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 : 요한복음 9장 1 - 41절
제목 : 보는 것과 믿는 것
우주에 충만한 하나님의 영은 마치 우리가 호흡하는 공기처럼 가까이 계시며
충만하게 임재 해 계십니다.
그러나 사람들은 입을 악물고 자신의 고집으로 입을 열지 않기에 하나님의
복을 누리지 못하게 살아가고 있습니다.
하늘에서 하나님의 영이신 성령님의 폭포수와 같이 비를 쏟아 붙고 계신데 사람들은
심령의 그릇의 뚜껑을 열지 않기에 하나님의 임재를 체험하지 못하고 있는 것입니다.
지금 이 자리에서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너희는 복이 있나니 …
세상이 알지 못하는 천국의 비밀을 지금 받고 있도다. 말씀하십니다.
우리가 우리의 자신을 내려놓고 하나님의 도우심의 구원을 받아들이기만 하면
여러분의 인생은 천국으로 초대받은 것입니다. 하늘의 보화를 받게 되는 것입니다.
마음의 문을 열어 전능하신 하나님의 은총을 맛보십시오.
그 분은 죄인을 용서하시고, 병든 자를 치료하시고, 가난한자와 눈먼 자,
억눌린 자들에게 복과 자유를 주십니다.
눅 4장 18절 ) 주의 성령이 내게 임하셨으니 이는 가난한 자에게 복음을 전하게 하시려고
나를 보 내사 포로 된 자에게 자유를 눈먼 자에게 다시 보게 함을 전파하며
눌린 자를 자유케 하고 주의 은혜의 해를 전파하게 하려 하심이라 하였더라.
하나님의 성령이 나에게 임하시면 우리들은 변화 받게 되어 있습니다.
하나님의 영이 온 세상에 가득 충만하여도 내안에 계시지 않으면 나와 상관이 없습니다.
우리는 커피를 마실 때 커피가루를 먹지 않고 커피를 뜨거운 물에 타서 마시듯 …
하나님의 영이 충만하여도 내안에 영접하지 않으면 소용이 없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이 성경을 상식적인 지식으로 알면 커피가루와 같은 것입니다.
그냥 글자인 한권의 책에 불과합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말씀을 성령의 감동으로 투영하여 녹아들면 그 말씀은 살아 운동력이
있는 생명의 말씀이 되는 것입니다.
히 4장 : 12 ) 하나님의 말씀은 살았고 운동력이 있어 좌우에 날선 어떤 검보다도
예리하여 혼과 영과 및 관절과 골수를 찔러 쪼개기 까지 하며 또
마음의 생각과 뜻을 감찰하시느니라.
그러므로 우리는 이제 내 마음만 바꾸면 됩니다.
내 그릇된 자아를 내려놓고 하나님의 은혜를 사모하면 됩니다.
내가 그동안 하나님의 말씀을 순종하지 못하고 내 자존심, 내 마음,
내 고집대로 살았던 죄악을 바꿔 하나님께 돌아서면 충만하신 주님의 은혜와 사랑이 넘칠 것입니다.
가을입니다.
들녘에 벼들이 고개 숙이고 참새들이 요즘 어디에 앉아 있습니까? 질문…
허수아비 어깨에 버젓이 앉아 있습니다.
농부를 조롱하듯 말입니다.
우리의 신앙도 같습니다.
신앙의 모습은 있고 … 기도하는 소리는 있는데 … 내 속은 썩은 볕 집
마냥 텅 비어 있습니다.
주일이 되면 예배당으로 나와 예배는 드리지만 기도의 능력이 없고 …
믿음의 본질을 모르고 성전의 마당만 밟고 가는 자가 아닌지 나를 볼 줄 알아야 합니다.
고전 6 : 19 ) 너희 몸은 너희가 하나님께로부터 받은바 너희 가운데 계신 성령의 전인
줄 을 알지 못하느냐 너희는 너희의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은혜를 입고도 하나님을 멀리 떠났다가 유리하고 방황하던
자들이 아무 일이 없고 … 태평한 삶을 살고 있다고 그자가 행복한자가 아닙니다.
내 삶에 고난이 오고 병이 들면 … 내 삶을 다시 생각하게 합니다.
하나님을 생각하게 됩니다.
생각을 빨리 전환하여 … 주님 앞에 돌아오면 그 자가 현명한 자요 지혜로운 자입니다.
마 21 :28 ) 한 사람이 두 아들이 있는데 맏아들에게 가서 이르되 얘 오늘 포도원에 가서
일하라 하니 대답하여 가로되 아버지여 가겠소이다. 하더니 가지 아니하고
둘째 아들에게 가서 또 이같이 말하니 대답하여 가로되 싫소이다. 하더니
그 후에 뉘우치고 갔으니 그 둘 중에 누가 아비의 뜻대로 하였느뇨.
가로되 둘째아들 이니이다.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세리들과 창기들이 너희보다 먼저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가리라.
