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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 : 마태복음 14장 22절 - 33절 말씀 제목 : 밤 사경에 만난 주님 오늘날 현대인들은 쉴 틈 없이 바쁜 날들을 보내고 있습니다. 이른 아침 막 동트기 시작할 때도 부평 간 서울 고속도로는 출근차로 분비고 있습니다. 얼마나 정신없이 전쟁터와 같은 세상이라지만 윗도리는 양복을 입고 바지는 파자마 차림으로 출근한 사람도 있다고 합니다. 사람이 지나간 세월을 뒤돌아보면 꼭 10년을 뒤 돌아 본다고 합니다. 60대는 내가 50대만 되었더라도 … 50대는 내가 40대만 되었더라도 …30대는 20대 … 지금의 위치에서 만족하지 못하고 후회한다고 합니다. 인생을 살면서 우리는 많은 어려움과 시련을 격어 왔으며 앞으로도 격을 것입니다. 또한 육의 양식을 위해 먹고 살고 자녀들 교육시키고 군중들에 휩쓸려 살다보니 내가 어디쯤 와 있는지 아무 생각 없이 살아가는 것이 현대인의 모습입니다. 오늘 말씀의 본문에서도 세상의 대 다수 사람들의 관심은 육적인 만족입니다. 참된 진리의 삶을 추구하는 자는 소수에 불과합니다. 14장 15절-21절에 보면 온 유대 땅에 예수 그리스도의 소문이 퍼졌습니다. 많은 무리가 찾아 나왔고 저들은 병들어 있으며… 굶주려 있는 백성들입니다. 본문 설명 … 오늘 날도 교회에 수많은 사람들이 찾습니다. 진리에 갈급하기 보다는… 심리적으로 평안한 마음의 위로를 받기 위해 나오기도 합니다. 군중에 심리에 나오기도 합니다. 축복받기 위해… 또한 병든 질병의 치료를 위해 나오기도 합니다. 인생의 깊은 고뇌와 막다른 골목에서 교회를 찾아오기도 합니다. 인생의 모든 사람은 밤을 맞습니다. 25절에 밤 사경… 유대인들은 밤을 삼등분하는데 밤 사경은 3시 - 6시 사이를 말합니다. 그러니까 가장 깊은 밤을 말하는 새벽 4시쯤을 가리킵니다. 밤새 풍랑과 싸우며 지쳐버린 제자들입니다. 여러분은 밤 사경에 있지는 않습니까? 누구나 인생길에 밤 사경을 지나게 되어 있습니다. 물질의 고난이나… 질병의 밤 사경 … 가정의 밤 사경 … 앞날의 캄캄한 밤 사경 … 예화] 미국의 대통령을 지낸 제임스 가필드라는 사람이 있었습니다. 젊은 시절 … 대운하를 건설하는 배에서 일하다가 물에 빠져 죽을 지경에서 구사일생 으로 살았습니다. 그때 제임스 가필드는 깨달았다고 합니다. 내가 아무리 발버둥치고 열심히 살아도 하나님께서 나를 살리지 않으시면 나는 언제든지 죽음에 처해 아무것도 할 수 없구나!!! 이제는 새로운 삶을 살 것을 다짐하고 믿음으로 하나님의 영광만을 위해 살 것을 다짐하게 됩니다. 그렇게 열심히 살던 가필드는 상원의원이 되고 결국에 미국의 대통령이 되었습니다. 밤 사경에 죽음의 공포에서 주님을 만나게 됩니다. ‘27절에 예수께서 즉시 일러 가라사대 “내니 두려워 말라”! 고전 10:13) 사람이 감당할 시험 밖에는 너희에게 당한 것이 없나니 오직 하나님은 미쁘사 너희가 감당치 못할 시험 당함을 허락지 아니하시고 시험 당할 즈음에 또한 피 할 길을 내사 너희로 능히 감당하게 하시느니라. 하나님은 모든 고난의 길에 피할 길을 주십니다. 피할 길은 무엇인가? 30절… 소리를 질러 주님께 기도하는 것입니다. 바람을 보고 무서워 빠져 가는지라 소리 질러 가로되 “ 주여 나를 구원 하소서 하니 ” 사랑하는 성도들이여… 2008년도 새해를 맞으면서 다짐해 봅시다. 우리의 삶을 어떻게 살아야 할 것인지… 참된 변화의 삶은 지(知)정(情)의(義)가 따르는 회개가 참된 변화의 삶입니다. 우리는 우리의 잘못을 인정하는 지적인 동의가 필요합니다. 그리고 눈물로 뉘우치는 감정의 후회가 있어야 하는 동시에 반복되는 내 행동의 의지에 180도 돌이키는 의지의 행동이 있어야 참된 변화의 그리스도인이 되는 것입니다. 31절에 예수께서 즉시 손을 내밀어 저를 붙잡으시며 가라사대 믿음이 적은 자여 왜 의심하였느냐 하시고 배에 함께 오르매 바람이 그치는 지라 마 14:33절 배에 있는 사람들이 예수께 절하며 가로되 진실로 하나님의 아들이로소이다 하더라 예수께 절하여… 주목 합시다 영어 성경에는 절[Worship]번역--- 예배하는 모습입니다. 하나님의 아들의 권위 앞에 절하는 것입니다. 예배하는 것입니다. “ 주님 당신은 진실로 하나님의 아들이로소이다.” 신앙고백을 하는 것입니다. 우리의 인생이 바뀌는 것입니다. 밤 사경에 빛이신 주님을 만나게 되는 것입니다. 소경이 눈을 뜨게 되는 것입니다. 버려진 우리의 인생이 비젼에 사람으로 변화되는 것입니다. 저기 길에 뒹구는 쇠파이프를 주어다가 팔면 1000원의 값어치지만 그것을 가공하여 필요한 공예품이 되면 10만원 100만원의 가치 있는 인생이 되는 것입니다. 우리는 연약한 질 그릇 이지만 내안에 보배이신 주님을 모시면 우리는 보배로운 삶을 살게 되는 것입니다. 예화] 한 골동품 수집가가 시골의 장터를 지나는데 한 상점에 고양이가 진귀한 백자항아리를 밥그릇으로 그냥 땅에 뒹구는 것을 보고 꽤 를 내어 주인에게 제안을 합니다.
여보시오! 저 고양이를 나에게 팔수 있소? 했더니 싫다는 것입니다. 아니 내가 값을 후하게 쳐서 30만원 주리다 아니 100만원 주리다 … 결국 이 주인은 고양이를 100만원에 팔았습니다. 그러자 이 골동품 수집가는 고양이를 샀으니 …저 밥그릇은 필요 없으니 저 밥그릇도 마저 주구려 …했더니
주인 왈… “ 예끼 여보시오… 내가 저 밥그릇 때문에 고양이를 몇 마리나 팔았는데 저 밥그릇을 준단 말이요…” 하며 방안으로 들어갔답니다. 우스운 이야기지만 중요한 깨달음이 있습니다. 우리는 아무 가치 없는 인생이지만 주님 때문에 우리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보배로운 인생이 되었습니다. 결 론///// 항해와 같은 인생항로에서 우리는 밤 사경에 고난을 만나게 됩니다. 가장 처절한 생 가운데에 우리는 창조자를 찾게 되어 있는 피조물입니다. 내가 지금 이렇게 사는 것은 하나님의 은총입니다. 여러분 올 2008년도 무엇을 위한 삶으로 준비하십니까? 오직 주님을 예배하고 주님 안에 진리의 삶을 사십시다. 믿음으로 참된 삶을 사시길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아 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