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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 : 요한복음 1장 : 1-14 제목 : 말씀이 육신이 되는 신앙 2008.1.6/ 신년 주일설교 우리의 믿음은 온전치 못합니다. 주님만이 흠 없으신 어린양 되십니다. 그러기에 주님은 죄인에 대해 분노하지 않으시고 긍휼히 여기시며… 꺼져가는 등불을 끄지 않으시고 상한 갈대도 꺽 지 않으십니다. 그러나 주님께서 분노하시는 것은 종교의 가면을 쓴 종교인 입니다. 그들의 거짓과 감추어진 죄악을 주님은 분노하십니다. 말라기 1장 10절 만군의 여화와가 이르노라 너희가 내 단 위에 헛되이 불 사르지 못하게 하기 위하여 너희 중에 성전 문을 닫을 자가 있었으면 좋겠도다 내가 너희를 기뻐하지 아니하며 너희 손으로 드리는 것을 받지도 아니하리라 오늘은 새해 첫 주일 예배입니다. 지난 묵은 옷은 벗어버리고 새 옷을 입어야 합니다. 새 포도주는 새 부대에 부어야 둘 다 보존된다고 주님은 말씀하셨습니다. 작심 3일이 될 찌라도 마음을 새롭게 하십시오. 오늘 본문은 새길 교회 2008년도 주신 주제 말씀입니다. 본문을 봅시다. 1. 말씀이 곧 하나님이라. 영이신 하나님은 우리에게 당신을 알리시는데 말씀으로 하시는 것입니다. 계시의 수단인 말씀은 로고스라고 합니다. 그 말씀이 곧 예수 그리스도입니다. 하나님께서 인간에게 보이신 계획과 뜻을 말씀인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인간에게 보여 주시는데 더 확실한 설명이 18절에 말하고 있습니다. 본래 하나님을 본 사람이 없으되 아버지 품속에 있는 독생하신 하나님이 나타내셨느니라 독생자라는 것은 하나님을 대신할 유일한 분 이신 것과 인간과 하나님을 연결하실 오직 유일한 중보자임을 말씀하고 계십니다. 신학자 김 세윤 박사는 독생자를 독종(獨種)자로 번역합니다. 오직 예수님 만이 하나님의 뜻을 이루시고 모든 능력과 권세를 주님께 맡기셨습니다.
2. 빛으로 오신 예수님 빛은 생명의 근원입니다. 어두움은 죽음이요… 빛은 생명입니다. 빛은 천국이요… 어두움은 지옥입니다. 사람이 죄를 지면 감옥에 갑니다. 요즘 계속해서 제가 설명하고 있는 말씀은 이 세상은 하나님의 나라와 지옥의 예고편 이라고 했지요. 즐거움과 행복의 연습은 천국의 그림자요… 질병과 고통과 괴로움은 지옥의 그림자입니다. 마찬가지로 감옥은 지옥의 그림자입니다. 사단과 그의 추종자들이 영원히 들어가는 곳 지옥의 연습장입니다. 3. 요한의 증거 세례요한이 천국을 준비하라… 회개하가라 외친 것은 예수그리스도를 증거 하기 위해 준비하는 자였습니다. 세례요한은 23절에 가로되 나는 선지자 이사야의 말과 같이 주의 길을 곧게 하라고 광야에서 외치는 자의 소리 로라 하니라 요 1:33) 나도 그를 알지 못하였으나 나를 보내어 물로 세례를 주라 하신 그이가 나에게 말씀하시되 성령이 내려서 누구 위에든지 머무는 것을 보거든 그가 곧 성령으로 세례를 주는 이 인줄 알라 하셨기에 내가 보고 그가 하나님의 아들이심을 증거하였노라 하니라 황제가 가는 길을 평탄케 하심 … 대통령의 통치를 위해 준비하는 모든 증거… 4. 인간의 비극 요 1:10) 그가 세상에 계셨으며 세상은 그로 말미암아 지은바 되었으되 세상이 그를 알지 못하였고… 요 1:11) 자기 땅에 오매 자기 백성이 영 접지 아니하였으나… 주인을 알아보지 못하는 비극… 창조주를 거부하는 피조물… 진리를 깨닫지 못하는 백성… 호 4:6) 내 백성이 지식이 없으므로 망하는 도다 네가 지식을 버렸으니 나도 너를 버려 내 제사장이 되지 못하게 할 것이요 네가 네 하나님의 율법을 잊었으니 나도 자녀들을 잊어버리리라 온갖 고생하여 출세시킨 자식이 자신의 부모를 알아보지 못하고 사형언도를 내리는 검사라면 이 얼마나 비극입니까? 왜 빛 되신 주님을 알아보지 못하는가? 눈이 죄악으로 가려져 있기 때문입니다. 세상은 어두움으로 사로 잡혀 있습니다. 욕심과 이기적인 탐욕으로 영적인 눈이 가려져 있기 때문입니다. 예화] 욕심쟁이라는 사람과 심술쟁이라는 이름의 두 사람이 길을 가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천사가 나타나 소원 한 가지씩 말하면 들어 주겠다고 합니다. 단… 두 번째 소원을 말 하는 자는 두 배로 받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그러자 욕심쟁이는 심술쟁이 눈치를 보며 먼저 말하라고 합니다. 심술쟁이도 마찬가지로 먼저 하라고 합니다.