내 마음의 중심이 하나님께 있는지…아니면 세상에 있는지… 나를 보는 것이 지혜입니다.
어제 주 신이와 이야기를 하면서 …자기 학교의 친구들과 기독교에 대해 토론을 하면서
어떤 친구는 자기 아버지가 이런 말을 했다고 합니다.
“우리 부모님의 부모님을 낳으신 분 … 그 부모님의 부모님 … 계속해서 … 그 위쪽을 올라
가보니 … 인간의 시작은 창조가 아니면 설명이 안 된다 ” 라고 했더랍니다.
누가복음에서 이것을 증거 합니다. (눅 3 : 38)
우리는 이 사실을 알아야 합니다.
내가 인정하는 것만이 존재하는 것이 아니라 … 내가 알지 못하고 인정하지 못해도
존재하는 것이 많다는 생각을 해야 합니다.
우리의 두뇌와 지식의 한계보다 큰 존재는 우리가 인식을 못할 뿐이지 존재하는 것이
많다는 생각을 해야 합니다.
우리의 두뇌와 지식의 한계보다 큰 존재는 우리가 인식을 못할 뿐이지… 존재하지 않기
때문에 인식을 못하는 것이 아닙니다.
자동차는 인간이 만들었다는 것은 인정합니다. 쉬운 근거와 경험이 내가 인식하게 하는
범위에 있기 때문입니다.
이것이 가식 범위라고 합니다.
예를 들어 … 가시범위는 눈으로 볼 수 있는 범위인데 …
빛이 하나도 없는 밤중에 우리의 눈으로 볼 수 없지만 적외선 렌즈를 통해서는
볼 수 있습니다. 눈으로 볼 수 없다고 존재하지 않는 것은 아니지요.
또 …가청범위가 있습니다. 인간의 귀로 들을 수 있는 범위인데 …
그 보다 더 큰소리 … 반대로 더 작은 세미한 소리 … 박쥐의 초음파소리 …바다 속의
돌고래, 물고기들의 소리 … 지구 자전소리 …
태양을 도는 공전소리는 들리지 않게 했습니다.
그러므로 나의 인식과 지식으로 인정하지 못한다 하더라도 존재 할 수 있는 것은 인정해야 합니다.
그러나 인간은 자신의 경험과 인식을 바탕으로 증거 하기에 신앙은 믿음으로 만이
설명이 되는 것인데 …
이 믿음은 성령의 감동으로 가능하다는 것입니다.
성령님만이 하나님의 존재를 인식케 하며…
예수 그리스도를 주라고 고백할 수 있는 것입니다.
엡 1 : 17 )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하나님, 영광의 아버지께서 지혜와 계시의 정신을
너희에게 주사 하나님을 알게 하시고
계시의 정신 … 성령의 조명입니다.
고전 12 : 3 ) 그러므로 내가 너희에게 알게 하노니 하나님의 영으로 말하는 자는 누구든지
예수를 저주할 자라 하지 않고 또 성령으로 아니하고는 누구든지 예수를
주시라 할 수 없느니라.
우리가 커피를 물에 녹여 마시듯 …
빛이 없는 어두운 곳을 적외선 렌즈를 통해 보듯 …
미세한 세포를 현미경을 통해 관찰 하듯 …
하나님의 영적인 세계는 하나님의 영이신 성령님을 통해서 만이 인식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의 영을 받은 자만이 하나님을 아버지라고 부르는 것입니다.
롬 8 : 15 ) 너희는 다시 무서워하는 종의 영을 받지 아니하였고 양자의 영을 받았으므로
아바 아버지라 부르짖느니라.
갈 4 : 6 ) 너희가 아들인고로 하나님이 그 아들의 영을 우리 마음 가운데 보내사
아바 아버지라 부르게 하셨느니라.
그러면 성령의 영접과 임재는 어떻게 가능합니까?
내가 볼 수 있다고 나를 주장하는 것이 아니라 …
나가 죄인임을 고백하고 회개하여 … 하나님의 아들이신 예수 그리스도를 내 주님으로
받아들이고 내 영적인 눈을 뜨게 해 달라고 하나님께 구하면 … 하나님은 미쁘시고
의로 우사 우리의 기도를 들으시고 우리를 자녀 삼으시는 것입니다. 이것이 복음입니다.
복음은 복잡한 것이 아니라 … 단순하고 간결합니다.
하나님의 도우심을 구하면 됩니다.
내 마음의 그릇을 깨끗이 비우고 성령님의 임재를 구하면 됩니다.
결론 ///////
배고픈 자는 양식을 갈구 합니다. …목마른 자는 갈증을 호소합니다.
결핍이 부족한 것을 채우듯 … 보지 못하는 자는 보기를 갈급합니다.
여러분은 무엇이 갈급합니까?
인생의 행복이 여기에 있습니다.
나는 무엇을 갈급해 하는가?
시 42 : 1 ) 하나님이여 사슴이 시냇물을 찾기에 갈급함 같이
내 영혼이 주를 찾기에 갈급하나이다.
아 멘