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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 : 시 편 103편 말씀 제목 : 은혜가 많으신 하나님 2007. 12. 31 / 송구영신예배 하나님은 우리에게 너는 왜 죄를 지었냐? 말씀하지 않으시고 왜 회개치 않았냐고 물으십니다. 한 해가 지나면서 맨 끝에 서보니 … 많은 열매로 인해 만족하기 보다는 부족하고 모자라서 아쉬움이 더 큽니다. 나무가 잎사귀가 떨어지면 그 나무의 끝이 아니라 다음해에 봄을 기다리는 소망이 있습니다. 하나님을 믿는 우리는 올라가는 인생입니다. 여기 우리들의 인생길은 나그네의 길입니다. 하나님께서 오라 하시면 누구도 그 부르심에 거부할 자가 없습니다. 한 동안 우리의 삶을 인도하여 주신 하나님의 은혜를 잊지 말아야 합니다. 기독교가 왜 좋은가? 공평하신 하나님의 은혜가 있기 때문입니다. 우리의 노력과 업을 판단하신다면 이 자리에 누구하나 하나님 앞에 당당히 서 있을 자 누 구입니까? 사 53:6) 우리는 다 양 같아서 그릇 행하여 각기 제 길로 갔거늘 여호와께서는 우리 무리의 죄악을 그에게 담당 시키셨도다. 그러므로 하나님은 우리 모든 인간을 예수 그리스도의 공로로 구원받기를 기뻐 하셨다. 라고 하는 것입니다. 엡 1:10) 하늘에 있는 것이나 땅에 있는 것이 다 그리스도 안에서 통일되게 하려 하심이라 롬 3:22) 곧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말미암아 모든 믿는 자에게 미치는 하나님의 의니 차별이 없느니라. 롬 10:12) 유대인이나 헬라인이나 차별이 없음이라 한 주께서 모든 사람의 주가 되사 저를 부르는 모든 사람에게 부요 하시도다. 부자나 가난한 자나, 배운 자나 ,못 배운 자나, 남녀노소나 예수 앞에 나온 자는 모두 은혜를 입은 것 … 이것이 복음입니다. 본문 … 시 103:2) 내 영혼아 여호와를 송축하며 그 모든 은택을 잊지 말찌어다. 밤중에 언제 가장 어둡습니까? 새벽이 오기 직전이 가장 어둡다고 합니다. 언제 주님께서 오셨습니까? 선지자의 예언과 경고가 끝나고 400년의 침묵이 있는 암흑시대에 정치적으로 가장 포악한 헤롯시대에 주님께서 오셨습니다. 인간은 유토피아를 꿈꾸며, 이 세상이 평화가 오기를 바라지만 하나님을 거부한 인간의 꿈이란 바벨탑을 쌓는 것이요 … 소돔과 고모라의 최후만이 기다릴 뿐입니다. 암에 관한 세계적인 권위자 박사 암으로 죽는 어처구니없는 것이 인생입니다. 소경이 소경을 인도하면 모두 구덩이에 빠져 죽는 것입니다. 결론 ///// 여러분 생명의 주인이신 예수님께 내 인생을 맡기십시오. 내짐을 머리에 지고 있다가도 버스를 타면 그 짐을 내려놓는 것입니다. 2007년도 모든 죄의 짐을 주님 앞에 내려놓고 2008년 새해에는 믿음을 바로 잡고 오직 주님만을 의지하는 새길 성도 되십시오. 아 멘 성경 : 시 편 103편 말씀 제목 : 은혜가 많으신 하나님 2007. 12. 31 / 송구영신예배 하나님은 우리에게 너는 왜 죄를 지었냐? 말씀하지 않으시고 왜 회개치 않았냐고 물으십니다. 한 해가 지나면서 맨 끝에 서보니 … 많은 열매로 인해 만족하기 보다는 부족하고 모자라서 아쉬움이 더 큽니다. 나무가 잎사귀가 떨어지면 그 나무의 끝이 아니라 다음해에 봄을 기다리는 소망이 있습니다. 하나님을 믿는 우리는 올라가는 인생입니다. 여기 우리들의 인생길은 나그네의 길입니다. 하나님께서 오라 하시면 누구도 그 부르심에 거부할 자가 없습니다. 한 동안 우리의 삶을 인도하여 주신 하나님의 은혜를 잊지 말아야 합니다. 기독교가 왜 좋은가? 공평하신 하나님의 은혜가 있기 때문입니다. 우리의 노력과 업을 판단하신다면 이 자리에 누구하나 하나님 앞에 당당히 서 있을 자 누 구입니까? 사 53:6) 우리는 다 양 같아서 그릇 행하여 각기 제 길로 갔거늘 여호와께서는 우리 무리의 죄악을 그에게 담당 시키셨도다. 그러므로 하나님은 우리 모든 인간을 예수 그리스도의 공로로 구원받기를 기뻐 하셨다. 라고 하는 것입니다. 엡 1:10) 하늘에 있는 것이나 땅에 있는 것이 다 그리스도 안에서 통일되게 하려 하심이라 롬 3:22) 곧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말미암아 모든 믿는 자에게 미치는 하나님의 의니 차별이 없느니라. 롬 10:12) 유대인이나 헬라인이나 차별이 없음이라 한 주께서 모든 사람의 주가 되사 저를 부르는 모든 사람에게 부요 하시도다. 부자나 가난한 자나, 배운 자나 ,못 배운 자나, 남녀노소나 예수 앞에 나온 자는 모두 은혜를 입은 것 … 이것이 복음입니다. 본문 … 시 103:2) 내 영혼아 여호와를 송축하며 그 모든 은택을 잊지 말찌어다. 밤중에 언제 가장 어둡습니까? 새벽이 오기 직전이 가장 어둡다고 합니다. 언제 주님께서 오셨습니까? 선지자의 예언과 경고가 끝나고 400년의 침묵이 있는 암흑시대에 정치적으로 가장 포악한 헤롯시대에 주님께서 오셨습니다. 인간은 유토피아를 꿈꾸며, 이 세상이 평화가 오기를 바라지만 하나님을 거부한 인간의 꿈이란 바벨탑을 쌓는 것이요 … 소돔과 고모라의 최후만이 기다릴 뿐입니다. 암에 관한 세계적인 권위자 박사 암으로 죽는 어처구니없는 것이 인생입니다. 소경이 소경을 인도하면 모두 구덩이에 빠져 죽는 것입니다. 결론 ///// 여러분 생명의 주인이신 예수님께 내 인생을 맡기십시오. 내짐을 머리에 지고 있다가도 버스를 타면 그 짐을 내려놓는 것입니다. 2007년도 모든 죄의 짐을 주님 앞에 내려놓고 2008년 새해에는 믿음을 바로 잡고 오직 주님만을 의지하는 새길 성도 되십시오. 아 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