한참 다투다가 하는 수 없이 심술쟁이가 먼저 소원을 말 합니다… 음 … 천사님 나는 두 눈이 다 필요 없으니… 한 쪽 눈은 빼주십시오. 라고 소원을 빌자 애꾸눈이 되었습니다. 그러자 욕심쟁이는 두 눈이 멀어 볼 수 없게 되었습니다. 우스운 우화 같지만 … 이 세상의 단면을 보여주는 것입니다. 욕심과 탐욕의 세상은 서로 싸우는 죽음의 세상을 만들 뿐입니다. 가인과 아벨의 제사에서 왜 하나님은 가인의 제사를 받지 않았습니까? 질투와 욕심의 제사를 드렸기 때문입니다. 그 결과가 그것을 증명합니다. 주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 받으시는 예배는 어떤 예배인가? 요 4:23 ) 찾아봅시다. 신령과 진정의 예배 … 성령으로 진리의 예배를 말합니다. 즉, 성령을 통한 예수그리스도의 속죄의 예배를 받으시는 것입니다. 독생자의 영광만을 받으시는 것입니다. 우리는 종종 …착각을 하는데 예배가 지극정성의 예배를 드리려하는데 그렇지 않습니다. 자아 성취적 감정의 인위적 예배를 말씀함이 아닙니다. 하나님께서 받으시는 예배는 예수 그리스도의 속죄 제사를 힘입어 … 성령의 임재로 기름부음이 있는 예배를 말합니다. 예배는 만들어 지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임재입니다. 5. 말씀이 육신이 되어 (INCARNATION) 말씀은 우리들의 삶에 실제로 나타나는 현실입니다. 구원의 실체이신 예수그리스도께서 인간의 몸으로 오신 것은 최고의 기적이며 복음입니다. 사랑의 극치입니다. 올 해 새길 교회의 주제 말씀인 말씀이 육신이 되는 삶은 우리의 삶에 실제로 역사하는 경험의 해가 될 것입니다. 우리의 신앙은 침목회가 아닙니다. 후회하지 않을 인생을 살려면 어떻게 해야 합니까? 믿을 만할 때에 믿는 것입니다. 기회가 왔을 때 주님을 잡는 것입니다. 사 55:6) 너희는 여호와를 만날만한 때에 찾으라 가까이 계실 때에 그를 부르라 악인은 그 길을 , 불의한 자는 그 생각을 버리고 여호와께로 돌아오라 그리하면 그가 긍휼히 여기시리라 우리 하나님께로 나아오라 그가 널리 용서하시리라 결 론///// 말씀이 육신이 되어 사는 삶 은 내 신앙과 삶이 일치한다는 말입니다. 예수님은 우리를 죽기까지 사랑하시기에 우리에게 육신의 몸으로 낮아 지셨습니다. 올 한 해 믿음으로 살기로 작정한 우리는 진실 된 진리의 삶을 살아야 할 것입니다. 아무쪼록 새길 성도님들은 하나님의 능력으로 은혜와 진리가 충만한 성도들이 되 시길 축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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