새끼를 짠 짠하게 꼬았습니다.
드디어 마지막 날이 되었습니다.
주인님이 나와 배웅하며 내가 그 동안 너희들의 노고에 감사하며
이제 나가서 사는 일에 도움 좀 주려고 엽전을 줄 터이니 어제 꼬아 놓은 새끼줄에
이 돈을 꿰어 가지고 가거라 ~
여러분
아무것도 아닌 것 같지만 우리의 작은 일에도 언제인가 내게로 돌아온다는
사실을 잊지 마십시다.
올 2008년도 처음 시작하는 이 달에 내 인생에 좋은 열매를 맺는
신앙 회복의 원년으로 삼는 한 해가 되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아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